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4일, ‘2025학년도 2학기 현장실습 성과 발표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상명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재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겪은 현장실습 및 일 경험 우수사례를 공유함으로써, 관련 프로그램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학생들의 주도적인 참여를 독려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대회에는 2025학년도 2학기 학기제 및 계절제 현장실습 프로그램과 일 경험 프로그램을 이수한 학생들이 대거 참여했다. 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발된 총 10명의 학생이 본선 무대에 올랐으며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역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집중 프로그램을 선보였다.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4일 포항 환동해지역혁신원 파랑뜰에서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1Day 취업캠프'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취업 준비의 핵심 과정을 하루에 압축해, 진로 방향 설정부터 면접 실전 역량까지 한 번에 강화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캠프는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단계별 취업 전략을 제공했다. 오전 프로그램에서는 참가자들이 검사를 통해 자신의 성향과 강점을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인 맞춤형 취업 전략을 설계했다
한양대학교 ERICA 수리데이터사이언스학과(학과장 정혜영)가 작년 9월부터 12월까지 AI 로보틱스 선도 기업인 ㈜씨메스(CMES)와 함께 진행한 ‘AI 로보틱스 활용 물류·제조 공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 사업의 일환인 산학협력 현장실습으로, IC-PBL(Problem-Based Learning) 기반 위밋 프로젝트에 참여한 수리데이터사이언스학과 ‘인턴쉽프로그램2’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현장실습은 주 1회 기업 현장에 상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실제 물류·제조 현장의 데이터와 장비를 직접 다루며 실무 감각을 익혔다. 특히 데이터 로깅부터 검증, 인퍼런스,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BK21 Four 교육연구단은 지난 1월 29일 연세대 위당관 백주년기념홀에서 ‘제21회 국제 한국 언어·문학·문화 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연세대 영어영문학과 BK21 교육연구단과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어문학 연구방법론의 혁신’을 대주제로, 생성형 AI와 디지털 기술이 급속히 확산되는 환경 속에서 한국어문학 연구가 나아가야 할 방법론적 전환과 확장 가능성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연구 자료를 고정된 불변의 대상이 아닌, 분석 방법과 이론에 따라 재구성되고 재정의되는 유동적 대상으로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 주목을 받았다.오전 세션은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 미래교육원은 오는 3월 7일(토), 서울 동숭동 캠퍼스에서 AI와 빅데이터 시대에 대응할 ‘빌딩관리소장 2급 자격증 과정’을 개설한다고 5일 밝혔다.최근 상가, 오피스, 중소형 빌딩 등에서 관리비 정산이나 관리단 운영, 임대차 계약 등을 둘러싼 갈등이 빈번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단순한 시설 관리를 넘어 법률, 회계, 데이터 분석 등 전문적인 의사결정 역량을 갖춘 관리 인력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다.이번 과정은 이러한 시장 변화에 발맞춰 ▲집합건물법과 관리단 운영 ▲관리비 및 회계 실무 ▲임대차 분쟁 사례 ▲시설·안전·하자 관리 등 필수 직무 교육뿐만 아니라,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관리비 분
한양대학교(총장 이기정)는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인 현대엔지비(대표 오정훈)와 공동으로 ‘산업체 제조환경 기반 문제해결 AI Agent 해커톤’을 지난 1월 27일부터 이틀간 교내 정몽구 미래자동차연구센터에서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해커톤은 실제 산업 현장의 제조 공정 이미지 데이터를 활용해, 참가자들이 대규모 언어모델(LLM) 기반의 AI Agent를 직접 설계하고 구현하는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단순히 AI의 정량적 성능을 겨루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판단-행동-반복 구조를 갖춘 능동형 시스템 설계 역량을 집중적으로 평가한 것이 특징이다.대회에는 산업 AI 프로젝트 실무 경험을 희망하는 다양한 전공의 한양대 학생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변창구)와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이 교육 복지 증진과 대학 발전을 위해 협력을 강화한다. 양 기관은 주거래 협약 연장과 더불어 임직원 및 가족의 교육 혜택을 대폭 확대하는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지난 1월 29일 경희사이버대학교 네오르네상스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경희사이버대 변창구 총장, 김선엽 부총장, 안성식 글로벌·대외협력처장과 하나은행 박성환 강북지역본부 영업본부장(지역대표), 최민기 휘경금융센터지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단순한 금융 거래 관계를 넘어 양 기관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우선 하나은행은 경희사이버대학교와의 주거래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4일 오전 11시 본관 4층 총장접견실에서 ‘㈜영원아웃도어 성기학 회장 장학기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기금 1억 2천5백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5일 밝혔다.성기학 회장이 기탁한 이번 기금은 전액 동국대학교 산악부 재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활용된다. 학교 측은 산악부 학생들이 학업을 이어가는 동시에 훈련 등 다양한 도전 활동을 안정적인 환경에서 수행할 수 있도록 이번 기금을 통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이날 전달식에는 기부자인 성기학 ㈜영원아웃도어 회장과 성가은 사장을 비롯해, 아시아산악연맹 회장이자 동국대 산악부 동문인 이인정 ㈜태인 회장(상학 65)이 참석했다. 동국대에서는 윤재웅 총장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가 필리핀 산페르난도시 팜팡가주 University of the Assumption과 협력하여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3일까지 8박 9일간 '2025년 동계 한동 JOIN+ 해외봉사'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5일 밝혔다.'JOIN+'은 'Jesus First, Others Next, I Last, Loving Neighbors'의 의미를 담은 해외봉사 프로그램으로, 이번 활동에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재학생 20명과 교직원 5명이 참여했다. 현지 대학 학생 및 교직원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참여가 더해져 '배워서 남주자'라는 한동대 교육 철학을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이번 해외봉사는 교육, 지역, 문화 봉사 세 영역으로 구성됐다. 교육 봉사에서는 현지 학생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이 지난 4일(수), 가톨릭대학교 옴니버스 파크에서 캄보디아 프놈펜에 위치한 코미소 클리닉에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학용품 총 26박스 기부를 위한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전달식에는 민창기 가톨릭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비롯해 영성구현실장 김평만 신부, 기획조정실장 전영준 교수, 병원경영실장 배원일 신부, 가톨릭메디컬엔젤스 센터장 김철민 교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수혜처 코미소 클리닉은 지난 2017년부터 학교법인 가톨릭학원의 지원을 받아 천주교 한국외방선교회가 운영해 온 자선 진료소다. 지난 2022년 프놈펜 외곽 지역으로 확장 이전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 미술대학 디자인과 재학생들이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위한 아이디어로 전국 규모 공모전에서 정상을 차지했다.성신여대는 디자인과 김다인, 이현서, 홍예나 학생팀이 한국장애인인권포럼이 주최한 ‘제20회 유니버설디자인 공모전’에서 대상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로 20회째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성별, 연령, 국적, 장애 유무에 상관없이 누구나 공평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gn)’의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는 실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창의적이고 공공성 짙은 작품들이 다수 출품되어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가 이탈리아의 유력 공립대학인 ‘단눈치오 키에티 페스카라 대학(d’Annunzio Chieti-Pescara University, 이하 단눈치오 대학)’과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유럽 내 한국어 교육 및 학술 교류의 교두보를 마련했다.상명대는 지난 4일 오전 10시(현지 시각), 이탈리아 키에티에 위치한 단눈치오 대학 이사회 회의실에서 양교 총장 및 주요 보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한국어 교육과 학술 교류에 관한 상호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총장단 직접 방문…한국어 교육원 분원 설치 등 실질적 협력 합의이번 협약식에는 상명대 김종희 총장을 비롯해 이준영 대외협력처장, 김태한 교무처장, 김지현 문화예술대학
인구 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지역사회의 현안을 청년들의 참신한 시각으로 풀어낸 영상 콘텐츠들이 공영방송 전파를 타며 주목받고 있다.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와 협력해 추진한 ‘인구소멸지역 청년 콘텐츠 창작 활성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대학과 미디어센터, 지역 공영방송이 손을 잡고 지역에 거주하는 청년들이 직접 지역의 삶과 문제를 미디어 콘텐츠로 제작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청년들의 목소리를 통해 지역사회 소통을 늘리고, 지역 기반의 콘텐츠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취지다.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가 주관·지원하고, 제작된 콘텐츠는 지역 공영방송을 통해
수소 저장 기능과 초전도 특성을 하나로 결합한 세계 최고 수준의 '초고강도 금속 초전도체'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경희대학교 응용물리학과 이종수 교수 연구팀(주저자 라마툴 히다야티 박사, 김진희 연구교수)은 기계적 강도와 내구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면서도 수소 저장이 가능한 새로운 금속 초전도체를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기존 금속 기반 초전도체의 한계로 지적되어 온 내구성 문제를 극복하고, 수소 에너지 시스템과 초전도 기술을 융합할 수 있는 새로운 소재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또한 수소경제 시대에 적합한 차세대 초전도 소재 기술을 제시한 성과로, 소재 분야 국제학술지 'Advanced Functio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가 지난해 2025년 12월 22일부터 2026년 2월 3일까지 7주간 총 3차례에 걸쳐 ‘가천국제겨울학기(Gachon International Winter School, GIWS)’를 운영하고, 참가 학생 208명 전원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고 밝혔다.가천국제겨울학기(GIWS)는 동계 방학 기간 동안 가천대 재학생과 해외 교류대학 학생들이 함께 수업과 문화 체험에 참여하는 국제교류 프로그램으로, 외국인 학생에게는 한국 문화(K-콘텐츠) 체험 기회를, 재학생에게는 영어 집중수업과 다문화 교류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올해 프로그램에는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 풀러턴 43명 ▲베트남 FPT대학교 25명 ▲중국 서주의과대 12명 ▲독일 암베르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