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자대학교와 용산문화재단이 서울 용산구를 세계가 주목하는 'K-컬처'의 중심지로 도약시키기 위해 힘을 모은다.숙명여대는 지난 15일 교내 행정관에서 용산문화재단과 문화예술 분야 교육 및 연구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숙명여대 문시연 총장과 위경우 부총장, 서용구 미래교육원장을 비롯해 용산문화재단의 임형주 이사장, 임상우 대표이사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뜻을 함께했다.올해 3월 공식 출범한 용산문화재단은 용산구의 문화예술 정책 수립과 실행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다. 특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초대 이사장을 맡아 문화예술계
을지대학교(총장 홍성희) 한마음봉사단이 지역사회 주요 기관들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실효성 있는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을지대 한마음봉사단(단장 한승진)은 지난 16일 오후 을지대 성남캠퍼스 국제회의실에서 ‘2026학년도 한마음봉사단 자문위원 위촉식 및 자문회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체계성을 높이고 대학 봉사단 활동의 대외 인지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성남지역의 행정, 교육, 복지, 공공, 언론을 아우르는 핵심 기관 관계자들이 자문위원으로 대거 합류했다. 참여 기관은 ▲성남시 ▲대한건강안전교육원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
2026년 4월 전문대학 브랜드평판 빅데이터분석 결과는 1위 경복대학교, 2위 서울예술대학교, 3위 대구보건대학교 순으로 분석됐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전문대학에 대한 2026년 4월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전문대학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은 지난 3월 17일부터 4월 17일까지의 전문대학 브랜드 빅데이터 67,053,906개를 분석했다. 전문대학은 대한민국에 있는 고등교육기관의 일종이다. 고등교육법 제47조에 의거해 설립된 전문대학은 기술과 직업 실무를 중점으로 교육한다. 중견 직업인을 양성하고자 전문 이론과 기술을 교수·연구하는 고등교육기관이다. 수업 연한은 통상 2년에서 3년이고 일부에서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지난 4월 15일(수) 오후 5시 교내 마리아관 컨버전스룸에서 대학을 대내외에 알릴 홍보대사단 ‘가은(GAEUN) 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발대식은 김용승 총장이 직접 주관하고 대외협력본부장이 배석한 가운데, 홍보대사 15명 전원이 참석하여 임명장을 수여받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김용승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가은(加恩)이라는 이름처럼 우리 대학에 은혜를 더하고 빛내주는 존재가 되어주길 바란다”며, “여러분 한 명 한 명이 가톨릭관동대학교의 얼굴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우리 대학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세상에 전달하는 열정적인 메신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는 지난 15일, 서울캠퍼스에서 대학의 참신한 이미지를 이끌어갈 ‘2026학년도 학생홍보단’ 임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상명대 학생홍보단은 서울캠퍼스와 천안캠퍼스 재학생으로 구성되는 핵심 홍보 조직이다. 이들은 앞으로 1년간 ‘홍보대사’와 ‘학생인턴’으로 역할을 나누어 대학의 온·오프라인 홍보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 특히 학생들의 뛰어난 역량과 트렌디한 감각을 바탕으로 보다 학생 친화적인 홍보 모델을 구축하여, 대학의 대내외 이미지 상승에 크게 기여할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지난 15일 열린 서울캠퍼스 임명식에는 김종희 총장과 이준영 대외협력처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관계자들이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가 지역 청년 인재 육성과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MICE 로컬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한동대 산학R&ED센터(CREDO, 센터장 이재영 교수)가 교육부의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MICE(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분야와 포항 지역 고유 자원을 결합한 실질적인 창업 아이템 발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공모전 접수는 오는 5월 3일까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대학생과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은 서류 심사, 본선 발표 평가, 시상식 순으로 운영되며, 서류 평가 결과는 5월 중순 발표될 예정이다.이번 공모전
성신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원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역 청년 및 미취업 졸업생을 위한 졸업생 특화프로그램 '(졸특 2026) AI 기반 엑셀 실무' 교육을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무료로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성신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의 참여 대상은 지역 청년(19세~34세)과 미취업 졸업생 및 졸업 예정자이며 모집 인원은 총 50명이다. 전 과정이 ZOOM(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어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ChatGPT(인공지능 대화형 언어 모델)를 엑셀 교육에 접목해 함수 이해도와 실무 활용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1회차(5/1, 금): 데이터
고정용 ㈜아이젠파마코리아 대표가 단국대학교 제51대 총동창회장으로 연임됐다.단국대 총동창회는 고 회장이 27만 동문의 결속을 강화하고 조직의 체질을 개선한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연임에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 고 회장의 새로운 임기는 오는 4월 17일부터 2년간이다. 1985년 단국대 경제학과(35회)를 졸업한 고 회장은 약 30년간 약업 분야의 발전을 이끌어온 제약업계 베테랑이다. 삼일제약과 태준제약에서 실무 경험을 쌓은 그는 2013년 난임 치료 의약품 전문기업인 ㈜아이젠파마코리아를 창립해 국가적 과제인 출산율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특히 고 회장은 '기업이윤의 사회 환원'이라는 경영 철학을 바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직무대리 이원호)는 지난 13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여성 IT 인재 양성을 위한 ‘커리어 멘토링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서울 종로구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테크 업계 진출을 꿈꾸는 여대생들을 다각도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고용노동부의 후원 아래 성신여대를 비롯해 덕성여대, 서울여대, 숙명여대 등 서울 지역 4개 여자대학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여성 IT 인재 양성을 목표로 올해 4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 프로그램은 ▲패널 토크 ▲Careers at Microsoft 세션 ▲오피스 투어 ▲그룹 멘토링 등 AI 시대를 선도하는 탑티어 기업 마이크로소프트의 현직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와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고동현 신부) 보건의료융합연구소 연구진이 지난 10일,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에서 열린 ‘2026 한국정책분석평가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인 ‘디지털정책연구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수상의 영예를 안은 논문은 ‘고위험 직군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기능성 모바일 게임 기반 프로그램의 효과와 정책 가능성’이다. 연구진은 종합병원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기능성 모바일 게임이 스트레스 완화에 미치는 유효성을 검증하고, 이를 실제 정책 중재 도구로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증적 데이터를 제시해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이번 연구는 사회과학(정책학)과 임상의학 전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 일반대학원 부동산학과가 2026학년도 후기 박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박사과정 원서접수는 오는 2026년 4월 30일(목)부터 5월 11일(월)까지 진행된다. 지원 희망자는 상명대학교 일반대학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상명대 부동산학과의 박사과정은 인공지능(AI)과 데이터사이언스를 기반으로 부동산 시장을 분석하는 연구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머신러닝 ▲빅데이터 ▲설명가능한 인공지능(XAI) 등 최신의 분석기법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부동산 및 도시 문제를 정량적으로 해석하고, 나아가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는 데 중점을 둔다.교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컴퓨터·AI학부 임상수 교수 연구팀이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약물 반응 예측 모델을 성공적으로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이번 연구는 동국대 PRISM 연구실 소속 한예원 학부 연구생이 제1저자로 참여해 해당 분야 최고 수준의 국제학술대회 논문을 주도했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연구 성과는 AI 및 바이오(Bio) 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학술대회인 'ISMB(Intelligent Systems for Molecular Biology) Proceedings'에서 발표되며, 생물정보학 분야 저명 국제학술지인 'Bioinformatics(JCR 상위 8.7%)'에도 함께 게재될 예정이다.최근 AI 기반의 약물 반응 예측 연구는 화합물의 구조 정보와 세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김용승) 학생상담센터는 지난 13일, 교내에서 6개 기관이 참여한 연합 캠페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대학생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중독·범죄 예방 인식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학생상담센터를 비롯해 ▲가정폭력·성폭력 상담소 ▲강원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강원함께한걸음센터가 참여해 다양한 체험 및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학생상담센터는 간단한 심리검사와 상담 안내를 중심으로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며, 6개 기관이 협력해 캠페인을 운영하는 데 중심적인 역할을 했다. 이에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 학부 재학생으로 구성된 ‘X205’ 창업팀(박종호, 최윤서, 김지윤, 임동준)이 지난 3월 24일 한국 ESG학회가 주관한 ‘제5회 월드 ESG 포럼 대학생 창업 경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특히 이들은 서강대 아트&테크놀로지 학과 연합팀으로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실전 창업 모델로 발전했다는 점에서 크게 주목할 만하다.이번 대회에서 아이들의 공간 지각력과 지역 상생을 함께 키우는 AI 응용 로컬 보드게임 ‘허리피자’ 아이템을 제안하여 에듀테크과 로컬 협업 콘텐츠로서의 가능성까지 보여주는 우수한 아이디어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수상 학생들은 “아동, 청소년뿐만 아니라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 나노신소재공학과 양현우 교수와 김선재 교수 연구팀이 고속 충전과 장수명 구동이 가능한 차세대 리튬이온전지용 ‘프리스탠딩(freestanding) 실리콘 음극’ 기술을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실리콘은 기존 음극재를 대체해 리튬이온전지의 용량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어 차세대 배터리 핵심 소재로 각광받고 있다. 하지만 충전 및 방전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부피 변화가 크게 발생해 전극이 쉽게 파손되며, 이로 인해 배터리의 수명과 급속충전 성능이 저하된다는 치명적인 한계가 존재했다.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구팀은 탄소나노섬유(CNF)를 담지체로 활용한 새로운 프리스탠딩 실리콘 음극을 개발했다.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