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총장 안순철)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예비‧초기창업지원센터)’에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단국대는 향후 3년간 총 25억여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스포츠와 인공지능(AI)이 융합된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유망한 스포츠 유니콘 기업을 적극 발굴 및 육성할 계획이다.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갖춘 예비·초기 창업기업의 성장을 촉진함으로써 관련 산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단국대 창업지원단은 이에 발맞춰 이달 중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와 창업 3
숙명여자대학교(총장 문시연)는 지난 5일(목) 교내 행정관에서 HR테크 기업 ㈜원티드랩(대표이사 이복기)과 AI 기반 인재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협약식에는 문시연 숙명여대 총장, 이복기 원티드랩 대표 등 양측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숙명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구축해 온 체계적인 커리어 지원 시스템과 원티드랩의 AI 기반 인재 매칭·교육 플랫폼 노하우를 결합해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양 기관은 AI 중심의 혁신인재 양성과 청년 취업지원, 실무형 산학협력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에 나선다.숙명여대는 고용노동부 사업을 운영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가 농촌진흥청 국가전문자격인 ‘치유농업사’ 양성을 위한 교육생을 모집한다.모집 기간은 오는 3월 11일까지이며, 자세한 모집 요강은 가톨릭관동대학교 산학협력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발은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교육은 4월 3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과 토요일에 진행되며, 이론 94시간과 실습 48시간 등 총 142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을 이수하면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2급 치유농업사 국가자격시험 응시 자격이 주어진다.치유농업은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해 국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활동으로, 2021년 「치유농업 연구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 입학처는 한경직기념관에서 서울·경기 지역 고등학교 교사 및 입학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5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성과 공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변화하는 교육과정에 따른 고교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대학과 고교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총 2부로 구성돼 발표와 논의가 이어졌다.1부에서는 장성연 입학처장의 개회와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대학의 고교학점제 지원 현황 △고등학교 현장의 고교학점제 운영 실제 사례 발표가 진행됐다.2부에서는 △2022 개정교육과정 시행에 따른 2028 대입전형 평가방안 연구 △2026학년도 수시 입시 결과 분석 발표가
중앙대학교는 첨단영상대학원이 주최하고, 인공지능-콘텐츠 미래산업 교육연구단(BK21), 가상융합대학원, RISE 사업단(서울)이 공동 주관한 국제 단기 집중 교육 프로그램인 ‘Beyond the Screen: AI x Virtual Convergence Film Production’이 참여 대학과 인원이 대폭 확대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지난 1월 26일 중앙대학교 301관(중앙문화예술관) 904호에서 열린 입교식을 시작으로 약 3주간에 걸쳐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2월 12일 수료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수료식에서는 교육 기간 제작된 우수 AI 영화 작품들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지난해 여름 중국 절강전매대학 학생 30명을
고려사이버대학교(총장 이원규)가 교육부 주관 '사이버대학 2주기(2025~2029) 기관평가인증'에서 6개 평가 영역 모두 '충족' 판정을 받으며 우수한 교육 역량과 신뢰도를 공식 입증했다. ‘사이버대학 기관평가인증’은 대학 경영, 교육과정, 수업, 학생, 교직원, 원격교육 설비 등 대학 운영 전반을 평가해 교육의 질을 보장하고 공신력을 부여하는 제도다. 고려사이버대학교는 이번 평가를 통해 향후 5년간 인증 대학의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 특히 1주기보다 대폭 강화된 인증 기준이 적용됐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세부 지표에서 '충족'을 이끌어내는 쾌거를 거뒀다. 이 같은 성과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 체계와 탄탄한 인프라에서 비롯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가 대한민국 ICT 혁신의 거점인 판교에서 ‘서강 판교 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뜻깊은 첫발을 내디뎠다. 서강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은 지난 3일(화) 오후 6시, 판교 디지털혁신캠퍼스 위든타워에서 ‘2026학년도 AX 기술경영학과(중견·중소기업 계약학과) 제1기 입학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심종혁 총장과 문성욱 기술경영전문대학원장을 비롯해, 전성률 교학부총장, 판교캠퍼스사업단을 이끌고 있는 송태경 대외부총장, 신관우 산학협력단장, 김상용 기획처장, 이요안 교무처장 등 학교 주요 보직자들이 대거 참석하여 판교캠퍼스의 성공적인 안착과 운영에 대한 대학 측의 강력한 의지를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 박물관은 지난 3일 근현대 통신기기 기증 특별전인 ‘소리를 잇다, 세상을 잇다’의 개막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이날 개막식에는 김종희 총장을 비롯한 교내외 인사들이 다수 참석해 전시 개최를 축하했으며, 전시 기획 의도와 주요 내용을 소개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특히 이번 특별전은 최병욱 전 초당대학교 총장(제7대)이 오랜 기간 정성껏 수집해 온 통신기기 186건을 기증하면서 성사됐다. 상명대 측은 개막 행사에서 귀중한 수집품을 내놓은 최 전 총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기념패를 전달했다.상명대 박물관은 이번 기증을 통해 근현대 통신기기를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연구할 수 있는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는 AI 기술로 시각장애인의 웹 탐색 시간을 절반 이상 줄이는 성과를 거두며 2025 WE-Meet 프로젝트에서 대상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수상이 이뤄진 WE-Meet 프로젝트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COSS, Convergence and Open Sharing System) 사업의 일환으로, 대학 및 전공 간 연계를 기반으로 현장 중심 문제해결 능력과 융합형 사고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올해는 COSS 사업에 참여하는 18개 컨소시엄 가운데 총 54개 팀이 산업·사회 현장의 실제 문제를 주제로 팀 프로젝트를 수행했다.이 중 대상의 영예를 안은 수상팀 HeartyBridge(임지훈·이주환·한수정)
숙명여자대학교(총장 문시연)는 약학대학 김용기 교수 연구팀이 세포가 분열할 때 유전정보를 정확히 분리하기 위해 필수적인 '염색체 응축'의 정밀조절 원리를 규명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암을 비롯해 세포분열 이상이 원인이 되는 여러 질환을 치료하는 중요한 단서가 될 전망이다. 연구팀에 따르면 세포가 분열할 때 길게 풀어져 있던 DNA는 두 개의 세포로 정확히 나뉘기 위해 단단하게 압축된다. 이를 염색체 응축이라고 하는데, 이 과정에 이상이 생기면 유전정보가 제대로 분리되지 않아 암과 같은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그러나 염색체 응축이 어떤 분자적 원리로 조절되는지는 그동안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연구팀은 히
중앙대학교 동문 모임인 중홍회(회장 홍준의)가 지난달 26일 중앙대 R&D센터 11층 유니버시티클럽에서 창립 10주년 기념식 및 신년회를 열고 모교 발전을 위한 기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중홍회가 10년간 탄탄하게 이어져 올 수 있도록 헌신한 양창훈, 김종운 고문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됐다. 홍준의 중홍회장은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두 고문 선배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어 "모교와 후배들을 생각하는 마음을 모아 기부에 동참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모교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기부 소감을 전했다. 이에 박세현 중앙대 총장은 "홍보 및 기자 동문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는 이달 3일부터 ‘천원의 아침밥’ 운영을 개시했다고 4일 밝혔다.‘천원의 아침밥’은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여 영양 보충 및 균형 잡힌 아침 식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며 건강한 삶과 성공적인 대학 생활을 이룰 수 있도록 한다. 서강대는 올해 처음으로 이 사업에 참여했으며 재원은 대학 예산 및 기부금, 서울특별시와 농림축산식품부의 지원으로 이루어진다.이번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서강대 학부 및 대학원에 재적 중인 학생을 대상으로 선착순 100명에 한해 운영된다. 운영 기간은 이달 3일부터 12월 18일까지 총 151회이며, 방학 및 공휴일 기간에는 운영되지 않는다
단국대학교(총장 안순철)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IEQAS)’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우수 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는 한국 고등교육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국제적 신뢰도를 확보하기 위해 대학의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관리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올해 인증을 획득한 전국 182개교(전문대학 및 대학원대학 포함) 가운데, 단국대를 비롯한 35개 4년제 대학만이 국제화 역량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최상위 등급인 우수 인증대학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이번 우수 인증대학 선정에 따라 단국대는 다양한 행정적, 재정적 혜택을 받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외국인 유학생 사증
라사라패션직업전문학교가 지난 2월 26일 서울 마포중앙도서관 마중홀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하여 패션 인재들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특히 이번 입학식에는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이 내빈으로 참석해 축사를 전하며 신입생들을 격려했다. 행사에는 신입생과 학부모, 교직원은 물론 패션 및 교육계 관계자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정 교육감은 축사에서 “패션은 단순한 산업의 영역을 넘어 문화와 창의성을 견인하는 핵심 분야”라고 정의하며, “라사라패션직업전문학교에서 습득할 창의적 사고와 전문 기술은 향후 패션 산업을 주도할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교육감은 식이 끝난 후에도 신입생들과 직접 만나
◇교무위원▲학무부총장(국제) 이은열 ▲교육대학원장 우정길 ▲공공대학원장 손혁상 ▲경영대학장 박용승 ▲약학대학장 김남중 ▲음악대학장 이아경 ▲외국어대학장 권세은 ▲기획조정처장 박하일 ▲입학처장 최진무 ▲정보처장 겸 DX추진단장 이성원 ▲커뮤니케이션센터장 박세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