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무처장 윤현성 ▲ 기획부처장 겸 대학혁신지원팀장 조은희 ▲ 관재과장 정재우 ▲ 디지털정보기술원 정보기술과장 사공봉 ▲ 시설과장 공석규 ▲ 입학관리과장 김락원 ▲ 국제처 국제교류과장 겸 유학생지원센터장 조연정
덕성여자대학교(총장 민재홍)는 지난 27일 오전 11시 교내 덕성하나누리관 체육장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입학식에서는 ▲글로벌융합대학 460명 ▲과학기술대학 225명 ▲약학대학 92명 ▲아트앤디자인대학 121명 ▲미래인재대학 395명과 편입학생 130명 등 총 1,423명이 입학허가를 받았다.신입생 대표로 나선 미래인재대학 최지원 학생은 학칙 준수와 학생으로서의 본분을 다할 것을 엄숙히 선서했으며, 민재홍 총장은 입학허가 선언을 통해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공식화했다.민재홍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대학은 단지 지식을 배우는 공간을 넘어 스스로 질문하는 힘을 기르고, 타인의 생각을 경청하
한국융합영상예술학회(CoViA·회장 이기호 백석예술대학교 교수)와 동북아학술저널연합(J-Institute·회장 이재범 명지대학교 교수)은 지난 24일 백석예술대학교 사랑동에서 학술 연구 발전과 학문 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을 기반으로 학술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융합 연구 분야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융합영상예술학회 심성우 부회장(백석예술대학교)과 동북아학술저널연합의 조성구 발행인(경운대학교)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체결된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학술 논문 발행 협력 ▲공동 학술대회 개최 ▲연구 성과 확산을 위한 학술 네트워크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이향숙)가 창립 140주년을 맞아 140년 전통 위에 미래 비전을 더한 기념 엠블럼과 슬로건을 27일 공개했다.이번에 공개된 상징물은 ‘새 시대 새 이화’라는 대학의 핵심 비전을 구체화하고, 이화여대의 정체성을 공유해 구성원들의 소속감과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화여대는 2025년 하반기부터 약 6개월간 내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디자인 정교화 작업을 거쳐 최종 상징체계를 완성했다.새 엠블럼은 1886년 창립 이래 140년간 이어져 온 혁신의 정신을 바탕으로, 이화여대가 지향하는 혁신적 교육 모델과 미래 비전을 시각화했다. 기하학적으로 표현된 숫자 '140'과 그라데이션은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를 상징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27일 오전 10시 교내 성세바스티아노 스포츠센터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입학식은 새로운 미래를 향해 첫발을 내딛는 신입생들의 도전을 축하하고 대학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가톨릭관동대는 학령인구 급감이라는 어려운 교육 환경 속에서도 이번 신입생 모집에서 최상위권 수준의 안정적인 등록률을 기록했다. 이를 통해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글로컬 교육 혁신 대학으로서의 탄탄한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소통과 축복 어우러진 3부 행사…캠퍼스 전역 '환영 열기'이날 행사는 대학 공동체의 일원이 된 신입생들을 환영하고 이들의 앞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지난 24일 오후 3시 교내 전산관 다솜홀에서 ‘제1회 전국 대학생 AI 시스템 트레이딩 챌린지’ 시상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총상금 800만 원 규모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숭실대를 비롯해 LS증권, 예스스탁, 전자신문, 이티에듀가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공동 주최한 경진대회다. 이번 챌린지에는 전국 38개 대학에서 총 92명의 학생이 참가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대회는 참가자가 LS증권의 ‘트렌즈 WTS’ 플랫폼에 자신만의 매매 아이디어를 입력하면, 이를 바탕으로 AI가 자동으로 매매 전략을 구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후 백테스팅과 최적화 과정을 거쳐 각 전략의 수익성과 참신성을 면
성신여대 인사 (발령일자 2026. 3. 1.)▲교육문제연구소장 김용재 ▲한국지리연구소장 이자원 ▲공공역사연구소장 강호선 ▲첨단신소재연구소장 이세현
서울여자대학교 보직인사(2026년 3월 1일자)◇교 원 ▲학부대학장 김미라(언론영상학부 교수) ▲인문대학장 정용길(영어영문학과 교수) ▲사회과학대학장 최혜지(사회복지학과 교수) ▲미래산업융합대학장 홍헬렌(소프트웨어학과 교수) ▲아트앤디자인스쿨학부장 이재원(시각디자인전공 교수) ▲바롬인재교육원장 정소연(사회복지학과 교수) ▲인간-AI협력연구센터장 김형종(지능정보보호학부 교수) ▲박물관장 최성원(현대미술전공 교수)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 박물관은 오는 3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박물관 복합문화공간에서 근현대 통신기기 기증 특별전 ‘소리를 잇다, 세상을 잇다’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다양한 전화기를 비롯한 통신기기의 발전이 우리 일상과 사회·문화 전반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왔지 조망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 동선은 점(·)과 선(―)의 신호로 메시지를 전달하던 전신기의 아날로그적인 ‘딸깍’ 소리에서 출발한다. 이어 손잡이를 돌려 교환원을 호출하던 자석식 전화기, 자동 교환 체계를 통해 연결되던 공전식 전화기, 사용자가 직접 번호를 입력하던 버튼식 전화기 등 시대를 대표하는 기종들을 차례로 선보이며 통신 기술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가 지난 26일 서울시 강북구에 위치한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갓 입학한 새내기들을 환영하는 입학식과 대학 생활의 첫걸음을 돕는 학과별 오리엔테이션이 결합된 형태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올해 새롭게 성신인이 된 2026학번 신입생 2천여 명과 학부모를 비롯해, 학교법인 성신학원의 김향기 이사장, 이성근 총장, 교무위원 등 내·외빈이 대거 참석해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공식 행사인 입학식은 개식사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학사보고, 입학허가 선언 순으로 엄숙하게 치러졌다. 이어 신입생 대표
2026년 2월 사이버대학교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서울사이버대학교, 2위 경희사이버대학교, 3위 한양사이버대학교 순으로 분석됐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사이버대학교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사이버 대학교 브랜드평판 분석은 지난 1월 27일부터 2월 27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18,655,997개를 분석했다. 사이버 대학(Cyber University)은 인터넷을 이용해 강의를 듣고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교육 방식을 제공하는 대학을 이른다. 온라인 대학으로도 불린다. 인터넷을 통해 교수자가 제공한 교육 서비스를 학습자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학습하고, 일정한 학점을 이수하는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이향숙)는 27일 오전 10시 교내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하고 3,727명의 신입생을 맞이한다. 신입생과 가족 등 3,000여 명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는 창립 140주년을 맞아 대강당 앞 포토존 설치 등 다채롭게 꾸며진다.이향숙 총장은 입학식사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AI 시대 속 대학의 역할과 배움의 의미를 성찰할 것을 강조한다. 특히 정답을 넘어 본질을 꿰뚫는 질문을 던지는 힘, 타인과의 공감과 연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을 당부하며, 따뜻한 책임 의식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신입생 대표 선서는 의과대학 신지원 학생과 ‘이화 글로벌 파트너십 프로그
단국대학교(총장 안순철)가 소장하고 있는 조선 후기 실학자이자 소설가인 연암(燕巖) 박지원(朴趾源·1737~1805)의 ‘열하일기(熱河日記)’ 친필 초고본이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지정됐다. ‘열하일기’는 연암 박지원이 1780년 조선 정조 때 청나라 건륭제의 칠순 잔치 축하 사절단에 포함돼 한양을 떠나 연경(燕京‧베이징), 열하(熱河‧청더)를 다녀온 156일간의 기행문이다. 청나라의 실상과 여행길에서 마주한 여러 인물과 풍경을 연암 특유의 생동감 있는 필치로 생생하게 그려냈다. 이번에 보물로 지정된 ‘열하일기’ 초고본은 단국대 석주선기념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4종 8책이다. 박지원이 친필로 작성한 가장 초기 고본(稿本, 저
중앙대가 지난 25일(수) 박세현 제17대 총장(전자전기공학부 교수)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취임식을 통해 박세현 총장은 공식적인 2년 임기의 총장 직무를 시작했다. 박 총장은 취임사에서 대학 운영 철학을 ‘전체가 움직이는 그룹’으로 제시하며 협업과 연계를 통한 체질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AI·빅데이터 기반 융합 교육을 확대하고 다빈치캠퍼스와의 상생 전략을 통해 캠퍼스 간 시너지를 높이겠다는 구상도 제시했다. 이어 ‘메타 밸류’를 핵심 개념으로 내세워 대학의 구조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두산그룹과의 협력을 비롯한 산학 연계를 확대해 산업·교육·연구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성장 기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 서울캠퍼스가 신입생들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 행사와 함께 새 학기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상명대는 26일 오전 10시 교내 문화예술관 계당홀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 입학식은 딱딱한 형식에서 벗어나 선배들이 직접 꾸민 '축제형' 환영 무대로 시작되어 눈길을 끌었다. 본 행사에 앞서 대학원 디지털이미지학과 재학생인 김효은 작가가 역동적인 캘리그래피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이어 무용예술전공 재학생들의 화려한 축하 공연이 무대를 수놓았다. 상명의 새로운 일원이 된 신입생들의 대학 생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 특별한 무대는 참석한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뜨거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