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교육부가 실시한 ‘2025년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사범대학과 교육대학원(학장·원장 서현진)이 모두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창학 61주년을 맞은 성신여대 사범대학은 A등급 기준 점수를 크게 상회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교육학과 ▲사회교육과 ▲윤리교육과 ▲한문교육과 ▲유아교육과 등 5개 학과가 모두 A등급을 받아 교원 양성 명문으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 교육대학원 역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 평가 대상인 전국 65개 교육대학원 중 단 7개 기관에만 부여된 A등급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부와 대학원 과정을 아우르는 우수 교
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직무대행 이영수)는 세무회계학과 최미수 교수가 지난 3일 SBS ‘모닝와이드’에 출연해 약 11조 원에 달하는 ‘숨은 보험금’ 문제의 원인과 해결책을 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방송된 ‘핫키워드’ 코너에서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숨은 보험금 현황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지난해 6월 기준 소비자가 찾아가지 않은 보험금은 약 11조 2천억 원 규모로 집계됐다. 최미수 교수는 방송에서 숨은 보험금이 발생하는 주요 원인으로 소비자의 주소 및 연락처 변경에 따른 안내 누락과 만기 후 이자율 하락 사실에 대한 인지 부족을 꼽았다. 특히 최 교수는 숨은 보험금을 중도보험금, 만기보험금, 휴면보험금 등으로 분류하며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김군오)가 사업 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으며 청년 취업 지원 전문기관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은 물론 졸업생과 지역청년까지 포괄하는 진로·취업 지원으로 주목받아 왔다. 1:1 맞춤 상담과 컨설팅을 기본으로, 개인별 특성을 고려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여기에 현직자 멘토링을 연계해 실제 업무 현장의 생생한 정보를 전달하고, 지역 청년 고용지원 협력망을 통해 취업 기회까지 넓히고 있다.센터의 강점은 진로 탐색 단계부터 취업 준비, 사회 진입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맞춤 지원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학장 박은혜)이 교육부 평가에서 6회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교원양성기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화여대는 사범대학이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한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교원양성기관의 교육 여건과 교육과정,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진단해 미래 교육 역량을 갖춘 예비 교원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됐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지난 5월부터 전국의 사범대학 설치 학교 45개교를 대상으로 진단을 실시했으며, 이화여대는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이로써 이화여대 사범대학은 교원양성기관 역량
동국대학교는 전자전기공학과 김성준 교수 연구팀이 하나의 소자에서 기억, 연산, 감지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차세대 뉴로모픽 기술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김성준 교수(교신저자)와 동국대 전자전기공학과 안광민 석사과정생(제1저자), 이승준 석사과정 수료(제1저자)으로 구성된 연구팀은 나노적층(nanolaminate) 구조의 강유전체 박막 트랜지스터(FeTFT)를 활용해 단기 기억과 장기 기억을 동시에 구현하는 '하이브리드 저장소 컴퓨팅(Hybrid Reservoir Computing) 시스템'을 개발했다.해당 연구 결과는 <Nanolaminate Ferroelectric Transistor Enabling Wide-Reservoir In-Sensor Neuromorphic Vision>라는 제목으로 나노기술 분
덕성여자대학교는 오는 20일 오후 2시 덕성아트홀에서 ‘제13대 민재홍 총장 취임식’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민 총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Bright 덕성, 함께하는 도전”의 시작을 새로운 모토로 제시하고 교육, 연구, 행정 등 대학 전반에 관한 발전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민 총장은 이와 관련, “중장기 비전으로 ‘Bright 덕성’(균형·존중·혁신 등)을 제시하며, ‘지속 가능한 변화와 품격 있는 성취’로 덕성을 밝게 빛내는 대학을 만들겠다”면서, “핵심 과제로 ▲모든 전공이 주인공이 되는 ‘덕성 X+AI 교육혁신’(AI를 전공의 ‘날개’로 활용) ▲‘德性 AI 리더’ 양성 비전 ▲총장 직속 민주 거버넌스 소통위원회 및 구성원 참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IEQAS)’ 평가에서 12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인증대학’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는 정부가 대학의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관리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대학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한국 고등교육의 국제적 신뢰도 제고와 유학생의 불법체류 예방을 목적으로 한다. 평가 등급은 ▲우수인증대학 ▲인증대학 ▲일반대학 ▲비자심사 강화대학(컨설팅대학, 비자제한대학) 등 4단계로 나뉘며, 성신여대는 이번 평가를 통해 12년째 최고 등급인 ‘우수인증대학’ 자리를 지키며 교육 국제화 선도 대학으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증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사범대학(학장 전보애)은 ‘2026 전국 시·도교육청 교원임용시험’에서 총 54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최근 4년 내 달성한 최대 합격 성과로 예비 교원 양성 명문 대학으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지역별 합격 현황을 살펴보면 경기도가 20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강원 12명, 인천 8명, 서울 5명 등 전국 각지에서 합격자를 배출해 지역에 구애받지 않는 경쟁력을 입증했다.학과별로는 ▲체육교육과 15명 ▲수학교육과 12명 ▲컴퓨터교육과 8명 ▲지리교육과 7명 ▲국어교육과 6명 ▲역사교육과 5명 ▲영어교육과 1명 등 총 7개 학과에서 고른 합격자를 배출하며, 특정 전공에 치우치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민창기 교수)은 지난 6일(금) 가톨릭중앙의료원 대회의실에서 ㈜비나우로부터 1억 원을 기부받고 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가톨릭중앙의료원 민창기 가톨릭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과 서울성모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최훈 교수, ㈜비나우 김대영 대표가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이번 기부금은 가톨릭중앙의료원 산하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의 수술실 환경 개선과 유지·보수에 사용될 예정으로, 환자 안전을 강화하고 보다 안정적인 진료 환경을 조성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대영 대표는 서울성모병원 마취통증의학
을지대학교(총장 홍성희)가 12일 오전 11시 성남캠퍼스 지천관에서 ‘제58회 학위수여식’을 거행하고 총 1,24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고 밝혔다.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1,097명 ▲석사 118명 ▲박사 31명 등 총 1,246명이 학위를 받았다. 학교 측은 재학 기간 중 학업 성취도와 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졸업생들을 선정해 ▲학업최우수상 ▲공로상 ▲을지스타상 등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력을 치하했다.행사에는 박준영 을지재단 회장과 홍성희 을지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박준숙 범석학술장학재단 이사장, 신춘식 을지대학교 총동문회장, 을지부대 관계자, 교직원, 학부모 등 내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식순
연세대학교는 2026년 2월 1일자 교무위원 보직 발령을 실시했다. 임기는 2028년 1월 31일까지이다.◇ 교무위원▲대학원장 김현철 ▲YSP추진본부장 겸 융합과학기술원장 정재호 ▲문과대학장 겸 인문융합교육원장 주일선 ▲상경대학장 겸 경제대학원장 허현승 ▲공과대학장 이충용 ▲생명시스템대학장 이명민 ▲인공지능융합대학장 겸 인공지능융합대학원장,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장, 인공지능연구원장 한승재 ▲신과대학장 겸 연합신학대학원장 김현숙 ▲사회과학대학장 조화순 ▲음악대학장 장현주 ▲교육과학대학장 윤용진 ▲학부대학장 홍원표 ▲언더우드국제대학장 존 프랭클 ▲글로벌인재대학장 김병수 ▲정보대학원장 이상우 ▲커뮤니케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무용예술학과 이예진 학생(4학년)이 1월 10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국제 무용대회 ‘The One’에 참가해 Fusion 부문에서 1위를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The One’은 전 세계 다양한 국적의 무용수들이 참가하는 국제 무용 경연 대회로 테크닉과 예술성, 창작성, 무대 장악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수준 높은 대회로 알려져 있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 전역에서 다양한 장르의 실력 있는 무용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성신여대 무용예술학과 이예진 학생은 Fusion 부문에서 오리엔탈 댄스와 댄스 스포츠 요소를 결합한 독창적 구성의 개인 창작 안무로 심사위원단으로부터 테크닉과 창작성, 독창성
경희대학교 관광대학원이 2026년 전기 과정으로 ‘리더를 위한 미식과 와인(Wine and Gastronomy for Leaders)’ 최고위과정 1기 원우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미식과 와인을 단순한 취향의 영역이 아닌, 리더십·문화·비즈니스 소통의 언어로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본 과정은 총 10회로 구성되며, 국내 최고 수준의 미식·주류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한다. 강의는 이론 중심의 강의실 수업이 아닌, 서울 강남 일대의 호텔과 레스토랑에서 진행된다. 식재료 테이스팅, 와인·사케·위스키·증류주·전통주 페어링 실습, 그리고 미슐랭 레스토랑 다이닝과 미식 투어까지 포함한 체험형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특히 커리큘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 미래교육원은 오는 3월 동숭동 캠퍼스에서 ‘타로 AI 인문학의 만남’ 과정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과정은 타로를 인문학적 상징 체계로 해석하고, 이를 AI 시대의 인간 이해와 서사 사고로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춘 인문학 교육 프로그램이다. AI 기술의 확산 속에서 인간의 감정과 해석, 공감 능력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가운데, 상징과 이야기를 통해 자기 이해를 돕는 인문학적 접근을 제시한다.이번 과정에서는 타로 카드의 구조와 상징을 통해 인간의 감정과 의사결정, 서사 구조를 이해하는 방법을 살펴보고, 자기 성찰과 해석 능력을 기르는 인문학적 사고를 다룬다. 상담·교육·콘텐
경희대학교(총장 김진상)가 지난 6일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의학·치의학·한의학·약학·간호학·동서의학 등 6개 단과대학(원)과 경희대학교의료원이 모두 참여한 융합 심포지엄 ‘매그놀리아 헬스 넥서스(Magnolia Health Nexus)’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희대의 모든 의학 계열을 통합해 처음 진행한 대규모 심포지엄이다. ‘융합과 혁신으로 여는 인류의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진상 총장과 우정택 의무부총장, 오주형 경희대학교의료원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 교수, 학생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김진상 총장은 축사에서 "‘넥서스(Nexus)’는 단순한 연결을 넘어 서로 다른 학문과 관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