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학교(총장 홍성희)가 성남지역 대학들과 함께 대학 혁신지원사업의 결실을 공유하고 미래 교육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을지대학교는 지난 19일 오후 2시 신구대학교 국제관에서 ‘2025년도 혁신지원사업 성남지역 대학 성과확산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성남지역 대학들이 그동안 추진해 온 혁신지원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함으로써 대학 간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해 기획됐다. 포럼은 ▲개회식 및 인사말 ▲단체사진 촬영 ▲각 대학 우수사례 발표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행사의 핵심인 우수사례 발표 세션에서는 각 대학이 도입한 혁신 교육모델과 실제 프로그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이향숙)가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 2026’에 처음으로 참가해 학생 및 교원 창업기업의 혁신 기술을 선보이며 글로벌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이화여대는 지난 1월 6일(화)부터 9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 이향숙 총장과 조윌렴 산학협력단장, 김상준 창업지원단장 등 대학 주요 관계자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방문단은 서울통합관 내 이화여대 전용 부스를 찾아 전시 중인 창업기업들을 격려하고, 글로벌 바이어들과의 네트워킹 활동을 지원하며 대학 창업기업의 해외 진출 의지를 다졌다. 이번 전시에서 이화여대 창업기업들은 AI, 헬스케어, 보안 등 미래 핵심 산업 분야의 혁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원장 박삼열)은 지난 15일 조만식기념관에서 ‘평양학의 융합연구: 코리아 코어 시티(Korea Core City) 평양’을 주제로 제37차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콜로키움은 숭실대가 지닌 역사적 정체성과 연계하여 평양을 인문학적 시각에서 조망하며, ‘평양학’을 다학제적 융합 연구 분야로 확장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행사는 온·오프라인 병행 진행됐으며, 교내외 교수와 연구자, 학생 등 39명이 참석했다.문용 연구·산학부총장 겸 숭실학술원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콜로키움은 평양을 입체적으로 조망하고 편견을 줄여 한반도 통일 공동체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 나가는 데
상명대(총장 김종희) 디지털이미지연구소는 20일(화),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에서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동오농촌재단과 농업·농업문화 공익 기록과 아카이브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협약식에는 상명대 디지털이미지연구소 양종훈 소장을 비롯해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김태균 원장, 동오농촌재단 장성식 부사장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제주만이 지닌 농업 환경과 농촌 생활문화, 그리고 이를 둘러싼 공동체의 삶을 공익적 기록물로 체계화하고, 장기적으로 축적·활용 가능한 농업문화 아카이브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기록 생산부터 관리, 활용까지 단계적인 협력을 이어갈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가 급변하는 고등교육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AI 시대 교육 혁신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전략 마련에 나섰다.가톨릭관동대 교육혁신센터와 대학혁신지원사업단은 지난 15일 교내에서 ‘2025학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 공유회 및 AI 융합 수업 집중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교육 혁신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AI 기반의 새로운 교육 방향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진행된 ‘성과 공유회’에서는 단순한 사업 실적 나열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실질적인 성장과 교육 서비스의 질적 향상이라는 본질적 가치에 집중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우수 사례의 성공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는 스타트업칼리지(가천코코네스쿨)가 주관한 ‘2026 대한민국 과학영재고 창업캠프(GCSH, Gachon Cocone School for High Schoolers)’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2박 3일간 일정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캠프에는 경기과학고, 서울과학고, 대구과학고 등 전국 8개 과학영재고 재학생 43명이 참여해 차세대 AI 기술을 주제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팀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캠프는 가천대학교가 전국 8개 과학영재고와 지난해 9월 체결한 미래 창업인재 양성 협약에 따라 처음으로 시행된 공동 프로그램이다. 차세대 AI 기술을 중심으로 이론 학습을 넘어 문제 정의, 해결 전략 수립, 사업화 가능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6일 졸업생 및 졸업 예정자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2025 동계방학 SMU 커리어 DIY(Do It Yourself)’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졸업생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취업 로드맵을 수립하고, 이를 통해 실질적인 취업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두었다.지난 16일 상명대 서울캠퍼스 제1공학관에서 진행된 대면 교육에는 졸업생과 졸업 예정자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교육은 온라인 개별 컨설팅 강의와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특히 최신 채용 트렌드를 반영한 AI 활용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가 동문이 운영하는 지역 명소와 손잡고 대학 발전과 지역 상생을 위한 네트워크 강화에 나섰다.가톨릭관동대는 최근 강원도 동해시 중앙시장에 위치한 중식당 ‘이가주방’을 ‘2026년 가톨릭관동대학교 후원의 집’으로 신규 선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이가주방’의 대표는 가톨릭관동대 기독교학과(96학번)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조리외식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찐 동문’ 쉐프다. 특히 이곳은 가톨릭관동대 조리외식경영학전공 김호석 교수가 보유한 중식 요리 특허 기술을 직접 전수받아 운영되는 곳으로, 대학에서 배운 학문적 이론과 실무 기술이 현장에서 성공적으로 꽃피운 사례로 손꼽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지난 15일, 2028 대입제도 개편과 2022 개정 교육과정 변화에 대응해 현장의 진로·진학 지도 역량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강원 미래교육 포럼’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제도 안내에 그치지 않고, 2028 대입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핵심 이슈를 교육과정 기반으로 정리하고, 대학–고교가 함께 방향을 공유하며 현장 의견을 수렴하는 대입 대비형 협력 포럼으로 기획됐다. 이날 포럼은 ▲대학–고교 연계 교육과정 운영 사례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진로·학업 설계 방안 ▲2028 대입 개편과 연계한 지역인재전형 강화 방향 ▲대학 차원의 전형 운영 원칙과 소통 전략 등을 중심으로
숭실대학교 스파르탄SW교육원(SW중심대학사업단·원장 신용태)은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 재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제는 학생들에게 양질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교육기부 형태로 제공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교육적 적합성 ▲운영 체계 ▲안전 관리 ▲프로그램 전문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교육부가 인증하는 제도다. 인증기관으로 선정되면 3년간 교육부 진로체험 플랫폼 ‘꿈길’에 등록돼 전국 초·중·고교와 연계할 수 있는 진로체험처로 활용된다.스파르탄SW교육원은 SW·AI 분야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며,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디지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는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진행된 ‘2025 동계 AI 비즈니스 문서작성 전문가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디지털 업무 환경에 맞춰 AI를 활용한 비즈니스 문서 작성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 과정은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 기본적인 문서 작성법 교육은 물론, 챗GPT(ChatGPT)를 활용한 효율적인 작성 노하우와 문서 품질 향상 기법 등을 실습과 병행해 학생들의 실질적인 업무 능력을 끌어올리는 데 주력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수혜 대상을 대폭 확대해 눈길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이향숙)는 지난 15일(목) 교내 ECC 이삼봉홀에서 ‘이화 창립 140주년 기념 발전후원회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발족식은 창립 140주년을 계기로 이화의 중장기 발전을 위한 재정 기반을 강화하고, 나눔과 섬김의 가치를 실천하는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시에 140주년을 기념한 1,400억 원 모금 캠페인의 본격적인 출범을 알리고, 이를 이끌 선도적 기부 리더십 그룹인 발전후원회를 공식 발족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행사에는 100여 명의 발전후원회 위원과 잠재 기부자가 참석했다. 최윤정 대외협력처장의 사회로 이향숙 총장이 창립 140주년 비전 소개를 진행했으며, 발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주관으로 지난 14일 오후 2시, 강릉 녹색도시체험센터에서 ‘2026년 인사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기업과 대학,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실질적인 인재 채용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가톨릭관동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중심으로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센터, 고교생맞춤형고용서비스센터가 함께 참여했으며, 지역 유관기관과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대거 참석해 지역 고용 현안과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이날 행사에는 강릉고용복지+센터 취업지원총괄팀과 강릉시청 청년정책팀을 비롯해 지역 주요 기업체 인사담당자들이 참석해, 기업 채용 현장의 어려움과 대학의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이윤선)는 지난 1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교내 캠퍼스에서 2026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생 163명을 대상으로 입학 전 학점 연계 프로그램인 ‘수시자유학교’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수시자유학교’는 수시 합격생들이 입학 전 대학의 실제 수업 방식과 학문 탐구 과정을 미리 경험하며 대학 생활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된 특별 교육과정이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적응 프로그램을 넘어, 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에게 입학 후 1학점을 인정해 주는 정규 학점 연계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차별화된다.이번 프로그램은 기초학문과 일상생활을 연계한 교과목으로 구성됐다. ▲화학으로 알아보는 과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15일 오전 10시 강릉남부새마을금고(이사장 신관묵)와 지역 대학생들의 생활자금 부담 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대학생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생활비 마련에 대한 금융 지원과 제도적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강릉남부새마을금고는 가톨릭관동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생활비 자금 대출을 지원하고, 가톨릭관동대는 해당 대출과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 간 금리 차이에 대한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실질적인 금융 부담을 완화할 예정이다.특히 금리 차액 지원 절차는 학생 본인이 대출기관으로부터 관련 자료를 발급받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