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단장 박진규)은 2025년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연차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서울여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은 1년간 자동 연장된다.고용노동부는 매년 전국 120여 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참여 대학을 대상으로 사업 운영 효율성, 학생 취업 성과, 프로그램의 질, 청년고용정책 연계 성과 등을 기준으로 연차평가를 실시하고 있다.서울여대는 체계적인 진로·취업 상담과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 청년을 아우르는 청년고용정책 연계를 통해 학생과 지역 청년을 대상으
상명대학교 대통합 직원노동조합(위원장 이호선)은 대학 본부와의 단체협약 핵심 사안을 공개하며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노동조합은 지난 29일(목) 서울역 인근 삼수갑산에서 조합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총회는 2025년 6월 노동조합 설립 이후 처음 열린 정기 총회다. 현장에는 서울과 천안 캠퍼스 조합원이 한자리에 모여 그간의 경과를 공유하고 핵심 운영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노동조합은 이날 현장에서 대학 측과 협의 중인 단체협약의 진행 상황을 상세히 보고했다. 특히 조합원의 복지와 권익 향상을 위한 ‘14대 주요 사안’을 중점적으
삼육대학교(총장 제해종)는 오는 2월 1일 자로 부총장 등 주요 보직자 인사를 단행했다고 30일 밝혔다.인사 명단은 다음과 같다.◇ 대학본부 ▲부총장 겸 대학일자리본부장 서경현 ▲교목처장 최경천 ▲교무처장 정태석 ▲기획처장 윤재영 ▲사무처장 김성완 ▲학생처장 오혜전 ▲재무처장 이승희 ▲국제교류처장 박준범 ▲연구산학처장 겸 산학협력단장 양민규 ▲입학처장 이규일 ▲총장특보 겸 브랜드전략본부장 정성진◇ 대학원장 및 단과대학장▲대학원장 손애리 ▲신학대학원장 이국헌 ▲경영대학원장 겸 창의융합대학장 임태종 ▲임상간호대학원장 겸 간호대학장 강경아 ▲신학대학장 봉원영 ▲약학대학장 박일호 ▲미래융합대학장 류수현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오는 2월 1일 자로 부총장 및 처장급 주요 보직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고 30일 밝혔다.인사 명단은 다음과 같다.△부총장(교학담당)·대학원장 한영근 △부총장(행정담당) 김기영 △교육대학원장 이정환 △부동산대학원장 장영순 △문화예술대학원장 신수정 △스마트시스템공과대학장 박강 △스포츠·예술대학장 김주학 △아너칼리지(전공자유대학)학장·방목기초교육대학장 문선웅 △기획조정실장·미래기획위원장 김시형 △교육지원처장 문신일 △입학처장 최민석 △학생처장·사회봉사단장 안정국 △취창업지원처장 한지만 △사무지원처장 김하영 △국제교류처장 윤종빈 △대외협력처장 신택수 △연구처장 김영욱
숙명여자대학교(총장 문시연)가 창학 120주년을 맞아 주한 외국 대사들을 초청해 인공지능(AI)과 한류(Hallyu)를 양대 축으로 하는 새로운 글로벌 교육 비전을 제시했다. 숙명여대는 지난 29일(목) 교내에서 '글로벌 파트너십 간담회'를 개최하고, 5개국 주한 대사와 함께 교육 협력 및 인재 양성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라민 하사노프 주한 아제르바이잔 대사, 타우픽 이슬람 샤틸 주한 방글라데시 대사, 누르갈리 아리스타노프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 바쿠라무차 N. 만지 주한 르완다 대사, 알리셰르 압두살로모프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가 참석했다. 각국 대사들은 자국 유학생들이 숙명여대의 체계적인 교육
학교법인 덕성학원(이사장 이종구)은 지난 28일 제12차 이사회를 열고 덕성여자대학교 제13대 총장에 민재홍(글로벌융합대학 중어중문학전공) 교수를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총장의 임기는 2030년 1월 28일까지 4년이다.이번 총장 선출은 교수, 직원, 학생, 동문 등 대학 구성원 전원이 참여하는 온라인 직선제로 치러졌다. 덕성여대는 지난 7일부터 이틀간 1차 투표를 진행했으나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14~15일 양일간 결선투표를 실시했다. 민 신임 총장은 결선투표에서 환산 득표율 61.14%를 기록, 제12차 이사회에서 최종 의결을 거쳐 총장으로 선임됐다.민 신임 총장은 'Bright 덕성(균형·존중·혁신)'을 대학의 중장기 비전으로 제
한양대학교(총장 이기정)는 중국 내 주요 대학에 재직 중인 동문 학자들과 손잡고 글로벌 연구 역량 강화와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전략적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30일 밝혔다. 한양대는 지난 1월 28일 중국 상하이에서 ‘중국동문미래전략위원회’ 발족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이번 위원회는 한양대가 해외 동문 관리를 체계적·전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신설한 ‘해외동문Pool 구축 TF’의 첫 번째 결실이다. 위원회는 중국 현지 대학에서 활발히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양대 출신 교수 및 연구자들로 구성됐으며, 자문기구로서 대학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브레인 허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위원 구성
부천대학교(총장 한정석)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27일(화) 교내에서 ‘2025학년도 진로·취업 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컨퍼런스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지난 1년간의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차기 연도 사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대학 전체 학과 교수진 및 유관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행사에서는 ▲2025학년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및 대학혁신지원사업 연계 성과 보고 ▲2026학년도 사업 운영 계획 발표 ▲학과별 취업률 현황 심층 분석 ▲비교과 프로그램 수요조사 결과 공유 등 실효성 있는 취업 지원 전략 수립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전개됐다.부천대학교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는 지난 26일(월) 교내 마태오관 9층 리셉션홀에서 ‘2025학년도 대학원생 우수연구자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대학원생들의 연구 의욕을 고취하고 학문적 역량과 연구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심종혁 총장, 김영수 대학원장, 이영란 대학원 부원장을 비롯해 수상자 23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서강대 대학원혁신전략팀은 2025학년도 한 해 동안 ▲대학원생 우수논문상 대회 ▲대학원생 신진연구자상 대회 ▲BK21 교육연구단 성과발표회(5MT) 등 총 3개의 연구 성과 중심 대회를 운영하며 학생들의 연구 활동을 다각도로 지원해 왔다.먼저, 2022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4회를 맞이
한양대학교 ERICA 창업교육센터(센터장 김지환)는 지난 23일(금), 교내 융합교육관에서 진행된 2025학년도 겨울학기 ‘ERICA CTO-스타트업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기존의 ‘Pre-스타트업톤’을 정부의 RISE(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방향에 맞춰 ‘기술 기반 아이디어톤’으로 대폭 고도화한 것으로, 대학의 창업 역량을 지역 및 기술 혁신과 연결하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이번 CTO-스타트업톤은 단순히 아이디어 제안에 그치지 않고, 실제 작동하는 최소 기능 제품인 MVP(Minimum Viable Product) 제작 실습 과정을 새롭게 추가했다. 참가 학생들은 2주간의 반복적인 실무 점검과 전문가 멘토링을 통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이향숙)는 지난 27일 교내 ECC 이삼봉홀에서 창립 140주년을 기념해 ‘이화 미래혁신 포럼-140년의 이화, 혁신으로 미래를 잇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급변하는 AI 대전환 시대에 미래 대학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박정수 연구·대외부총장의 개회사로 시작됐다. 박 부총장은 “AI 대전환 시대 교육혁신의 핵심은 기술 자체가 아닌 AI와 ‘함께하는 교육’”이라며, “AI를 특정 전공의 도구가 아닌 인문·예술 등 모든 학문을 연결하는 융합의 매개체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이향숙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미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이윤선)는 지난 28일 안토 리조트에서 ‘2025 노원지역 4개 대학 연합 대학재정지원사업(육성·혁신) 성과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서울여대를 비롯해 광운대, 삼육대, 서울과학기술대 등 노원지역 4개 대학이 참여하여 지난 1년간 추진해 온 교육 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지속 가능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각 대학 총장을 포함해 사업 관계자, 교원, 실무 담당자들이 다수 참석했으며, 대학 간 협력을 통한 교육 혁신의 확장 가능성을 모색하는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포럼은 학생들의 우수 사례 발표로 문을 열었다. 연합 창업캠프 우수사례인 ‘잠시살이’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동양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 ‘2025 동계 SM 취업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9일 밝혔다.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캠프는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1박 2일간 합숙 형태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의 실전 취업 역량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번 프로그램은 ▲IT ▲마케팅 ▲디자인 ▲큐레토리얼 등 주요 직무별 취업 준비 전략 특강을 비롯해, 그룹별 자기소개서 및 면접 집중 컨설팅 등 취업 준비생에게 꼭 필요한 핵심 과정으로 구성되었다.특히 이번 캠프는 참가자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서
동국대학교 창업기술본부(본부장 유광호)의 지원을 받은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주)바디맵’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주요 의료기관 및 기업들과 잇따라 업무협약을 맺으며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동국대(총장 윤재웅)는 교내 스타트업 ㈜바디맵(대표 박성윤)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소재 ‘아트마자야 병원(Atmajaya Hospital)’ 및 현지 기업 2곳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바디맵은 동국대 박성윤 교수가 교원 창업한 기업으로, 대학 내 창업보육센터와 메이커스페이스의 인프라 지원을 통해 기술을 고도화해 왔다. 이 회사가 개발한 핵심 기술은 초음파를 활용
한양대학교 화학공학과 임희대 교수와 성균관대학교 김병훈 교수 공동 연구팀이 리튬 금속 전지의 수명과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전해질 기술을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연구팀은 리튬 금속 계면에서 발생하는 부식과 전지 열화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부식 방지형 전해질’을 통해 리튬 금속 전지 상용화의 핵심 난제를 풀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을 마련했다.전기자동차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기존 리튬 이온 전지를 넘어서는 고성능 배터리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리튬 금속 전지는 월등히 높은 에너지 밀도를 보유해 전기차, 드론, 항공우주 등 차세대 에너지 산업의 핵심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