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는 지난 12월 9일(화), 서강대 학생창의연구관(AI IMPACT COMPLEX) 건립을 위해 30억 원을 기부한 김광호(경영 72) 총동문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김광호 회장은 31~33대 서강대 총동문회장을 연이어 맡으며 동문 사회의 화합과 서강대의 발전을 이끌어 온 인물이다. 특히 발전기금 기부를 꾸준히 이어오며 ‘후배들이 더 넓은 세계를 마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는 의지를 실천해 왔다. 행사에서 심종혁 총장은 ‘도전한다고 모두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도전하지 않으면 성공은 없다’는 감사패 문구를 통해 김 회장의 신념을 언급하며 “비전 2030+의 핵심 사업인 학생창의연구관 건립을 위해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이향숙)는 휴먼기계바이오공학부 학부생이 지도교수와 함께 세계적 국제학술지에 제1저자 논문을 게재하는 이례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화제의 주인공 이화여대 휴먼기계바이오공학부 서유정 학부생 연구원과 이상륜 교수가 공동으로 수행한 연구는 최근 기계공학 및 역학 분야 상위 약 5% 이내인 최상위 저널 ‘박판 구조물(Thin-Walled Structures)’ 학술지에 출판되며 학내외 주목을 받고 있다.연구팀은 가볍고 높은 강성·강도를 동시에 구현할 수 있어 미래 항공·자동차·로봇 산업에서 주목받는 격자-트러스 메타물질(metamaterial)에 주목했다. 특히, 코어–쉘(core–shell) 형태의 격자 구조는 내부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지역혁신 교과목 <콘텐츠 창업과 브랜딩> 수강생들이 개발한 네트워킹 플랫폼 '포항커넥트'가 대학 SW페스티벌 융합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수상작인 '포항커넥트(앱 이름: 마주)'는 오프라인 만남을 통해서만 네트워크가 형성되는 신뢰 기반 네트워킹 플랫폼이다. 기존 온라인 네트워킹 서비스의 가짜 프로필 문제와 피상적 관계 형성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QR 인증 기반의 직접 만남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이 플랫폼은 QR 인증 시스템, 시각화된 관계도, 인간관계 분석 기능 등을 갖추고 있으며, 한동대·포스텍·선린대·포항대 학생 및 지역 혁신 생태계 구성원을 주요 타깃으로 한다.‘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지난 9일(화) 오후 3시, 마리아관 320호 강의실에서 조리외식경영학전공 재학생 80명을 대상으로 ‘확장되고 연결되는 진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조리·외식 분야의 미래 방향성을 모색하고, 학생들의 진로·경력 설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에는 장정법 홍보팀장과 대외협력본부장 김호석 교수가 연사로 나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달했다.이날 장정법 홍보팀장은 ‘직업보다 중요한 것은 방향’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직업 선택에 앞서 스스로의 삶을 어떤 가치와 방향성에 두고 움직일 것인지가 무엇보다 중요하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한국정보처리학회와 재단법인 미래와소프트웨어가 주관하는 제5회 운당학술상 시상식에서 융합보안공학과 이일구 교수가 ‘운당논문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운당학술상’은 국내 최초 IT 서비스 기업인 KCC정보통신 창업자 운당 이주용 회장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지난 2021년에 제정된 ICT 최고 권위의 상으로 ICT 학문 및 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연구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이번 수상에서 성신여대 융합보안공학과 이 교수는 ▲보안, ▲인공지능, ▲정보통신 분야에서 최근 수년간 우수한 연구 성과를 지속적으로 발표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운당논문대상’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특히 최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트리니티융합대학 실용음악전공은 최근 교육 체계를 대폭 혁신하며 창작·공연·콘텐츠 제작을 아우르는 융합형 음악인 양성에 나서 전국적 관심을 받고 있다.특히 정시모집을 앞두고 예술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수험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와 함께 이 전공은 해외 진출과 연계한 창작 중심 교육, 학생 실기역량에 기반한 무대 실습 강화, AI를 활용한 음악제작 프로그램 등을 통해 기존 지역 중심 교육을 넘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교육 모델로 재정비되고 있다. 공연 중심 교육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음반 제작·프로듀싱·콘텐츠 기획·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능력까지 확장한 점이 최근 진학 준비생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는 이번 겨울방학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해외파견 프로그램을 통해 총 18개국 47개 대학으로 308명의 학생을 파견한다고 밝혔다.가천대는 겨울방학 동안 하와이 호놀룰루의 하와이가천글로벌센터에 단기어학연수 프로그램(Hawaii Gachon Elite Course) 참가 학생 72명을 보낸다. 학생들은 오는 12월 마지막 주부터 두 차례에 걸쳐 파견되며, 하와이주립대학교 및 하와이가천글로벌센터에서 진행되는 현지 문화 체험과 어학연수를 통해 글로벌 역량을 키운다. 이와 함께 일본 리츠메이칸대학교, 중국 북경어언대학교, 대만 명전대학교,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어바인, 영국 리즈대학교, 호주 그리피스대학교 등으로 단기해외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트리니티융합대학 광고홍보학전공이 정보화 시대 미디어 환경 변화에 대응한 교육 체계를 기반으로 미래형 커뮤니케이션 전략가 양성에서 높은 성과를 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광고홍보학전공은 광고·홍보·PR·디지털 미디어를 아우르는 융합형 커리큘럼을 운영하며, 단순 기술자를 넘어 조직의 ‘커뮤니케이션 관리자’로 성장할 수 있는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또한 학생들은 코바코 공익광고 서포터즈, 한국PR협회 대학생 PR위원 활동 등에서 실전 경험을 쌓고, 다수의 교내·외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이와 같은 성과는 매년 ▲공모전 수상, ▲현장 탐방, ▲인턴십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실
2025년 12월 대학교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서울대학교, 2위 연세대학교, 3위 고려대학교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대학교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대학교 브랜드평판 분석은 지난 11월 8일부터 12월 8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199,146,163개를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대학교 브랜드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디지털 행태를 평판 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한국브랜드모니터 소비자위원이
◆글로벌 대학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한 특집 인터뷰_김철연 특임교수(가톨릭관동대 미디어콘텐츠전공)비욘드포스트는 ‘글로벌 국가 경쟁력이 곧 대학의 인재 양성'이라는 시대적 공감대에 함께 글로벌 대학의 경쟁력을 갖춘 대학을 탐방하여 소개하는 특집을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첫 특집은 ‘글로벌 대학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한 특집 인터뷰’로 최근 2026학년도 정시모집을 앞두고 고교생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얻고 있는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의 미디어콘텐츠전공을 찾았다.이 전공이 주목받고 있는 이유에는 급변하는 글로벌 콘텐츠산업 환경 속에서 영상·디지털·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한양대학교는 융합전자공학부 장준혁 교수가 지난 3일(수) 서울 삼성동 COEX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5년도 SW R&D 우수성과 시상식’에서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장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상 수상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SW 컴퓨팅 사업원천 기술개발」 사업(2021~2024)을 통해 수행된 ‘원격 다자간 영상회의 음성 품질 고도화 기술 개발’ 과제가 국내 SW R&D 대표 성과로 공식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장 교수 연구팀의 핵심 성과는 인공지능(AI) 기반 통합 음성 품질 향상 시스템 “CARNIVAL”이다. 복잡한 설정 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깨끗하고 선명한 음성으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가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는 ‘2026년 정부초청외국인장학생(GKS, Global Korea Scholarship) 우수교환학생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발표했다.정부초청외국인장학생 우수교환학생 지원사업은 대한민국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이 전 세계의 우수 인재 유치를 위해 운영하는 국제 장학 프로그램 중 하나로 세계 각국의 우수한 외국인 교환학생들이 국내 대학의 학부 및 대학원에서 학업과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이 사업에 5년 연속 선정된 성신여대는 전국 40개 선정 대학 중 최상위 1~10위권 평가를 받아 2026년 학기당 8명, 연간 총 16명의 외국인 장학생을 배정받았으며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2일(화) 동국대 바이오메디캠퍼스(이하 BMC) 약학관에서 경기RISE 사업단(단장 성정석, 동국대 BMC부총장)이 ㈜지엠씨월드(대표 전범석), ㈜지비씨코리아(대표 진대현)와 커피 산업 활성화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바탕으로 국내 커피 산업의 기반을 확충하고, 특히 고양특례시를 중심으로 한 'K-커피' 육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기RISE 사업단 서영권·유한림 부단장과 ㈜지엠씨월드 전범석 대표, ㈜지비씨코리아 진대현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한국형 K-커피 재배 육성 및 보급 ▲
경희대학교(총장 김진상)는 한국천문연구원(원장 박장현)과 12월 5일(금) 우주탐사와 우주과학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경희대 국제캠퍼스 중앙도서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경희대 이은열 학무부총장(국제), 김성수 교무처장(국제), 선종호 미래우주탐사연구원장, 문용재 우주탐사학과장과 한국천문연구원 박장현 원장, 심채경 행성탐사센터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우주탐사와 우주과학 공동연구 및 신규 과제 기획을 위한 상호 협력을 추진한다. 구체적으로 ▲우주탐사 공동연구를 위한 공동 참여 과제 기획, ▲AI를 활용한 천문학과 우주과학 연구 기획 등을 약속했다. 경희대는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는 5일, 우리나라를 국빈 방문한 태국 상원의회 주요 4개 상임위원장단을 맞이했다고 밝혔다.이날 태국 상원 주요 4개 상임위원장 ▲캄폰 수파팽(경제·재정·금융위원회 위원장), ▲니웻 판짜런워라쿨(정보·통신·기술위원회 위원장), ▲폰뻔 통쓰리(에너지위원회 위원장), ▲차야난트 티야트라칸차이(금융위원회 위원장) 등은 중앙대를 방문해 AI와 문화 콘텐츠 교육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서울캠퍼스 총장실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중앙대 박광용 교학부총장, 성맹제 연구부총장, 이찬규 행정부총장, 이형환 다빈치캠퍼스부총장 고석범 학교법인 중앙대 상임이사, 김연명 사회복지학부 교수, 이찬근 소프트웨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