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여자대학교 RISE 사업단(단장 이은옥 교수. 텍스타일디자인전공)은 지난달 26일 강북구 장미원골목시장에서 ‘장미원골목시장-덕성여대 RISE사업단이 함께하는 2025년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나눔을 넘어, 대학의 전문성과 지역 상권, 주민 조직이 함께 손잡고 협력하는 지역 상생 모델을 구현했다는 데 의미가 있었다.덕성여대 RISE 사업단과 장미원골목시장 상인회, 인수동·우이동 통장협의체가 공동으로 참여하며, ‘대학-지역상권-주민’이 유기적으로 결합한 협력 체계가 실질적으로 가동된 첫 사례 중 하나로 평가된다.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이어진 현장에는 따뜻한 온정과 활기가 가득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이하 음저협)는 지난 23일(화) 경민대학교와 상호 협력 체계 구축 및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협약식은 경민대학교에서 음저협 추가열 회장과 경민대학교 홍지연 총장, 김원준 실용음악과 학과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협약은 음악 전공 학생들이 창작 초기 단계부터 저작권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비 창작자로서 체계적인 권리 관리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협약은 국내 대중음악을 대표해 온 음저협의 정회원이자 현재 경민대학교 실용음악과 학과장을 맡고 있는 김원준 교수의 제
상명대(총장 김종희) 문화기술대학원 뮤직테크놀로지학과 프로젝트팀 SMUZ(스뮤즈)가 학생 주도로 전 제작 과정을 완성한 창작 음원 ‘시리도록 찬란했던(Painfully Brilliant)’을 지난 13일 정식 발매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상명대가 추구하는 ‘창의력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감동을 주는 인재 양성’이라는 교육 미션과,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혁신형 인재 양성이라는 비전을 실제 교육 현장에서 구현한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해당 앨범은 상명대 A-B-C 특성화 선도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아 추진된 실무형 협업 프로젝트로, 문화기술대학원 뮤직테놀로지학과의 이승연 학과장, 정재윤 책임
2025년 12월 전문대학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경복대학교, 2위 서울예술대학교, 3위 부천대학교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전문대학에 대한 2025년 12월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전문대학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은 지난 11월 24일부터 12월 24일까지의 전문대학 브랜드 빅데이터 69,401,662개를 분석했다. 전문대학은 대한민국에 있는 고등교육기관의 일종이다. 고등교육법 제47조에 의거해 설립된 전문대학은 기술과 직업 실무를 중점으로 교육한다. 중견 직업인을 양성하고자 전문 이론과 기술을 교수·연구하는 고등교육기관이다. 수업 연한은 통상 2년에서 3년이고 일부에
성신여자대학교 융합산업대학원 문화산업예술학과 ‘케이컬처·엔터테인먼트전공(석사학위 과정)’은 2026년 봄학기에 학업을 시작하는 내국인·외국인 남녀 신입생을 오는 12월 26일(금)부터 31일(수)까지 추가 모집한다. 이번 석사 과정은 인공지능 전환(AX)과 디지털 전환(DX)의 바탕아래 새정부가 표방한 문화강국 시대에 K-컬처 각 장르와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입체 교육을 통해 K-컬처 진흥과 글로벌 확산을 주도할 리더 육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이 ‘케이컬처·엔터테인먼트전공’은 2024년 5월 우즈베키스탄 문화부 차관이 학교를 공식 방문해 국제교류를 논의한 이래 지원자들이 국내는 물론 해외권으로 확산하고 있다.지난 12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국제어문학부가 지역 현안을 직접 연구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지역 기반 ESG’ 실천 모델을 선보였다.한동대학교 국제어문학부는 22일 ‘ESG 프로젝트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RISE 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한 학기 동안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포항 지역의 사회·경제·정책 현안을 ESG 관점에서 분석하고, 실행 가능한 해결책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학생과 교수, 지역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성과보고회는 정원석 포항시의회 자치행정위원장(한동대 글로벌평생교육원 겸임교수)의 특강으로 시작됐다. 정 위원장은 포항의 산업 구조 전환과 청년 일자리 창출, 민관 협력 거버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이윤선)는 12월 19일 50주년기념관 640호에서 ‘AI4HER - Women in AI APAC WaiTALK’ 국제 학술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학술회의는 서울여대 인간AI협력연구센터가 AI4APAC, Women in AI APAC과 공동으로 주최했다. AI4APAC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중심으로 책임 있는 AI 활용과 국제 협력을 논의하는 글로벌 AI 네트워크로, 지역별 AI 생태계 발전과 포용적 혁신을 주요 의제로 활동하고 있다.학술회의는 ‘AI와 혁신으로 여는 더 나은 미래(AI and Innovation for a Better Future)’를 주제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AI 생태계 발전과 여성 AI 인재 양성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글로벌 AI 산업과 학계를 이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21일, 중국 허베이성 스자좡시에 위치한 허베이미술대학에서 ‘성신여자대학교 중국 총동문회 설립 현판식’을 개최하고 중국 지역 동문을 아우르는 공식 동문 조직을 출범시켰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성신여대 중국 총동문회 설립은 중국에서 활동 중인 동문은 물론 한중합작 프로그램 운영 등 활발한 국제교류를 통해 성신여대의 학위(학・석・박사)를 가진 중국 국적의 동문들이 다수 배출됨에 따라 각 지역을 중심으로 형성돼 있던 기존 동문 네트워크를 하나로 통합하는 차원에서 진행됐다.이번 현판식에는 성신여대 이성근 총장 및 국제대외협력처 관계자를 비롯하여 중국 각 지역에서 활동 중인 성신여대 동
인공지능(AI)이 인간의 개입 없이 스스로 생성한 창작 결과물이 공모전 무대에서 인간 창작물과 동일한 기준으로 평가되며, 예술의 정의와 창작 주체를 둘러싼 새로운 논쟁을 촉발했다.한국융합영상예술학회(회장 이기호 백석예술대학교 영상학부 교수)와 한국정보기술응용학회(회장 정철호 목원대학교 교수)가 공동 주최한 ‘제1회 2025 인공지능(AI) 실험예술 영상제 작품공모전’은 지난 12월 20일, 백석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작품 상영과 심사를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처음 열리는 이번 공모전에는 총 31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이 중 인간 창작물 17점, 프롬프트 개입 없이 순수하게 AI의 판단으로 생성된 창작물 14점이 포함됐다.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을 맞아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났다. 가톨릭관동대는 이번 입시에서 기존의 틀을 깨는 '트리니티(Trinity) 통합형 교육모델'을 전면에 내세웠다. 이는 단순한 학과 통폐합이 아니다. 학문 간 경계를 허물어 학생들이 융합적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돕고, AI 기술과 인간적 가치가 공존하는 미래 인재를 길러내기 위한 과감한 결단이다. '학생 성공'을 최고의 가치로 삼고, 입학부터 졸업까지 학생 스스로 배움의 지도를 그릴 수 있도록 돕는 가톨릭관동대의 혁신적인 교육시스템이 정시 지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통합형 교육혁신 생태계로 미래를 여는 가톨릭관동대학교가
단국대학교(총장 안순철)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총 1,759명(죽전 863명, 천안 896명)을 선발한다고 23일 밝혔다.교육기회배려자, 농어촌학생, 특수교육대상자(죽전), 특성화고졸재직자는 수시모집 이월인원을 선발한다. 원서접수 기간은 2025. 12. 29(월)~31(수)이다.◆ 단국대학교 입학처장 장철준 교수◆ 죽전캠퍼스 정시모집 안내죽전캠퍼스는 수능위주(일반) 가군(192명), 나군(253명), 다군(349명) 등 총 794명을 선발하며, 실기/실적위주(일반)은 가군(29명), 다군(40명) 등 69명을 선발한다. 수능위주(일반)은 수능 100%로 선발하며 체육교육과는 수능(70%)과 실기(30%)를 각각 반영한다. 실기/실적위주(일반)은 모집단위에 따라 각각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지난 22일 개최된 ‘2025 대구·경북·강원권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 포럼’에 참여해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추진해 온 교육혁신 성과와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포럼에는 가톨릭관동대학교 김지은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 박진서 부단장, 권민석 팀장을 비롯해 총 7명의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대학혁신지원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성과와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 대학 간 교육혁신 협력 방안과 확산 전략을 논의했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이상옥 학생성공지원센터장이 ‘통합형 교육혁신 생태계 구현을 통한 트리니티 인재 양성’을 주제로 우수사례 성과 발표를 진행해 가톨릭관동대학교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 서울캠퍼스 생활예술전공은 지난 9일부터 18일까지 교내 미래백년관 지하 1층 월해갤러리에서 ‘2025 제1회 SM DnA 동문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텍스타일아트와 가구조형 분야 동문 및 재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전시로, 오랜 기간 중단되었던 생활예술전공 동문전의 전통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의미 있는 재출발의 자리였다.이번 전시에는 총 35명이 참여해 졸업생 15명과 재학생 20명이 각자의 작업 세계를 담은 작품을 선보였다. 전시 오프닝은 12월 12일 오후 5시에 진행됐으며, 다수의 동문 선후배가 참석한 가운데 상명대 김종희 총장이 축사를 전하며 동문전의 재개를 축하했다.생활
◆2026 정시 특집 인터뷰_노신경 미래인재처장(성신여대 동양화과 교수)비욘드포스트는 ‘글로벌 국가 경쟁력이 곧 대학의 인재 양성'이라는 시대적 공감대에 동참하며 글로벌 대학의 경쟁력을 갖춘 대학을 기획 특집으로 탐방해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는 2026학년도 정시 특집 '성신여자대학교' 편으로 노신경 성신여대 미래인재처장과 인터뷰를 진행했다.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기)는 올해 창학 89주년, 개교 60주년을 맞아 ‘글로벌 성신’과 ‘AI 기반 융합 인재 양성’을 양대 축으로 하는 대대적인 혁신에 나섰다. ‘성신(誠信)·지신(知新)·자동(自動)’의 창학 이념을 바탕으로 정직하고 믿음직하며, 스스로 미래를 개척하는 여성 인재
2025년 12월 사이버대학교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서울사이버대학교, 2위 경희사이버대학교, 3위 서울디지털대학교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사이버대학교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사이버 대학교 브랜드평판 분석은 지난 11월 23일부터 12월 23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18,316,568개를 분석했다. 사이버 대학(Cyber University)은 인터넷을 이용해 강의를 듣고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교육 방식을 제공하는 대학을 이른다. 온라인 대학으로도 불린다. 인터넷을 통해 교수자가 제공한 교육 서비스를 학습자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학습하고, 일정한 학점을 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