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무별 맞춤형 실전 캠프…포트폴리오 완성부터 선배 멘토링까지 ‘호응’
- 4년 연속 ‘우수’ 평가 기관 노하우 집약, 실질적 취업 경쟁력 강화 주력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캠프는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1박 2일간 합숙 형태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의 실전 취업 역량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프로그램은 ▲IT ▲마케팅 ▲디자인 ▲큐레토리얼 등 주요 직무별 취업 준비 전략 특강을 비롯해, 그룹별 자기소개서 및 면접 집중 컨설팅 등 취업 준비생에게 꼭 필요한 핵심 과정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이번 캠프는 참가자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눈길을 끌었다. 직무 역량 진단 및 계열별 면접 실습을 통해 참가자의 강점을 정밀하게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피드백을 제공함으로써 프로그램의 실효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캠프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단순 강의 수강에 그치지 않고, ‘포트폴리오 설계’부터 ‘역량 및 주제 도출 콘셉트 문서화’, ‘편집 및 완성’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직접 수행했다.
또한 졸업생 현직자 멘토링과 전문가 피드백 과정을 통해 실전 취업 시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수준의 포트폴리오를 완성하며 취업 자신감을 높였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실전 취업에 활용 가능한 분야별 포트폴리오 완성은 물론 직무별 전문가 피드백을 통한 취업 역량 강화를 도모할 수 있었다.
한편,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이러한 체계적인 취업 지원 시스템과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성과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 평가를 획득한 바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캠프는 학생들의 직무별 전문성을 강화하고 실전 감각을 익히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재학생과 졸업생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bjlee@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