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 AI융합학부 연구팀이 최근 개최된 '2025 CEII(Cognitive Engineering Intelligent Interaction) 국제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Best Paper Award)을 수상하며 글로벌 연구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기술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AI 연구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이번 학술대회는 인지공학 및 지능형 상호작용 분야의 최신 연구를 공유하는 국제적 학술행사로, 국내외 약 210개 연구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한동대 연구팀(심다영·강민영·원유미 학생, 지도교수 이한진)은 'Design and Exploratory Study of Generative AI Platform for F&B Small Business(외식업 소상공인을 위한 생성형 AI 플랫폼
"기술이 많은 일을 대신하는 시대일수록 인간다움을 잃지 않는 선택이 중요합니다." 이윤선 서울여자대학교 총장이 사회로 첫발을 내딛는 졸업생들에게 '인간다움'과 '함께하는 성장'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서울여대는 지난 13일 오전 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열고 박사 12명, 석사 55명, 학사 946명 등 총 1,013명의 인재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격려사에서 이윤선 총장은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졸업생들이 지켜야 할 가치로 '방향성'을 꼽았다. 이 총장은 "속도보다 방향을 먼저 정하고, 혼자 오르기보다 함께 성장하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는 서울여대의 핵심 가치인 'Learn to Share, Share to Lear
▲ 건설대학원장 송하엽 ▲ 글로벌인적자원개발대학원장 겸 국제대학원장 권형일 ▲ 사회복지대학원장 겸 심리서비스대학원장 겸 행정대학원장 박치성 ▲ 커뮤니케이션대학원장 강진숙 ▲ 첨단광고PR대학원장 황장선 ▲ 법학전문대학원장 정홍식 ▲ 창업지원단장 이철진 ▲ 예술대학원장 겸 국악교육대학원장 정영한 ▲ 공학교육혁신부센터장 안상현 ▲ 오픈소스SW센터장 이찬근 ▲ 대학원교육부원장 이형순 ▲ 대학원연구부원장 김창완 ▲ 동물실험센터장 최창순 ▲ 산학협력단 서울캠퍼스부단장 겸 창업보육센터(서울)장 인정빈 ▲ 산학협력단 감사 박중열 ▲ 창업지원단부단장 최용석 ▲ 창업보육센터(다빈치)장 이상준 ▲ RISE글로벌혁신센터
숙명여자대학교(총장 문시연)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IES)’ 심사에서 2년 연속 최상위 등급인 ‘우수인증대학’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는 교육부가 2012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제도로, 대학의 유학생 관리 성과와 국제화 인프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대학을 인증하는 제도다. 올해 심사에서는 숙명여대를 포함해 전국 39개 대학이 우수인증대학으로 이름을 올렸다. 숙명여대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인증대학으로 선정됨에 따라 국내 최고 수준의 글로벌 교육 환경을 다시 한번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이번 선정으로 숙명여대는 ▲외국인 유학생 비자 발급 시
을지대학교(총장 홍성희)가 외국인 유학생 교육 품질과 관리 체계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공식 인정받았다. 을지대는 교육부와 법무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5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IEQAS)’ 평가에서 을지대학교가 ‘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인증은 2026년 3월부터 2030년 2월까지 4년 동안 유지된다.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는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관리 역량, 교육과정 운영, 학업·생활 지원 체계, 불법 체류 관리 등 대학의 전반적인 국제화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대학을 인증하는 제도다. 을지대학교는 그동안 보건·의료 특성화 대학으로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한국어 학습법 프로그램 ▲한국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는 지난달 발표된 ‘2025년 제31회 코리아 베스트 디자인 어워드(Korea Best Design Award)’에서 교육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상명대가 지난 90년의 역사 속에서 쌓아온 교육 브랜드 가치와 더불어, 2025년 김종희 총장 취임 이후 추진해 온 고강도 교육혁신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풀이된다.(사)한국상품문화디자인학회가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 등이 후원하는 ‘코리아 베스트 디자인 어워드’는 브랜드 및 디자인 분야에서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상이다. 상명대는 문화·예술·디자인 분야의 전통적 강점을 바탕으로, 최근 타 학문과의 융합을 통해 창의적 문제 해결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교육부가 실시한 ‘2025년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사범대학과 교육대학원(학장·원장 서현진)이 모두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창학 61주년을 맞은 성신여대 사범대학은 A등급 기준 점수를 크게 상회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교육학과 ▲사회교육과 ▲윤리교육과 ▲한문교육과 ▲유아교육과 등 5개 학과가 모두 A등급을 받아 교원 양성 명문으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 교육대학원 역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 평가 대상인 전국 65개 교육대학원 중 단 7개 기관에만 부여된 A등급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부와 대학원 과정을 아우르는 우수 교
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직무대행 이영수)는 세무회계학과 최미수 교수가 지난 3일 SBS ‘모닝와이드’에 출연해 약 11조 원에 달하는 ‘숨은 보험금’ 문제의 원인과 해결책을 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방송된 ‘핫키워드’ 코너에서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숨은 보험금 현황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지난해 6월 기준 소비자가 찾아가지 않은 보험금은 약 11조 2천억 원 규모로 집계됐다. 최미수 교수는 방송에서 숨은 보험금이 발생하는 주요 원인으로 소비자의 주소 및 연락처 변경에 따른 안내 누락과 만기 후 이자율 하락 사실에 대한 인지 부족을 꼽았다. 특히 최 교수는 숨은 보험금을 중도보험금, 만기보험금, 휴면보험금 등으로 분류하며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김군오)가 사업 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으며 청년 취업 지원 전문기관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은 물론 졸업생과 지역청년까지 포괄하는 진로·취업 지원으로 주목받아 왔다. 1:1 맞춤 상담과 컨설팅을 기본으로, 개인별 특성을 고려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여기에 현직자 멘토링을 연계해 실제 업무 현장의 생생한 정보를 전달하고, 지역 청년 고용지원 협력망을 통해 취업 기회까지 넓히고 있다.센터의 강점은 진로 탐색 단계부터 취업 준비, 사회 진입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맞춤 지원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학장 박은혜)이 교육부 평가에서 6회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교원양성기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화여대는 사범대학이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한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교원양성기관의 교육 여건과 교육과정,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진단해 미래 교육 역량을 갖춘 예비 교원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됐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지난 5월부터 전국의 사범대학 설치 학교 45개교를 대상으로 진단을 실시했으며, 이화여대는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이로써 이화여대 사범대학은 교원양성기관 역량
동국대학교는 전자전기공학과 김성준 교수 연구팀이 하나의 소자에서 기억, 연산, 감지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차세대 뉴로모픽 기술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김성준 교수(교신저자)와 동국대 전자전기공학과 안광민 석사과정생(제1저자), 이승준 석사과정 수료(제1저자)으로 구성된 연구팀은 나노적층(nanolaminate) 구조의 강유전체 박막 트랜지스터(FeTFT)를 활용해 단기 기억과 장기 기억을 동시에 구현하는 '하이브리드 저장소 컴퓨팅(Hybrid Reservoir Computing) 시스템'을 개발했다.해당 연구 결과는 <Nanolaminate Ferroelectric Transistor Enabling Wide-Reservoir In-Sensor Neuromorphic Vision>라는 제목으로 나노기술 분
덕성여자대학교는 오는 20일 오후 2시 덕성아트홀에서 ‘제13대 민재홍 총장 취임식’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민 총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Bright 덕성, 함께하는 도전”의 시작을 새로운 모토로 제시하고 교육, 연구, 행정 등 대학 전반에 관한 발전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민 총장은 이와 관련, “중장기 비전으로 ‘Bright 덕성’(균형·존중·혁신 등)을 제시하며, ‘지속 가능한 변화와 품격 있는 성취’로 덕성을 밝게 빛내는 대학을 만들겠다”면서, “핵심 과제로 ▲모든 전공이 주인공이 되는 ‘덕성 X+AI 교육혁신’(AI를 전공의 ‘날개’로 활용) ▲‘德性 AI 리더’ 양성 비전 ▲총장 직속 민주 거버넌스 소통위원회 및 구성원 참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IEQAS)’ 평가에서 12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인증대학’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는 정부가 대학의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관리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대학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한국 고등교육의 국제적 신뢰도 제고와 유학생의 불법체류 예방을 목적으로 한다. 평가 등급은 ▲우수인증대학 ▲인증대학 ▲일반대학 ▲비자심사 강화대학(컨설팅대학, 비자제한대학) 등 4단계로 나뉘며, 성신여대는 이번 평가를 통해 12년째 최고 등급인 ‘우수인증대학’ 자리를 지키며 교육 국제화 선도 대학으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증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사범대학(학장 전보애)은 ‘2026 전국 시·도교육청 교원임용시험’에서 총 54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최근 4년 내 달성한 최대 합격 성과로 예비 교원 양성 명문 대학으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지역별 합격 현황을 살펴보면 경기도가 20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강원 12명, 인천 8명, 서울 5명 등 전국 각지에서 합격자를 배출해 지역에 구애받지 않는 경쟁력을 입증했다.학과별로는 ▲체육교육과 15명 ▲수학교육과 12명 ▲컴퓨터교육과 8명 ▲지리교육과 7명 ▲국어교육과 6명 ▲역사교육과 5명 ▲영어교육과 1명 등 총 7개 학과에서 고른 합격자를 배출하며, 특정 전공에 치우치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민창기 교수)은 지난 6일(금) 가톨릭중앙의료원 대회의실에서 ㈜비나우로부터 1억 원을 기부받고 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가톨릭중앙의료원 민창기 가톨릭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과 서울성모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최훈 교수, ㈜비나우 김대영 대표가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이번 기부금은 가톨릭중앙의료원 산하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의 수술실 환경 개선과 유지·보수에 사용될 예정으로, 환자 안전을 강화하고 보다 안정적인 진료 환경을 조성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대영 대표는 서울성모병원 마취통증의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