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대학교 광고홍보학과 IFS 수업의 멜팅브레인팀이 부산교통공사와 협업하여 ‘지하철 이용 에티켓’을 주제로 한 코미디 형식의 광고를 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에는 강보민, 강소연, 강정읍, 배정아 학생이 참여했으며, 롱폼 영상 1편과 숏폼 영상 4편을 제작했다. 제작된 롱폼 영상은 부산교통공사의 공식 유튜브 계정을 비롯해 도시철도 역사 내 행선 안내기와 DID(디지털 정보 디스플레이)에 게시되어 많은 시민들에게 노출됐다. 숏폼 영상은 부산교통공사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되었으며, 최다 조회수가 약 2천 회를 기록하는 등 온라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부산교통공사 직원들은 영상에 대해 긍정적인 피드백을
대구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대구테크노파크와 함께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첨단 기능성 소재 기반 시기능 보조기기 산업육성’ 2단계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시기능 보조기기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중소기업의 수출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0년부터 5년간 진행된 1단계 사업에서 대구가톨릭대 산학협력단은 국내 중소기업의 기술 개발을 지원해 18개 제품 상용화에 성공했다. 이를 통해 총 473억 8,3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402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했으며,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 혁신상 7건 수상 등의 성과를 거두어 산업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추진되는 2단계 사업
한신대학교는 지난 10일 겨자씨선교회가 ‘유재천 목사-겨자씨선교회 장학기금’으로 3천8백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윤홍성 목사(겨자씨선교회 전 회장)가 겨자씨선교회에 기부한 장학금을 한신대에 전달한 것으로, 이에 따라 해당 장학기금은 기존 6천3백여만 원에서 1억1백만 원으로 늘어났다.고(故) 유재천 목사는 2011년 8월 한신대에 5천만 원의 장학기금을 기부하며 이를 외부에 알리지 말아 달라고 당부한 바 있다. 이 사실은 2015년 1월 31일 유 목사의 장례예배 중 당시 한신대 총장이 감사패를 전달하며 유가족과 조문객들에게 알려지게 됐다.유재천 목사는 한국기독교장로회 제80회 총회장을 역임했으며, 2015년 1월
대구사이버대학교와 하노이국제대학(Hanoi International College, HIC)은 19일 한국어 교육 및 학술 교류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한국어 교육을 포함한 학술 교류를 확대하고, 원격 교육을 통해 교육 기회를 넓히는 데 협력할 예정임을 명확히 했다.하노이국제대학은 의료 관련 학과를 운영하는 등 베트남 내에서 우수한 교육 기관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대구사이버대학교는 한국어다문화학과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의 가능성을 논의했다. 특히 향후 미술상담학과 및 석·박사 과정과의 협력도 검토되고 있어, 양 대학 간의 폭넓은 학술 협력을 위한 토대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대구
트럼프 대통령이 관리들에게 미국의 교육부 해체를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취하도록 행정 명령을 내릴 것이라고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다만 교육부 폐쇄를 위해서는 의회 승인이 필요하다.1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뉴욕타임스(NYT) 등은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정부 규모를 줄이고 인력 감축을 위한 일환으로 이처럼 교육부 해제를 밀어붙이고 있다고 전했다.이 통신은 내부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 트럼프 대통령이 20일 행정명령에 사인할 것으로 전망했다. 백악관 내부 공개 개요서에 따르면 행정명령은 린다 맥마흔 교육부 장관에게 부서 폐쇄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고”, “교육권한을 주(州) 정부에 반환”하
삼육대학교 음악학과 임봉순 교수가 34년간의 교직 생활을 마무리하며 1천만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로 임 교수는 재직 중 기탁한 발전기금과 장학기금 2400만원을 포함, 총 3400만원을 기부한 것으로, 퇴임 교수들이 후학 양성과 학과 발전을 위해 기금을 내놓는 전통을 이어갔다.임 교수는 삼육대에서의 34년을 “단순한 직장 그 이상이었다”고 회고하며, 기부금을 “부족하다”고 겸손히 말했다. 그는 수많은 공식 음악회와 연주회를 기획하고 지휘하며 학교의 위상을 높였으며, 여름방학이면 제자들과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에 기여했다. 또한 장애인 음악 교육에 열정을 쏟고, 자선 음악회를 통해 수익금을 선교사업에 기부하는
가톨릭대학교 재학생들이 산학협력으로 운영한 창업 교과목에서 나온 아이디어로 AI·SW 분야 특허를 출원하고, 교내외 공모전에서 총 6관왕을 차지한 성과를 올렸다.가톨릭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지난 7월 전자연구노트 서비스 '구노(Goono)'를 운영하는 레드윗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창업 교과목 '스타트업 어드벤처 디자인'을 운영했다. 이 수업은 AI·SW 관련 학과 및 경영학과, 국제학부 재학생들이 팀을 이루어 진행된 프로젝트 기반의 수업으로, 지식재산권과 사업화에 대한 실무 교육을 바탕으로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현하는 과정이었다.‘스타트업 어드벤처 디자인’ 교과목을 통해 총 6개 팀이 교내외 공모전에서 6관왕을 차
경성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10일부터 18일까지 졸업생 약 30명을 대상으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취업 졸업생을 대상으로 컴퓨터활용능력 자격 취득 교육을 제공하는 한편, 수료생에게 맞춤형 취업 정보와 알선을 지원하는 데 집중했다.경성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2월 졸업생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 수요조사를 실시한 뒤, 수요가 높은 과정부터 순차적으로 운영을 준비해왔다. 올해 고용노동부의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에 선정된 만큼, 앞으로도 졸업생을 위한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경동대학교와 신한대학교가 지난 19일 의정부 경민IT고등학교와 협약을 체결하고, ‘협약형 특성화고 사업’과 ‘경기도 RISE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경동대 이영훈 산학부총장, 신한대 김종규 라이즈사업단장, 김완수 교장을 비롯한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교육부가 주관하는 협약형 특성화고 사업과 경기도가 추진하는 RISE사업은 지역 기반 산업에 적합한 인재를 양성하고 취·창업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지역발전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두 사업의 연계성이 높은 만큼, 대학과 특성화고, 산업체, 지자체가 협력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필수적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대학교와 한국전력, KT가 지난 19일 서울대에서 전력산업 특화 AI 개발 및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에너지 대전환 시대에 맞춰 전력망의 스마트화와 분산 에너지 확산에 대응하고, 전력산업에 최적화된 AI 솔루션과 인프라를 개발해 국가 전력시스템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Hybrid Cloud) 기반 전력산업 특화 AI 솔루션과 보안 시스템 개발·실증 ▲전력·AI 융합 신사업 모델 발굴 및 공동 연구개발(R&D) ▲산학연 협력을 통한 인력 양성과 혁신기업 지원 등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Hybrid Cloud 기반 전력산업 특화 AI 솔루션 및 보안 시스템
전남대학교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예술대학 예향홀에서 피아노 전문 연주단체 ‘아미치 디 피아노(Amici di Piano, 피아노의 친구들)’가 주최하는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전곡연주회를 연다.이번 연주회에서는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1756-1791)가 작곡한 총 18곡의 피아노 소나타가 연주되며, 전남대 음악학과 교수진과 강사진, 광주·전남 지역 연주자, 전남대 음악학과 졸업생 및 재학생 등 18명의 피아니스트가 참여해 각 곡을 저마다의 해석으로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이번 공연은 광주광역시의 후원으로 ‘문화소외계층 어린이와 함께하는 음악회’로 기획됐다. 클래식 음악을 접할 기회가 적은 어린이들을 초청해 감상의 기회를
광주과학기술원은 포스코퓨처엠과 이차전지소재 분야의 지역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지난 19일 GIST 행정동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임기철 GIST 총장과 정성호 연구부총장, 정용화 대외부총장, 김재관 대외협력처장, 엄광섭 신소재공학과 교수 등 GIST 관계자와 ㈜포스코퓨처엠 홍영준 기술연구소장, 남은실 인사문화그룹장, 김병환 연구기획그룹장, 박성흠 대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산학협력을 강화하고 공동 발전을 도모하는 한편, 지역사회와 연계한 인재 양성에도 협력할 계획이다. 협약에는 ▲GIST-㈜포스코퓨처엠 e-Battery Track 운영 ▲장학생 등록금·장학
원광대학교 한중관계연구원은 지난 18일 현대경제연구원과 함께 2025년 제7기 유라시아 청년 아카데미 설명회를 재학생을 대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유라시아 청년 아카데미’는 한-중앙아 협력포럼사무국이 주최하고 현대경제연구원이 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 청년들이 차세대 중앙아시아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등 중앙아시아 5개국에 대한 깊은 이해를 높이고 전문성을 갖추도록 돕는 기회를 제공한다.이 프로그램은 학력이나 전공에 관계없이 34세 이하의 청년을 선발하며, 비수도권 인재는 우대된다. 해외연수는 일부 자부담을 제외하고 전 과정이 국비로 지원된다.설명회는 원광대 HK+공동세미나실에
동국대학교는 지난 18일 동국대학교 약학관 1층 대강당에서 ‘2025 동국대-경기혁신포럼 정담회’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정담회는 경기혁신포럼과 동국대학교 BMC(바이오메디캠퍼스)의 협력을 통해 지역산업의 혁신과 활성화를 위한 R&D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속 가능한 기술 개발과 사업화 전략을 공유하며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경기도 의정 발전을 위한 정보 교류 및 정책 제안 ▲경기도 주요 현안 진단 및 분석, 정책 개발 활용 ▲정책 연구 성과 공유 및 정책 개발 세미나 및 토론회 ▲정책 전문가 양성, 학생 참여 프로그램 운영
안양대학교는 스포츠단 검도부 소속 장지원 선수가 2025 검도 국가대표 상비군에 선발됐다고 밝혔다.장지원 선수는 한국대학검도연맹이 주최한 ‘2025 검도 국가대표 상비군 선발대회’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며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선발됐다. 이번 성과는 안양대학교 스포츠단 검도부의 꾸준한 노력과 집중적인 훈련의 결실로 평가된다.장지원 선수는 지난 15일 조별리그 방식으로 진행된 선발대회에서 2학년임에도 불구하고 침착한 경기 운영과 강한 집중력을 발휘하며 조 1위로 상비군 자격을 획득했다.그는 "이번 기회를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더 많은 경험을 쌓고 기량을 갈고닦아 안양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