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는 인공지능융합대학 첨단컴퓨팅학부 차호정 교수 연구팀이 지난 6월 23일부터 27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개최된 세계적 권위의 모바일시스템 학술대회 ‘ACM MobiSys 2025’에서 최고 논문상(Best Paper Award)을 수상했다고 밝혔다.ACM MobiSys는 모바일 시스템과 컴퓨팅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국제 학술대회 중 하나로, 매년 전 세계 학계와 산업계의 관심을 받으며 혁신적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평가된다. 제출된 논문 중에서도 학술적 기여도가 특히 뛰어난 소수의 논문에만 최고 논문상이 수여된다.차호정 교수팀의 수상 논문인 ‘ARIA: Optimizing Vision Foundation Model Inference on Hetero
전북대학교는 이세현 학생(의과대학 의예과 2년)이 최근 열린 ‘2025 대한의료정보학회 춘계학술대회(KOSMI)’ 자유연제 부문에서 ‘우수연제논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학술대회는 의료 인공지능, 임상 데이터 분석, 디지털 헬스케어 등 융합 분야를 아우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행사로, 전국의 연구자들이 최신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였다.이세현 학생은 신생아기의 정량 뇌 영상(T2-weighted MRI 및 확산텐서영상, DTI)과 임상 데이터를 결합한 다중모달 분석 기법을 활용해 발달지연을 조기에 예측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 연구로 큰 주목을 받았다.전북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김현호 교수의 지도 아래 진행된 이 연구는 출생 체중
서울예술대학교(총장 유태균)가 “차세대 한류스타의 도전과 열정의 시작”이 될 ‘2025년 동랑청소년 종합예술제’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예술제는 6월 30일부터 7월 21일까지 부문별 경연을 실시한다. 동랑청소년 종합예술제는 예술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다양한 예술적 재능과 끼를 마음껏 표현하고, 문화예술 감수성을 개발할 수 있는 청소년(초등부, 중등부, 고등부)들의 예술 축제이다.또한 예술대학 입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는 예술에 대한 보다 심도 있는 깊이와 예술 창작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1962년부터 시작된 동랑청소년 종합예술제는 지난 63년 간 대한민국의 예비 예술가를 발굴하
단국대 산학협력단(단장 조완제)이 지난달 30일(월) 체외진단 의료기기 제조기업인 ㈜나노필리아(대표 김민석)와 ‘표면 플라즈몬 공명 바이오센싱 기술의 상용화 및 고도화’를 위한 중대형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에 이전된 기술은 이승기·박재형(융합반도체공학과) 교수가 개발한 ‘광섬유 다발을 이용한 디지털 국소화 표면 플라즈몬 공명 센서 및 제작 방법’ 외 4건이다. 기술이전료는 총 1억 원으로 지난해에 이어 누적 기술이전료는 총 2억 원에 달한다. 이 기술은 광섬유 단면에 빛의 파장보다 작은 금속 나노입자를 부착하고, 여기에 항체를 고정한 뒤 빛의 입사에 따른 항원 변화 값을 정밀하게 측정·분석하는
경희대학교(총장 김진상)의 대표적인 국제화 프로그램인 ‘Global Collaborative 2025 Summer Program(이하 GC 2025)’이 오는 6월 30일(월)부터 7월 25일(금)까지 4주간 펼쳐진다고 밝혔다. 올해 주제는 ‘변혁의 도전과 우리의 공통된 희망(Transformative Challenges and Our Common Hope)’이다. 강의는 ▲평화와 글로벌 거버넌스(Peace & Global Governance) ▲글로벌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발전(Global CSR & Sustainable Development) ▲인문학과 과학(Humanities and Science) ▲한국문화(K-Culture) 등 네 개로 나눠 총 13개 강좌가 펼쳐진다.GC는 해외 석학과 국제기구 고위 실무자가 강의를 맡고, 전 세계 학생이 경희대
을지대학교(총장 홍성희)는 경기도 대학혁신플랫폼 사업의 성과 확산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6일 오전 10시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위례동의 밀리토피아 호텔에서 대학혁신플랫폼 을지대학교 사업단 성과 확산 세미나가 열렸다. 이날 세미나에는 박항식 을지대 부총장, 서원식 경기도 대학혁신플랫폼 사업단장(가천대학교), 박범석 경기도 대학혁신플랫폼 을지대 센터장을 비롯한 관계 교수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혁신플랫폼 2차년도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2차년도 종료 이후 사업의 성공적인 지속을 위한 의견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을지대 박항식 부총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바이오헬스 산업 분야에 대한 새
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직무대행 이영수)는 2025년 '회화과 교류전 : SDU+홍익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서울디지털대학교와 홍익대학교 교수들이 참여하는 교류 전시로, 교육자로서 미래지향적인 미술 전문 인력 양성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공유하는 양교 교수들의 협력으로 진행된다. ‘다양한 관점’이라는 주제 아래, 오랜 역사를 지닌 회화 매체의 다양한 표현 방식과 함께 동시대 미술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매체적 실험까지 두루 살펴볼 기회를 제공한다.이번 교류전에는 홍익대학교 주태석, 신종식, 심정리, 신형섭, 이강욱, 강우영 교수와 서울디지털대학교 허태원, 김소정, 김이진, 최기창 교수가 참여하며, 회화, 설치, 사진
2025년 6월 전문대학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경복대학교, 2위 서울예술대학교, 3위 부천대학교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전문대학에 대한 2025년 6월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전문대학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은 지난 5월 27일부터 6월 27일까지의 전문대학 브랜드 빅데이터 51,105,137개를 분석했다. 전문대학은 대한민국에 있는 고등교육기관의 일종이다. 고등교육법 제47조에 의거해 설립된 전문대학은 기술과 직업 실무를 중점으로 교육한다. 중견 직업인을 양성하고자 전문 이론과 기술을 교수·연구하는 고등교육기관이다. 수업 연한은 통상 2년에서 3년이고 일부에서는
전북대학교는 전자공학부 정소진 석사과정생(지도교수 배학열)이 고내구성 차세대 반도체 소자를 개발해 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다고 25일(수)에 전했다.정 석사과정생은 n-type 산화물 반도체인 α-IGZO(Amorphous Indium Gallium Zinc Oxide)를 기반으로 고내구성 반도체 소자를 개발했다. 개발된 소자는 우주 환경과 유사한 방사선 조건에서도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어 차세대 우주항공 분야와 같은 극한 환경용 반도체로 널리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연구는 배학열 교수 연구팀과 홍익대학교 이기영 교수(신소재공학부) 연구팀의 공동 연구로 진행됐으며, 세계 최고 수준의 나노소재 전문 저널인 ‘Nano Letters’ 최신호
동신대학교(총장 이주희)는 지난 24일(화) 오후 2시 중앙도서관 세미나실에서 우즈베키스탄 UBS(University of Business and Science, 설립자 Sultonov Omon)와 글로벌 교육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2+2 복수학위제 운영 ▲교환학생 프로그램 ▲공동연구 추진 등 실질적인 교육 교류를 기반으로 상호 발전과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협력해 가기로 했다. 특히, 두 대학은 ‘2+2 복수학위 프로그램’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를 진행해 성과를 도출해 냈다. 글로벌경영, 호텔투어리즘, IT, 전기공학, 건축공학, 토목공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를 대상으로 1~2학년은 UBS에서, 3~4학년은 동신대학교에서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정다미 경영대학장이 지난 6월 16일(월), 세계여성이사협회(Women Corporate Directors, WCD) 한국지부의 제5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회장 임기는 2년으로, 오는 7월 1일부터 시작된다.5기 이사진으로는 S&C (Strategy&Communication) 분과위원장인 채은미 SKC이사회 의장, 교육 분과위원장인 최정혜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회원 분과위원장인 최지원 와이씨엔티 대표, ESG연구회 분과위원장인 양재선 법무법인 율촌 외국 변호사 등 14명의 이사 및 2명의 감사를 선임했다. 정다미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그 동안 쌓아온 여성 비즈니스 리더들의 대표 커뮤니티로서의 인지도 제고 및 외형적 확대를 바탕으로,
경희대학교(총장 김진상) 일반대학원 규제과학과가 오는 6월 30일(월)부터 7월 2일(수)까지 2025학년도 후기 일반대학원 신입생 수시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모집과정은 석사, 박사, 석박사 통합 과정으로 원서 접수는 유웨이어플라이에서 할 수 있다. 전형은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비대면 평가)로 이뤄지며, 지원 자격은 국내·외 4년제 대학 졸업자 혹은 동등 이상 자격 소지자(학부 전공 제한 없음)가 지원할 수 있다. 제약 및 관련 산업 종사자들이 부분제 대학원생으로 학위 과정을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수업의 형태를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고, 학생들의 네트워크 기회도 마련하기도 했다. 규제과학과는 지난 2021년 경희대가 식품의
2025년 6월 사이버대학교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서울사이버대학교, 2위 경희사이버대학교, 3위 고려사이버대학교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사이버대학교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사이버 대학교 브랜드평판 분석은 지난 5월 25일부터 6월 25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19,863,222개를 분석했다. 사이버 대학(Cyber University)은 인터넷을 이용해 강의를 듣고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교육 방식을 제공하는 대학을 이른다. 온라인 대학으로도 불린다. 인터넷을 통해 교수자가 제공한 교육 서비스를 학습자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학습하고, 일정한 학점을 이수하
한국융합영상예술학회(회장 이기호)는 지난 2025년 6월 13일(금)부터 14일(토)까지, “초융합 시대의 생성과 상상: AI, 인간, 우주 그리고 예술”을 주제로 '2025 춘계 학술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한라대학교 현장 운영과 서울 가산디지털단지 다림 iTorium 스튜디오를 연결한 이원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되어, 공간의 경계를 넘는 새로운 융합 학술 플랫폼으로 주목받았다.이번 대회는 AI 기반 예술 창작의 확산, 인간 감성과 기술의 융합, 그리고 예술을 통한 미래 담론 형성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하였다.또한 디지털 전환 시대에서 예술의 사회적 기능과 미학적 역할을 다각도로 조명하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이윤선)는 ‘2025 민·관·학 협력 도시혁신스쿨 in 전주’ 1단계 수업을 마무리하고, 전주시 낙수정마을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우수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2단계 후속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 ‘도시혁신스쿨’은 전주시 낙수정마을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서울여대를 포함한 전국 11개 대학에서 총 50명의 대학생이 참여했다. 이 중 서울여대와 서강대는 해당 과정을 정규 교과목으로 개설해 교육의 체계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였다. 프로젝트는 ▲조망길 조성 ▲마을공동텃밭 기획 ▲어린이놀이터 공간 활용 ▲주민복합이용시설 ▲주민역량강화 등 5가지 지역 현안을 주제로 팀별로 운영되었고, 전주시청, 포스코이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