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영어교육과 2학년 정해도 학생이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전북 고창에서 열린 제48회 한국대학태권도연맹 회장기배 겨루기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대학의 위상을 높였다고 9일 밝혔다.정해도 학생은 8세 때 태권도를 시작해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전국대회에서 입상 등 꾸준히 기량을 쌓아왔으며, 코로나19 시기에도 훈련에만 열중하며 기량을 향상시키는데 매진해 왔다. 그의 노력과 땀은 결국 결승전에서 박빙의 승부 끝에 종료 10초를 남기고 몸통 득점을 성공시키며 극적인 우승과 함께 자신과 모교에 명예를 안겨줬다.정해도 학생은 경기 후 “앞발 중심 기술과 체력 훈련, 체중 조절 등 난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는 9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2026학년도 수시모집 원서 접수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전체 모집인원의 60.18%인 1,791명을 선발하며 이는 전년도 수시모집 인원 1,617명 대비 174명 늘어난 수치다. 학생부교과전형(지역균형, 항공시스템공학(공군))으로 445명, 학생부종합전형(세종창의인재(면접형), 세종창의인재(서류형), 기회균형, 사회기여 및 배려자, 서해5도학생, 특성화고교졸 재직자, 사이버국방(육군), 국방AI융합시스템공학(해군) 국방AI로봇융합공학(해병대)) 870명, 논술우수자 전형 344명, 실기/실적 전형(실기우수자, 예체능특기자)으로 132명을 선발한다.세종대는 이번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스
숙명여대학교(총장 문시연)는 2026년 창학 120주년을 앞두고 대대적인 모금 캠페인에 나섰다. 문시연 총장은 이번 캠페인의 첫 주자로 참여해 1억 2000만원을 기부하며 저부터 먼저 실천하는 뜻깊은 1호 기부자가 됐다.숙명여대는 지난 9월 8일(월) 서울 용산구 숙명여대 행정관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창학 120주년 숙명발전기금 모금캠페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문 총장은 "교수, 동문, 학생 등 모든 숙명 구성원의 마음을 모아 함께할 수 있는 캠페인이 되길 바란다"라며 "이번 기부는 총장인 저부터 직접 실천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라고 전했다.숙명여대는 문시연 총장의 기부를 시작으로 ▲Proud Sookmyung 120 캠페인 ▲선배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오는 9월 15일(월)~29일(월)까지 2주간 온라인 실시간(Zoom) 방식과 재학생·졸업생·지역 청년(만 34세 이하)을 대상으로 ‘구글 애널리틱스를 활용한 마케팅 직무특강’과 ‘피그마를 활용한 UX/UI 디자인 직무특강’을 각각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특강은 AI와 데이터 분석, 디자인 실습을 결합한 직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 준비와 현장 적용 능력 제고를 목표로 한다. 이번 특강은 지역 청년 수요를 반영한 거점형 특화 프로그램으로, 마케팅과 UX/UI 디자인 직무에 필요한 실습형 교육을 집중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마케팅 과정’은 9월 15일(월)~19일(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는 다양한 전공 학생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광주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참여하며 국제 스포츠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고 8일 밝혔다.‘미용과학부’는 관람객과 선수단을 대상으로 페이스페인팅 부스를 운영하며 현장을 찾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으며, ‘항공서비스학과’는 시상요원으로 활동하며 시상 무대를 빛내고, ‘물리치료학과’는 선수들의 부상 예방과 경기 전후 회복 컨디셔닝을 돕는 지원군 역할을 하고 있다.‘미용과학부’는 대회 기간인 지난 9월 5일부터 12일까지 선수단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페이스페인팅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학생들은 다양한 디자인으로 응원과 축
경북대 바이오융합연구원(원장 김상현)은 지난 5일 경북대 농업생명과학대학 사과연구센터에서 ‘AI 바이오 산학연병 융합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인공지능(AI)과 바이오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를 소개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등 의미있는 시간들을 마련하며 성황리에 마쳤다고 8일 밝혔다.경북대 바이오융합연구원이 주관하고 융합기반첨단의료원천기술개발사업단이 주최한 이번 심포지엄은 급격히 성장하는 AI 바이오 연구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대학·연구소·병원·기업 간 협력 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포지엄에는 산·학·연·병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국내 바이오 및 AI 분야 전문가 6명이 연사로 나서 AI 활용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 성악과가 오는 12일 오후 7시 30분과 13일 오후 4시 대학 예음홀에서 지구온난화 창작 오페라 ‘1.5℃’(불타고 있는 시간, 녹고 있는 바다)를 무대에 올린다고 8일 밝혔다.이번 오페라는 지구 온난화와 기후 위기라는 인류적 과제를 예술로 풀어낸 작품으로, 순수 우리말로 집필·작곡된 창작 오페라다. 가천대 예술체육대학 음악학부 학생들의 실습과 교육의 일환으로 기후 위기 시대에 대학이 예술로 사회와 호흡하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총감독은 성악과 진성원 교수, 연출은 김재희 교수, 지휘는 문진탁 교수, 극본과 작곡은 이용주 겸임교수가 맡았다. ‘1.5℃’는 작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산실’ 선정작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는 글로벌한국학과에서 오는 12일과 13일, 양일간 제11회 국제한국학포럼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올해로 11회를 맞은 국제한국학포럼은 한국학에 관심 있는 다양한 학과의 서강대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국내 최초·유일의 융합형 한국학 포럼이다. 특히 이 포럼은 한국이라는 사회·문화적 공동체에 담긴 세계적인 맥락을 청년의 시각에서 조명하고자 하며, 기성적·전통적 학술대회의 양식에서 벗어나, 보다 자유롭고 대중 친화적인 한국학 공론장을 마련하고자 하는 정신에 기초해 운영되고 있다.올해 포럼은 ‘AI와 한국: Korea in AI Revolution’을 대주제로 5개의 세션과 3개의 부스로 이루어져 있다. 세션에서는
덕성여자대학교(총장 김건희) 산학협력단은 중학생 대상「2025 디지털새싹」 에코링크 집합형 캠프를 지난 7월 28일(월)~29일(화) 양일간 성황리에 마치며, 2기 참가자는 오는 10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었으며, 현장 전문 교원을 포함한 4명의 강사진이 참여해 체계적인 지도를 진행했다. 캠프 종료 후에는 참가 학생 전원에게 수료증이 전달되며 의미를 더했다.덕성여대는 이번 캠프뿐 아니라 「디지털새싹」전체 프로그램 중에서도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덕성여대가 운영한 ‘다빈치랩(Project Davinci Lab: AI와 함께하는 나만의 창작 스튜디오)’이 전국 프로그램 순위 3위를 기록했다.해당
경희대학교(총장 김진상)는 의과대학 연동건 교수 연구팀(김소은·김현진 연구원, 우세린 연구교수, 고려대 강지승 교수)이 세계보건기구(WHO)가 수집한 102개국의 사망 통계를 바탕으로 지난 30여 년간의 자살 사망률 변화를 분석하고 2050년까지의 예측 전망을 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연동건 교수 연구팀의 이번 연구는 학술적 성과를 넘어, 앞으로 어떤 계층과 지역이 더 큰 위험에 놓일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중요한 사회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 연구팀은 1990년부터 2021년까지의 자살 사망률을 추적 분석했다. 그 결과 전 세계적으로 약 30%의 감소가 있었다고 밝혔다.1990년 인구 10만 명당 10.3명이었던 자살 사망률은 2021년에 7.2명으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 간호대학이 대학생과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마약류 예방교육 프로그램을 주도적으로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2025년 춘천시 대학협력협의회 지역정책 연구개발 과제’에 선정된 연구의 일환으로,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 춘천지구 위원회가 함께 참여해 추진 됐다. 특히 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부스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여 기존의 강의식·일방향 교육을 넘어, 학생 스스로 아이디어를 내고 체험형 프로그램을 만들어냄으로써 동료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부스는 한림대 캠퍼스에서 운영되었으며, ▲퀴즈존 ▲체험존 ▲인증존으로 구성됐는데, ‘퀴즈존’에서는 마
2025년 9월 대학교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서울대학교, 2위 고려대학교, 3위 중앙대학교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대학교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대학교 브랜드평판 분석은 지난 8월 8일부터 9월 8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160,073,887개를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대학교 브랜드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디지털 행태를 평판 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한국브랜드모니터 소비자위원이 진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실용음악전공 주말반을 개설해 방송과 공연무대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 연주인과 음악인을 양성하기 위한 체계적인 교육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특히 이번 주말반 개설은 ‘직장인’과 ‘성인학습자’들이 학업과 일을 병행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실용음악전공은 모듈형 교육을 통해 노래, 연기, 춤, 연주 등 다양한 영역을 훈련하며, 졸업생들이 팝가수·뮤지컬가수·연기자·K-POP 댄서 등 ‘멀티 엔터테이너’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주말반에 참여 중인 신지연 학생(춘천지방법원 강릉지원)은 “가톨릭관동대학교 덕분에 오랜 꿈이었던 음악을 다시 시작할 수 있었고, 새
서울신학대학교(황덕형 총장)는 지난 9월 2일(화) 2025학년도 2학기 개강을 맞아 ‘개강예배와 이벤트’로 새 학기를 시작했다. 이번 '개강예배'는 학부와 신학대학원에서 각각 진행했으며, 학부 개강예배는 성결인의집 3층 대강당에서 소형근 교목처장의 인도로 열렸다. 예배는 오르간 연주와 찬송으로 은혜롭게 시작됐다.또한 ‘2025학년도 제7회 서울신학대학교 총장배 실용음악 콩쿨’ 시상식도 함께 열려 전공별 최우수상으로 ▲정우(보컬) ▲성다인(건반) ▲조유빈(기타) ▲박시헌(뮤직프로듀싱) ▲장재현(베이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특히 언약갱신예식과 성찬을 통해 학생들은 하나님과의 언약을 새롭게 기억하며 신앙의 다짐을 새기
제주대학교(총장 김일환)는 지난 9월 3일 신라면세점 제주점과 협력해 ‘지역기업 탐방 및 현직자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제주지역 청년들에게 면세 유통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취업 준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신라면세점 제주점의 협조로 진행된 이번 과정에서 참가자들은 사옥과 매장을 직접 둘러보며 글로벌 유통 산업의 현장을 체감했으며, 현직자와의 직무 멘토링을 통해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에 필요한 실질적인 조언을 얻었다.제주대학교 진로취업 서포터즈 이지미(식품영양학과 2학년)씨는 “제가 제안한 과정이 실제 진로 탐색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뜻깊었고, 이번 과정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