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법인 이화학당(이사장 장명수)은 지난 12일(금) 이사회를 열고 김은미 이사를 학교법인 이화학당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김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2025년 10월 28일(화)부터 시작된다. 김은미 신임 이사장은 1958년생(만 67세)으로 이화여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브라운대학교(Brown University)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1987년부터 1997까지는 미국 남가주대학교(USC)에서 사회학과 교수를 역임했고, 이화여대에서는 1997년부터 2024년까지 교수로 재직하면서 국제대학원장, 대학원장, 제17대 이화여자대학교 총장 등 주요 요직을 거쳐 학교 발전에 기여를 해왔다.현재는 유엔여성기구(UN Women) 친선대사로 활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12일(금) 5시, 서울캠퍼스의 2026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총 1,920명 모집에 43,507명이 지원해 22.66대 1의 최종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전형별로는 학생부종합 15.19대 1, 학생부교과 12.20대 1, 논술 54.36대 1, 실기 39.1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구체적인 전형별로는 학생부위주전형의 경우 ▲‘Do Dream’ 영화영상학과 (42.27대 1) ▲‘학교장추천인재’ 약학과(31.00대 1) ▲‘불교추천인재’ 융합환경과학과(18.50대 1) ▲‘기회균형통합’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20.50대 1) ▲‘특성화고등을졸업한재직자(서류형)’ 글로벌무역학과(10.74대 1) ▲‘특성화고등을졸업한재직자
을지대학교(총장 홍성희)는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실시한 2026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총 763명 모집에 10,333명이 지원하며 평균 1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간호학과(성남)로 53명 모집에 1,159명이 지원해 21.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그 외의 경쟁률 상위 학과로는 방사선학과(19.8대 1), 간호학과(의정부, 19대 1), 응급구조학과(18.8대 1), 물리치료학과(18.6대 1) 순으로 경쟁률을 나타냈다.대전캠퍼스 의예과의 경우 총 36명 모집에 573명이 지원해 15.9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전형별 경쟁률은 ▲논술우수자전형 214명 모집에 3,976명 지원(18.6대 1) ▲지역의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로 및 취업 인식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학년별·전공별 맞춤형 진로지도 체계 구축과 운영 내실화를 도모하고, 재학생의 진로개발 역량 강화와 원활한 사회 진출 지원을 위한 기초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활용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재학생은 PC와 모바일을 통해 T-베루미에 접속해 1인 1회 참여할 수 있으며, 설문 문항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자체 개발해 시스템에 탑재했다.조사 내용은 학년별 특성에 따라 차별화됐다. 1~2학년은 진로준비도 검사를 통해 진로 탐색
이화여자대학교기술지주(주)(공동대표 서지희·조윌렴)와 이화여자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김상준)이 우수 창업기업 발굴과 투자를 위한 『스테이션 이화(STATION EWHA) 배치프로그램 1기』를 공식 출범한다고 15일 밝혔다.‘스테이션 이화’는 ‘혁신을 실현하는 성장 플랫폼’이라는 비전 아래, 참가 창업팀이 제품·서비스 고도화와 투자 유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차별화된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은 액셀러레이팅(Accelerating) 방식으로 운영되며, 액셀러레이팅이란 초기 창업기업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을 의미한다. 스테이션 이화는 약 2개월간의 집중 액셀러레이팅 과정을 통해 ▲사업모델 검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8월 18일(월)부터 3일간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 개최된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HUSS) 융합캠프'에 동국대 HUSS사업단 지원을 받은 학생들이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과 HUSS 사업 협의회장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HUSS 융합캠프는 한국연구재단과 교육부가 주관하며, 지역 컨소시엄을 포함한 전체 컨소시엄 학생들이 모여 해커톤, 숏폼 공모전, AI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융합캠프에는 전국 10개의 컨소시엄, 50개의 대학, 250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해커톤은 ‘지역가치’를 주제로 아이디어톤(제한 시간 내에 특정 주제에 관한 아이디어를 창의적으로 발전하는 방식) 형식으로 진행됐다.동국대 [팀:
단국대(총장 안순철) 동양학연구원이 편찬한 국내 최대 규모의 이두사전(吏讀辭典)이 오는 15일(월)부터 네이버에서 검색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이두(吏讀)는 한자의 음과 뜻을 빌려 우리말을 적은 표기법으로 삼국시대부터 20세기 초까지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는 중요한 수단이었다. 한글 창제 이후에도 관공서의 행정, 민간 경제활동 등 사회 전반에서 널리 사용돼 고대 한국학 연구의 필수자료로 평가된다. 단국대 동양학연구원은 지난 2021년 이두 연구성과를 집대성한 ‘이두사전’을 편찬했으며, 네이버 검색 서비스는 이두사전을 기반으로 '네이버 오픈사전PRO'를 통해 2030년 9월 15일까지 5년간 제공하게 된다. 온라인 이두사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11일 한동대학교 공유오피스 더텐트에서 아티스트 에녹을 실내체육관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4일 밝혔다.가수 겸 뮤지컬 배우인 에녹은 MBN ‘현역가왕2’에서 최종 3위를 기록하며 가창력과 퍼포먼스 실력을 인정받으며, 다양한 뮤지컬 무대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그는 "한동대 졸업생으로서, 한동대가 추구하는 전인 교육을 경험하여, 그 중요성에 깊이 공감한다"며 "한동에서 다양한 활동과 동아리 등을 친구들과 함께 협력하면서, 결과물을 만드는 경험이 지금 활동을 하는데에서도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한동대는 올해 개교 30주년을 맞아 체육관 건립을 위해 총 150억원 규모의 모금 캠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봅슬레이와 스켈레톤 종목에서 재학생과 동문 4명이 국가대표로 선발돼 대학의 위상 제고와 함께 대학민국 동계스포츠 발전을 이끌 대학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14일 밝혔다.채병도, 김하영(스포츠지도학전공 4학년) 선수는 지난 3월 평창 알펜시아 슬라이딩센터와 실내 아이스스타트장에서 열린 '2025년 봅슬레이·스켈레톤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과해 봅슬레이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두 선수는 오는 2026년 열리는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훈련에 전념하고 있는 가운데 대학 동문들의 활약도 함께 이어지고 있다. 스켈레톤 국가대표 정승기 선수(강원특별자치도청 소속)는 2023
한양대학교(총장 이기정)는 지난 12일(금) 2026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897명 모집에 58,786명이 지원해 최종 경쟁률이 30.99대 1로 마무리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과는 학령인구 감소 상황 속에 수험생 인지도 및 선호도가 상승하는 한양대학교의 현재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또한 학생부종합(면접형)은 전년도 사범대학 학생부 기반 면접 외 공과대학 및 한양인터칼리지(자연) 제시문 면접을 신설하며, 수험생의 이목이 집중되었다. 특히 공과대학의 경우 융합전자공학부,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전기·생체공학부, 신소재공학부, 화학공학과, 에너지공학과, 기계공학부, 미래자동차공학과, 데이터사이언스학부에서 71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지난 12일 오후 6시 마감된 2026학년도 수시모집 결과, 총 3,549명이 지원해 전체 경쟁률 4.78:1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도 4.08:1(3,007명)보다 0.7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542명이 더 지원해 최근 수년간 가장 많은 지원자가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전형은 수능최저학력 기준이 있는 학생부교과전형으로, 60명 모집에 708명이 지원해 11.80:1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 G-IMPACT인재전형(220명 모집/970명 지원, 4.41:1), 글로벌인재전형(75명/255명, 3.40:1), 대안학교전형(90명/301명, 3.34:1) 등 다양한 전형에서 고른 지원 현황을 보였다는 것이 눈길을 끌었다.지원자 증가 요인
‘젊은 대학, 젊은 총장’ 기업가정신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가 12일 마감한 2026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최근 7년 내 가장 높은 평균 5.34대 1(이전 2025학년도 5.0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이날 밝혔다.36개 학부(과) 정원 1,358명(정원내 1,286명·정원외 72명) 모집에 총 7,246명이 지원한 이번 수시모집 전형별 경쟁률은 학생부 100%로 선발하는 일반학생전형(892명 모집 5,169명 지원)에서 5.79대 1, 지역학생전형(311명 모집 1,513명 지원) 4.8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실기 70%를 반영하는 실기일반전형에는 58명 모집에 176명이 지원해 3.0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모집인원이 가장 많은 학생부교과(일반학생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는 2025년 9월 12일(금) 오후 7시, 2026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1,504명 모집에 9,514명이 지원해 최종 평균 6.33: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와 함께 정원 외 전형까지 포함하면 총 10,168명이 지원했다고 이날 밝혔다.특히 보건의료계열이 강세를 보였다. 의학과는 43명 모집에 675명이 지원하며 15.70: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간호학과도 181명 모집에 1,221명이 지원해 6.75: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응급구조학과는 45명 모집에 734명이 지원해 최고 경쟁률인 16.31:1을 나타냈으며, 의과학계열 전체는 379명 모집에 3,389명이 지원해 8.94: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AI·SW융합대학 인공지능학과
국립한밭대학교(총장 오용준)는 12일 오후 6시 2026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전체 2,029명 모집에 16,017명이 지원해 최종 경쟁률 7.89대 1(정원내 8.25대 1)을 기록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는 지난해 7.63대 1보다 상승한 결과이다.황경호 입학본부장은 “이번 수시모집 경쟁률 상승은 학생중심·경험중심 교육을 실현하고 있는 국립한밭대학교의 지속적인 교육 혁신 노력이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에게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최고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학생부종합(일반)전형의 산업경영공학과로 7명 모집에 181명이 지원하여 최종 25.8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학생부교과(일반)전형의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가 9월 12일(금) 18시, 마감한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정원(1,584명)의 99.2%인 1,574명 모집에 7,386명이 지원해 평균 4.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AI(인공지능) 캠퍼스 구축과 전교생 AI 융합 교육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 ‘넥스트 챔피언’을 양성하는 AI특성화대학 호남대는, 이번 수시모집에서 물리치료학과가 40명 모집에 460명이 지원해 11.5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그 뒤를 이어 뷰티미용학과가 45명 모집에 345명이 지원해 7.67대 1, 치위생학과 48명 모집에 342명이 지원해 7.13대 1, 임상병리학과 35명 모집에 243명이 지원해 6.94대 1, 반려동물산업학과가 33명 모집에 22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