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소비자산업학과 1학년 재학생 4명으로 구성된 ‘옳소올소’팀이 지난달 19일, 한국소비자원이 주관한 ‘2025년 대학생 디지털 홍보대사’ 공모전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소비자원은 올해 5월,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공모를 통해 10개의 학생홍보대사팀을 선발했으며 활동기간 동안 학생홍보대사팀들이 제작한 다양한 콘텐츠를 평가해 완성도와 정보 전달력, 창의성을 두루 갖춘 성신여대 ‘옳소올소’팀을 최종 ‘대상’ 수상팀으로 선정했다. 성신여대 소비자산업학과 1학년 학생(박민교, 이소정, 박윤서, 문시아)으로 구성된 ‘옳소올소’팀은 한국소비자원 학생홍보대사로 선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 RISE사업단은 8월부터 9월까지 2개월간 서산 지역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총 5회에 걸쳐 진행한 ‘K-POP 릴레이 메이커스’ 창의(Creative) 분야 교육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남 RISE 사업 중 ‘K-16 지역완결형 인재양성’ 과제의 일환으로, 지역 청소년의 음악창작 역량과 문화예술 감수성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8월에 ▶제1회 ‘지역 청소년과 함께하는 K-POP 음악 콘텐츠 창작 랩–대산고’(8월 22일) ▶제2회 ‘청소년 밴드 레코딩 실습 워크숍–서산문화복지센터’(8월 29일)에서 진행됐다.9월에는 ▶제3회 ‘지역청소년 K-POP 인재양성을 위한 창작·실연 아카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 RISE사업단(단장 전성률 교학부총장) 교원창업기업인 ㈜엠피웨이브가 지난 9월 30일 조달청이 주최한 ‘2025 대한민국 AI 혁신조달 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올해 처음 열린 ‘2025 대한민국 AI 혁신조달 대전’은 공공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인공지능(AI) 기반 상품 발굴과 조달시장 판로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약 150여 점의 제품이 출품되어 기술적 강점 및 혁신성, 공공부문 적용 방안 및 기대효과 등의 전문가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5점의 본선 제품을 선정하였고, 지난 9월 30일에 SETEC 특설 무대에서 최종 심사와 발표를 거쳐 서강대 교원창업 기업인 ㈜엠피웨이브의 ‘깨끗耳(ClearSense Au
단국대 석주선기념박물관(관장 박성순)은 특별전 ‘한국 가곡을 들으셔’를 지난 9월 26일부터 12월 19일까지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일제강점기 한국인의 애환을 위로하고 희망을 노래했던 한국 가곡을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또한 1920~1940년대 한국 가곡의 태동과 발전을 이끈 음악가들의 자료와 당시 녹음된 원음을 간직한 레코드(SP판)를 직접 감상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한국 가곡(歌曲)은 1920년대 등장한 새로운 장르로 한국 시에 곡을 붙여 예술성을 높인 가곡을 의미한다. 초기 한국 가곡은 성악 가곡뿐 아니라 동요, 신민요, 대중가요까지 포괄하는 노래를 지칭했으며, 근대 제국주의 강압 속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트리니티융합대학 항공운항전공이 최근 항공사 취업 성과와 교육 혁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항공운항전공 학생들이 국내 항공사에 잇따라 합격하며 전문 조종 인력 양성의 성과를 입증했으며, 현재도 다수의 항공사 공채가 진행 중이어서 추가 합격 소식이 기대된다.항공운항전공은 미래 항공산업을 이끌 조종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이론과 실습을 균형 있게 교육하고 있으며, 특히 조종사로서 반드시 갖추어야 할 Professional, Respect, Safety의 가치관을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해 학생들이 전문성과 책임감을 동시에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지난 8월 14일, 가톨릭관동대학교는 한서대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는 간호대학(학장 임효남)의 학술동아리 '맘나누미(지도교수 송지아)'와 '아동건강연구회(지도교수 오재우)'가 '임부의 날'을 기념하여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 증진을 위한 특별한 교육 활동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산모의 건강관리 및 신생아 건강증진을 위한 제대관리'를 주제로 간호대학 학생들이 직접 교육자료를 개발하고, 이를 바탕으로 산모들에게 1대1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것으로 기획됐다.교육 내용은 임신 중 건강관리, 출산 후 회복, 신생아 제대관리 및 초기 건강관리 방법 등 산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다.교육에 참여한 산모들은 "그동안 궁금했던 점들을 명확히 알게 되
동원그룹과 한국투자금융지주 창업자인 김재철 명예회장이 서울대학교의 AI 인재 양성을 위해 향후 10년간 총 250억 원을 기부한다고 10월 1일 밝혔다.서울대는 이 기금을 토대로 2026년 ‘김재철AI클래스’를 설립하고 본격적으로 AI 인재 육성과 산업 인프라의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동원육영재단(이사장 김재철)과 서울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김재철AI클래스 기금 협약’을 이날 체결했다. 이번 기부를 통해 설립되는 ‘김재철AI클래스’는 앞으로 10년 동안 매년 서울대 학부생 가운데 최정예 30명씩을 선발해 AI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선발된 학생들에게는 전액 장학금, 글로벌 연구 교류, 산학협력 인턴십, 창업 지원 등 세
상명대(총장 김종희)는 디지털미디어학과 양종훈 교수가 지난 30일 청주미평여자학교(청주소년원)에서 실시한 ‘가족사진 촬영 프로그램’에 참여해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보호소년과 보호자와의 가족관계 회복, 가족 간 유대감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보호소년 김모 양은 “학생이 된 이후 아빠와 제대로 찍은 사진이 없었는데 이렇게 아빠와 제가 웃으면서 손잡고 있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뭉클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양 교수는 “소년원 학생의 90%가 가족사진을 찍어본 경험이 없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고 재능기부를 시작하게 되었다. 가족사진이 보호소년과 가족이 관계를
덕성여자대학교(총장 김건희)는 문채원(사회복지학전공 24학번) 학생이 1일 11시,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이룸센터 교육실에서 열린 ‘2025 차·차·통·통 장애인정책 공모전’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이날 밝혔다.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이하 '장총련')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대한민국 누구나가 장애인정책에 대한 새롭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장애인 복지정책 제안 및 제도 개선 등에 적극 반영하고, 제안된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토대로 장애인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2025 차·차·통·통 장애인정책 공모전’을 개최했다.공모전에서 덕성여대 사회복지학전공 문채원 학생은 “청년문화예술패스(서울청년문화패스) 카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이번엔 학부생 연구팀이 세계적 의료영상 학술대회 MICCAI와 함께 개최된 'International Workshop on PRedictive Intelligence in Medicine(PRIME-MICCAI) 2025'에서 2편의 독자 연구 논문을 발표하며 학부 단계 연구 역량을 입증했다고 10월 1일 밝혔다.이번 발표는 학부생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주도적으로 연구를 수행했다는 점에서 국제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한동대는 대학원생뿐 아니라 학부생까지 세계 최고 수준의 학술대회에서 연구 성과를 발표하며, 학부 과정부터 글로벌 연구 역량을 키우는 독보적 교육 모델을 보여주고 있다.▲ 약물 병용투여 부작용 줄이는 AI 개발권총명, 김유진, 박서은, 이윤지 학부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이향숙)는 화공신소재공학과 이병훈 교수와 휴먼기계바이오공학과 이정록 교수 연구팀이 스마트워치·헬스밴드 등 웨어러블 기기의 생체신호 측정 성능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신축성 건식 점착제를 개발했다고 10월 1일 밝혔다.이번 성과는 세계적 권위의 학술지 '어드밴스드 헬스케어 머티리얼스(Advanced Healthcare Materials)'에 9월 18일 게재됐으며, 연구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저널 표지 논문으로 선정됐다. 공동 제1저자로 노은서(화공신소재공학과 석사 졸업) 씨와 엄현경(휴먼기계바이오공학부 석사 졸업) 씨가 참여했으며, 이화여대 의과대학 이향운 교수와 휴먼기계바이오공학과 이상륜 교수 연구팀도 참여해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기념사업회(회장 윤동섭 총장)는 오는 10월 13일(월) 오후 2시, 루스채플 예배실에서 ‘제25회 언더우드 선교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10월 1일 밝혔다.언더우드 선교상은 연세대학교를 설립하고 목회·교육·봉사·의료 선교 분야에서 큰 발자취를 남긴 호레이스 그랜트 언더우드(Horace Grant Underwood, 1859~1916)와 릴리어스 호튼 언더우드(Lillias Horton Underwood, 1851~1921)의 정신을 기리고 계승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특히 언더우드 선교사의 기일에 맞춰 진행되는 만큼 그 의미가 더욱 깊다.올해 수상자는 우크라이나, 몽골, 말라위 등지에서 의료와 교육 사역을 이어온 강지헌 선교사(대한예수교장로회통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공익법률센터(센터장 이봉의)는 대한법률구조공단(이사장 김영진)과 국민의 법률 복지 증진과 공익법조인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2025년 9월 26일(금) 체결했다고 10월 1일 밝혔다.공익법무실습 프로그램 등을 통해 긴밀히 협력해 온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상호 신뢰에 기반한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법률 서비스 제공과 공익 법조인 양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법률상담 및 공익소송 지원 ▲공익법무실습 프로그램 및 프로보노 활동 지원 ▲공익법률구조 역량 강화를 위한 인적 자원 및 정보 교류 등을 공동으로 추진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147학군단이 2025학년도 ROTC 전반기 모집에서 큰 성과를 거두며 관심을 받았다.이번 전형에서 147학군단은 총 81명의 사관후보생을 최종 선발했다. 이는 작년 전반기 합격자 50명보다 31명이 늘어난 수치로, 전국 108개 학군단 중 2위라는 탁월한 성적을 거두었다.특히 내년 66기 입단 인원은 사전 선발된 35명과 올해 선발된 25명을 합해 총 60명이 될 예정이다. 이는 현재 활동 중인 64·65기 인원(55명)을 뛰어넘는 규모로, 학군단의 성장세가 더욱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된다.학군단 관계자는 “이번 전반기 모집 결과는 학군단 후보생들의 열정과 학교의 적극적인 지원이 만들어낸 성과”라며 “현재 진행 중
숭실대학교 벤처중소기업센터 입주기업 ㈜와이비즈(대표 정승백)는 자체 개발한 정밀 위치기반 농업 자원관리 서비스 ‘두잉나우(DoingNow)’를 정식 출시했다고 10월 1일 밝혔다.‘두잉나우’는 농업 현장에서 인적·물적 자원의 위치 추적과 작업 지시·관리·안전 모니터링을 통합 제공하는 서비스다. ㈜와이비즈는 서비스 운영을 위해 위치기반서비스사업 신고와 사물위치정보사업 신고를 완료해 합법적인 서비스 개시 요건을 충족했으며, 이를 통해 대규모 프로젝트 및 현장 운영의 효율화를 실현할 수 있게 됐다.핵심 기술은 와이비즈가 자체 개발한 고정밀 GPS 센서로 이 센서는 트랙터, 경운기 등 농촌 현장에서 자주 사용되는 중장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