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는 오는 11월 24일부터 28일까지 ‘2025 제15회 서강청년영화제’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영화제는 HUSS 사회구조사업단과 서강대학교 RISE 사업단이 주최하고, 서강대학교 커뮤니케이션센터와 서울광역청년센터가 주관한다. 협찬사로는 국내 1위 빈백 브랜드 폴리몰리와 더마톨로지컬 테라피 스킨케어 브랜드 브릴로즈가 함께한다.영화제 개막에 앞서 사전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씨네토크에서는 전문가의 시각에서 바라본 특정 영화에 대해 관객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다. 지난 10월 22일 서울광역청년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첫 번째 씨네토크에서는 김민선 단국대학교 심리치료학과 교수와 지인구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12일(수) 오후 3시 30분, 갤럭시코퍼레이션(대표 최용호)와 ‘엔터테크 융합생태계를 선도하는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동국대 윤재웅 총장과 윤상보 갤럭시코퍼레이션 부대표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류와 엔터테크 융합생태계를 선도하는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공유하고, 혁신적 교육·연구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윤재웅 총장은 “한류가 융성하는 지금, 동국대는 한류융합학술원 등 연구기관을 설립하고 한류 학문을 신설하는 등 한류와 소프트파워를 강화하는
숙명여자대학교(총장 문시연)는 2025년 개발협력주간을 맞아 교육부가 주최하는 '제12회 교육 ODA(공적개발원조) 컨퍼런스'를 한국연구재단과 공동 주관해 오는 11월 27일(목)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 나루볼룸에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2014년부터 대한민국 교육 ODA 성과를 공유하고, 교육 협력의 미래를 논의해 온 대표적인 국제 컨퍼런스다. 올해 행사는 대한민국이 2009년 OECD 개발원조위원회(DAC)에 가입한 11월 25일 '개발협력의 날'을 기념하는 2025 개발협력주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앞서 교육부 '2025 글로벌교육지원사업' 과제를 수주한 숙명여대 글로벌거버넌스연구소는 UN 지속가능 목표 달성을 위해 교육 분야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가 영화 교육의 메카로서 역량을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다.중앙대는 첨단영상대학원 학생들의 작품 10편이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에 진출한 데 이어 국내외 영화제에서 잇달아 본선 진출 및 공식 초청되는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작품들이 주요 영화제마다 이름을 올리며, 첨단영상대학원의 창의적 영화 교육과 창작 역량이 입증되고 있다는 평가다.오는 11월 27일 개막하는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에는 역대 최다인 1,805편의 출품작 중 첨단영상대학원 학생 작품 5편이 선정됐다. 5편으로는 ▲남서정 감독의 <울며 여짜오되> ▲문재웅 감독의 <정과 망치> ▲이승채 감독의 &
연세대학교(총장 윤동섭)는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을 기념해 오는 12월 4일(목) ‘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는가? – 기억과 연대’를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은 12월 1일부터 11일까지 이어지는 ‘2025 연세노벨위크(Yonsei Nobel Week)’의 핵심 행사로, 한강 문학이 제기해 온 인간과 사회, 기억과 폭력의 문제를 국제적 맥락에서 재조명하고 문학이 연대와 이해의 가능성을 어떻게 확장할 수 있는지를 탐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심포지엄은 연세대와 연세노벨위크 조직위원회가 공동 주최하고, ㈜모나미가 후원한다. 행사는 연세대 백양누리 그랜드볼룸에서 오후 1시부터 6시 10분까지 진행되
을지대학교(총장 홍성희)는 지난 2일 상암월드컵공원에서 열린 JTBC 서울국제마라톤대회에서 김인식 을지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을지대 임상병리학과 교수)이 42.195㎞ 풀코스를 완주했다고 밝혔다.김 단장은 강의와 연구, 산학협력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꾸준한 자기관리와 훈련을 이어온 그는 이날 흔들림 없는 페이스로 끝까지 완주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번 도전은 단순한 스포츠의 성취를 넘어, 2026년 을지대의료원 설립 70주년과 2027년 을지대학교 개교 60주년을 앞둔 시점에서 ‘멈추지 않는 도전과 책임’이라는 을지정신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김인식 단장도 “마라톤은 긴 시간 꾸준함과 인내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17일 학생들의 반도체 산업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반도체 분야 현직자 멘토링’을 운영했다고 밝혔다.비전타워 강의실에서 열린 이번 프로그램은 반도체대학 교수진과 반도체 관련 기업에서 근무 중인 졸업생 멘토, ‘반도체 프런티어 1기’ 학생들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프로그램은 ▲현직자의 반도체 직무 소개 ▲기업 실무 경험 공유 ▲재학생 대상 진로 상담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국내외 반도체 기업에서 근무 중인 졸업생 멘토 9명은 설계, 제조, 장비 등 다양한 분야의 실무 경험을 공유하며 후배들에게 구체적인 취업 전략과 직무 역량 강화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트리니티융합대학 CG디자인전공은 지난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마리아관 로비에서 2025 학술제 ‘파노라마(PANORAMA)’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학술제는 영상, 3D모델링, 그래픽디자인, 인터랙티브 콘텐츠 등 전공 교육의 성과를 집약해 보여주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AI영화, 애니메이션, 모션그래픽, 실험 영화 등 다양한 형태의 작품이 전시되어 많은 관람객의 관심을 받았다.올해 전시 주제로 선정된 ‘파노라마(PANORAMA)’는 단순히 넓은 풍경을 바라본다는 의미를 넘어, 학생들의 창작물을 다층적·입체적 시선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하는 전시 철학을 담았다. 관람객은 작품을 한 방향에서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지역혁신 집중학기’의 성과로 울릉도의 새로운 가치와 가능성을 제안하는 디자인 전시회 ‘울릉올랭 디자인 울릉 탐구생활’을 이달 27일부터 울릉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학생들이 울릉도의 관광·문화·공공디자인·지역자원을 직접 조사하여 지역문제를 발견하고 창의적 디자인 해법을 제시한 결과물로, 대학이 지역 현장 속에서 혁신을 만들어가는 지역혁신 집중학기 모델의 대표적 성과로 평가되고 있다.지난 5일 한동대 제네시스랩 1층에서 1차로 1주일간 개최되었던 이번 전시는 오는 11월 27일부터 12월 12일까지(2, 3차) 울릉군 한마음회관 1층에서 순회 전시로 진행해 지역 주민들에게도 직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가 AI 교육·연구 분야의 선도적 역량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중앙대는 기계공학부 남우철 교수 연구실 소속 학생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KADIF)이 주관한 ‘2025 자율주행 AI 챌린지’에서 우승을 차지해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2025 자율주행 AI 챌린지’는 국내 최고 수준의 자율주행 알고리즘 개발 경진대회로 라이다 기반 3D 객체 검출, 시멘틱 세그멘테이션, 자율주행 주변 차량 미래 궤적 예측 등 3개 핵심과제를 중심으로 총 154개 팀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해당 대회는 국내 자율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이향숙)는 11월 20일(목) 교내 LG컨벤션홀에서 ‘제16회 한국대학랭킹포럼(University Ranking Forum of Korea, URFK)’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대학랭킹포럼은 국내외 대학 평가 지표와 방법론을 논의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올해 포럼은 이화여대가 주관하고 한국대학랭킹포럼이 주최했다.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국내외 대학평가기관과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대학평가의 변화 방향과 미래 고등교육의 경쟁력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는 세계 주요 대학평가기관인 THE(Times Higher Education), QS(Quacquarelli Symonds), 상하이랭킹, 라이덴랭
상명대(총장 김종희)는 20일 서울캠퍼스에서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명수)와 기관 간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에서는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명수 이사장, 김민선 비서팀장, 이재경 글로벌협력팀장이 참석했으며, 상명대에서는 김종희 총장, 이광옥 대학원장, 이종환 천안캠퍼스 대외협력처장, 구상균 융합공과대학장, 기장서 생명공학전공 교수, 한상호 계당교양교육원 교수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 실습 프로그램, AR/VR 활용 간호교육 프로그램 개발, 바이오 전문인력 양성 과정 및 연구 협력과 취업 지원에 대한 유의미한 교류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상명대 김종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지난 13일,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2025 산학 프로젝트 챌린지’ 시상식에서 성신여대 SecureX팀이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하는 산학 프로젝트 챌린지는 산업혁신인재성장지원 사업을 통해 추진된 산학 프로젝트 중 우수 사례를 선정해 시상하는 경진대회다. 올해는 총 66개 과제, 530건의 프로젝트가 접수됐으며, 성신여대 SecureX팀은 예선 및 본선 심사를 거쳐 상위 24개 팀에 선정되며 KIAT원장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성신여대 SecureX팀(미래융합기술공학과 박사과정 전유란, 융합보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항공운항전공 졸업생 이○혁(17학번) 부기장이 최근 모교를 방문해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실무 특강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부기장은 현재 에어제타(구 에어인천)에서 부기장으로 재직 중이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후배들을 위해 현장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이번 특강은 교육혁신센터가 운영하는 ‘Skill Up 맞춤형 전공특화 학습법 특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현직 전문가의 강연을 통해 학생들이 항공 산업의 실제 업무 환경을 이해하고, 진로 설계와 실무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강연에서 이 부기장은 항공사 입사 준비 과정, 부기장으로서의 업무 절차와 비행 스케줄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19일(수) 오전 11시, 본관 4층 총장 접견실에서 김진문 신성약품(주) 회장(경영 64학번)으로부터 3억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받았다고 20일 밝혔다.김 회장은 동국대 경영학과(64학번)와 동 경영대학원을 졸업(1993년)했으며, 김 회장은 “모교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며 기부 소감을 밝혔다. 김 회장이 동국대에 기부한 누적 금액은 이번에 전달한 기부금을 포함해 24억 원을 넘어섰다.윤재웅 총장은 “동문이신 김진문 회장님의 후배와 모교를 향한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기부금을 동국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잘 활용하겠다”고 전했다.김진문 회장의 기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