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 경제대학원(원장 박정수)과 서강대 경제대학원 총동문회(회장 허민철)는 ‘2025 서강경제대상’ 수상자로 교수 부문에 이강오 교수, 동문 부문에 신명식 아빅스코리아 대표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이강오 교수는 서강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99년 미국 캘리포니아대 샌디에이고 캠퍼스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이후 서강대 경제학부 교수로 부임해 미시경제 분석과 게임이론을 강의하고 있다. 또한 게임이론 최고 권위의 학술지 ‘GEB’(Games and Economic Behavior)에 논문을 활발히 게재하는 등 학문적 수월성을 인정받고 있다.신명식 대표는 1990년 스마트폰 핵심부품인 FPCB(연성회로기판) 혁신 기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창업지원단 보육기업 ㈜와이비즈(대표 정승백)가 ‘제22회 서울지역 창업기업 만남의 장’에서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첨단 스마트팜 기술 개발과 대학 기반 창업기업으로서 이룬 모범적 성장을 인정받은 결과다.‘서울지역 창업기업 만남의 장’은 서울 지역 유망 창업기업과 투자·지원기관, 대학 창업지원단이 모여 기술과 성과를 공유하는 행사로, 매년 혁신성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정해 시상한다.㈜와이비즈는 이번 행사에서 스마트팜 분야의 기술 경쟁력, 사업화 성과, 향후 성장 잠재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와이비즈는 숭실대학교 창업지원단의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일반대학원 지속가능환경학과와 사범대학 지리교육과 학생들이 지난 11월 21일 제주도에서 열린 한국사진지리학회 연례학술대회 연구발표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대학원생 구두발표 부문에서는 황재현 학생이 서해안 사구 변화 및 자연기반해법 연구로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이준호 학생은 과거 항공사진 기반 수치표면모형 비교 연구로 포스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학부생 부문에서는 지리교육과 이명호, 구서영, 이종환 학생의 강릉 지역 자연환경 조사 연구가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구서영 학생(3학년)은 “이번 대회에서 발표를 하며 더욱 자신감이 생겼다”라고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이향숙)는 11월 22일(토), 지난 11월 23일(일) 양일에 걸쳐 2026학년도 수시모집 논술고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297명을 선발하는 이 전형은 총 16,101명이 지원하여 54.21: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총 응시 인원은 9,903명으로 인문계열 5,255명, 자연계열 4,648명이 응시했으며, 이는 전년도 응시율 대비 약 10% 상승한 결과를 나타냈다..11월 22일(토) 오전에 치러진 인문Ⅰ 유형은 인문과학대학, 스크랜튼대학 스크랜튼학부(인문Ⅰ)를 지원하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하며, 4,326명의 지원자 중 2,707명이 응시했다. 같은 날 오후에 치러진 인문Ⅱ 유형은 사회과학대학, 경영대학, 신산업융합대학 의류산업학과, 국제사무학과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가 지난 22일과 23일 양일간 서울캠퍼스에서 2026학년도 논술고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첫날인 22일(토)에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1교시 논술고사가 진행되어 자연과학대학, 공과대학, 소프트웨어대학, 경영경제대학, 적십자간호대학, 생명공학대학, 예술공학대학 지원자들이 응시했다. 이어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 2교시에는 창의ICT공과대학, 약학대학, 의과대학 지원자들이 시험을 치렀다.23일(일)에는 오전 1교시에 경영경제대학, 오후 2교시에 인문대학, 사회과학대학, 사범대학, 적십자간호대학 지원자들이 시험을 응시했다.
한양대학교(총장 이기정)는 2026학년도 논술고사를 지난 11월 22일~23일 양일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원자는 30,157명 중 17,304명이 응시해, 최종 57.4%의 응시율을 나타냈다. 금년도 전 모집단위 수능최저학력기준 적용으로 수능 난도가 예상보다 높게 나타나면서 응시율에도 변화를 보인 것으로 파악된다. 이번 논술고사는 상경․인문 계열이 22일, 자연 계열이 23일에 각각 실시했으며, 한양대는 내달 12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덕성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종길)는 컴퓨터공학전공 학생들로 구성된 두피어나 팀이 지난 19일 경기도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5 한이음 드림업 엑스포’ 시상식에서 올해 통합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어 콜프로텍터 팀과 무물매니저 팀도 금상을 수상해 덕성여대 기술 교육 성과를 확인했다고 전했다.‘2025 한이음 드림업 공모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과 IT여성기업인협회가 주관하는 ICT 및 소프트웨어 여성 인력 양성 사업이다. 또한 전국 컴퓨터, 소프트웨어, 정보통신 관련 대학생이 팀을 결성해 창의적인 ICT 기술과 아이디어로 개발한 프로젝트 결과를 공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 국제대외협력처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8일, 서울시 성북구에 소재한 수정캠퍼스에서 지역청년 및 재학생을 대상으로 ‘성신 크리스탈 포럼(Crystal Forum)’ 동문 회원 초청 멘토링 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성신 크리스탈 포럼’은 성신 동문 및 퇴직 교직원, 기업·기관 전문가 등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성신의 사회관계망을 확장한다는 목표로 2024년에 출범한 단체이다. 이 단체는 현직 교수, 변호사, 대표이사, 공공기관 및 대기업 임원 등 활발한 사회활동을 하고 있는 성신여대 동문이 주축으로 참여하고 있다.이번 멘토링 행사에는 현직 세무 회계사무소 대표, 민영방송 편성제작국 부국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지난 15일 효암채플 및 효암별관에서 개최한 '세계인의 날(Festival of Nations)' 행사가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15년의 역사를 이어온 이번 축제는 세계 각국의 문화적 다양성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글로벌 문화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더 그레이티스트 쇼(The Greatest Show)'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이사야 66장 18절 말씀에 담긴 의미를 바탕으로, 전 세계 문화의 아름다움을 함께 나누고 축하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한동대 국제학생연합(ISU)이 주관한 이 행사에는 아프리카, 미국, 중국, 필리핀, 몽골, 인도네시아, 라틴, 네팔, 중앙아시아, 일본, 말레이시아, 태국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스포츠지도학전공은 2025 학술제를 지난 11월 19일(화) 오후 2시, 마리아관 컨버전스룸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제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학술 축제의 일환으로, 스포츠 분야의 전문성과 리더십을 갖춘 미래 지도자 양성을 목표로 진행됐다. 행사는 스포츠지도학전공 학생들이 학기 동안 연구하고 준비한 다양한 프로젝트와 실습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현장 경험과 이론을 결합한 실천적 학습의 결과를 선보였다. 특히 학생들은 지역사회의 스포츠 활동과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주제로 한 발표와 시연을 통해, 전문 지도자로서 필요한 문제 해결능력과 조직 관리 능력을 강화했다
상명대(총장 김종희)는 지난 20일 서울캠퍼스 미래백년관 갤러리 월해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원스톱서비스(One-Stop Service)를 위한 'WIDEEP 상명비교과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비교과통합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다양하게 지원되는 취업지원, 현장실습, 학생상담, SM-CDR,교양교육, 해외봉사, 지역사회공헌 등의 비교과 프로그램을 재학생들에게 한자리에서 홍보하고 상담할 수 있도록 알찬 대학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또한 참여 학생들의 만족도를 위해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함께 진행됐다.행사를 주관한 박건숙 상명대 비교과통합지원센터장은 “이번 설명회는 우리 대학의 비교과 프
단국대 축구부(감독 박종관)는 지난 20일(목) 오후 2시 천안캠퍼스 대운동장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축구 U-리그 왕중왕전’ 결승전에서 울산대학교를 3:2로 제압하며 U리그 1부 우승을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단국대는 올해 추계대학축구연맹전(백두대간기),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황가람기), U리그1 6권역 우승에 이어 U리그 왕중왕전까지 제패해 대학축구 4관왕을 달성하며 대학축구 최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또한 U리그에서 2009년 왕중왕전 초대 우승, 2022년 우승에 이어 세 번째 우승에 이어 U리그 왕중왕전 최다 우승팀이라는 기록도 세워 이번 대회의 우승은 더욱 값진 성과로 분석된다.이날 경기는 단국대는 후반전 13분
가톨릭관동대학교 사회복지학전공이 트리니티 아카데믹 페스티벌과 연계한 '제17회 한마음제 및 심리사회극'을 지난 20일(목) 오전 10시, 창조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한마음제 및 심리사회극은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미래 핵심역량 기반 교육 성과공유’라는 목표로 준비됐으며, 예비 사회복지사인 재학생들이 현장과 지역의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하는 학술 축제 형식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 심리사회극은 집단 속에서 발생하는 사회적 문제와 관계 갈등을 극적 상황으로 재현하고, 구성원들이 직접 역할을 맡아 연기하며 심리적 이해와 치유를 도모하는 실천교육으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실제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는 오는 11월 24일부터 28일까지 ‘2025 제15회 서강청년영화제’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영화제는 HUSS 사회구조사업단과 서강대학교 RISE 사업단이 주최하고, 서강대학교 커뮤니케이션센터와 서울광역청년센터가 주관한다. 협찬사로는 국내 1위 빈백 브랜드 폴리몰리와 더마톨로지컬 테라피 스킨케어 브랜드 브릴로즈가 함께한다.영화제 개막에 앞서 사전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씨네토크에서는 전문가의 시각에서 바라본 특정 영화에 대해 관객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다. 지난 10월 22일 서울광역청년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첫 번째 씨네토크에서는 김민선 단국대학교 심리치료학과 교수와 지인구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12일(수) 오후 3시 30분, 갤럭시코퍼레이션(대표 최용호)와 ‘엔터테크 융합생태계를 선도하는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동국대 윤재웅 총장과 윤상보 갤럭시코퍼레이션 부대표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류와 엔터테크 융합생태계를 선도하는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공유하고, 혁신적 교육·연구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윤재웅 총장은 “한류가 융성하는 지금, 동국대는 한류융합학술원 등 연구기관을 설립하고 한류 학문을 신설하는 등 한류와 소프트파워를 강화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