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가 주도한 ‘글로벌 가상융합대학 얼라이언스(Global Virtual Convergence Colleges Alliance)’가 공식 출범했다"중앙대는 지난 11월 25일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실에서 ‘글로벌 가상융합대학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27일밝혔다. 이번 얼라이언스는 AI, XR 등 IT 기반 융합 교육 생태계를 세계 주요 대학들과 함께 구축하기 위한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로, 미래형 고등교육 모델 확산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출범식에는 중앙대 박광용 교학부총장, 성맹제 연구부총장 이찬규 행정부총장, 위정현 가상융합대학장과 학교법인 중앙대 고석범 상임이사 등 대학 주요 보직자들과 전용기, 김준혁, 조인철
구로문화재단은 지난 11월 26일(수) 오류아트홀에서 ‘2025 구로 문화예술의 밤’을 개최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예술인과 단체를 선정해 제2회 구로문화예술상을 시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재단 후원자와 지역 예술인, 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구로 문화예술의 성과를 돌아보고, 후원과 창작이 선순환하는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를 다지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행사는 오프닝 영상과 함께 축하공연으로 이어져 성악가 조선원, 정동인, 반주자 평미영이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진행은 아나운서 김혜은이 맡아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진행으로 행사 전체 흐름을 이끌었다. 사회자는 “이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경찰학부 학생들로 구성된 순찰동아리 ‘캅스(KOPS)’가 동계 기간 강릉 지역 치안 강화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홍보팀이 직접 현장을 취재한 결과, 학생들이 연말·연초 범죄 취약 시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실무 중심 활동을 수행하며 미래 경찰인력으로서의 역량을 보여주고 있었다.순찰동아이 KOPS 학생들은 방범순찰과 지역 내 안전 취약지 점검을 비롯해 범죄예방·안전 캠페인을 전개하고, 귀갓길 취약 골목과 사각지대를 직접 확인하며 시민들의 안전 귀가를 지원했다. 또한 지역에서 열리는 각종 행사에서 안전관리 및 시민 안내 역할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지난 26일 고용노동부 공정채용기반과와 함께 ‘AI채용시대 역량이 경쟁력이다’를 주제로 한 ‘청년구직자 대상 공정채용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AI) 개발 전문가와 대기업 인사담당자가 참여해 최신 채용 트렌드를 현장에서 직접 전달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1일 차는 11월 25일(화) 건국대에서, 2일 차는 11월 26일(수) 성신여대에서 진행됐다.지난 26일 성신여대 행사에서는 마이다스아이티의 ‘인공지능(AI) 채용의 기술적 배경 이해’, 아모레퍼시픽의 ‘Create New Beauty, 아모레퍼시픽’ 강연이 이어졌으며, AI 채용 전형 구조뿐 아니라 실제 기업의 채용 전략까지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가 지난 26일(수) 발표된 ‘2025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종합순위 8위를 기록하며 5년 연속 Top10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동국대는 2021년 종합순위 9위로 중앙일보 대학평가 Top10에 진입했다. 이후 진행된 평가에서도 2022년 9위, 2023년 8위, 2024년 9위, 2025년 8위를 달성하며, 5년 연속 TOP10을 유지하며 최상위권 대학의 저력과 경쟁력을 보여줬다.이번 평가에서 동국대는 ▲교육여건 9위 ▲교수연구 16위 ▲학생성과 9위 ▲평판도 10위 등 전 평가 영역에서 고르게 약진하며 종합 8위 달성의 기반을 마련했다.'교육여건 부문'에서는 지난해보다 한 계단 오른 9위를 기록했다. 학교법인과 건학위원회, 대학이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는 지난 26일 우원관 국제회의실에서 강남대 미래안보전략연구소와 학생군사교육단이 공동 주최한 ‘글로벌 안보정세 변화와 AI기반 유무인복합전투체계의 미래’를 주제로 한 ‘제1회 글로벌 안보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강남대 개교 80주년을 맞아 다수의 군부대와 반도체 등 국가전략산업이 집중된 경기 남부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강남대 주관으로 수도군단, 동원전력사령부, 55사단, 기업체 간 안보정세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고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안보역량을 공유하는 차원에서 기획됐다.이날 세미나는 총 두 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글로벌 안보정세의 변
경희대학교(총장 김진상)는 산업디자인학과 학생 창업팀인 ‘오오즈(OOZZ)’가 서울디자인재단 DDP디자인페어 영디자이너 특별관에서 진행된 영디자이너 프로그램에 참여해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최찬솔, 정동화, 박건, 이유진 학생으로 구성된 오오즈는 2024년 ‘예비청년창업패키지’의 지원을 통해 창업에 나서며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혁신적 디자인을 발표하고 있다. 그동안 서울디자인 페어와 일본 도쿄 페어 등의 전시에 참여하며 지속 가능한 디자인을 통해 환경적 가치 창출에도 앞장서 왔다.오오즈가 최우수상을 받은 ‘DDP 디자인 페어 대학협업 프로그램’은 디자인 전공 대학생과 국내 주요 기업이 함께 실질적인 제품 개
상명대(총장 김종희)는 일반대학원 부동산학과가 2026학년도 전기 박사과정 신입생 추가 모집을 한다고 26일 밝혔다.원서접수는 2025년 12월 10일(수)부터 12월 17일(수)까지 상명대 일반대학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이뤄진다.상명대 부동산학과 박사과정은 데이터 기반 부동산 연구 및 정책 분석 분야의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 중심 프로그램이다. 최근 부동산 시장의 구조 변화와 프롭테크 확산으로 데이터 기반 분석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본 프로그램은 AI·데이터사이언스·실증 분석 기법을 융합한 연구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교육과정은 ▲부동산경제 ▲도시정책 ▲금융·투자 ▲감정평가 등 다양한 영역을 포괄
덕성여대(총장직무대리 김종길) 대학일자리본부는 지난 8일(토)~9일(일)까지 양일간 진행된 ‘생성형 AI 및 데이터 분석 활용 교육’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생성형 AI의 확산과 데이터 기반 업무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학생 및 청년들의 AI 실무 활용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총 16시간으로 구성하여, AI 콘텐츠 제작과 데이터 분석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첫째 날에는 생성형 AI 기술의 개념과 사례를 학습한 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활용해 텍스트·이미지·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또한 AI 활용 시 유의해야 할 보안·윤리 요소에 대한 안내도 포함
이화여자대학교 이화글로벌사회공헌원(원장 하은희, 이하 EGISE)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케냐 카지아도주 전문의료센터 구축 PMC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이화여대는 이화의료원·현대아산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여성·아동 특화 보건의료 모델의 글로벌 확산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케냐 카지아도주 전문의료센터(Specialty Medical Center) 구축 PMC(Project Management Consultant) 사업은 의료 접근성이 낮고 산모·신생아 사망률이 높은 케냐 카지아도주 지역에 산부인과·소아과 중심의 전문의료센터를 구축해 필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보건의료 인프라를 강화하는 내용이다. 사업 기간은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총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이윤선)는 국내 대학 및 기관이 연대해 사회혁신 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세우고자 추진 중인 ‘대학 임팩트 얼라이언스(University Impact Alliance, 이하 UIA)’ 준비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UIA 준비위원회는 차세대 청년 사회혁신 리더 발굴과 양성을 위한 공동 협력체 출범을 목표로 구성됐다. 서울여대에서는 배선영 교육혁신단장과 윤수진 SI교육센터 교수가 준비위원회로 활동하며 대학 간 협력 체계 구축에 동참하고 있다.지난 17일 열린 발족식에는 서울여대를 비롯해 루트임팩트, 가톨릭대학교, 고려대, 건국대, 서강대, 한동대, 한림대, 한신대, 한양대 등 10개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이태석
한동대와 포항시는 26일 환동해지역혁신원 파랑뜰에서 '2025 포항시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성과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2024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국책사업으로, 포항시가 주관하고 한동대가 운영을 맡아 경북형 스마트 복지모델 도입·확산의 마중물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히 비대면 상담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디지털 소외계층 아동들이 실질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 인프라를 함께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한동대와 포항시는 관내 15개 지역아동센터에 태블릿PC 등 7종의 스마트 기기와 무선 네트워크 환경을 보급해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건축공학전공 윤석교(23), 이주영(20), 이은서(25) 학생이 한국건축시공학회가 주최한 ‘제7회 건축재료시공 Creative Work 경진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주요 대학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1월 14일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이 수상한 작품의 주제는 ‘강릉의 상징적 파빌리온’으로, 자연 속에 대비되는 콘크리트의 질감·형태미를 활용해 강릉의 지역성을 현대적 조형미로 재해석한 파빌리온을 선보였다. 세 학생은 기획 단계부터 설계, 표현 기법까지 팀워크를 바탕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창의성·공학적 설계 능력·구조적 실현 가능성 측면에서 높은 평
상명대(총장 김종희)는 서울캠퍼스 글로벌경영학과 반주일 교수가 지난 25일 경찰대학에서 『자동차 급발진 주요 쟁점 및 시사점』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대학은 『경찰대학 설치법』에 따라 우리나라 경찰 간부를 양성하는 경찰청장 소속의 특수 목적 국립대학으로 충청남도 아산시에 위치하고 있다.이번 특강은 수사단계에서 주로 문제가 되는 ‘정확성 문제(증거의 신뢰성, 사실인정의 방법 등)’와 관련된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경찰대학 학부 3학년 학생들과 대학 내 치안정책연구소 연구관들이 함께 참석했다.반 교수는 공학·법률·경영·소비자보호 등 융복합적 관점에서 급발진 문제를 심층적으로 연구해
연세대학교는 대기과학과 김준 교수(연세 이윤재 펠로우)가 독일 훔볼트재단이 수여하는 ‘훔볼트 연구상(Humboldt Research Award)’의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훔볼트 연구상은 평생에 걸친 연구 및 교육 업적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해외 과학자와 학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기초적인 발견이나 새로운 이론·통찰을 통해 학문 분야에 중대한 영향을 미쳤거나 향후 지속적인 학술 성과가 기대되는 학자를 선정해 수여한다. 1972년 제정 이후 지금까지 총 63명의 수상자가 노벨상을 받는 등 세계적으로 높은 권위를 지닌 상이다. 국내에서는 천진우 연세대 교수(IBS 나노의학연구단장), 박남규 성균관대 종신석좌교수 등이 이 상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