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대학교 평생교육원이 2025년 경기도 평생배움대학(GCC) ‘2040 빛나G캠퍼스’ 수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를 통해 20~40대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경기도 평생배움대학(GCC, Great Gyeonggi Citizen College)은 도내 인프라를 활용해 도민의 평생학습권을 보장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급변하는 디지털·고용 환경에 대응하고 배움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며, 실용적이고 특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2040세대의 다양한 평생학습 수요를 충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김포대 평생교육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조향사 자격증 기반 퍼스널컬러 융합 전
대진대학교는 지난 17일 한국공학대학교 박철우 부총장을 초청해 ‘RISE와 대학혁신’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전략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학 교무위원과 대학본부 보직자, RISE 추진단 교수진과 연구원, 학생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박철우 부총장은 강연에서 RISE 사업이 대학 혁신과 지역 발전을 연계하는 국가적 프로젝트임을 강조했다. 그는 "RISE는 지역 산업 및 경제적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혁신 전략을 기반으로, 산·학·연·관 협력을 활성화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산업 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이라며, 이를 성공적으로 추
선문대학교가 지난 19일 삼천리이브이(삼천리EV) 및 ㈜삼천리모터스와 미래자동차 산업을 선도할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삼천리EV는 삼천리그룹이 최근 설립한 전기차 관련 법인으로, 중국 전기차 제조업체 비야디(BYD)와 딜러 계약을 맺으며 전기차 서비스 및 유통망을 확장하고 있다.협약식에는 선문대 최창하 부총장(미래자동차특성화사업단장)과 미래자동차공학부 교수진, 삼천리EV 및 삼천리모터스의 손원현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선문대와 삼천리EV, 삼천리모터스는 ▲산학 협력 교육 프로그램 운영 ▲자동차 서비스 기술 교류 ▲현장실습 기회 제공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