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법인 한동대학교(이사장 이재훈)는 지난 17일 이사회를 열어 박성진 포항공과대학교 교수를 신임 총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박성진 신임 총장은 1991년 포항공과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펜실베니아주립대학교와 미시시피주립대학교에서 연구원 및 연구교수로 재직했다. 이후 포항공과대학교 교수로 부임해 연구부처장, 산학처장, 기술지주회사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포스코 및 포스코홀딩스 산학협력실장을 맡아 산학협력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뒀다.현재는 포항공과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경상북도 정책자문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한편, 박성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CKU사회봉사·인성센터가 지난 12월 5일 강릉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2025 강릉시 자원봉사자대회’에서 헌신적인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강릉시장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행사는 김홍규 강릉시장과 최익순 강릉시의장을 비롯해 자원봉사단체장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개인과 단체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CKU사회봉사·인성센터장 김성수 신부는 수상 소감을 통해 “한 해 동안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사랑과 섬김을 실천해 온 모든 대학 구성원의 헌신이 있었기에 이러한 결실
상명대(총장 김종희)는 18일 서울캠퍼스에서 일본 모리오카전문학교와 기관 간 상호발전을 위한 교육협력협정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이번 협약식에서는 모리오카전문학교 오이카와 겐타(及川源太)교장 등이 참석했으며, 상명대에서는 김종희 총장, 김영준 서울캠퍼스 부총장, 이준영 서울캠퍼스 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원 및 연구자 교류, 편입생 및 교환학생 등의 학생교류, 단기연수단 파견과 같은 실질적인 교육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김종희 총장은 협약서에 서명하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교의 인적 교류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이뤄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한편, 모리오카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미래 융합보안 사회를 선도할 전문 인재를 양성을 위해 융합보안전문대학원을 신설하고 2026학년도 전기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성신여대 융합보안전문대학원은 향후 5년 내 국내 최고 수준, 10년 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융합보안 전문 교육기관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자율주행, AI, 클라우드 등 국가 전략기술 분야의 보안 수요 대응 및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전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석·박사급 핵심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성신여대 융합보안전문대학원의 주요 특징은 ▲국내 최고 수준의 융합보안 연구교육 체계 구축 ▲우수 국제 학술대회 성과를 기반으로 한 연구 중심
상명대(총장 김종희)는 일반대학원 스포츠ICT융합학과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KSPO)이 후원한 2025 스포츠ICT융합포럼이 지난 15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누리볼룸에서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Sports Intelligence: Integrating AI, ICT and Data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김종희 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 스포츠 기업 관계자, 스포츠ICT융합학과 교수진, 재학생과 예비 입학생 등 120여 명이 참석해 스포츠 산업과 ICT융합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했다.포럼은 김종희 총장의 환영사로 막을 올렸다. 김종희 총장은 “상명대학교 스포츠ICT융합학과는 스포츠과학과 ICT를 결합한 융합 교육을 선도해 왔으며, 스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건축공학전공이 AI 시대에 맞는 실무 중심 교육과 높은 진출 성과를 바탕으로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건축물의 안전성을 설계하고 효율적이면서 안전한 건설현장 관리를 책임지는 공학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 체계적인 교육과정이 강점으로 꼽힌다.건축공학은 인간이 사용하는 다양한 건축물과 공간을 구현하기 위해 구조, 시공, 재료, 환경, 설비 등 공학적 지식을 종합적으로 다루는 학문이다. 가톨릭관동대 건축공학전공은 이러한 특성을 반영해 기초 공학부터 구조 해석, 시공 현장 관리, 건축환경 시스템, 최적 설계까지 단계적으로 학습하는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구조·시공·건축
단국대학교(총장 안순철) 손혜주 교수(의학과)가 한국차세대과학기술한림원(이하 Y-KAST) 의약학부 분야 회원으로 선출됐다고 18일 밝혔다.우리나라 과학기술계 최고 석학기관인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은 지난 15일 과학기술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성과를 발표하며 두각을 나타낸 젊은 과학자 29명을 ‘2026년도 Y-KAST 회원’으로 선출했다.손 교수는 뇌 영상진단 및 PET 기반 신경이미징 분야에서 주목받는 신진 연구자로, 알츠하이머 치매의 조기 진단과 ‘회복탄력성(Resilience)’ 연구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Y-KAST 회원으로 선정됐다.손 교수는 전 세계적으로 진행 중인 ‘우성 유전 알츠하이머병 네트워크(DIAN)’ 국제 코호트
상명대(총장 김종희)는 지난 17일 서울캠퍼스에서 인산의료재단 메트로병원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협약식에서는 인산의료재단 메트로병원 이재훈 병원장, 장계옥 간호부장, 이병수 건강증진센터 실장이 참석했으며, 상명대에서는 김종희 총장, 이준영 서울캠퍼스 대외협력처장, 이종환 천안캠퍼스 대외협력처장, 이광옥 대학원장, 김희진 음악학부 교수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산업 공동 연구 및 인프라 공동 활용 등을 통해 상호 발전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김종희 총장은 협약서에 서명하며“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의료산업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만
성신여자대학교는 2026학년도 전기부터 입법정책 전공(석사과정)을 신설하고 신입생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융합산업대학원 입법정책 전공은 입법·정책·실무를 통합한 실무 지향적 법학 석사과정으로 로스쿨 중심의 변호사 양성 체제에서 부족해진 실무형 법 전문가 공백을 메우고, 정책을 법률로 구체화하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이 전공의 주요 특징은 ▲1년(4학기) 집중 이수 가능 ▲야간·주말·온라인 병행의 재직자 친화형 운영 ▲논문 없이 실무 프로젝트 중심 졸업 ▲국회·지방의회·법제처 등 현장 전문가 연계 교육 ▲입법 실무·정책분석·규범 작성·입법영향평가 중심 커리큘럼 등을 꼽을 수 있다. 특히 졸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는 지난 11월 26일 19시, 제15회 서강청년영화제의 포럼 ‘한국 영화 및 문화예술 정책의 전환과 과제’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현대원 서강청년영화제조직위원장(서강대)이 좌장을 맡은 이번 포럼은 이번 포럼은 ▲산업의 현주소를 진단하는 1부 발제(송낙원·구재모 교수), ▲실질적 해법을 논의하는 2부 토론(조현래·박종관·김지현)으로 구성되어 한국 영화계가 맞닥뜨린 ‘재정 절벽’과 ‘관람 패러다임 변화’ 문제를 복합적으로 다루었다. 단순한 현황 파악을 넘어, 이중고에 직면한 한국 영화 산업의 구조적 모순을 파헤치고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이날 참여자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송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지난 16일 수능 이후 학년말 학사운영 내실화를 위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사북고등학교 재학생을 초청해 전공체험 및 진로특강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사북고등학교 학생 60여 명과 인솔 교사 5명이 참여해, 학생들은 가톨릭관동대 캠퍼스를 방문해 총 11개 전공에서 마련한 체험형 수업과 진로 특강에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부의 ‘수능 이후 학년말 학사운영 내실화’ 정책에 따라 고등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 전공은 ▲의학과(의예과) ▲치위생학과 ▲지리교육과 ▲영어교육과 ▲컴퓨터교육과 ▲체육교육과
숙명여자대학교(총장 문시연)는 지난 12월 12일(금)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5 TV조선 경영대상'에서 교육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이와 함께 문시연 총장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탁월한 교육경영 역량과 연구혁신 성과를 인정받았다.대한제국 황실이 설립한 최초의 민족여성사학인 숙명여대는 내년 창학 120주년을 앞두고 사회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교육 혁신과 지속가능한 대학 운영 전략을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숙명여대는 여성의 미래를 선도하는 '아웃씽커스 숙명(Outthinkers Sookmyung)'을 슬로건으로 제시하고, 기존의 틀을 넘어 새로운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창의적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가 지난 16일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과 서울캠퍼스 총장실에서 ‘첨단공학관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협약식에는 중앙대 박상규 총장과 우리은행 정진완 은행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미래 산업을 선도할 인재 양성이 국가 경쟁력 강화의 핵심 과제라는 인식 아래, 대학과 금융기관이 함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지속가능한 인재 양성 환경을 조성하고, 협력 기반을 단계적으로 강화해나갈 계획이다.중앙대는 지난 5년간 연구비 수주액 1조 원을 돌파하며, 국내를 대표하는 연구중심대학으로 자리매김했다. 반도체 분야 핵심 인
연세대학교는 화공생명공학과 이상영 교수 연구팀이 고려대 곽상규 교수팀, 군산대 이민재 교수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 이영주 박사 연구팀과 함께, 엔트로피 개념을 이용한 ‘엔트로피 충돌’ 고분자 전해질을 세계 최초로 제시하고 이를 전고체전지에 적용하는 데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전고체전지는 ‘잘 폭발하지 않고, 더 멀리 가는’ 차세대 배터리로 불린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실험실 성과에 비해 실제 공장에서 생산하기가 어려워 상업화까지는 상당한 거리가 있었다. 이런 가운데 기존 리튬이온전지 공장을 그대로 활용하면서도 전고체전지를 제조할 수 있는 신규 고분자 전해질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연구팀이 개
한양대학교(총장 이기정)는 지난 15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한양플라자 학생식당에서 ‘이연복 셰프와 함께하는 천원의 아침밥’ 특별 행사를 개최하고, 시험 기간을 맞은 학생들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기정 한양대 총장, 김민수 부총장, 윤호주 의무부총장, 최중섭 대외협력처장, 하정희 학생인재개발처장, 서진석 총무처장 등을 비롯해 이연복 셰프와 목란 이홍운 셰프, 조선팰리스 왕업록 셰프, 루안 구광산 셰프, 핑하우 왕병호 셰프가 함께했다. 또한 문정희, 한보름, 양지은, 조정민, 남보라, 윤종훈, 김히어라, 강형석 등 연예인들이 봉사에 참여해 학생들에게 직접 아침 식사를 제공하며 소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