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총장 윤동섭)는 지난 12월 26일부터 3주간 ‘2025 국제동계대학(Winter Abroad at Yonsei)’ 개최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2013년부터 시작된 연세대 국제동계대학은 국내 최대 규모의 겨울 국제 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에도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하며 36개국에서 1,5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특히 싱가포르, 호주, 홍콩 등 세계 유수 대학에서 온 우수한 학생들이 대거 참가한다.참가 학생들은 ▲경제·경영학 ▲공학 ▲사회과학 ▲한국학 등 다양한 전공 분야의 영어 강의를 수강하며, 연세대와 해외 대학의 저명한 교수진이 강의를 맡는다. 이번 국제동계대학에서는 학문적 깊이와 최신 연구 동향을 반영한 강의
덕성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종길)는 국제통상학전공 ‘FTA 통상실무(캡스톤디자인)’ 수강 학생들이 지난달 8일, 국립순천대학교 사회과학대학에서 열린 2025년도 (사)한국경영컨설팅학회 추계공동학술대회 대학생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동시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9일 밝혔다.이번 대회에서는 전국 36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치며, 덕성여대는 단 2개 팀만이 출전해 동시 수상하는 기록을 세워 의미를 더했다. 이들 학생은 모두 국제통상학전공 “FTA 통상실무(캡스톤디자인)” 수업을 듣는 수강생들로 1팀은 ‘태양광 패널 재활용 가로등의 FTA 비즈니스 모델’을 주제로 발표해 우수상을 받았다. 또 다른 2팀은 ‘기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석좌교수를 역임한 김순권 박사((사)국제옥수수재단 대표)가 국가브랜드진흥원이 주관하는 '제10회 2025 국가브랜드컨퍼런스'에서 글로벌 리더 인류공헌 리더십상 부문 대상 수상자로 만장일치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국가브랜드진흥원은 2013년 문화체육관광부 설립 허가를 받아 설립된 연구기관으로, 국가브랜드컨퍼런스는 대한민국 브랜드를 빛낸 개인, 단체, 기업의 공로를 기리기 위한 행사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이번 행사는 그간 손흥민, 김연아, 이정재, 이영애, 이민호, 박인비, 백건우, 정경화, 조성진, 김연경, 조수미, 최민정, 임윤찬 등 각계 명사들이 수상해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국가브랜드진흥원
서강대학교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을 통해 총 728명을 선발한다고 29일 밝혔다. 수능(일반)전형은 수시 이월 인원 반영 기준으로 포함해 633명을, 정원 외 특별전형은 95명을 모집한다. 서강대는 지난해 반도체특성화대학에 선정됨에 따라 2026학년도에 반도체공학과를 신설한다. 반도체공학과는 ‘나’ 군에서 13명을 모집하여, 반도체 소자, 공정, 설계 및 시스템 등 반도체 영역 전반에 걸친 유기적인 기초 및 심화 교육을 통해 차세대 반도체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또한 2026학년도 정원 내 입학생 중 일정 요건(입학 후 두 학기 연속 재학, 매 학기 15학점 이상 이수, 평균 평점 2.5 이상 유지)을 충족한 재학생에게는 2027년 1월 중 1,0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본교 문과대학이 불교종립학교로서의 정체성과 문화예술 전통을 살린 인문학 프로젝트 ‘글로벌 ABC80’ 사업을 2026년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동국대학교 건학 120주년과 문과대학 창립 80주년을 맞이해, 인문학의 새로운 가치 창출과 세계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1946년 해방 직후 설립된 동국대 문과대학(학장 김춘식·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교수)은 그동안 한국의 문학·문화·역사·철학·예술 분야에서 수많은 학자와 인재를 배출하며 국내 인문학 발전을 견인해 왔다. 이번 ‘글로벌 ABC80’ 프로젝트는 이러한 전통을 기반으로 ‘트리플 A(Art, AI, Asia)’의 비전 아래, 불교(Buddhism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오늘 12월 29일(월) 오전 9시부터 31일(수) 오후 11시 30분까지 202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올해 정시모집에서는 정시모집요강에 사전 공지된 모집인원을 기준으로 ▲의학과(일반전형 16명, 지역인재전형 2명) ▲간호학과(일반전형 20명) ▲체육교육과(실기전형 18명) ▲스포츠레저학전공(실기전형 10명) ▲스포츠재활의학전공(실기전형 10명) 등을 선발한다.다만, 이 외 모집단위의 최종 모집인원은 수시 이월 인원 반영 후 확정·공고되므로, 지원 전 반드시 대학 입학처 홈페이지의 정시모집 공지(최종 모집인원)를 확인해야 한다.특히 올해 가톨릭관동대는 의학과 정시에서 수능(지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수리통계데이터사이언스학부 김동하 연구팀의 논문이 세계 최고 권위의 인공지능학술대회 ‘AAAI(Association for the Advance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2026’의 메인 트랙(Main Track) 발표 논문으로 채택됐다고 29일 밝혔다.AAAI는 인공지능(AI) 분야의 세계적 학술 단체로 매년 대규모 학술대회 개최를 통해 AI 분야 최신 연구와 기술, 응용 사례를 공유하고 있으며 이번 ‘AAAI 2026’에는 세계 각국의 AI 연구자·개발자들이 제출한 약 31,000편의 논문 중 4,167편이 최종 발표 논문으로 선정됐다. 이번에 채택된 성신여대 김동하 교수 연구팀의 논문 ‘Memorize Early, Then Query: Inlier-Memoriz
◇상명대 ▲ 산학부총장 최은정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최근 강원도 지역 대표 건설기업인 주식회사 수석종합건설이 대학 발전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총 3천만 원의 발전기금 기부를 약정하고, 지난 12월 19일 첫 기부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2025년부터 매년 1천만 원씩 3년간 납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대학의 교육 경쟁력 강화와 학생 지원,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소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이날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수석종합건설 홍덕기 대표는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기부 의사를 다시 한 번 강조했고, 총장 및 관계자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홍 대표는 현재 가톨릭관동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에 재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이윤선)는 대학과 기업, NGO, 공공기관이 협력해 운영해 온 콜렉티브 임팩트 기반 사회혁신 교육 프로그램 ‘소셜임팩트스쿨’이 2025년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교육(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이하 ESD) 공식 프로젝트로 인증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은 ‘소셜임팩트스쿨’이 축적해 온 교육 성과와 운영 모델이 지속가능발전교육 기준에 부합한 사례로 인정받은 것이다.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교육(ESD)은 학습자가 환경·사회·경제 전반의 지속가능성을 이해하고, 이를 실천과 행동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역량을 기르는 교육 접근으로, 교육을 통해 사회 전환을 이끄는 실행력을 중시한다
덕성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종길) 산학협력단 디지털새싹 사업팀은 지난 13일 서울 삼정호텔 라벤더홀에서 2025 디지털새싹 덕성여자대학교 최종 성과공유회 및 발전방향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1년간 수행해 온 디지털 교육 사업의 성과를 확산하고, 향후 AI 융합 교육이 나아갈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갑작스러운 폭설 예보에도 불구하고, 사업 관계자를 비롯해 현장 교사, 전문 강사 등 많은 교육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디지털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행사는 덕성여대 디지털교육공학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어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관계자들과도 실시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 화공생명공학과 박제영 교수 연구팀은 고려대 원왕연, 오동엽 교수, 충남대 구준모 교수 연구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서로 다른 종류의 폐폴리에스터를 한 번의 공정(one-pot)으로 고부가가치 생분해성 열가소성 플라스틱으로 전환하는 업사이클링(upcycling) 기술을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공동연구팀이 개발한 본 기술은 폐 PET 병과 산업용 PBT 폐플라스틱을 분해·정제하는 기존의 고에너지 공정을 거치지 않고, 고분자 상태 그대로 연속 반응을 통해 새로운 열가소성 폴리에테르에스터(TPEE)로 전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플라스틱 재활용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던 높은 에너지 소비와 탄소 배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가 손상된 세포의 회복을 돕는 차세대 나노기술을 개발했다.중앙대는 융합공학부 김수환 교수 연구팀이 연세대 의과대학 생리학 교실 진윤희 교수, 생명공학과 조승우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세포 및 조직 내 병적 스트레스 환경을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는 기능성 나노플랫폼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질환 치료에 적용 가능한 새로운 나노의학 전략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생체 조직 내 질환 미세환경은 저산소 상태, 과도한 활성산소(ROS) 축적, 생리적 신호 분자의 불균형 등 복합적인 스트레스 요인으로 특징지어지며, 이러한 환경은 세포 기능 저하와 조직 재생 실패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 기존 치료 전략은 개별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18일(목) 오후 4시, 라비두스 본관 2층 쁘띠라베네에서 동국대 서울RISE사업단, 서울시 중구청, (사)한국브랜드디자인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1회 동국대 서울RISE 산학협력 생태계 활성화 학술포럼'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학술포럼은 서울특별시 중구청 주변 지역의 ▲디지털문화콘텐츠, ▲미래에너지, ▲인공지능(AI) 적용 방안을 다루며, AI 기술을 활용한 지역 혁신과 산학협력 생태계 활성화를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학술포럼에서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다양한 주제로 발제를 진행했다. 김근애 강사(전 청정원, SK뉴스쿨)는 ‘식품브랜드 기업의 AI 활용 사례’를 주제로, 김정열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의과대학은 지난 16일(화) 오후 2시, 프랑스 가톨릭 릴 대학교 의과대학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교환학생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수료식은 양 대학 간 국제학생 교류 협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2025학년도 마지막 참가자인 프랑스 교환학생 2명이 모든 선택 임상실습 과정을 성실히 이수하고 수료를 맞이한 뜻깊은 자리였다.이날 행사에는 프랑스 교환학생 2명을 비롯해 고동현 노엘 신부(가톨릭관동대학교 의료원장 겸 국제성모병원장), 구본대 의과대학장, 이용원 교육부학장(국제학생교류 프로그램 지도교수), 교학팀 관계자 등이 함께해 수료를 축하하고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