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자대학교(총장 이윤선)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 결과 경쟁률이 8.01대 1로 마감됐다고 밝혔다.정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총 694명 모집에 5,559명이 지원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모집단위는 다군 일반학생전형 중어중문학과로, 12명 모집에 244명이 지원해 20.3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가’군 일반학생전형은 249명 모집에 1,575명이 지원해 6.3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모집단위별로는 △공예_컬렉터블디자인전공 9.31대 1 △아동학과 7.39대 1 △사회복지학과·식품생명공학과 7.00대 1 등이 상대적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나’군 일반학생전형은 190명 모집에 1,131명이 지원해 5.9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자
숙명여자대학교(총장 문시연)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수) 마감한 정시모집에서 가·나군 전형 전체 1,118명 모집에 4,862명이 지원해 4.35대 1의 최종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가군 일반학생전형에서는 635명 모집에 3,193명이 지원해 5.03대 1을 기록했다. 모집단위별로는 회화과-서양화가 7명 모집에 109명이 지원, 15.57 대 1로 최고경쟁률을 기록했다. 관현악과-플루트가 2명 모집에 19명이 지원해 9.5대 1로 그 뒤를 이었다. 정치외교학과는 10명 모집에 83명이 지원해 8.3대 1, 지능형전자시스템학부는 7명 모집에 55명이 지원해 7.8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첨단공학부, 자유전공학부, 약학부와 체육교육과를 모집한 나군 일반학생
단국대(총장 안순철)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수) 202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6.64대 1(1,807명 모집/12,001명 지원)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이날 밝혔다. [원서접수 마감(31일, 18시) 집계 기준]죽전캠퍼스는 6.63대 1(873명 모집/5,789명 지원), 천안캠퍼스는 6.65대 1(934명 모집/6,212명 지원)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죽전캠퍼스 ‘공연영화학부 연극전공(연기)’으로 128대 1(6명 모집/768명 지원)을 기록했다. 신설 학과인 △죽전캠퍼스 ‘인공지능학과’는 5.79대 1(19명 모집/110명 지원)을 보였다.죽전캠퍼스는 ▲국제경영학과 6.38대 1(16명 모집/102명 지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5.86대 1(14명 모집/ 82명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시행하고 숭실대 산학협력단과 한국개발전략연구소(KDS)가 수행하는 ODA 사업의 일환으로, 에콰도르 유망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초청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초청연수는 ‘에콰도르 키토시 혁신센터 건립을 통한 창업 및 기업혁신 지원체계 강화사업(혁신역량강화)’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약 10일간 한국에서 진행됐다.연수에는 에콰도르 현지에서 선발된 6개 창업팀과 키토시 경제진흥공사(ConQuito) 관계자 1명을 포함해 총 7명이 공식 초청돼 한국의 창업·콘텐츠·플랫폼 산업 생태계를 직접 체험했다.참가자들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최한 글로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 산학협력단은 지난 17일(수)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에 위치한 사나타달마대학교 (SDU)에서, KOICA 시민사회협력프로그램으로 2년간 수행해 온 STEAM 교육 역량 강화 사업의 종료를 기념하는 공식 STEAM 센터 이양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이양식에는 사업 수행기관을 대표해 서강대 신관우 산학협력단장이 참석했으며, SDU 측에서는 수디 뭉카시 교학부총장을 포함한 부총장단과 교육학부 교원들이 함께 자리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2년간 KOICA 과제를 통해 구축된 첨단 STEAM 교육 인프라의 공식 이양을 선언하는 자리로, 수십 점의 교육용 첨단 3D 프린터를 포함한 교육·실습 장비, 원격·하이브리드 수업을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이윤선)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하는 ‘스마트농업 전문인력 교육기관’에 시설원예 분야 교육기관으로 신규 지정됐다고 31일 밝혔다.‘스마트농업 전문인력 교육기관’은 농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ICT, 빅데이터, AI 등 디지털 기술을 농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스마트농업 전문인력을 양성하여 농업·농촌의 성장·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운영하는 사업이다. 서울여대는 시설원예 분야의 교육 여건과 실습 인프라를 바탕으로 이번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서울여대는 스마트팜 유리온실과 시설온실 등 현장 실습이 가능한 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농업과 ICT·BT·CT 등 다양한 과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융합보안공학과 이일구 교수가 지난 12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된 한국정보보호학회 2025년 우수성과 시상식에서 2년 연속 ‘국제논문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한국정보보호학회는 정보보호 분야 국내 최고 권위의 학술단체로 매년 연말 행사를 통해 학계·연구소·산업계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의 한 해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연구자를 선정·시상하고 있다.성신여대 이일구 교수는 최근 4년간 국제 저널 논문 46편 이상과 국제 학술대회 논문 147편 이상을 발표하는 등 탁월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국제논문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으로 국내 정보보호 연구를 선도하는
단국대(총장 안순철)는 민동원 취창업지원처장(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이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5년 직업계고 직업교육 발전 및 산학협력 유공표창’에서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민 처장은 2024년부터 고용노동부가 추진한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을 통해 직업계고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취업 상담 ▲포트폴리오 구축 ▲IAP(개인별 취업활동계획) 수립 ▲직업체험 프로그램 등을 체계적으로 운영했다. 그 결과 단국대는 사업 목표 대비 275%에 달하는 참여율을 달성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특히 민 처장은 15개 직업계고뿐만 아니라 68개 일반고 비진학 학생과 6개 직업훈련기관까지 연계해 총 19개 유관
▲교육문제연구소장 조윤정 ▲기초과학연구소장 고병준 ▲건강과학연구소장 천주영 ▲로컬디자인정책연구소장 이원호 (이상 2026년 1월 1일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스포츠지도학전공 남자 컬링팀이 2025-2026 KB금융그룹 컬링 슈퍼리그에서 대학 팀 사상 유례없는 투혼과 기량을 선보이며 한국 컬링계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 시즌 단 1승에 그쳤던 팀이 불과 1년 만에 3승 5패라는 놀라운 성적을 거두며 실업 강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시즌 가톨릭관동대 남자 컬링팀(김학준·박진환·박종현·이한주·문시우)은 리그 유일의 대학팀이었지만, 더 이상 ‘경험을 쌓는 팀’이 아니었다. 서울시청, 의성군청, 그리고 올해 국가대표팀인 경북체육회를 연달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도장깨기’에 성공했다. 패한 경기 역시 대부분 한 끗 차이 승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는 기계공학과 김도영(기계 20) 학생이 산업통상자원부, 오토데스크(AUTODESK), 한국생산성본부(KPC)가 공동 주관한 ‘2025 3D Design for the Future’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3D Design for the Future’는 AI 기술과 3D 모델링을 활용해 미래 산업의 청사진을 그리는 대회다. 이번 대회는 미래 운송수단을 비롯해 차세대 방산·로봇, 반도체·전자·통신, 에너지 혁신 등 첨단 분야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전국의 대학(원)생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심사위원회는 1차 심사와 산학연 전문가 5인으로 구성된 2차 본심사를 통해 ▲기술적 완성도 ▲미래 산업 기여 가능성 ▲AI 및 디지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을 통해 총 1,200명의 신입생을 선발하며 12월 29일(월) 오전 10시부터 12월 31일(수) 오후 5시까지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세종대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일반학생 전형(가/나/다군) ▲군계약전형인 국방AI융합시스템공학/국방AI로봇융합공학/항공시스템공학 특별전형(가군) ▲사이버국방 특별전형(나군) ▲농어촌학생 특별전형(가/나/다군) ▲특성화고교졸업자 특별전형(가/나/다군) ▲특성화고교졸재직자 특별전형을 통해 1,200명을 선발한다. 세종대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학과 선발뿐만 아니라 ▲인문사회계열 ▲경상호텔관광계열 ▲자연생명계열 ▲IT계열 ▲공과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한국기독교박물관 앞 숭실토론광장에서 '2025-2학기 숭실 정책토론광장: 란츠게마인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재전과제도, 도입해야 한다’를 주제로 진행됐고, 스위스 직접민주주의 전통에서 유래한 ‘란츠게마인데(Landsgemeinde)’ 방식을 적용했다. 학생들이 현장 공개토론 후 표결에 직접 참여하고, 이후 온라인 투표까지 이어지는 구조로 운영돼 학사 정책 의사결정 과정에서 학생 참여를 확대하고 공론장의 기능을 강화했다.행사는 ▲경과보고(김주영 총학생회장) ▲기조발언(박현지 총학생회 정책국장) ▲패널토론 ▲청중 자유토론 ▲최우수·우수토론자 시상 순으로 진행됐으며, 약 260명의 학생
이화여자대학교 미래교육연구소(소장 신태섭)는 KT(대표이사 김영섭)와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의 AI 윤리의식 함양과 책임 있는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AI 윤리 교육 커리큘럼’을 새롭게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커리큘럼은 청소년의 발달 단계와 눈높이를 고려해 AI 윤리의 정의와 필요성, 핵심 가치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학생들이 AI 기술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스스로 고민해 보고, AI를 주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체험형 학습 활동을 중심으로 설계됐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AI를 단순히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윤리적 판단과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AI를 주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 데 목적이
연세대학교(총장 윤동섭)는 지난 12월 26일부터 3주간 ‘2025 국제동계대학(Winter Abroad at Yonsei)’ 개최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2013년부터 시작된 연세대 국제동계대학은 국내 최대 규모의 겨울 국제 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에도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하며 36개국에서 1,5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특히 싱가포르, 호주, 홍콩 등 세계 유수 대학에서 온 우수한 학생들이 대거 참가한다.참가 학생들은 ▲경제·경영학 ▲공학 ▲사회과학 ▲한국학 등 다양한 전공 분야의 영어 강의를 수강하며, 연세대와 해외 대학의 저명한 교수진이 강의를 맡는다. 이번 국제동계대학에서는 학문적 깊이와 최신 연구 동향을 반영한 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