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대학은 지난 26일 성남캠퍼스에서 한국잡월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소년들의 직업교육과 진로 탐색 기회 확대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한국잡월드 내 폴리텍대학 직업체험관 구축, 청소년 진로탐색 프로그램과 폴리텍대학 교육과정 연계, 신입생 모집 홍보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기반으로 청소년 대상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실제 산업 환경과 유사한 경험을 제공해 진로 선택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겠다는 계획이다.특히 폴리텍대학의 다양한 교육과정을 청소년들에게 소개하고, 미래산업 관련 직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도를
서울예술대학교가 지난 26일 중앙광장에서 신입생 입학식을 열고 새로운 시작을 맞이한 학생들을 축하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예대 총학생회가 기획했으며, ‘준비, 출발!’(READY, START!)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오전에는 슬로건 하강식을 시작으로 캠퍼스 투어와 전공별 레드카펫 행진이 펼쳐졌으며, 오후에는 공식 입학식이 이어졌다. 본식에서는 총장의 입학 허가 선언과 신입생 대표 선서, 동문들의 축하 영상 상영 등이 진행돼 신입생들의 입학을 기념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올해 입학식에서는 졸업생들이 기부한 학교 굿즈를 신입생들에게 전달하는 부대행사가 열려 선후배 간의 유대감을 높였다. 또한, 가수 이예
세종대학교는 지난 25일 김대종 경영학부 교수가 충남 아산시에서 열린 ‘2025 제17차 이사회·정기총회 및 디스플레이포럼’에서 ‘트럼프 25% 고관세, 한국 생존전략, 2025년 경제전망’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충남디스플레이산업기업협의회가 주최했으며, 와이엠씨 등 협의회 회원사 CEO와 실무자, 충남테크노파크 디스플레이혁신공정센터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사회에서는 삼성디스플레이와 세메스가 새로운 임원으로 선임됐으며, 기업협의회는 디스플레이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김 교수는 특강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 정책이 한국 경제와 안보에
상지대학교가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하는 ‘2025년 농업계 대학 교육지원사업’의 미래전문농업경영인과정 운영 대학으로 선정됐다.이 사업은 2020년부터 정부가 추진해 온 교육 지원 프로그램으로, 농업계 대학 재학생이 졸업 후 농산업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대학을 선정해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공모에서는 미래전문농업경영인과정과 융복합 부문으로 나누어 평가가 진행됐으며, 그 결과 미래전문농업경영인과정 10개 대학과 융복합 부문 3개 대학 등 총 15개 대학이 최종 선정됐다.상지대는 △동·식물 스마트팜 실습 시설 구축 △중·소동물 사육 강의동 조성
원광디지털대학교가 학생들의 학습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 전자책 868종을 새롭게 구입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보다 다양한 학술 자료와 교양 도서를 온라인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원광디지털대 전자도서관은 국내 주요 학술 데이터베이스(RISS, DBpia, KISS)와 다양한 전자책을 보유하고 있으며, 인터넷이 가능한 환경이라면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언제든 이용할 수 있다. 해외 거주자나 야간·주말 학습자도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학생들이 직접 필요한 도서를 신청할 수 있는 ‘희망도서 신청’ 제도를 운영해, 전자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된 도서는 구매 검토를 거쳐 추가될 예정이다.원광
2025년 2월 전문대학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경복대학교, 2위 서울예술대학교, 3위 부천대학교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전문대학에 대한 2025년 2월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전문대학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은 지난 1월 27일부터 2월 27일까지의 전문대학 브랜드 빅데이터 54,364,197개를 분석했다. 전문대학은 대한민국에 있는 고등교육기관의 일종이다. 고등교육법 제47조에 의거해 설립된 전문대학은 기술과 직업 실무를 중점으로 교육한다. 중견 직업인을 양성하고자 전문 이론과 기술을 교수·연구하는 고등교육기관이다. 수업 연한은 통상 2년에서 3년이고 일부에서는
평택대학교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 운영대학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졸업 후 2년 이내 미취업자를 비롯해 지역 내 구직 청년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평택대는 졸업생들의 노동시장 진입을 돕는 동시에 지역 기업과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지속 가능한 고용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한다. 이를 위해 △졸업생 구직 현황 분석 △직무 역량 강화 및 취업 스킬 향상 △1:1 맞춤형 취업 상담 △현직자 멘토링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평택대 취창업지원단 관계자는 “졸업생과 지역 내 미취업 청년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종합미용면허증 취득 과정을 개설하고, 2025년 3월 5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 과정은 3월 6일에 개강하며, 헤어, 피부, 메이크업, 네일 등 미용 분야의 다양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 강사진의 지도 아래 높은 수준의 교육을 제공한다.수험생들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원하는 시간에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습지원센터를 이용할 수 있으며, 학습플래너의 상주 지원을 통해 맞춤형 학습 계획을 세울 수 있다. 특히, 직장인, 주부, 중장년층 등 바쁜 일정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출석 및 이론 수업이 제공된다.이 과정은 최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년 청년고용서비스 사업에서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와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수행 기관으로 신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로써, 한국외대는 기존에 수행 중인 7억 원 규모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거점형)’ 사업에 더해, 9억2천만 원 규모의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와 1억1천2백만 원 규모의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을 추가로 운영하게 되며, 총 17억 원 규모의 정부 지원 사업을 수행한다.‘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는 재학생들이 원활하게 노동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저학년에게는 진로 탐색과 설계, 고학년에게는 직
국립강릉원주대학교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교육 혁신 전략을 실현하기 위해 확장현실(XR) 기술을 활용한 ‘해람XR종합스튜디오’를 구축했다. 이 스튜디오는 창의적인 교육 콘텐츠 제작과 첨단 기술을 활용한 실감형 학습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26일 강릉캠퍼스 교육지원센터에서 열린 해람XR종합스튜디오 개소식에는 박덕영 총장을 비롯한 대학 구성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해람XR종합스튜디오는 언리얼 엔진(Unreal Engine)을 기반으로 실시간 렌더링과 방송 송출이 가능한 XR스튜디오, E-Glass 스테이션을 활용한 셀프 정면판서 스튜디오, 셀프 촬영이 가능한 일체형 미니 스튜디오, 중앙조정실을 통한 3개의 스튜디오 통합 관제
국립목포대학교는 지난 25일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5년도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 대학 사업’의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로써 국립목포대는 4년 연속 해당 사업의 운영기관으로 선정되며, 지역 소상공인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게 되었다.국립목포대는 2022년부터 해당 사업과 디지털전환(DT)센터 운영을 통해 광주와 전남 지역 소상공인 및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진출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이를 통해 총 6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또한, 이 대학은 전국의 운영 대학 가운데 성과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다.2025년
연암공과대학교와 울산과학대학교는 지난 24일 한국폴리텍Ⅶ대학 동남권 6개 캠퍼스와 함께 ‘2025 글로컬대학30 공과대학 특별연합 간담회’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울산과학대학교 동부캠퍼스 행정본관 2층 교무회의실에서 개최되었으며, 연암공대, 울산과학대, 그리고 한국폴리텍Ⅶ대학의 총장과 학장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동남권 제조 전문인력 양성 및 배출’이라는 공동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울산과학대학교와 연암공과대학교가 ‘2025 글로컬대학30 사업’에서 최종 연합대학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협력하는 방안을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연암공대와 울산과
대구대학교가 최근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서 발표한 ‘2025학년도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대학생들이 글로벌 이슈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세계시민의식을 함양하고, 국제개발협력과 ODA(공적개발원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이다.대구대는 이번 선정에 따라 2025학년도 1학기에 ‘국제개발협력의 이해’ 교과목을 개설하고, 2학기에는 ‘글로벌 이슈와 국제개발협력: 현장에서의 도전과 혁신’ 교과목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이론과 현장 경험을 동시에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대구대는 7월에 탄자니아 키캄보니 지역에 교수와 학생들로 구성된 탐방단을 파견하여 현장 참여형
국립공주대학교가 대학본부 중회의실에서 선메디컬센터와 상호 협력 및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국립공주대 임경호 총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양 기관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의료 서비스의 질 향상과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두 기관은 의료 우대 혜택 제공, 정보 제공 및 홍보, 현장실습 협력, 연구 및 교육 협력 등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임경호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에게 더욱 나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대학 구성원들의 건강 증진에도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김의순
국립부경대학교 건축학전공 노지화 교수가 (사)한국여성건축가협회 영남여성건축가회의 초대 회장으로 취임했다.(사)한국여성건축가협회 영남여성건축가회는 여성 건축가들의 전국적 네트워크 형성, 전문성 강화, 건축을 통한 사회적 기여 확대를 목표로 지난 22일 국립부경대 부경컨벤션홀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노 교수를 초대 회장으로 선임했다.영남권에서 여성 건축가의 활동이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네트워크 부족으로 개별적으로 활동하던 전문가들의 교류와 협력을 촉진할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신설된 영남여성건축가회는 이들의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건축 분야에서 여성 전문가들의 역할을 더욱 확장하는 데 중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