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학교가 재학생과 졸업생, 교직원뿐만 아니라 남양주시 지역 거주민들의 생성형 AI 접근성과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생성형 AI 아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며, AI 기반 이미지 및 영상 제작을 통해 홍보 콘텐츠의 효과를 측정하고 SNS 채널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공모전 참가자는 경복대 SNS 계정을 구독한 후, 구글폼을 통해 생성형 AI 플랫폼을 활용해 제작한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사용 가능한 무료 AI 플랫폼으로는 빙 이미지 크리에이터, 뤼튼, 프리픽 피카소, 캔바, 런웨이ML, 인비디오 AI 등이 제시됐다.개인 또는 최대 3인 팀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주제는 ‘미래 캠퍼스’ 또
삼육보건대학교가 20일 신입생들의 대학 적응과 학업 몰입을 돕기 위한 ‘비전세움’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대학과 전공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초기 단계부터 명확한 목표를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프로그램은 삼육보건대의 역사와 교육 방향을 공유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대학의 핵심 가치와 주요 프로그램이 소개되었으며, 학생들은 이를 바탕으로 대학 생활을 계획하는 시간을 가졌다. ‘Dream with Vision, Move to the Rhythm and Create the Future(비전을 가지고 꿈을 꾸어라, 리듬에 맞춰 움직여라, 그리고 미래를 창조하라)’라는 메시지가 강조되며,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학업
국립공주대학교가 20일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충남 RISE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공주대를 비롯해 건양대, 남서울대, 호서대, 충청남도농업기술원이 참여했으며, 각 기관은 협력을 통해 스마트팜 전문 인력 양성과 지역 농업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이날 협약식에는 국립공주대 김송자 연구처장 겸 산학협력단장, 건양대 홍영기 산학협력단장, 남서울대 김영화 글로벌스마트팜사업단장, 호서대 이성희 기획부처장, 충청남도농업기술원 김운석 스마트교육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RISE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스마트팜 전문 인력 양성 및 현장 연계 프로그램 개발, 공동
한국공학대학교와 네이버클라우드는 2025년 2월 19일 네이버 제2사옥 1784에서 ‘AI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학습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 개별 맞춤형 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대학의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할 방침이다.양측은 AI 및 클라우드 기술을 적용해 학습 효율성을 높이고 학사 운영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다. 학생들은 개인별 수준에 맞춰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받으며, AI 기반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교직원의 업무 부담도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네이버클라우드는 자체 개발한 초대규모 AI 모델 ‘하이퍼클로바X’를 활용해 AI 튜터, AI 어드바이저, AI 조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한신대학교는 오는 22일과 3월 8일 서울캠퍼스 장공기념관 컨벤션홀에서 ‘2025 새봄 인문학에서 지혜를 구하다’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강연은 한신대 휴먼케어교육원이 주관하고, 한국싸나톨로지협회와 리플러스연구소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있는 학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깊은 인문학적 통찰과 치유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마음의 치유와 삶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특별강연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22일에는 손주완 교수의 사회로 ‘저항과 복종의 영성’(강치원 교수), ‘나를 마주하다: 고통
광주여자대학교 치위생학과는 한국치위생학교육평가원이 주관하는 2024년 하반기 치위생교육 인증평가에서 ‘인증’ 판정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치위생교육 인증평가는 대학과 학과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표준 교육과정과 운영 체계의 질적 보장을 공식적으로 확인하는 절차로, 서면 평가와 현장 방문 평가를 통해 인증, 부분인증, 미인증 중 하나로 판정된다.광주여자대 치위생학과는 비전과 교육목표, 교육과정, 교육성과, 학생, 교수, 행·재정, 교육시설 및 설비 등 모든 평가 항목에서 높은 기준을 충족해 3월 7일 대한치과위생사협회로부터 인증 현판을 받을 예정이다.이번 인증은 광주·전남 지역 대학 중 처음이자 유일하게 치위생교
한국영상대학교 마이스터대학원 원생들이 기획부터 연출, 촬영까지 주도적으로 제작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 로망스가 오는 27일 전국 개봉한다. 문예원과 박상남이 주연을 맡은 이 영화는 사랑에 서툰 두 남녀의 운명적인 만남을 따뜻한 감성과 유머로 풀어냈다.이번 영화 제작은 한국영상대 마이스터대학원의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원생들은 초기 기획서 작성부터 배우 캐스팅, 촬영, 편집까지 전 과정에 참여했으며, 각 전공 교수들의 지도 아래 실질적인 제작 경험을 쌓았다. 연출을 맡은 한만택 감독(대학원 2기)은 “영화계에서 오랫동안 활동해왔지만, 대학원에서 새롭게 영화를 바라보는 시각을 배우며 이 작품을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는 20일 교내에서 ‘2025년 제1회 준법·윤리경영위원회’와 ‘부패방지 경영 결의대회’를 열고 윤리경영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위원회에서는 부패 방지 경영방침을 비롯해 부패 방지 경영시스템 고도화, 부패취약분야 과제 발굴 및 개선, 반부패·청렴 예방활동 강화 등의 내용을 담은 2025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이 심의됐다. 위원회는 유길상 총장을 위원장으로, 청렴시민감사관 2명과 관련 주요 부서장 8명으로 구성돼 전사적 차원의 청렴 실천방안을 논의했다.위원회 직후 열린 부패방지 경영 결의대회에서는 유 총장과 위원들이 부패방지 경영방침을 낭독하고 피켓 세리머니를 통해 청렴한 대학
가천대학교는 20일 대학 예음홀에서 '2024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열고 박사 91명, 석사 506명, 학사 3361명 등 총 3958명에 학위를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날 학위수여식에는 이길여 총장을 비롯해 가천학원 송석형 이사장, 가천대 최미리 수석부총장 등 교무위원, 송성근 가천대 총동문회장과 학부모, 졸업생 등 3000여명이 참석했다.학부 법학과 홍예지씨와 경영학전공 남수진씨가 전체수석과 차석을 비롯한 17명이 총장상을 받았다.이 총장은 "항상 피어나는 젊음의 패기로 시들지 않겠다는 각오로 생애를 살아가기 바란다. 배움을 멈추지 말고 성장해 계속 나아가는 것 그것이 가천인의 정신"이라며 "누구도 미래를 정확히 예측할 수는 없지
인제대학교 글로컬대학 바이오메디컬센터가 옥스퍼드대학교 데니스 노블 교수를 초청해 공동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신 생명과학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글로벌 연구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노블 교수는 ‘유전자는 생명의 청사진이 아니다’를 주제로, 유전자가 생명의 설계도라는 전통적 개념을 넘어서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그는 “유전자는 단백질을 생성하는 도구일 뿐이며, 생명 현상은 유기체가 유전자를 조절하고 활용하는 방식에 따라 작동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질병은 특정 유전자 하나가 아니라 수백 개의 유전자가 상호작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생명 연구에 있
경남 진주 경상국립대학교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년 대학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경상국립대는 매년 9억2000만 원씩, 최대 5년간 총 46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재학생 대상 진로 및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이 사업은 학년별 특성을 고려해 저학년 대상 ‘빌드업 프로젝트’, 고학년 중심의 ‘점프업 프로젝트’로 구분해 진행된다. 빌드업 프로젝트는 직업·진로 탐색 서비스와 심층 상담을 바탕으로 개인별 희망 직업 포트폴리오 설계를 지원한다. 점프업 프로젝트는 개인별 취업 활동 계획(IAP) 수립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맞춤형 취업 지원을
전남대학교 여수학연구원이 지난 19일 (재)나라문화연구원과 지역학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역사·문화 등 지역학 분야의 학술조사와 연구를 공동으로 수행하고, 연구 활성화를 위한 학술행사 및 세미나를 함께 개최하기로 했다. 또한, 지역 문화산업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운영하며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김대현 전남대 여수학연구원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학 연구의 질적 성장을 촉진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연구 활동을 더욱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업무협약을 맺은 나라문화연구원은 문화재 조사 및 연구
부산대학교는 양산캠퍼스 의생명과학도서관 내에 동문들의 우수 저작물을 상시 전시할 수 있는 전문서고인 ‘Alumni Hall’을 조성하고, 지난 19일 개관식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개관식에서는 이상엽 부산대 의무부총장이 기념사를 전했으며, 우균 도서관장, 장철훈 의과대학장, 김철 차기 의과대학 동문회장이 축사를 맡았다. 이어 부산대 의대 동문인 고현윤 파크사이드 재활의학병원 명예원장이 Alumni Hall에 전시된 자신의 저서를 소개하며 집필 과정과 의미를 공유했다.Alumni Hall은 부산대 양산캠퍼스에 속한 의과대학, 간호대학, 치의학전문대학원, 한의학전문대학원, 정보의생명공학대학 등 5개 단과대학 및 전문대학원 동문들의 저작
한국외국어대학교 튀르키예·아제르바이잔학과가 지난 14일 서울캠퍼스 교수회관에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과 교수-학생 교류회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튀르키예·아제르바이잔학과와 유누스엠레 튀르키예 문화원이 공동 주관하고 튀르키예 정부의 후원으로 마련됐다.'꿈과 희망의 첫 만남'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학과장 이난아 교수를 비롯해 오종진 교수, 에르탄 굑멘 교수, 로브샨 이브라힘오프 교수 등 학과 교수진과 유누스엠레 문화원의 에르주멘트 카야 원장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학과 교육과정과 비교과 프로그램, 문화원이 제공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소개됐으며, 신입생들에게 튀르키예 및 아제르바이잔
전북특별자치도 호원대학교가 20일 교내 문화체육관에서 ‘제39회 2024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강임준 군산시장, 문승우 전북도의회 의장, 서동석 총동창회장을 비롯한 내·외빈 1000여 명이 참석했다.올해 학위를 받은 졸업생은 총 1063명으로, 학사 학위는 간호학사 90명, 경영학사 70명, 공학사 175명, 관광학사 88명, 교육학사 17명, 디자인학사 1명, 물리치료학사 30명, 미용예술학사 26명, 법학사 22명, 사회복지학사 80명, 아동복지학사 73명, 예술학사 266명, 응급구조학사 27명, 이학사 1명, 작업치료학사 10명, 체육학사 65명, 치위생학사 22명 등이다.전체 수석은 실용음악학부 이정우 학생이 차지해 이사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