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대학교 재해구호전문인력양성센터는 지난 21일 본교 미래혁신관에서 재해구호 기본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수원시 지역자율방재단 단원 30명을 대상으로,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교육은 김정인 교수(행정학 전공)와 정요안 교수(소방행정학 전공)를 비롯한 재해구호 전문 교수진이 맡아 ▲재해구호 정책 변화와 전문인력 소양 ▲긴급구호 절차 ▲재난 현장 대응 방법 ▲재해 심리 지원 등 다양한 주제를 다뤘다. 이론 강의에 더해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시뮬레이션 실습이 포함돼 참가자들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히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이번 과정에서는 미래 재난 대응 환경에 대비하기 위
호남대학교와 일본 무사시노가쿠인대학교가 국제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4일 진행된 이번 협약으로 양교는 교환학생 및 단기연수 프로그램, KF 글로벌 e-스쿨 한국어 교육 등을 공동 추진하며 다각적인 협력을 이어가기로 합의했다.협약식에는 호남대 박상철 총장을 비롯해 손완이 국제교류처장, 김광택 교무처장, 이동우 학생처장, 고영일 행정처장이 참석했으며, 무사시노가쿠인대에서는 다카하시 노부오 총장과 후쿠자와 세이치로우 국제센터장이 자리를 함께했다.양측은 협약 체결 직후 간담회를 열어 교환학생 프로그램과 단기 연수 계획, KF 글로벌 e-스쿨 한국어 교육의 구체적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논의는
국립인천대 영어영문학과 정채관 교수가 아시아 영어교육 분야를 대표하는 국제 학술지 ‘Journal of Asia TEFL’의 2026년 특별호 게스트 에디터로 위촉됐다. SCOPUS 및 ESCI 등재 저널인 이 학술지는 아시아 지역 영어교육 연구를 선도해 왔으며, 이번 특별호에서는 인공지능(AI) 시대의 학습자 코퍼스 연구를 중심으로 새로운 분석 틀을 제시할 예정이다.정 교수는 "AI 시대의 학습자 코퍼스 연구: 아시아적 관점"이라는 주제를 통해, AI 기술이 언어 데이터의 수집, 분석, 해석 방식에 미친 영향을 조명하고, 영어교육 현장에서 생성형 AI의 역할과 효과를 심층적으로 탐구할 계획이다. 이번 특별호는 ▲AI를 활용한 코퍼스 구축 및 주석 기법
광주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는 지난 21일 신입생들의 전문성과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해 ‘이미지메이킹 전문가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항공업계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필수적인 이미지 관리 및 자기 표현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기획됐다.특강 강사로 초청된 이향은 달콤메이크업 원장(사단법인 한국메이크업미용사 교육위원장)은 메이크업 아티스트 및 이미지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항공 승무원 및 서비스 직군에 요구되는 헤어와 메이크업 요소를 상세히 소개했다. 학생들은 강사의 지도 아래 실습을 통해 자신만의 이미지를 표현하고 개선하는 실질적인 경험을 얻었다.특강에 참여한 박채림 학생
건국대학교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이 주관하는 ‘2025년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콘텐츠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콘텐츠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건국대학교 창업지원본부 창업보육센터는 이를 통해 예비 창업자들에게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에서는 창업 교육, 맞춤형 멘토링, 투자 유치, 유통·마케팅 지원, 사업화 자금(바우처) 지원 등이 포함되며, 예비 창업자들이 성공적인 창업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예비 창업자들에게는 최대 5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되며, 참가자들은 이를 바탕으로 아이디어를 고도화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구체화할 수 있다. 또한 우수 창업
호남대학교 치기공학과는 지난 22일, 치과기공사 봉사단체 ‘그루터기’와 함께 경기도 하남에 위치한 장애인 시설 ‘나그네집’에서 전공봉사 현장학습 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그루터기’는 전국의 치과기공사들이 모인 봉사단체로, 2018년 창단 이후 노인 및 장애인 시설을 방문하여 노인 틀니 세척 및 수리, 물품 지원, 환경 정리 등의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이번 봉사활동에는 호남대 치기공학과 문준모 학과장과 유상희 교수, 1학년과 2학년 재학생들이 함께 참여했다. 이들은 ‘나그네집’에 필요한 틀니 세정제, 화장지, 세제 등의 물품을 후원하며 틀니 세척, 텃밭 관리, 시설 환경 정리 활동을 펼쳤다.특히, 이
원광보건대학교는 지난 22일 교내 멀티미디어센터 G-MAP STATION에서 ‘2025년도 익산시 원어민 화상영어교육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익산시가 지원하고 원광보건대학교가 운영하는 ‘익산시 원어민 화상영어교육’ 프로그램은 2018년 시작 이래로 8년째를 맞이하며, 지역 대표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원광보건대학교는 자체 개발한 영어 콘텐츠를 기반으로 필리핀 현지 원어민 강사들과 실시간 화상 수업을 진행하며, 높은 교육 만족도를 바탕으로 매년 재수강을 원하는 수험생 수가 증가하고 있다. 올해도 경쟁률을 뚫고 총 570명이 수강생으로 선발되었으며, 오리엔테이션에는 약 240명의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참석
대구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지난 22일 대구대학교 본관 성산홀 17층 스카이라운지에서 재학생들의 체계적인 대학 생활 설계와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한 ‘대학 생활 설계’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사회복지학과 교수진, 재학생, 동문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대학 생활의 로드맵을 구성하고 진로와 취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컨설팅과 학업 및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눈길을 끌었다.행사는 개회식과 내빈 축사로 시작해 ▲2025학년도 학생회 위촉식 ▲사회복지학 입문 특강 ▲졸업과 관련된 학과 활동 소개 ▲Q&A 세션 ▲졸업 후 진로 탐색에 관한 강연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난 21일 교내 행정동 2층 대회의실에서 ‘2025학년도 핵심Lab(TRL)사업’의 지원약정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결식은 차세대 반도체, 소재 바이오융합, 자율제조 등 첨단 전략 분야의 핵심 연구실을 지원하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대학은 BK21(Brain Korea 21) 등 대형 국가 연구사업을 성공적으로 유치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고자 한다.체결식에는 황수성 총장을 비롯해 연구 분야별 주요 교수들이 참석해 각 연구의 비전과 실행 전략을 공유했다. 차세대 반도체 분야의 안승언 교수, 소재 바이오융합 분야의 김용태 교수, 자율제조 분야의 김효영 교수 등 14명의 공동참여 교수들이 각자의 연구
국립공주대학교 첨단분말소재부품센터는 이피에스텍과 인공위성 첨단소재·부품 국산화를 위한 연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천안캠퍼스 첨단분말소재부품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홍순직 센터장과 이피에스텍 박인석 대표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첨단분말소재부품센터와 이피에스텍이 협력하여 인공위성용 첨단소재 및 부품 국산화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들은 신합금소재 개발 및 부품 개발을 목표로 원천기술 개발에 공동 참여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이피에스텍이 투자한 연구비를 활용해 우주항공 산업용 극한 소재 개발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이 이루어질 예정이다.첨단분말
삼육보건대학교와 청암중·고등학교가 교육 협력 확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19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교육 자원을 공유하고, 평생직업교육 및 다양한 공동 사업을 통해 상호 협력하기 위한 목적에서 이뤄졌다.협약식에는 삼육보건대 박주희 총장과 이선우 혁신기획처장, 김주선 행정지원처장, 김응기 재무처장, 박석우 국제캠퍼스교육원장이 참석했으며, 청암중·고등학교에서는 추상욱 이사장, 추세영 학교장, 추현주 평생교육원장, 김건 행정실장이 자리를 함께했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평생직업교육 관련 공동 프로그램 운영 ▲학생 모집 협력 ▲공간 활용을 통한 홍보 협력 ▲서울 RISE 사업 추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의과대학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진행 중인 '가나 전역 글로벌보건안보구상(GHSA) 이행을 통한 보건안보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2차 전문가 파견을 2월 15일부터 27일까지 실시했다. 이번 파견은 감염병 예방과 대응 체계 강화를 목표로 한 국제협력 프로젝트로, 한국 정부의 ODA 지원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파견된 사업팀은 서울의대 송진수 PM을 비롯해 감염병, 성과관리, 실험실 분야 전문가와 연구원들로 구성됐으며, 가나 아크라 및 동부 지역에서 WHO,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가나보건청, 가나대학교 등 주요 협력 기관과의 현장 점검 및 모니터링을 진행했다. 특히, WHO의 항생제사용관리(AM
정건화 한신대학교 명예교수(경제금융학 전공)가 지난 19일 서울캠퍼스 장공기념관에서 생태문명원 발전기금으로 1억 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약정식에는 강성영 총장, 전철 신학대학원장, 전광희 대외협력센터장, 이상헌 생태문명원장, 생태문명원 연구위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한신대 생태문명원은 ‘인류와 지구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해결책 모색’을 목표로 생태문명, 순환경제, 전환교육, 로컬연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연구와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기부 약정은 이러한 비전에 공감한 정건화 명예교수가 생태문명 확산과 지역사회 역량 강화에 동참하기 위해 이루어졌다.강성영 총장은 “생태문명원의 직제 편성을 축하
경상국립대학교 해양과학대학 해양생명과학과가 학과평가, 졸업생 성취, 연구과제 선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이 학과는 최근 이공계열 학과평가에서 상위권을 차지했을 뿐 아니라, 졸업생들의 우수한 진로 성과와 연구 과제 선정 등으로 그 우수성을 입증했다.2024년 학과평가에서 A등급을 받은 해양생명과학과는 이공계열 30개 학과 중 4위에 오르며 해양과학대학 내 9개 학과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 이 성과는 연구 실적, 교육 성과, 취업률 등 다양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로, 학과 구성원들의 연구 노력과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이 만들어낸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해양생명과학과의 졸업생들은
광주여자대학교 항공보안경호학과는 지난 21일 보안산업 전문기업 아슬란에스알에스코리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보안 분야의 혁신과 맞춤형 여성 보안 인재 양성을 목표로 진행됐다.협약식에는 광주여대 최연준 교수와 ㈜아슬란에스알에스코리아의 이준우 대표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양측은 ▲맞춤형 보안 인력 양성을 위한 강의 및 기술 교류 ▲교육과정 및 교재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 ▲보안산업 현장 경험 확대 ▲우수 추천자 채용 우대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이준우 대표는 “이번 협약이 보안 산업의 발전과 차세대 인재 양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