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학교 전북RICE지능화혁신연구센터와 전북IT산업협회가 전북특별자치도 ICT/SW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7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역지능화 혁신인재양성사업’ 선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2031년까지 8년 동안 진행되는 이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다.협약식은 지난 20일 원광대 학생지원관 산학협력회의실에서 진행됐다.이번 협약을 통해 원광대를 비롯한 전북테크노파크, 전북자치도, 익산시, 전주시 등 지역 기관들이 함께 협력하며, 지역 ICT 인재 양성 및 기술 혁신, 산학협력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된다. 협약식에는 전북RICE지능화혁신연구센터장인 강선경 교수와 (사
최근 대형 산불로 피해가 확산하는 가운데, 상지대학교가 피해 지역의 복구와 아픔을 치유하기 위한 다각적 지원에 나섰다.상지대는 오는 28일 산불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 출신 학생들을 돕기 위해 긴급 장학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상지 119장학’ 제도를 통해 가계곤란이나 개인 사정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신청을 받고 있으며, 피해 지역이 확대될 경우 지원 대상을 더욱 늘릴 방침이다.총학생회 또한 피해 복구를 위해 4월 초부터 전교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자발적인 성금 모금 활동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사회봉사단과 소방공학과, 조경산림학과 학생들이 봉사단을 구성해 피해 지역 복구 작업과 이재민 지원
경동대학교는 지난 26일 경기 양주 메트로폴캠퍼스에서 기숙사생과 교직원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주소방서 회천119안전센터와 함께 ‘2025년 상반기 관·학합동 화재 대피 및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 경동대는 반기별로 소방훈련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훈련은 기숙사 내 화재발생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훈련은 ▷신고 및 상황 전파 ▷피난 유도 및 인원 대피 ▷위험지역 통제 등 실제 상황과 유사한 절차로 진행되어 신속한 초기 대응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소방구난차 및 살수차 등 10여 대의 대규모 장비도 동원되어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훈련을 주관한 경동대학교 김금찬 취업복지처장은 “최근 경남 일대에서 발
국립한밭대학교는 지난 26일 인권센터 주관으로 총학생회 및 유성경찰서와 협력하여, 캠퍼스 내 모든 화장실에 대한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에 대한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디지털 성범죄, 특히 불법촬영 범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는 사회적 배경 속에서, 학내 구성원들의 인권 보호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전문 탐지 장비를 이용해 교내 모든 건물의 남녀 화장실, 장애인 화장실, 휴게실 등 다중 이용시설을 면밀히 점검한 결과, 불법촬영 장비는 발견되지 않았다. 또한, 점검 과정에서 환경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해당 부서와 협력하여 보다 안전한 캠퍼스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
유한대학교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캠퍼스를 구축하기 위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대학은 종이 없는 회의 문화 정착, 태양광 발전기 설치, 지역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통해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는 ESG 실천 캠퍼스를 만들고 있다.특히, 2024년부터 경기도가 주관하는 ‘1회용품 없는 경기 특화지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유한대학교는 ‘캠퍼스 컵(Campus Cup) 캠페인’을 시작해 학내 1회용컵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 컵과 텀블러 사용을 장려하는 생활 밀착형 친환경 실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유한대의 1847카페는 음료 주문 시 다회용 컵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다회용 컵을 사
경북전문대학교는 지난 26일 일진베어링아트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경북전문대 본관 3층 공동세미나실에서 진행되었으며, 일진베어링아트 유현욱 대표이사, 이성헌 총무이사, 남승모 총무차장 등과 경북전문대 최재혁 총장, 이규식 산학협력단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력 방안과 비전에 대해 논의하며, 실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공유했다.이번 협약은 양측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학생들에게 실무 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경북전문대는 일진베어링아트와의 협력을 통해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재학생을 위한 채용 연계
숭실대학교가 일반대학원 내 AI융합보안학과를 신설하고, 향후 5년간 200명 이상의 석사급 자율주행 보안 전문가를 양성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번 학과 신설은 미래 모빌리티 시대에 대비하여 자율주행 보안 기술 연구를 선도하고, 글로벌 산업 현장에서 활약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육성하기 위한 전략적 계획이다.AI융합보안학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가 주관하는 ‘융합보안핵심인재양성(융합보안대학원) 사업’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며, 자율주행 차량의 보안 취약점을 해결하고 보안 기술의 실용화 및 사업화를 추진할 예정이다.이 학과의 연구개발 사업은 2단계로 나누어 진행된다. 첫 번째 단계에서는
서울시립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이 서울시가 실시한 2024년 캠퍼스타운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A+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평가는 서울시내 27개 대학을 대상으로 창업인재양성, 창업기업육성, 지역활성화, 특화창업 등 4개 부문에 대해 정량적 및 정성적 평가 방식으로 진행됐다.서울시립대 캠퍼스타운사업단은 모든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기록했으며, 특히 ‘창업기업육성’과 ‘지역활성화’ 부문에서 뛰어난 결과를 이뤘다. 입주기업들의 투자 유치 실적, 창업지원사업 선정 성과, 그리고 90% 이상의 창업 생존율은 서울시립대의 체계적인 창업 지원 인프라와 멘토링,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효과적임을 증명하는 성과로 평가되
건국대학교 인문한국플러스(HK+) 사업단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이 발행하는 국제 학술지 『Mobility Humanities』가 이탈리아 국립 대학 및 연구 평가 기관인 ANVUR(Agenzia Nazionale di Valutazione del Sistema Universitario e della Ricerca)로부터 학술적 가치를 공식 인정받았다.ANVUR는 이탈리아 대학과 연구 기관의 질을 평가하는 독립 공공 기관으로, 연구 성과의 학문적 기여도를 심사하고 인증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평가 결과 『Mobility Humanities』는 국제 학술지로서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확립하며, 학문적 가치가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특히 이번 ANVUR 인증을 통해, 이탈리아 소속 연구자들이 『Mobility Humanities』에 논
장원사이버평생교육원은 오는 4월 3일 1학기 4차 개강을 앞두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부 평가를 인정받은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인 장원사이버평생교육원은 다양한 과목을 제공하며, 특히 사회복지사, 컴퓨터공학, 미용학, 반려동물관리학, 보육교사, 건강가정사, 청소년지도사, 한국어교원, 경찰행정 등 실용적이고 취업 기회가 많은 분야를 포함하고 있다.교육원은 저렴한 수강료가 큰 특징으로, 일반 대학교 등록금과 비교하여 최대 88%까지 절감할 수 있다. 학습자의 부담을 덜기 위해 ‘픽스딜’, ‘플렉스딜’, ‘프리딜’ 등의 셀프패키지를 제공하여 개별 학습자의 상황에 맞춘 최적의 학습 경로를 지원한다.특히 사회복지사 2
청주대학교는 지난 26일 융합신기술대학원 융합산업 고위과정 제6기 입학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입학식에는 염태호 부총장, 윤갑용 융합신기술대학원장, 김기억 청주대 총동문회 상임부회장과 함께 6기 원우 33명이 참석했다.융합산업 고위과정은 급변하는 경제·사회 환경에 대응하고, 관리자의 필수적인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며, 기술 혁신과 융합산업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해하기 위한 교육과정이다. 이번 과정에서는 4차 산업혁명 선도 기술과 다양한 사회적 이슈에 대한 지식을 체계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각계 리더들이 필요한 다양한 지식을 공유하고, 수강생들이 전략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
국민대학교 과학기술대학 응용화학부 바이오의약전공 김하린 교수 연구팀이 암세포를 보다 정밀하고 효과적으로 공격할 수 있는 신개념 이중 나노 항암 표적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번 연구는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의료생명대학 바이오의약학과 박주호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수행되었으며, 나노입자 간의 정교한 상호작용을 활용한 새로운 항암 치료 전략을 제시했다.김 교수 연구팀은 두 가지 항암 나노입자를 설계하여 상호 보완적인 기능을 발휘하도록 했다. 첫 번째 나노입자가 암세포에 선제적으로 작용한 뒤, 두 번째 나노입자가 이를 결합해 추가적인 공격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중 공격 메커니즘’을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이 시스템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원 김두진 겸임교수가 불교 교학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거나 불교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을 위해 불교학 개론서 『불교의 정석(1~4)』(미시건보리)를 출간했다. 이 시리즈는 저자가 강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불교의 핵심 개념을 간추린 책으로, 불교학에 대한 기초부터 심화 내용까지 폭넓게 다룬다.1권은 교학의 기초 이론을 다루며, 대승불교 철학의 핵심인 중관사상의 ‘공(空)’ 개념에 대한 깊은 이해를 제공한다. 특히, ‘불교학 입문’ 강의를 요약 정리하여 불교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2권은 유식사상의 본질을 설명하며, 《유식삼십송》과 《성유식론》 등 주석서를 바탕으로 유식
안양대학교 음악학과 사공유정 교수의 대표로 활동 중인 AYMS(안양뮤직소사이어티)와 미국 NYAG(뉴욕아티스트길드)가 공동 주관한 'AYMS-NYAG 국제 콩쿠르'가 지난 22일 서울 영산양재홀에서 열렸다. 이번 콩쿠르는 첫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국내외 클래식 음악 인재 100여 명이 참가해 큰 관심을 모았다.경연은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관악, 성악, 작곡 등 다양한 부문에서 진행됐으며, 국내의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원학교, 선화예술중학교, 제주와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음악 인재들이 참가한 가운데, 해외에서도 빈국립음대(MDW), 구텐베르크, 중국인 유학생들이 함께했다.콩쿠르의 심사는 국내 유수의 음악대학 교수진과 해외 연주자들로 구
안양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다양한 직무에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해 오는 4월 4일부터 6월 2일까지 ‘2025년 직무별 특강 및 실무 프로젝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문·사회계열, 이공계열, 예체능 계열로 나누어져 각 분야별 직무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 제공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설정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프로그램은 현직 전문가들이 진행하는 직무 특강과 실무 중심의 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학생들이 실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급변하는 채용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1:1 멘토링을 병행하여, 학생 개개인의 취업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