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대학교가 지난 13일 법무법인 대륜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 구성원들에게 양질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양 기관 간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은 경기도 양주 메트로폴캠퍼스에서 열렸으며, 경동대 이영훈 산학부총장과 대륜 이광우 최고총괄변호사를 비롯한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김금찬 경동대 취업복지처장은 협약식 후 “대륜과의 협력을 통해 대학 구성원들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법률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관계가 지속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광우 변호사 역시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
충북대학교 교양교육본부 비교과센터가 학생들의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7월 11일까지 글쓰기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부 재적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및 오프라인에서 진행되며, 휴학생과 졸업생도 참여할 수 있다.상담 가능한 글쓰기 유형은 보고서, 발표문, 서평, 에세이, 토론문, 자기소개서 등 학업과 관련된 다양한 글을 포함한다. 학생들은 충북대 비교과 통합지원 시스템 ‘씨앗’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상담을 완료하면 비교과 마일리지 100점이 부여된다. 또한, 온라인·오프라인 상담을 마치면 평생사제 상담 실적으로도 인정받을 수 있다.온라인 상담은 첨삭 완료까지 평균 2~3일이 소요되지
삼육보건대학교는 지난 12일 서울 RISE사업 컨소시엄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시의 ‘서울 미래키움 교육지원 생태계 구축’ 과제 참여를 위한 것으로, 삼육보건대를 비롯한 5개 대학 총장과 RISE사업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컨소시엄에는 삼육보건대를 주관대학으로 하여 서울여자간호대학교, 한양여자대학교, 배화여자대학교 등 4개 전문대학과 일반대학인 삼육대학교가 함께 참여했다. ‘서울 미래키움 교육지원 생태계 구축’은 초·중·고 교육 변화에 대응해 지자체와 대학 간 교육 지원 체계를 조성하고, 저출생 위기에 따른 교육·돌봄 지원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번 협약을 통해 컨소시엄 대학들은 서울시
선문대학교는 13일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식품안전관리인증원, 원장 한상배)과 학술 및 행정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교육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에서 문성제 선문대 총장은 "최근 식품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법과 제도가 잘 마련되어 있어도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식품안전관리법 교육을 통해 국민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함께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식품 산업의 글로벌화에 따라 대학에서 식품공학 등 관련 학문이 중요해지고 있으며, 이번 협약이 국민 건강을 보호하는 계기가
서울시립대학교가 지난 12일 자연과학관에서 교내 구성원을 대상으로 ‘서울시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 체계(RISE)’ 공모 추진과 관련한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2025년 서울시 RISE 사업 공고 내용과 기본 계획을 공유하고, 대학의 공모 준비 현황을 설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설명회에서는 전인한 교학부총장이 서울시 RISE 사업의 배경과 목표, 대학의 추진 준비 상황, 타 대학과 기업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 방안 등을 소개했으며 이후 질의응답이 진행됐다.서울시 RISE 사업은 ‘대학과 함께하는 글로벌 미래 혁신 성장 도시 서울’이라는 비전 아래 글로벌 대학 경쟁력 강화, 서울 전략산업 성장 선도, 대학의 지역 기여 활성화
전남대학교 농업실습교육원이 지역민을 대상으로 도시텃밭을 운영하며 도시농업 활성화에 나섰다. 지난 2월 온라인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한 결과, 당일 143명이 신청해 높은 관심을 끌었으며, 60명 이상의 대기자가 발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도시텃밭은 3월 10일 개장해 오는 12월까지 운영된다. 개장식에서는 참가자들의 텃밭 자리 추첨이 진행됐으며, 작물 재배 캘린더와 교육 책자, 퇴비가 무료로 제공됐다. 또한, 전남대 친환경농업연구소에서 개발한 GCM 미생물을 텃밭 내 배양기에서 대량 배양한 후 살포해 농작물의 뿌리 활착과 생산성 증진을 돕는 방안도 추진된다.박상욱 원장은 “도시텃밭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경험을 하며
가톨릭관동대학교가 13일 ‘2025년 학군사관 입단·승급식’ 행사를 열고 학군사관 후보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행사에는 김용승 총장을 비롯해 차동영 147학군단장, 심현석 강릉지회장, 장철희 전임 총동문회장, 박지환 행사분과위원장, 전상헌 기획분과위원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행사에서 32명의 후보생이 4학년으로 승급했으며, 23명이 새롭게 학군단에 입단했다. 김용승 총장은 축사를 통해 “학업과 군사교육을 병행해야 하는 후보생들이 열정과 동기애로 도전을 이어가며 가톨릭관동대의 자랑스러운 학군사관후보생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1971년 창설된 147학군단은 지금까지 1,989명의 학군장교(ROTC)를 배출했으며,
강남대학교 미래복지융복합연구소가 지난 12일 용인시 수지구 치매안심센터와 지역사회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 Wel-Tech 리빙랩 기반 지역복지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치매 예방 교육과 인지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고, 치매 예방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과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Wel-Tech 리빙랩의 학술 데이터 공유 및 연구 지원, 학생 교류 등의 협력 활동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특히, 노인 인구 증가로 치매 예방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지속가능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될 것
건양사이버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은 지난 12일 대학 2층 어니스티홀에서 ‘돌봄 안전 UP!’ 사업 간담회를 열고, 지역사회 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종사자 전문성 강화를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이번 간담회는 초고령화 사회 진입에 따라 돌봄 서비스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유성형 돌봄 아카데미 사업’을 더욱 확대하고 유관 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최동연 교육혁신처장과 황혜정 평생교육원장을 비롯해 유성구청 돌봄통합지원팀 김숙희 팀장,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유성지사 노인장기요양 운영센터 성지영 센터장 등 주요 실무진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유성형 돌봄 아카데미
계명대학교가 2025학년도 신입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계명대는 신입생 4700명 전원에게 AI 플랫폼 ‘ChatGPT Team Plan’을 제공하고, 이를 활용한 특강, 실습, 교과목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AI 기술을 학습과 연구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대학 혁신의 일환으로 신입생들의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과 디지털 리터러시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학생들은 전공필수 과목인 ‘대학생활과 진로설계’를 통해 AI의 기초 개념을 학습한 뒤, OpenAI의 ‘ChatGPT Team Plan’을 활용해 텍스트 해석, 문서 요약, 데이터 분석, 코딩 등을 실습하게 된다. 이를 통해 AI를 단순한 도구
경남대학교는 오는 19일 오후 2시 한마미래관에서 국내 주요 연구기관 및 제조 분야 도내 중견기업과 함께 초거대제조AI 후속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초거대제조AI 기술 개발과 응용 서비스 확대를 위한 것으로, 특히 거대행동모델(LAM) 기술을 비롯한 다양한 연구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경상남도, 창원시, 최형두 국회의원, 경남테크노파크, 구글클라우드, 메가존클라우드, 서울대학교 자동화시스템공동연구소 등이 참여해 관련 기술 개발과 실증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경상남도와 창원시, 최형두 의원이 추진 중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가 AI컴퓨팅센터 사업’ 마산합포구
국내 AI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초거대 AI 기반 미래 모빌리티 자율제조 생태계 구축 협약식이 지난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협약은 AI 기술을 활용해 생산 공정의 자율화를 실현하고, 제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약식에는 양오봉 전북대 총장, 이광형 한국과학기술원 총장, 권영욱 성균관대 부총장, 김동욱 현대자동차 부사장, 유봉석 네이버 정책/RM 대표, 최낙선 한국항공우주산업 전무 등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또한 정동영, 최형두, 이성윤 의원이 자리해 여야 협력을 강조했다.이번 협약의 핵심은 산업계와 학계가 협력해 제조 AI 기술을 연구·개발하고 이를 산업 현장에 적용하는 것이
안산대학교는 유아교육과 한유진 교수가 2024년도 영유아 교육·보육과정 발전 유공자로 선정돼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 표창은 유아교육 및 보육과정의 개선과 발전에 기여한 전문가에게 수여되는 것으로, 한 교수는 2024 개정 표준보육과정(0~2세) 연구자로 참여하며 현장 지원자료 개발과 교사 연수를 통해 유아교육 현장의 정착을 돕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한 교수는 개정 표준보육과정 해설서와 실행자료 개발 연구진으로 활동하며, 교육 현장에서 보다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해설과 집필을 담당했다. 또한 교사 연수를 통해 현장 이해도를 높이는 데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이 외에
인하대학교는 인천광역시교육청과 이차전지 및 수소 분야 창의융합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이차전지 및 수소 기술 개발과 홍보, 해당 기술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창의융합 진로교육 과정 개발 및 강의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이차전지 및 수소 산업의 중요성을 학생들에게 알리고, 관련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을 강화할 방침이다.인하대는 2023년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이차전지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 컨소시엄 대학으로 선정돼 이차전지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융합교육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인천
경상국립대학교 G-램프(LAMP)사업단은 지난 10일 가좌캠퍼스에서 ‘2025 G-램프 성과공유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구자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최신 연구 동향을 논의하며 공동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한 자리로, G-램프사업단과 분자제어연구소가 공동 주관했다.페스티벌에는 진주시와 경상남도 관계자를 비롯해 G-램프사업단 소속 연구진과 박사후 연구원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개회식에서는 김윤희 중점테마연구소장이 개회사를 맡았으며, 경상국립대 권문혁 교수가 내빈을 소개했다.이날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인 국제 공동연구 성과 교류회에서는 캐나다와의 글로벌 협력 연구, 탄소나노튜브 기반 이차전지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