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2025년 컴퓨터활용능력 1급 자격시험을 준비하는 학생과 청년들을 위한 ‘2025년 2기 컴퓨터활용능력 1급 대비반’ 실무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4월 7일부터 11일까지 닷새간 매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총 15시간 동안 Zoom을 통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 대상은 세종대 재학생 및 졸업(예정)자뿐 아니라, 해당 분야에 관심 있는 지역 청년까지 포함되며,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을 통해 필기와 실기 시험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과정은 △스프레드시트 △데이터베이스 △최종정리 및 시험대비 △질의응답 및 과정 총정리 구성되며, 수강 후 개별적으로 시험에 응시해
2025년 3월 전문대학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경복대학교, 2위 서울예술대학교, 3위 부천대학교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전문대학에 대한 2025년 2월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전문대학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은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28일까지의 전문대학 브랜드 빅데이터 97,075,654개를 분석했다. 전문대학은 대한민국에 있는 고등교육기관의 일종이다. 고등교육법 제47조에 의거해 설립된 전문대학은 기술과 직업 실무를 중점으로 교육한다. 중견 직업인을 양성하고자 전문 이론과 기술을 교수·연구하는 고등교육기관이다. 수업 연한은 통상 2년에서 3년이고 일부에서
가톨릭관동대학교 대표 밴드 동아리 ‘하슬라’가 지난 26일 오후 7시 교내 창조관 지하대강당에서 신입생 환영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약 200여 명의 신입생이 참석한 가운데 뜨거운 호응 속에서 진행됐다. 하슬라 팀은 Some Like Heart와 High and Dry 등 총 16곡의 다채로운 곡을 선보이며 신입생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순간을 선사했다.하슬라의 43기 회장 이주영은 “이번 공연이 신입생들이 새로운 대학 생활을 시작하는 데 있어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공연을 통해 재학생들과 소통하며 하슬라의 록 음악 전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하슬라는 1981년 창단되어 45년의
한동대학교와 ㈜포항연합기술지주가 공동으로 지역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한 'V2G(Venture to Global) 세미나'가 3월 25일 포항 라한호텔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한동대학교 글로컬대학사업의 주요 과제인 'HI(Holistic Intelligence) Alliance 글로벌 협력'의 성과로, 창업자와 투자자, 관련 기관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경북 환동해권 지역 기업들의 해외 시장 진출 전략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세미나에서는 국내 주요 기관의 전문가들이 투자와 법률 자문, 시장 접근 전략, 국제 협력 방안 등을 주제로 특강을 제공했다. 참여 기관으로는 심산벤처스, NKL LAW, 대한무역투자진흥공
전북대학교 정광운 교수(고분자나노공학과, 대학원 나노융합공학과) 연구팀이 트리페닐아민 기반의 전기변색 물질을 활용해 새로운 정보 암호화 소재를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국제적 권위를 가진 학술지 어드밴스드 펑셔널 머터리얼즈(Advanced Functional Materials, IF=18.5)에 표지 논문으로 선정되며 그 혁신성을 인정받았다.연구팀은 트리페닐아민 기반 단량체를 나노 수준에서 정밀히 배열하고, 광중합 기술을 이용해 선택적인 패턴 제작이 가능한 스마트 필름을 구현했다. 이 소재는 특정 전압이나 편광 조건에서만 발광하거나 색상을 변화시켜 정보를 노출시키는 기능을 가지며, 평상시에는 정보를 숨기는 첨단 보안 기능
서울대학교·경기도 공동출연법인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해양수산부의 지원을 받으며, 2023년부터 2024년까지 진행한 ‘해양수산 과학기술 국제협력 고도화 사업’의 결과로 국내 최초로 UN 해양과학 10개년 프로젝트(UN Ocean Decade, 2021~2030년)에 참여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해양수산과학 분야에서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제적 협력의 일환으로, 융기원의 연구 성과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사례로 평가된다.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의 관리와 한국해양한림원의 주관 아래 진행된 이 프로젝트는, 유네스코(UNESCO) 정부간 해양학위원회(IOC)가 주도하는 대규모 해양 프로젝트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되었다. 프로젝
가톨릭관동대학교 학생상담센터는 지난 25일 강릉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간담회를 열고, 청(소)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청(소)년 조기중재사업과 청년자살예방사업을 공동으로 운영할 예정이다.조기중재사업은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이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둔다. 가톨릭관동대 학생상담센터는 사례 등록 후 '올힘' 앱을 통한 실시간 채팅 상담을 제공하며, 고위험군 학생들에게 심층 심리 지원과 조기정신증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청년자살예방사업에서는 강릉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이동상담버스를 정기적으로 운영해 학생들에게 심리 상담을 지원하며, 정신과 치료가 필요한 강릉 거주
세종대학교 물리천문학과의 그라지아노 로시 교수는 암흑에너지의 힘이 점점 약해지고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전 세계 70여 개 기관에서 900명 이상의 연구원이 참여한 국제 공동 연구 프로젝트인 DESI(Dark Energy Spectroscopic Instrument)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DESI 프로젝트는 우주의 가속 팽창과 후기 진화의 원인으로 꼽히는 암흑에너지를 중점적으로 연구하며, 미국 애리조나주 키트 피크 국립천문대에 설치된 첨단 관측 장비를 사용해 진행된다. DESI는 5,000개의 광섬유를 이용해 수많은 은하를 빠르게 스캔하고, 암흑에너지의 변화와 우주 구조 형성 과정을 정밀하게 분석한다.연구팀은 현재 암흑에너지의 에너지
조선대학교 미래사회융합대학은 19개 기업과 함께 AI·디지털 혁신 및 인력 양성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식은 조선대 본관에서 진행되었으며, 박재연 미래사회융합대학 학장과 ㈜에스오에스공조, ㈜세움엔드키움파트너스, ㈜에온에듀테크 등 다양한 기업들이 함께했다.이번 협약의 목적은 조선대학교와 지역 사회가 협력하여 디지털 교육을 활성화하고, 지역 산업 인력의 재교육을 통해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며,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것이다. 협약 기업들은 중소기업 및 지역 산업의 디지털 기술 도입을 돕고, 이를 통해 기업 생산성 향상 및 비용 절감을 목표로 한다.조선대학교 정보통신공학부 권구락
극동대학교 간호학과는 지난 26일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 기업 큐리오커넥트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이를 기념하는 발전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현장 중심의 간호 교육을 강화하고, 미래형 헬스케어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실질적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협약식에는 극동대 김아림 간호학과장과 구본진 의료보건과학대학장, ㈜큐리오커넥트 김기홍 대표, 김하연·이효반 공동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큐리오커넥트는 이번 협약을 통해 연구장학생 육성을 위한 장학금 200만 원을 학교 측에 기탁하며, 학문과 산업 간의 상생 모델 구축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큐리오커
원광대학교 전북RICE지능화혁신연구센터와 전북IT산업협회가 전북특별자치도 ICT/SW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7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역지능화 혁신인재양성사업’ 선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2031년까지 8년 동안 진행되는 이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다.협약식은 지난 20일 원광대 학생지원관 산학협력회의실에서 진행됐다.이번 협약을 통해 원광대를 비롯한 전북테크노파크, 전북자치도, 익산시, 전주시 등 지역 기관들이 함께 협력하며, 지역 ICT 인재 양성 및 기술 혁신, 산학협력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된다. 협약식에는 전북RICE지능화혁신연구센터장인 강선경 교수와 (사
최근 대형 산불로 피해가 확산하는 가운데, 상지대학교가 피해 지역의 복구와 아픔을 치유하기 위한 다각적 지원에 나섰다.상지대는 오는 28일 산불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 출신 학생들을 돕기 위해 긴급 장학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상지 119장학’ 제도를 통해 가계곤란이나 개인 사정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신청을 받고 있으며, 피해 지역이 확대될 경우 지원 대상을 더욱 늘릴 방침이다.총학생회 또한 피해 복구를 위해 4월 초부터 전교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자발적인 성금 모금 활동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사회봉사단과 소방공학과, 조경산림학과 학생들이 봉사단을 구성해 피해 지역 복구 작업과 이재민 지원
경동대학교는 지난 26일 경기 양주 메트로폴캠퍼스에서 기숙사생과 교직원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주소방서 회천119안전센터와 함께 ‘2025년 상반기 관·학합동 화재 대피 및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 경동대는 반기별로 소방훈련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훈련은 기숙사 내 화재발생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훈련은 ▷신고 및 상황 전파 ▷피난 유도 및 인원 대피 ▷위험지역 통제 등 실제 상황과 유사한 절차로 진행되어 신속한 초기 대응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소방구난차 및 살수차 등 10여 대의 대규모 장비도 동원되어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훈련을 주관한 경동대학교 김금찬 취업복지처장은 “최근 경남 일대에서 발
국립한밭대학교는 지난 26일 인권센터 주관으로 총학생회 및 유성경찰서와 협력하여, 캠퍼스 내 모든 화장실에 대한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에 대한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디지털 성범죄, 특히 불법촬영 범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는 사회적 배경 속에서, 학내 구성원들의 인권 보호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전문 탐지 장비를 이용해 교내 모든 건물의 남녀 화장실, 장애인 화장실, 휴게실 등 다중 이용시설을 면밀히 점검한 결과, 불법촬영 장비는 발견되지 않았다. 또한, 점검 과정에서 환경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해당 부서와 협력하여 보다 안전한 캠퍼스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
유한대학교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캠퍼스를 구축하기 위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대학은 종이 없는 회의 문화 정착, 태양광 발전기 설치, 지역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통해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는 ESG 실천 캠퍼스를 만들고 있다.특히, 2024년부터 경기도가 주관하는 ‘1회용품 없는 경기 특화지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유한대학교는 ‘캠퍼스 컵(Campus Cup) 캠페인’을 시작해 학내 1회용컵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 컵과 텀블러 사용을 장려하는 생활 밀착형 친환경 실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유한대의 1847카페는 음료 주문 시 다회용 컵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다회용 컵을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