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학교는 최근 경상남도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7회 창원시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를 포함해 총 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대회에서 청주대 김두연(생활체육학과 3학년) 선수는 남자 대학부 공기권총 부문에서, 임철민(생활체육학과 2학년) 선수는 남자 대학부 50m 복사 개인전 부문에서 각각 금메달을 차지했다. 남자 대학부 50m 3자세 단체전에서는 임철민, 이지석(생활체육학과 3학년), 김시우(생활체육학과 2학년), 장소명(생활체육학과 2학년) 선수가 함께 출전해 은메달을 거머쥐었다.남자 대학부 50m 권총 개인전에서는 강대현(생활체육학과 2학년)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숭실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24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과 함께 청년 취업지원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장경남 숭실대 학사부총장, 권태성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 김대훈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단장, 전주성 진로취업센터장, 이주연 진로취업팀장, 채수성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취업지원총괄과장, 전소영 총괄팀장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이주연 진로취업팀장의 사회로 환영 및 사전환담,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 소개 및 간담회, 사업단 사무실 견학, 학교 및 박물관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전주성 진로취업센터장이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의 주요 활동과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했다.권태성 서
동아대학교는 이해우 총장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추진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사회적·경제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민적 관심을 유도하고 출산과 양육이 행복한 선택이 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지역사회와 국가적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이어져 오고 있다.이해우 총장은 동명대 이상천 총장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주자로 장제국 동서대 총장을 추천했다.이 총장은 “인구문제는 모든 부분에 영향을 주는 중대한 과제다. 지역 소멸 위험과도 직결되는 만큼 모두가 관심을 갖고 고민해야 한다”며 “동아
호남대학교 대학원은 지난 3월 26일부터 4월 25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외국인 유학생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덕모 대학원장, 주인영 유학생지원실장, 전문위원, 학생 대표 등이 참석해 유학생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박사 과정 진학 정보 제공과 학업 및 생활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간담회에서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소수자 집단으로서 겪는 현실적인 문제들이 공유됐다. 유학생 간 문화 교류 기회 부족, 논문 연구 과정에서의 연구 시설 이용과 학술 지원 문제, 정보 공유의 한계 등 다양한 이슈들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이를 바탕으로 문화 교류를 촉진하고 연구 인프라를 확충하는 한편, 학술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국립창원대학교 지역과학기술진흥센터가 운영하는 생활과학교실은 진동종합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아동과 주민들이 보다 쉽고 즐겁게 과학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할 예정이다.생활과학교실은 국립창원대학교가 2004년부터 이어온 지역 밀착형 과학교육 프로그램이다.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과학 체험 활동을 통해 지역민의 과학적 소양과 흥미를 높이는 데 기여해 왔다. 이번 협력을 통해 과학교육 접근성을 한층 강화하고,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과학문화를 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기반상담심리학과는 지난 26일 대전현충원에서 재학생과 졸업생이 함께하는 ‘몸길 맘길’ 오프라인 모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국 각지에서 온라인 수업을 듣고 있는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 행사는 2020년부터 매년 반기별로 이어져 오고 있다.이번 모임은 ‘몸길맘길 감정 릴리스’를 주제로, 둘레길 산책과 식사, 다과를 시작으로 오감 체험 걷기, 나무 명상, 아로마를 활용한 감정 정화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일상에서 무심히 지나쳤던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몸과 마음, 뇌를 통합적으로 체험하는 치유의 시간이었다고 전했다.특히 나무 명상과 감정 릴리스 프로
조선대학교 언어융합연구소가 농인의 삶과 문화를 다룬 미니북 『농사회와 농문화』를 지난 25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미니북은 농인(Deaf)을 고유한 언어와 문화를 지닌 '언어적 소수자'로 정의하며, 농인이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 농사회의 다양한 현실을 입체적으로 조명한다.『농사회와 농문화』는 총 3부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지난해 10월 조선대 언어융합연구소에서 개최된 ‘농인, 농인을 말하다’ 대담회 내용을 담았다. 2부에는 농사회에서 전해 내려오는 농인 유머 4편이 수록됐고, 3부에서는 농인의 시선으로 바라본 교육, 가족, 코로나19 팬데믹에 대한 칼럼이 실렸다.이번 발간은 농인이 자신의 언어로 주체적인 서사를
건양대학교는 K-문화산업학과가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부산에서 베트남 및 중국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에는 K-문화산업학과에 재학 중인 약 20여 명의 유학생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해동용궁사 답사를 통해 한국의 불교 문화를 체험했으며, 해운대 야경 투어를 통해 해양 관광과 도시 문화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기장 아홉산숲을 방문하는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건양대는 유학생들이 한국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한국 사회에 대한 친밀감을 높일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유학생들은 활동을 통해 서로
대진대학교는 건축공학과 김영훈 교수와 정주홍 교수가 지난 25일 열린 2025년 대한건축학회 춘계학술발표대회에서 학회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김영훈 교수는 건축교육 분야에서의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상을 수상했다. 정주홍 교수는 건축구조 분야 학술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북암상을 수상했다.대한건축학회 춘계학술발표대회는 대한건축학회가 주관하는 공식 학술대회로 건축 분야 발전에 기여한 연구자들에게 상을 수여한다.김 교수와 정 교수는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지속적인 연구 활동과 교육을 통해 건축학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이번 수상으로 전문성과 학문적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한양대학교는 세계적인 대학평가기관인 'Times Higher Education(THE)'이 주관한 'THE Asia Awards 2025'에서 '지역 발전에 기여한 우수 대학' 부문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수상을 통해 한양대는 아시아 최고 수준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시상식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마카오과학기술대학교에서 열린 'THE Asia Summit 2025' 기간 중 공식 행사로 진행됐다. 이번 시상에는 아시아 16개국 80개 대학이 총 10개 부문에서 경합했으며, 싱가포르국립대학교, 난양공대, 홍콩중문대학교, 대만국립대학교, 히로시마대학교 등 주요 대학들도 후보에 올라 시상의 권위를 높였다.THE Asia Awards는 아시아 고
동국대학교는 지난 24일 서울캠퍼스에서 SW교육원과 사단법인 파이썬 사용자 모임 간 '파이콘 한국 2025' 공동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동국대 SW교육원은 오는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캠퍼스 신공학관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파이썬 개발자 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다.'파이콘 한국 2025'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지원하는 SW중심대학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동국대는 소프트웨어 및 IT 융합 교육을 선도하는 기관으로서 이번 행사를 공동 개최하며, 국내 파이썬 개발자 커뮤니티의 성장과 발전을 지원할 계획이다.'파이콘 한국'은 2014년 첫 개최 이후 매년 개발자들의 자발적
한국공학대학교는 최근 개발한 AI 입문서 『AI Literacy Primer』를 전 세계 66개국에 무료 출간하며 글로벌 AI 문해력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 책은 청소년과 일반인, 비전공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 문해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제작됐으며, 구글 북스 플랫폼을 통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다.『AI Literacy Primer』는 인공지능 기술의 개념과 활용, 윤리, 실습에 이르는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음성 인식, 스마트 홈 등 일상생활 속 AI 기술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해 초보자도 부담 없이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친숙한 생활 속 사례를 통해 인공지능의 작동 방식을 쉽게 설명한 점이 기존 입문서와 차별화되는 특징이다
경북대학교는 지난 25일 대구캠퍼스에서 간호대학 신축 건물 개관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허영우 총장을 비롯해 교직원과 학생, 지역 의료계 및 교육계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그동안 경북대 간호대학은 동인동캠퍼스에서 교육을 이어왔다. 그러나 1976년 건립된 기존 건물이 노후되고 교육 및 실습 공간이 부족해 신축 이전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2021년 착공된 신축 건물은 총 사업비 197억 원을 들여 지난해 9월 준공됐다.새 건물은 연면적 7328㎡ 규모로 지하 1층, 지상 6층으로 조성됐다. 시뮬레이션 실습실, 스마트 강의실, 나이팅게일홀, 계단식 강의실, 세미나실 등 최신 교육 인프라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산하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경주 WISE캠퍼스, 일산 의료원, BMC, DUICA, 동국대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등 11개 산하 학교 소속 모든 동국 구성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염원을 담아 약 1억 원 규모의 ‘산불 재난 및 문화유산 복구 지원 기금’을 모금했다.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4월 28일 오후 2시, 서울캠퍼스 팔정도에서 ‘동국 가족의 산불 재난 및 문화유산 피해 복구를 위한 발원법회’를 봉행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불교조계종 공익기부재단 ‘아름다운 동행’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동국대학교 소속 교수, 직원, 학생뿐만 아니라 학교법인 산하 초, 중, 고등학교를 포함한 동국대 전체 구
한림대학교 의료바이오융합연구원과 AI융합연구원은 28일 한림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한림에서 SF의 문을 열다’라는 주제로 ‘2025 한림과학콘서트’를 개최했다.이번 콘서트에는 문영식 한림성심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시민과 학생 100여 명이 참석해 과학 지식 공유의 장을 즐겼다. 최양희 총장의 환영사로 시작된 행사에서는 유철균 경북연구원장과 서윤빈 소설가가 초청되어 ‘한국형 혁신 전략과 AI 영화’와 ‘아직 안 멸망한 세계 상상하기’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3중주로 구성된 바움스트링의 부대공연이 있었으며, 마지막으로 종합토론과 질의응답이 이어졌다.유철균 원장은 AI가 인간의 영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