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과는 지난 26일 대구 ‘행복한가족만들기연구소’에서 새로운 봉사동아리 ‘DCU 다 : 온’의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이번에 공식 출범한 ‘DCU 다 : 온’ 동아리는 기존의 ‘대사모’ 봉사동아리를 재정비해 탄생한 조직으로, 체계적이고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실천하고자 새 이름과 함께 새 출발을 알렸다.이날 행사에는 송유미 사회복지상담학과 학과장을 비롯해 재학생, 동문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다 : 온’은 순우리말로 ‘좋은 일이 다 오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동아리의 가치는 선한 행동이 따뜻한 결과로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을 반영하고 있다. 동아리는 이를 바탕으로 대구사이버대학교를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부와 한국번역학회가 공동 주최한 학술대회가 지난 19일 사이버한국외대 사이버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한국번역학회는 1999년에 창립되어 국내 최대 회원수를 자랑하며, 인문학 분야 KCI 피인용지수 상위권을 유지하는 학회로, 첨단 분야에서의 산학협력과 다양한 국제 협력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는 ‘경계를 허무는 번역 – K-콘텐츠의 세계적 도약’을 주제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진행되었으며, 미국, 몽골, 콜롬비아, 모로코 등 다양한 국적의 참가자 150여 명이 참여하여 활발한 학술 교류의 장을 펼쳤다.행사는 이종봉 사이버한국외대 영어학부 교수와 김순미 한국번역학
경동대학교는 행정학과장 사득환 교수가 한국환경한림원 일반회원으로 선정되었다고 28일 밝혔다.한국환경한림원(KAES)은 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국가 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2011년 11월 설립되었으며, 환경보전에 기여한 인물을 발굴하고, 환경보전 지원사업 및 국제교류 활동을 펼치고 있다.사득환 교수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환경갈등 연구를 시작했으며, 지속가능 발전, 물관리정책, 환경거버넌스, 기후대응정책 등 다양한 정책 분야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140여 편의 논문과 20여 편의 저서를 발표한 그는 특히 '지속가능한 발전', '정부간 환경협력', '물관리정책과 패러독스의 정치' 등의 논문이 전체 1% 내 우수논문으로 평가받
국립부경대학교가 글로컬대학30 사업 공모 마감을 앞두고 지역 상공계와 손잡고 부산의 미래 혁신 비전을 제시한다. 국립부경대와 부산상공회의소는 오는 4월 29일 오후 4시 부경컨벤션홀에서 ‘2025년 국립부경대학교-부산 상공계 유관기관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경대가 부산 주요 상공계 대표들과 함께 부산을 글로벌 허브 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한 혁신 전략을 공유하고, 글로컬대학30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토크콘서트에 앞서 우동기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이 ‘지방시대 글로벌 인재 양성과 대학의 역할’을 주제로 초청 강연을 진행한다. 이어 배상훈 부경대 총장이 사회를 맡
동아대학교는 의약생명공학과 조완섭 교수와 김규리 박사과정생이 세계 최초로 초미세먼지 흡입 후 폐를 빠져나가는 경로와 기전을 규명했다고 28일 밝혔다.조완섭 교수 연구팀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한 연구에서 '초미세먼지가 2차 장기로 이동하는 현상과 기전'을 직접적으로 확인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연구 결과는 환경과학 분야 상위 6%에 해당하는 학술지인 'Environment International(IF 10.3)' 5월호에 게재될 예정이다. 이 연구는 초미세먼지의 흡입독성과 전신 면역계 영향에 관한 향후 연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인간은 매일 초미세먼지에 노출되며, 특히 봄철 초미세먼지 농도는 다른 계절에 비해 높고 꽃
건양대학교는 2024년 교육부 글로컬대학으로 선정된 것을 계기로 유학생 전용 단과대학인 'International College'를 신설하고, 유학생 특화 학과를 개설하는 등 글로벌 인재 양성 및 유학생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International College'는 유학생들에게 최적화된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한국에서의 학업과 생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전공 선택의 폭을 넓히며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허브 역할을 한다. 이 단과대학에는 한국의 문화와 산업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K-문화산업학과(한국어 트랙), 국제의료관광학과(영어 트랙), 국제군사학
연성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23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프로그램과 청년고용정책 홍보를 위한 ‘2025 취업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발대식에서는 지원서 제출과 면접을 통해 선발된 재학생 10명에게 취업서포터즈 위촉장을 수여하고, 서포터즈 활동 선서문 낭독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및 취업서포터즈 활동에 대한 안내 시간을 가졌다.위촉장을 받은 10명의 취업서포터즈는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진행하는 진로·취업지원 프로그램 홍보물 기획·제작, 진로·취업프로그램 모니터링, 청년고용정책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취업서포터즈에게는 활동 기간 동안 소정의 활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지난 22일 오후 4시, 지역 산업체와 유관기관과 함께 ‘2025년 산학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산업체와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산업 성장을 위한 기술 교류와 인재 양성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 행사에는 조선대 전제열 부총장, 광주광역시 김보현 RISE 센터장, 이경주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오상진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장, 김동근 광융합산업진흥회 부회장, SW학과 전임 교수 20명, 지역 산업체 관계자 50명 등 약 80명이 참석했다.행사는 두 부분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국립창원대학교 기능성세라믹 소재혁신 R&D 전문인력양성거점센터는 지난 16일부터 열린 ‘2025 한국세라믹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단기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산학연의 호응을 얻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기능성 세라믹 소재 교육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참여 학생들과 기업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내화물 분야 실무와 최신 기술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세미나에서는 ▲조선내화 최상배 그룹장이 발표한 ‘H2 분위기에서의 열손실 계산 및 FEM 시뮬레이션을 통한 열에너지 손실 방지 목적 내화물 배치 최적화’
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2025년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프로젝트형에 참여할 청년 3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은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청년 일경험 지원 프로그램이다. 강원대는 지난해 강원 지역에서 유일하게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청년들의 실무 역량 향상과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올해 사업에는 강원 지역 8개 기업과 7개 지역혁신기관이 참여한다. 광고·마케팅, 경영·사무 등 실전형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직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지역 청년의 취업성과 제고와 정주율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참가자로 선정된 청년들은 사전 직무교
세종대학교 융합인재양성사업단은 지난 11일 교내 집현관 311호에서 전문가 특강 ‘ESG, 그리고 기후변화 이야기’를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행정학과 교과목 ‘전자정부론’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최근 기업 경영의 핵심 지표로 주목받는 ESG를 학생들에게 소개하고자 마련됐다. 강연은 카카오 CA 협의체 그룹 ESG의 박훈영 PL이 맡아 △ESG의 의미 △등장 배경 △국내외 기업의 ESG 실천 사례 △ESG의 미래 방향성 등을 주제로 진행했다.박훈영 PL은 “ESG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의미하는 경영 요소로, 지구 환경을 장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볼 때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기업들이 친환경 경영을 실천해야
서강대학교는 지난 22일 오후 2시 총장실에서 2024학년도 피인용 최우수논문 시상식을 열고 우수 연구성과를 낸 교수진을 시상했다. 이날 행사에는 심종혁 총장을 비롯해 전성률 교학부총장, 송태경 대외부총장, 신관우 산학협력단장, 이규태 연구처장이 참석해 수상자들에게 상패와 상금을 수여하며 연구 업적을 기렸다.피인용 최우수상은 서강대 소속으로 최근 3년간 피인용 100회 이상 또는 최근 5년간 150회 이상 인용된 SCIE 논문, 그리고 최근 5년간 80회 이상 또는 10년간 150회 이상 인용된 SSCI 논문을 대상으로 수여된다. 이는 서강대학교가 운영하는 '피인용 우수논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문적 영향력이 높은 연구를 격려하기 위
울산대학교 인문예술대학 예술학부와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지난 24일 울산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문화예술 협력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대학생 대상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활성화, 영화제 콘텐츠를 활용한 전시 및 기념품 공동 개발, 문화예술 관련 프로그램 공동 운영, 영화제 프로그램 홍보 협력 등이 주요 내용이다.울산대 예술학부는 이번 협약을 통해 2025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기간 동안 전시회와 다양한 미술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 관객 참여형 미술 교육 워크숍과 원데이 클래
한동대학교가 청하중학교와 국제 바칼로레아(IB) 교육 전문가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경북 지역 IB 교육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이번 협약은 지난 4월 15일 청하중학교의 IB 교육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체결됐다. 협약식에는 한동대 교육대학원 김제니 교수이자 IB Educator Certificate(IBEC) 프로그램 디렉터가 참석해 국제교육 협력과 환동해권 미래 인재 양성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청하중학교는 지난해 8월 경북교육청이 실시한 '2025 국제 바칼로레아 관심학교 공모'를 통해 도내 10개 IB 관심학교 중 하나로 선정된 바 있다.협약에 따라 한동대는 청하중학교 교사 20여 명을 대상으로 교사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며, 오는 4월
호남대학교 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이 (사)대한민국전통음식총연합회 주최로 지난 26일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전통음식 대전’ 라이브 경연에서 학생부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상을 수상했다.이번 대회는 ‘남과 북의 두 도시 음식 이야기-전주, 평양’을 주제로 열렸다. 호남대 외식조리학과에서는 김예강 학생이 팀장을 맡고, 김바울, 김영진, 김민성 학생이 함께 ‘호남전통인’ 팀으로 참가했다.학생들은 전주골동반, 평양골동반, 개망초장아찌, 아욱장아찌, 개성주악, 진달래화전, 쑥다식, 콩다식, 수정과, 전주모주, 콩나물국, 토장국, 금귤정과, 떡갈비, 백김치, 황태고추장, 북어포무침 등 총 17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