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학교는 2026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정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평균 6.14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10년간 정시모집 최고 경쟁률이다.충남대는 지난 12월 29일부터 31일 오후 6시까지 2026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정시 ‘가’군과 ‘나’군에 대한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전체 876명 모집에 총 5,377명이 지원, 평균 경쟁률 6.14대 1을 기록했다. 충남대는 2025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정시모집에서는 전체 평균 경쟁률 4.89대 1을 기록했었다.‘가’군을 살펴보면 일반전형은 471명 모집에 2,756명이 지원해 평균 5.8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국가안보융합전형(국토안보학)은 3명 모집에 21명이 지원해 7대 1, 국가안보융합전형(해양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의 2026학년도 정시 신입생 모집 경쟁률이 개교 이래 역대 최고치인 7.19대 1을 기록했다.국립부경대 입학본부(본부장 박인호)는 지난 12월 29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2026학년도 정시 신입생 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총 768명 모집에 5,524명이 지원해 최종 경쟁률 7.19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정시 경쟁률인 5.61대 1(799명 모집, 4,481명 지원)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모집 군별로는 가군은 364명 모집에 2,135명이 지원해 5.87대 1, 나군은 293명 모집에 1,775명이 지원해 6.06대 1, 다군은 111명 모집에 1,614명이 지원해 14.54대 1의 경쟁률을 각각 나타내며 다군이 가장 치열한 경쟁 양상을 보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국제교류처가 강릉시소상공인연합회와 손잡고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사회 안착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가톨릭관동대 국제교류처는 지난해 12월 26일 교내 마리아관 아이디어룸에서 강릉시 소상공인연합회와 ‘외국인 유학생 지역 정주 및 취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외국인 유학생들이 강릉 지역 사회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 소상공인들이 겪고 있는 고질적인 구인난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소상공인 기업 취업 및 인턴십 연계 ▲지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는 2026학년도 정시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1,442명 모집에 1만 3,076명이 지원해 평균 9.1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는 전년도 정시모집 평균 경쟁률 7.3 대 1보다 크게 상승한 수치다. 이번 정시모집 지원자 수는 전국 대학 중 3위다.전형별로는 올해 신설된 일반전형2가 높은 지원율을 보이며 전체 경쟁률 상승을 이끌었다. 가군 일반전형2는 99명 모집에 1,727명이 지원해 17.4 대 1, 나군은 54명 모집에 554명이 지원해 10.3 대 1, 다군은 86명 모집에 1,847명이 지원해 21.5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일반전형1은 가군 416명 모집에 3,042명이 지원해 7.3 대 1, 나군은 274명 모집에 1,753명이 지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2110명 모집(정원 내 기준)에 1만 4616명이 지원해 6.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전형별 경쟁률을 살펴보면 ▲가군은 627명 모집에 3,010명이 지원해 4.80대 1 ▲나군은 647명 모집에 2772명이 지원해 4.28대 1 ▲다군은 447명 모집에 5155명이 지원해 11.53대 1을 각각 기록했다.특히 자연계열에서는 올해 신설된 지능형반도체공학과가 9.4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반도체 분야 전문 인재 양성과 입학자 전원에게 지급되는 4년 전액 장학금에 대한 수험생들의 높은 관심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그 외 자연계열의 모집단위 경쟁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이향숙)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 결과(12월 31일(수) 17시 마감), 1,204명 모집에 5,295명이 지원하여 4.40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다’군의 인공지능데이터사이언스학부(인문)가 15.77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고, 인공지능데이터사이언스학부(자연)가 10.8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형별로는 수능(수능전형) ‘가’군 5.17대 1(103명 모집/533명 지원), ‘나’군 3.45대 1(631명 모집/2,174명 지원), ‘다’군 11.16대 1(102명 모집/1,138명 지원)으로 나타났고, 수능(예체능실기전형) ‘가’군 3.20대 1(196명 모집/628명 지원), ‘나’군 5.70대 1(30명 모집/171명 지원), 실기/실적(예체능실기전형)
덕성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종길)가 지난 2025년 12월 31일(수) 오후 6시 202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506명 모집에 3,435명이 지원해 평균 6.7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지난해 경쟁률 대비, 0.91p 상승한 수치로 모집인원(497명→506명)과 지원자 수(2,923명→3,435명)가 동시에 상향됐음을 알 수 있다.전형별 경쟁률을 보면 ▲‘가’군 수능100%전형 5.57대 1 ▲‘나’군 수능100%전형 4.85대 1 ▲‘나’군 미술실기전형 19.58대 1 ▲‘나’군 체육실기전형 14.87대 1이었다.미래인재대학 첨단학과는 가상현실융합학과, 데이터사이언스학과, AI신약학과로 ‘가’군 수능100%전형으로 모집했으며, 각각 4.93대 1,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이윤선)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 결과 경쟁률이 8.01대 1로 마감됐다고 밝혔다.정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총 694명 모집에 5,559명이 지원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모집단위는 다군 일반학생전형 중어중문학과로, 12명 모집에 244명이 지원해 20.3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가’군 일반학생전형은 249명 모집에 1,575명이 지원해 6.3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모집단위별로는 △공예_컬렉터블디자인전공 9.31대 1 △아동학과 7.39대 1 △사회복지학과·식품생명공학과 7.00대 1 등이 상대적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나’군 일반학생전형은 190명 모집에 1,131명이 지원해 5.9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자
숙명여자대학교(총장 문시연)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수) 마감한 정시모집에서 가·나군 전형 전체 1,118명 모집에 4,862명이 지원해 4.35대 1의 최종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가군 일반학생전형에서는 635명 모집에 3,193명이 지원해 5.03대 1을 기록했다. 모집단위별로는 회화과-서양화가 7명 모집에 109명이 지원, 15.57 대 1로 최고경쟁률을 기록했다. 관현악과-플루트가 2명 모집에 19명이 지원해 9.5대 1로 그 뒤를 이었다. 정치외교학과는 10명 모집에 83명이 지원해 8.3대 1, 지능형전자시스템학부는 7명 모집에 55명이 지원해 7.8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첨단공학부, 자유전공학부, 약학부와 체육교육과를 모집한 나군 일반학생
단국대(총장 안순철)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수) 202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6.64대 1(1,807명 모집/12,001명 지원)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이날 밝혔다. [원서접수 마감(31일, 18시) 집계 기준]죽전캠퍼스는 6.63대 1(873명 모집/5,789명 지원), 천안캠퍼스는 6.65대 1(934명 모집/6,212명 지원)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죽전캠퍼스 ‘공연영화학부 연극전공(연기)’으로 128대 1(6명 모집/768명 지원)을 기록했다. 신설 학과인 △죽전캠퍼스 ‘인공지능학과’는 5.79대 1(19명 모집/110명 지원)을 보였다.죽전캠퍼스는 ▲국제경영학과 6.38대 1(16명 모집/102명 지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5.86대 1(14명 모집/ 82명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시행하고 숭실대 산학협력단과 한국개발전략연구소(KDS)가 수행하는 ODA 사업의 일환으로, 에콰도르 유망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초청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초청연수는 ‘에콰도르 키토시 혁신센터 건립을 통한 창업 및 기업혁신 지원체계 강화사업(혁신역량강화)’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약 10일간 한국에서 진행됐다.연수에는 에콰도르 현지에서 선발된 6개 창업팀과 키토시 경제진흥공사(ConQuito) 관계자 1명을 포함해 총 7명이 공식 초청돼 한국의 창업·콘텐츠·플랫폼 산업 생태계를 직접 체험했다.참가자들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최한 글로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 산학협력단은 지난 17일(수)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에 위치한 사나타달마대학교 (SDU)에서, KOICA 시민사회협력프로그램으로 2년간 수행해 온 STEAM 교육 역량 강화 사업의 종료를 기념하는 공식 STEAM 센터 이양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이양식에는 사업 수행기관을 대표해 서강대 신관우 산학협력단장이 참석했으며, SDU 측에서는 수디 뭉카시 교학부총장을 포함한 부총장단과 교육학부 교원들이 함께 자리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2년간 KOICA 과제를 통해 구축된 첨단 STEAM 교육 인프라의 공식 이양을 선언하는 자리로, 수십 점의 교육용 첨단 3D 프린터를 포함한 교육·실습 장비, 원격·하이브리드 수업을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이윤선)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하는 ‘스마트농업 전문인력 교육기관’에 시설원예 분야 교육기관으로 신규 지정됐다고 31일 밝혔다.‘스마트농업 전문인력 교육기관’은 농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ICT, 빅데이터, AI 등 디지털 기술을 농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스마트농업 전문인력을 양성하여 농업·농촌의 성장·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운영하는 사업이다. 서울여대는 시설원예 분야의 교육 여건과 실습 인프라를 바탕으로 이번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서울여대는 스마트팜 유리온실과 시설온실 등 현장 실습이 가능한 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농업과 ICT·BT·CT 등 다양한 과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융합보안공학과 이일구 교수가 지난 12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된 한국정보보호학회 2025년 우수성과 시상식에서 2년 연속 ‘국제논문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한국정보보호학회는 정보보호 분야 국내 최고 권위의 학술단체로 매년 연말 행사를 통해 학계·연구소·산업계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의 한 해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연구자를 선정·시상하고 있다.성신여대 이일구 교수는 최근 4년간 국제 저널 논문 46편 이상과 국제 학술대회 논문 147편 이상을 발표하는 등 탁월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국제논문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으로 국내 정보보호 연구를 선도하는
단국대(총장 안순철)는 민동원 취창업지원처장(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이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5년 직업계고 직업교육 발전 및 산학협력 유공표창’에서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민 처장은 2024년부터 고용노동부가 추진한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을 통해 직업계고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취업 상담 ▲포트폴리오 구축 ▲IAP(개인별 취업활동계획) 수립 ▲직업체험 프로그램 등을 체계적으로 운영했다. 그 결과 단국대는 사업 목표 대비 275%에 달하는 참여율을 달성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특히 민 처장은 15개 직업계고뿐만 아니라 68개 일반고 비진학 학생과 6개 직업훈련기관까지 연계해 총 19개 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