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는 지난 2월 27일(현지 시각) 베트남 교육부 산하 기관인 CIED(Center for International Education Development)와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3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이준영 상명대 대외협력처장과 유창섭 국제학생지원팀장을 비롯해, 판 타인 빈(Phan tanh binh) CIED 부센터장, 찐 퐁(Trinh phong) 어시스턴트 매니저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양 기관은 상호 교류의향서를 교환하고 ▲베트남 유학생 유치 방안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속적 협력을 통한 한-베트남 네트워크 구축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특히 한국어 능력이 우수한 베트남 학생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2026학년도 신입생 최종 등록 마감 결과, 성인학습자 전형을 제외한 신입생 충원율 100%를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올해 2026학년도 가톨릭관동대학교에는 총 1,813명의 신입생이 입학했다. 가톨릭관동대는 이번 성과가 학생 수요를 반영한 선제적인 학사 구조 개편과 전공 특성화 전략, 그리고 대학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한 지속적이고 효과적인 홍보 노력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분석했다.특히, 진로 및 취업을 위한 대학의 체계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졸업생들이 국가공무원, 교사, 대기업 등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 진출하여 활약하고 있는 우수한 성과가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가톨릭관동대를 선택하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단백질 설계로 2024년 노벨 화학상을 수상한 데이비드 베이커(David Baker) 미국 워싱턴대 교수가 4월 한국을 찾는다.연세대학교 고등과학원(YIAS)과 기초과학연구원(IBS) 나노의학연구단은 기관 출범 10주년을 맞아 오는 4월 6일 연세대학교 백양누리 그랜드볼룸에서 두 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초청해 ‘연세-IBS 노벨 포럼’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차세대 인공지능, 로보틱스, 나노의학을 위한 2026 IBS 콘퍼런스’와 함께 열리며, 과학의 미래를 조망하는 자리로 마련된다.기조 강연자로 나서는 베이커 교수는 자연계에 존재하지 않는 단백질을 AI로 설계하고 합성하는 연구를 선도해 온 세계적인 석학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2월 25일 오전 11시, 박임순 동문(국어교육 72)이 모교를 방문해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기부금은 박 동문의 뜻에 따라 국어교육과 후배 1명과 장애 학생 1명을 지원하는 장학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박 동문은 명성여중과 동국대 사대부고에서 25년간 교편을 잡은 뒤 퇴직한 교육자다. 그가 이토록 꾸준히 모교에 장학금을 전달하는 데에는 각별한 사연이 있다. 박 동문은 과거 장학 기부를 시작한 계기에 대해 "재학 시절 과수석으로 수석 장학금을 받았으며, 그때의 지원이 삶의 기반이 됐다는 마음으로 장학 기부를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러한 모교와 후배를 향한
을지대학교(총장 홍성희)는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모집 정원 100%를 충원하며, 5년 연속 신입생 충원율 100%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3일 밝혔다.이는 학령인구 감소와 대학 간 경쟁 심화라는 구조적 위기 속에서 이뤄낸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며, 대학의 교육 경쟁력과 신뢰도를 동시에 입증한 것으로 평가된다.을지대학교는 보건·의료 특성화 대학으로서 ‘인간사랑·생명존중’의 교육 이념 아래 현장 중심 교육과 윤리 기반 전문인 양성을 핵심 가치로 실천해 왔다. 특히 자대 병원인 을지대학교의료원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 체계화된 임상실습 시스템, 수요자 중심 교육과정 운영, 맞춤형 학생 지원 프로그램 등이 안정
◇ 덕성여대 교원 보직인사 발령(2026년 3월 1일 자)▲ 일반대학원장 겸 특수대학원장 양정호 교수 (국어국문학전공 교수) ▲ 도서관장 박소연 교수 (문헌정보학전공 교수) ▲ 학생상담센터장 김제중 교수 (심리학전공 교수) ▲ 지역협업센터장 정수희 교수 (미술사학전공 교육중점 조교수) ▲ 글로벌융합대학 교학부장 남현정 교수 (국제통상학전공 조교수) ▲ 과학기술대학 교학부장 신정철 교수 (화학전공 부교수) ▲ 자유전공학부장 이호림 교수 (바이오공학전공 부교수) ▲ 인권센터장 주한겸 교수 (법학전공 교수) ▲ 기숙사관장 백재은 교수 (문헌정보학전공 조교수) ▲ 영재교육원장 이경미 교수 (디지털소프트웨어 공학부 교수)
단국대학교(총장 안순철)가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AI 분야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사업’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단국대는 향후 5년간 약 71억 원의 국고를 지원받아, 인공지능전환(AX) 및 차세대 AI 신기술 분야를 선도할 실무형 핵심 인재 750명을 양성할 계획이다. 단국대는 지난 2023년 반도체 분야 부트캠프에 이어 올해 AI 분야까지 연달아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미래 첨단산업과 연계한 대학의 핵심 인재 양성 체계를 한층 더 강화하게 됐다.‘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사업’은 대학과 기업이 손잡고 1년 미만의 집중 교육 과정을 개발‧운영해 첨단산업 분야의 실무 인재를 양성하는
▲ 사무처장 윤현성 ▲ 기획부처장 겸 대학혁신지원팀장 조은희 ▲ 관재과장 정재우 ▲ 디지털정보기술원 정보기술과장 사공봉 ▲ 시설과장 공석규 ▲ 입학관리과장 김락원 ▲ 국제처 국제교류과장 겸 유학생지원센터장 조연정
덕성여자대학교(총장 민재홍)는 지난 27일 오전 11시 교내 덕성하나누리관 체육장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입학식에서는 ▲글로벌융합대학 460명 ▲과학기술대학 225명 ▲약학대학 92명 ▲아트앤디자인대학 121명 ▲미래인재대학 395명과 편입학생 130명 등 총 1,423명이 입학허가를 받았다.신입생 대표로 나선 미래인재대학 최지원 학생은 학칙 준수와 학생으로서의 본분을 다할 것을 엄숙히 선서했으며, 민재홍 총장은 입학허가 선언을 통해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공식화했다.민재홍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대학은 단지 지식을 배우는 공간을 넘어 스스로 질문하는 힘을 기르고, 타인의 생각을 경청하
한국융합영상예술학회(CoViA·회장 이기호 백석예술대학교 교수)와 동북아학술저널연합(J-Institute·회장 이재범 명지대학교 교수)은 지난 24일 백석예술대학교 사랑동에서 학술 연구 발전과 학문 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을 기반으로 학술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융합 연구 분야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융합영상예술학회 심성우 부회장(백석예술대학교)과 동북아학술저널연합의 조성구 발행인(경운대학교)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체결된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학술 논문 발행 협력 ▲공동 학술대회 개최 ▲연구 성과 확산을 위한 학술 네트워크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이향숙)가 창립 140주년을 맞아 140년 전통 위에 미래 비전을 더한 기념 엠블럼과 슬로건을 27일 공개했다.이번에 공개된 상징물은 ‘새 시대 새 이화’라는 대학의 핵심 비전을 구체화하고, 이화여대의 정체성을 공유해 구성원들의 소속감과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화여대는 2025년 하반기부터 약 6개월간 내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디자인 정교화 작업을 거쳐 최종 상징체계를 완성했다.새 엠블럼은 1886년 창립 이래 140년간 이어져 온 혁신의 정신을 바탕으로, 이화여대가 지향하는 혁신적 교육 모델과 미래 비전을 시각화했다. 기하학적으로 표현된 숫자 '140'과 그라데이션은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를 상징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27일 오전 10시 교내 성세바스티아노 스포츠센터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입학식은 새로운 미래를 향해 첫발을 내딛는 신입생들의 도전을 축하하고 대학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가톨릭관동대는 학령인구 급감이라는 어려운 교육 환경 속에서도 이번 신입생 모집에서 최상위권 수준의 안정적인 등록률을 기록했다. 이를 통해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글로컬 교육 혁신 대학으로서의 탄탄한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소통과 축복 어우러진 3부 행사…캠퍼스 전역 '환영 열기'이날 행사는 대학 공동체의 일원이 된 신입생들을 환영하고 이들의 앞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지난 24일 오후 3시 교내 전산관 다솜홀에서 ‘제1회 전국 대학생 AI 시스템 트레이딩 챌린지’ 시상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총상금 800만 원 규모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숭실대를 비롯해 LS증권, 예스스탁, 전자신문, 이티에듀가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공동 주최한 경진대회다. 이번 챌린지에는 전국 38개 대학에서 총 92명의 학생이 참가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대회는 참가자가 LS증권의 ‘트렌즈 WTS’ 플랫폼에 자신만의 매매 아이디어를 입력하면, 이를 바탕으로 AI가 자동으로 매매 전략을 구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후 백테스팅과 최적화 과정을 거쳐 각 전략의 수익성과 참신성을 면
성신여대 인사 (발령일자 2026. 3. 1.)▲교육문제연구소장 김용재 ▲한국지리연구소장 이자원 ▲공공역사연구소장 강호선 ▲첨단신소재연구소장 이세현
서울여자대학교 보직인사(2026년 3월 1일자)◇교 원 ▲학부대학장 김미라(언론영상학부 교수) ▲인문대학장 정용길(영어영문학과 교수) ▲사회과학대학장 최혜지(사회복지학과 교수) ▲미래산업융합대학장 홍헬렌(소프트웨어학과 교수) ▲아트앤디자인스쿨학부장 이재원(시각디자인전공 교수) ▲바롬인재교육원장 정소연(사회복지학과 교수) ▲인간-AI협력연구센터장 김형종(지능정보보호학부 교수) ▲박물관장 최성원(현대미술전공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