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년간 청년 진로·취업 지원 헌신..."청년 취업지원 공로 인정"
- 정부 공모사업 4연속 선정 주도하며 연간 15억 원 예산 확보 성과

시상식은 지난 12일 중부지방고용노동청 강릉지청에서 진행됐다.
연말 고용노동행정 표창은 고용노동부가 ▲청년 고용 확대 ▲국민취업지원제도 운영 ▲민간 고용서비스 활성화 등 고용노동 정책 발전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으로 현장 중심의 성과와 정책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최미건 PM은 2017년 2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약 9년간 가톨릭관동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 근무하며 재학생 및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한 진로·취업지원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왔다.
특히 최근 4년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등 총 4개의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연간 약 15억 원 규모의 청년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최미건 PM은 “청년 한 사람, 한 사람의 진로와 취업 과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현장 중심의 지원을 목표로 노력해 온 결과를 인정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을 연결하는 청년 고용 플랫폼으로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수상은 가톨릭관동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추진해 온 지속가능한 청년 고용지원 모델과 지역 연계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사례로, 향후 지역 청년 고용 정책 확산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bjlee@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