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상위권 대학들이 심각한 재정난에 부딪치면서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강의를 줄이거나 교직원 감원을 추진중이라고 전해졌다.24일(현지시간) 영국 고등교육닷컴(THE)에 따르면 캐나다 토론토에 위치한 공립대학인 요크 대학은 지난 주 임시적으로 18개 교과 과정을 개설은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캐나다 상위 3위 대학인 요크 대학은 강의를 이처럼 대폭 연기한 것은 재정난이 심각한 데다 외국인 유학생들의 등록이 저조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에 앞세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 중 한 곳인 퀸스대도 재정 적자에 허덕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세계적인 명문 공립대학인 토론토대의 글렌 존스 고등교육교수는 "상위권 대
트럼프 대통령이 외국인 유학생의 미국 진입에 불이익을 주는 정책을 추진할 경우 영국 대학이 최대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영국문화원(British Council)이 전망했다.23일(현지시간) 영국 고등교육닷컴에 따르면 영국문화원은 트럼프 대통령이 외국인 추방에 적극적인 정책을 취하는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1기 행정부 때처럼 외국인 유학생의 유입을 제한하는 정책을 취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트럼프 행정부 1기 때에 학생 비자 제도를 타이트하게 운영한 영향으로 외국인 유학생들의 미국 유학이 크게 감소했다고 영국문화원은 지적했다.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트럼프 행정부는 외국 학생들의 온라인 강의도 제한했다. 그 영향으로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