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 산학협력단은 KOICA(한국국제협력단), KDS(한국개발전략연구소)와 공동으로 지난 6월 20일(금)부터 30일(월)까지 ‘에콰도르 키토시 고위급 공무원 초청연수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9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KOICA가 지원하는 ‘에콰도르 키토시 창업 및 기업혁신 지원체계 강화사업 혁신역량강화 PC용역’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해당 사업은 2022년 12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진행되는 중장기 프로젝트다. 숭실대 산학협력단은 이 사업을 통해 에콰도르의 수도인 키토시 내에 ▲창업정책 수립 ▲혁신 생태계 조성 ▲혁신센터 마스터플랜 수립 ▲공공혁신랩 운영 ▲기술이전 및 사업화 ▲산업 클러스터 개발 ▲창업역량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메디힐장학재단(이사장 권오섭)이 지난 7월4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향후 2년간 총 6억 원 규모의 장학금을 순차적으로 지원하기로 한 약정 체결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새롭게 조성된 '메디힐-한동 푸른비전 장학금'은 가계곤란 학생들과 외국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생활지원 장학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장학금은 2025학년도 2학기부터 지급을 시작하여 매년 100명의 학생을 새롭게 선발하고, 한 학생당 300만 원을 월 30만 원씩 10개월간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2년간 총 200명의 학생이 혜택을 받게 된다.약정식에는 메디힐장학재단 김경주 사무국장, 엘앤피
단국대학교 한국고전문학텍스트연구소(소장 윤재환)가 ‘조선 후기 근기 노론 계열 시문학의 통시적 고찰’을 주제로 오는 11일(금) 오전 10시 죽전캠퍼스 인문관 209호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조선 후기 서울 및 경기 지역에 거주한 노론 계열 문인들의 시문학을 통시적 관점에서 고찰하며, 그들이 지닌 문학관과 한시 창작 경향을 심층적으로 조명한다는 취지로 개최한다.학술대회 1부는 유진희 연구교수(단국대)와 장유승 교수(성균관대)가 ‘17세기 중후반 근기 노론 계열 시문학 연구’, 권진옥 교수(단국대)와 송혁기 교수(고려대)가 '백악시단의 시문학 연구'를 발표와 토론 형식으로 진행한다.2부는 신익철 교수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변창구)의 오프라인 명사 특강 시리즈가 예비 입학생과 재학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명사를 초청해 이들의 현장 경험을 직접 들어보는 이번 특강은, 온라인을 넘어서는 대면 교육으로도 주목받고 있다.경희사이버대학교는 명사 특강 시리즈가 지난달 28일에 이어 오는 12일에도 개최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지난달 28일 서울캠퍼스 청운관에서 열린 ‘가치나눔 명사 특강’에서는 경희대학교 물리학과 김상욱 교수가 연사로 참여했다. ‘알고 보면 쓸데있는 대학생활 잡학사전’을 주제로 한 이번 강연에는 예비 입학생과 재학생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김상욱 교수는 “변화를 따라가기보다,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 음악과와 미래교육원이 후원하고 <나우 피아노 연구회>가 주최하는 ‘세라믹 팔레스홀과 함께하는 2025 나우카르페디엠 Summer International Piano Festival’이 오늘 7월 8일(화)부터 10일(목)까지 3일간 세라믹팔레스홀에서 열린다.이번 페스티벌은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8명의 세종대 음악과 지도교수들과 더불어 한국, 중국, 홍콩 등지에서 온 세종대 음악과 재학생 및 졸업생 등 총 68명의 피아니스트가 함께하는 대규모 국제 행사로 펼쳐진다. 페스티벌 기간에는 총 3회의 음악회와 2회의 마스터클래스가 진행되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피아노 음악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 일반대학원 바이오응용독성학과 류산들 연구원이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부산에서 열린 ‘제22차 한국동물실험대체법학회 정기 학술대회’에서 우수 포스터 발표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학술대회는 ‘AI 기반의 인간 중심 대체 시험법’을 주제로 개최됐으며, 독일 위해평가원(BfR), 미국 국립환경보건과학연구소(NIEHS) 등 국내·외 연구기관이 참여해 최신 대체 시험법 연구 동향을 공유했다.이번에 발표한 연구는 ‘섬유아세포 콜라겐 겔 수축 정량화를 위한 자동화 이미지 분석 기법 개발’로 폐섬유증 모델 동물실험을 대체하기 위해 세포 외 실험을 수행하고 딥러닝 영상 분석을 통해 결과를 정량화한 것이
덕성여자대학교는 식품영양학전공 학생들로 구성된 비니티(Beanity) 팀(김태인, 조수아, 최예은, 최예지)이 지난 2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에코트로펠리아 코리아 2025’ 결선 대회에서 대상 수상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50개 이상의 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으며, 본선에는 단 6팀만이 진출하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비니티 팀은 분리대두단백(Soy Protein Isolate)을 활용해 개발한 고탄성 식물성 두부 제품으로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제품은 제조 과정의 복잡성을 줄이면서도 단백질 함량을 높이는 기술적 혁신성, 환경 친화적 요소, 시장성과 상용화 가능성에서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2025년 7월 대학교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서울대학교, 2위 고려대학교, 3위 중앙대학교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대학교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대학교 브랜드평판 분석은 지난 6월 8일부터 7월 8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167,464,862개를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대학교 브랜드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디지털 행태를 평판 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한국브랜드모니터 소비자위원이 진
단국대는 지난 5일(토) 죽전캠퍼스 「DKU 클린룸 센터」에서 용인특례시와 세계적 반도체 장비 기업인 도쿄일렉트론코리아㈜와 함께 반도체 꿈나무 육성을 위한 초등학생 반도체 캠프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지역 연계 진로교육 활성화와 미래 반도체 산업 인재 육성을 위해 사전 모집으로 선발된 용인시 초등학생 5·6학년생 40명이 참가했다. 국내 대학 최고 수준의 반도체 실습 인프라를 갖춘 「DKU 클린룸 센터」에서 진행된 캠프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 재미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캠프에서는 ▶반도체 기본 개념과 작동 원리 ▶반도체의 역사 소개 ▶클린룸 견학 및 반도체 제조 공정 실습 ▶
뉴욕의 아이비리그 명문인 컬럼비아대가 중단된 연방 지원금을 받기 위해 트럼프 행정부와 논의를 벌이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단독 보도했다.6일(현지시간) WSJ은 복수의 소식통의 말을 인용, 컬럼비아대 이사회는 이날 트럼프 행정부와 중단된 연방 지원금을 받기 위한 방안을 협의했다며 이같이 전했다.트럼프 행정부는 반이스라엘 시위 등으로 발생된 학생들의 캠퍼스내 반유대주의 운동을 검열하는 등을 내용으로 한 행정 명령을 컬럼비아대에 요구했지만 이번 협상에는 이같은 정부측 요구 사항이 포함되지 않았다고 WSJ은 전했다.대신 대학내 시위 및 일부 과격학생들의 SNS 활동 등을 감시하거나 외부 옵저버를 파견하는 방안을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는 튀르키예 앙카라 지역 주요 대학들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어 교육 및 문화 확산을 위한 국제교류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섰다.호남대학교 글로벌한국어교육학과 윤영 교수는 지난 6월 30일 아틀름대학교를 방문해 박종이 교수와 간담회를 갖고, ‘호남대학교 KF 글로벌 e-스쿨 한국어교육 사업’ 참여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7월 1일에는 앙카라대학교 유은미 교수와의 면담을 통해 KF 사업 협력 방안을 공유하고, 튀르키예 앙카라대학교 티무르 원장(Turkish and Foreign Language Application and Research Centre)을 방문해 세종학당 개설 및 교류 협약 체결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윤영 교수는 앙카라대학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는 지난 7월 4일 오후 대학본부 3층 접견실에서 한국쉘석유주식회사(대표이사 이승봉)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승봉 대표이사는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6,000만 원을 배상훈 총장에게 전달했다.국립부경대는 한국쉘석유주식회사의 이번 기부금을 화공, 화학, 기계 등 분야 학과의 우수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한국쉘석유주식회사는 지난 2003년부터 지금까지 국립부경대에 총 3억 2,5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미래 인재 육성을 지원하고 있다.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4일(금) 오후 2시, 본관 4층 총장 접견실에서 ‘문선배 총동창회장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동국대학교에서 매년 가을 개최하는 ‘총동창회장배걷기대회’ 운영 기금을 전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문선배 총동창회장과 함께 임선기 동국대 총동창회 사무총장, 김찬욱 사무국장, 이성윤 부장이 학교를 직접 찾아 기부금을 전달했다. 학교 측에서는 윤재웅 총장, 김용현 교무부총장, 이경철 대외협력처장, 이수예 학생처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문선배 회장은 2023년부터 동국대학교 총동창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올해 3월 제31대 동국대학교 총동창회장으로 재추대되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 산업대학원 스포츠산업학과가 지난달 12일 ‘원데이, 세종클래스’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미국에 거주 중인 재미동문과 그 가족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초청됐고, 모교 방문과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교류 확대와 입시홍보의 일환으로 기획됐다.행사는 오전과 오후로 나눠 진행됐다. 오전에는 교내 집현관에서 시작하는 캠퍼스 투어와 세종대 박물관 견학이 진행됐으며, 오후에는 대양AI센터에서 K-POP 댄스 체험, 한글 매직쇼, 한글클래스 등이 진행됐다.클래스는 외부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한국의 대중문화와 전통문화를 동시에 경험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
울산대학교(총장 오연천) 평생교육원과 사단법인 환경보호협의회(회장 박도문)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제22기 환경보호 전문과정’이 지난 3일 교내 국제관 국제회의실에서 개강식을 열고 4주간의 본격적인 교육 과정에 들어갔다.이날 개강식에는 울산대와 환경보호협회 관계자, 수강생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환경보호 전문과정은 울산시민들을 대상으로 자연환경 보존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전문 지식을 갖춘 환경 지도자를 양성하고자 지난 2004년 개설됐다. 지금까지 1,910명의 수료자를 배출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 과정은 ‘탄소중립과 수소경제’, ‘계속될 기후위기에 재난은 어떻게 대비하나’, ‘해양쓰레기 문제’ 등 시의성 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