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학교 응급구조학과(학과장 김세훈)는 최근 대한장애인럭비협회(협회장 서상옥)와 무안종합스포츠파크에서 ‘장애인 스포츠 응급전문인력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사회와 장애인 스포츠 복지에 기여하고, 학생들의 응급 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실습 및 교육 협력 체계 구축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응급 현장실습 기회를 확대해 학생들이 전공 분야의 전문성과 실무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동신대 김세훈 응급구조학과장은 “장애인 스포츠 응급현장 지원과 현장실습이 스포츠 분야 취업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숙명여자대학교(총장 문시연)는 신소재물리전공 오지섭 교수 연구팀이 양자 컴퓨터 구현의 핵심으로 꼽히는 '양자 얽힘'(quantum entanglement) 현상을 제어하는 원리를 최초로 규명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로써 차세대 정보기술 혁신을 이끌 양자 기술의 근본이 될 첨단 양자 물질 개발에 한 발 더 다가섰다는 평가다.연구팀에 따르면 ‘꿈의 물질’로 불리는 고온초전도체를 비롯한 강한 전자 간 상호작용이 나타나는 강상관계 물질에서는 초전도, 자성, 격자 및 오비탈 정렬 등 다양한 양자 상(quantum phase)이 발현된다. 이러한 양자역학적 정렬 상태에 띠 구조의 위상학적 특성이 결합되면 위상초전도체(topological superconductor) 같은 특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이향숙)는 7월 24일(목) 이화여대 본관에서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유철환)와 청렴한 미래인재 양성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미래세대인 대학(원)생의 청렴의식 내재화와 교직원의 청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기반을 구축하고, 대학 내 권익 보호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양 기관은 ▲대학 청렴교육 활성화 및 청렴문화 확산 ▲대학생과 교직원의 고충 상담 및 해소 지원 ▲대학생과 교직원의 권익 보호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화여대 이 총장은 “이화여대는 여성 교육의 산실로서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와 여성 리더 양성을 통해 우리
단국대는 SW융합대학 최종무·유시환 교수팀이 DB/빅데이터 분야 세계 최고 권위 학술대회인 ACM SIGMOD(Association for Computing Machinery Special Interest Group on Management of Data)에서 ‘2024 최우수 연구 기록물상(Best Artifact Award)’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연구 논문은 인터넷이나 데이터베이스의 정보 검색에 샘플링 기법을 도입해 학습 기반 인덱스 구축 시간을 최대 4만 배 단축하는 기술이다. 논문명은 「Can Learned Indexes be Built Efficiently? A Deep Dive into Sampling Trade-offs(학습 기반 인덱스의 효율적 구축, 샘플링 기법의 성능 한계 분석」.인터넷이나 데이터베이스에서는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찾기
국립한밭대학교(총장 오용준)는 경제학과 학생들이 한국은행이 주최한 ‘2025년 통화정책 경시대회’ 충청지역 예선에서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본 대회는 대학생들에게 통화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한국은행의 정책 결정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지난 15일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에서 열린 이번 지역 예선에는 충청지역 4개 대학 총 7개 팀이 참가했다.국립한밭대는 이번 대회에 경제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2개 팀이 참가했다. 경제학과 김진권, 문시혁(이상 21학번), 안영민(22학번), 김주현(23학번) 학생으로 구성된 ‘금리주의보’팀(지도교수 유진영)은 이번 대회에서 정책 시차, 가계부채 등의
연세대학교(총장 윤동섭)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재학생들의 학업 지속을 지원하기 위해 ‘신문고장학금(재난)’을 통해 긴급 생활비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정부가 경기 가평, 충남 서산·예산, 전남 담양, 경남 산청·합천 등 6개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함에 따라, 해당 지역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지원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해당 특별재난지역에서 발생한 수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부 재학생(초과학기생 포함)이며, 신청 기간은 7월 23일(수)부터 8월 22일(금)까지다. 신청은 기존 신문고장학금과 동일한 절차로 진행된다.장학금은 생활비 목적의 일회성 지급으로, 신청 내
2025년 7월 전문대학 브랜드평판 빅데이터분석 결과 1위 경복대학교, 2위 서울예술대학교, 3위 부천대학교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전문대학에 대한 2025년 7월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전문대학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은 지난 6월 24일부터 7월 24일까지의 전문대학 브랜드 빅데이터 51,992,324개를 분석했다. 전문대학은 대한민국에 있는 고등교육기관의 일종이다. 고등교육법 제47조에 의거해 설립된 전문대학은 기술과 직업 실무를 중점으로 교육한다. 중견 직업인을 양성하고자 전문 이론과 기술을 교수·연구하는 고등교육기관이다. 수업 연한은 통상 2년에서 3년이고 일부에서는
숙명여자대학교(총장 문시연)는 SIWA(Sookmyung International Women’s Association) 봉사단이 지난 6월 23일부터 7월 11일까지 3주간 미국 뉴욕주 알바니 ‘무지개 캠프’에서 교육봉사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숙명여대 학생들은 미국 내 한인 입양아 캠프에서 한국 문화 교육을 진행하며 참가자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탐구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소중한 시간들을 가졌다.1986년 시작된 무지개 캠프는 한인 입양아들이 한국 문화를 경험하고, 자신의 정체성을 탐구하기 위해 열리는 여름 캠프로, 매년 미국 각지에서 300여 명의 가족이 참여하고 있다. SIWA 봉사단은 2004년 첫 참가 이후 올해로 12번째 뜻깊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12
국립한밭대학교(총장 오용준) 대학일자리본부는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점프업 프로젝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인 ‘2025 반도체 8대 공정 이해와 실습 심화과정’을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국립한밭대는 지난해 교육부 주관 ‘반도체 특성화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반도체 패키징 공정 교육 과정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이에 대학일자리본부는 학생들이 반도체 제조 공정의 전반적인 흐름과 핵심 기술을 심도 있게 학습하여,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관련 분야로의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이번 과정에는 총 26명이 참여했으며, 국립한밭대 신소재공학과 교수
연세대학교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5년 국가첨단전략산업 특성화대학원 지원사업’ 디스플레이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연세대는 2025년 9월부터 신촌캠퍼스 내 ‘지능형디스플레이공학과’를 중심으로 디스플레이 특성화대학원을 본격 운영하고, 신입생 모집에 나설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총 192억 원 규모의 5년간 연구개발 과제로, 연세대는 디스플레이 산업을 선도할 융합형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지능을 입힌 디스플레이로 연결된 세상’을 비전으로 내세운 이번 특성화대학원은 미래 디스플레이 기술 개발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대학, 민간기업, 지자체의
한양대학교 관광연구소 산하 행복여행센터는 지난 7월 12일, 서울 명동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호텔 라모드홀에서 ‘Does Travel Make Us Happy? - Travel, Life, and Happiness’를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미국 세인트존스 대학교 박승현 교수, 홍콩 폴리텍대학교 이완구 교수, 한양대 행복여행센터 김소혜 연구교수가 주제 발표를 맡았다. 이어진 토론 세션은 안양대학교 송영민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한양대 행복여행센터 이재현 연구교수, (주)TNL 김지선 대표,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서용석 전문위원, 여행의 행복 황영주 대표 등이 참여해 ‘여행과 행복’의 관계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
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는 세계 17개국 유전체 데이터를 활용한 알츠하이머병 연구 논문이 유전학 분야 최고 권위의 국제학술지 ‘Nature Genetics’에 게재되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이 연구는 교육부의 G-LAMP 사업과 4단계 BK21 사업의 지원 아래 수행됐다. 게재된 논문 「Transferability of European-derived Alzheimer’s disease polygenic risk scores across multi-ancestry populations」은 프랑스 파스퇴르 연구소, 미국 보스턴 의과대학 등과의 국제 공동연구 결과로, 연구진은 유럽계 유전체를 기반으로 개발된 알츠하이머병 다유전자 위험 점수(PRS)가 비유럽계 집단에서도 유효한지를 정밀 검증했다.연구 결과, 대부분의 인종 집
2025년 7월 사이버대학교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서울사이버대학교, 2위 경희사이버대학교, 3위 고려사이버대학교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사이버대학교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사이버 대학교 브랜드평판 분석은 지난 6월 22일부터 7월 22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17,973,869개를 분석했다. 사이버 대학(Cyber University)은 인터넷을 이용해 강의를 듣고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교육 방식을 제공하는 대학을 이른다. 온라인 대학으로도 불린다. 인터넷을 통해 교수자가 제공한 교육 서비스를 학습자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학습하고, 일정한 학점을 이수하
대학 씨름의 강호 울산대학교 씨름부(감독 주명찬)는 제62회 대통령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대학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며 정상에 올랐다고 20일 밝혔다.울산대 씨름부는 지난 18일 전남 장흥군 장흥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 대회 단체전 결승에서 용인대를 4대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대학부 개인전에 출전한 청장급(85kg 이하) 이용수가 결승전에서 용인대 김태준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역사급(105kg 이하) 김성재는 결승에서 대구대 구건우에게 아쉽게 패하며 준우승을 기록했다. 주명찬 감독은 “우리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이 결실을 맺었다”며 “다음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융합영상예술학회(CoViA)는 지난 7월 10일(목)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메이힐스리조트에서 아시아매니징(주), 아시아매니징 제주(주)와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문화예술 및 관광콘텐츠 연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에는 심성우 학회 부회장(백석예술대학교 호텔관광학부 교수) 주관으로 체결된 이번 협약식에는 ▲김형래 아시아매니징 이사(호텔 미드시티 명동) ▲이택용 아시아매니징 제주 이사(제주 항공우주 호텔) ▲정윤호 메이힐스 리조트 총지배인 ▲엄정호 (주)크렌진 이사가 함께 참석하여 영상문화예술과 관광산업의 융합 생태계 구축에 대한 기대감을 함께 나누었다.이번 협약은 융합형 콘텐츠의 창작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