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2026년 캠퍼스타운 사업’에 동국대학교가 최종 선정됐다고 22일(월) 밝혔다. 이번 선정을 통해 동국대는 2026년부터 4년간 청년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고, 교내 창업을 중심으로 한 창업 지원 체계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동국대는 지난 2017년 서울캠퍼스타운 단위형 사업을 시작으로 2025년까지 종합형 사업과 창업형 사업을 연이어 운영해 왔다. 2023년 <스케일업 D코리아>, 2024년 <메타버스·가상융합기술 창업지원 프로그램> 등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며 2년 연속 서울캠퍼스타운사업 ‘우수사례 대학’에 이름을 올리는 등 그 성과를 인정
2025년 9월 사이버대학교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고려사이버대학교, 2위 서울사이버대학교, 3위 경희사이버대학교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사이버대학교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사이버 대학교 브랜드평판 분석은 지난 8월 22일부터 9월 22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15,498,649개를 분석했다. 사이버 대학(Cyber University)은 인터넷을 이용해 강의를 듣고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교육 방식을 제공하는 대학을 이른다. 온라인 대학으로도 불린다. 인터넷을 통해 교수자가 제공한 교육 서비스를 학습자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학습하고, 일정한 학점을 이수하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지난 9월 19일(금) 오후 2시, 강릉시의회 1층 소회의실에서 강원 강릉시의회 의원연구회 ‘강릉시 외식산업 연구회’가 주최한 외식산업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0일 밝혔다.이번 보고회에는 김영식 대표의원, 김은숙, 허병관, 홍정완 의원이 함께했으며, 연구용역 총괄책임자인 김호석 교수(가톨릭관동대학교 조리외식경영학전공, 현 대외협력본부장)가 연구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김 교수는 강릉시 외식산업의 현황 분석을 통해 “맛과 멋이 어우러진 글로벌 미식창의도시 강릉”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3대 전략 방향과 9개의 세부 과제로 구성된 전략 로드맵을 제시했다. 이날 김 교수는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은 RC전인교육원(생활관)의 거주 학생 2,7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번 학기 정기 화재·지진 대피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실제 재난 상황을 완벽하게 재현한 시뮬레이션 방식으로 진행됐다. 생활관 내부에서 지진과 화재 발생을 가정해 경보음이 울리자, 학생들은 생활관 코치와 RC자치학생회, 지도 교직원의 체계적인 안내에 따라 질서정연하게 대피해 운동장으로 이동했다.한동대 학생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위기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매 학기 정기적으로 이러한 재난 대피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훈련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몸으로 대피 절차를 체득할 수 있도록 실전과 동일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 산업대학원은 지난달 14일 교내 광개토관에서 세계한인태권도사범협회 및 스페인한인총연합회와 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세종대 산업대학원의 인재 육성과 경쟁력 강화 및 미래 비전 정책 수립과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연구 추진 ▲연구시설 공동 활용 ▲교육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세종대 산업대학원 최진호 원장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기관 간의 교류가 강화되고 태권도 분야의 인재 양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는 “김대종 경영학부 교수가 9월 16일 라온제나 호텔에서 대구상공회의소(회장 박윤경) 회원들을 대상으로 '새정부 출범에 따른 기업 대응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김대종 교수는 강연에서 신정부의 경제 정책 기조를 ABCDEF(인공지능·바이오·콘텐츠·반도체)로 정의하며, “중소기업은 정부의 신성장 경제정책과 보조를 맞추고, 미래산업에 적극 참여 해야 생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그는 중소기업이 주목해야 할 생존 전략으로 정부 조달, 온라인 쇼핑, 구독 경제를 제시했다. 김 교수는 “정부 구매의 약 90%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이뤄지고 있어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국내 전체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인기 개그맨이자 교수로 활동 중인 황현희 교수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생활에 꼭 필요한 금융 지식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황 교수는 합리적인 재무 의사결정 방법을 중심으로 경제·금융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실질적인 강의를 이어가고 있다.강의에 참여한 실용음악전공 3학년 장충헌 학생은 “실질적인 금융 교육을 통해 건전한 금융 습관을 형성하고 미래 사회에서 필요한 경제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 에이블자립학과는 2학년 민윤재 학생이 지난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원에서 열린 ‘제18회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전국하계대회’에서 수영 종목(평형, 접영)에 출전해 종합 3위로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사)스페셜올림픽코리아가 주최하고 경기도스페셜올림픽코리아가 주관했으며, 수영, 축구, 농구, 배드민턴, 탁구, 태권도 등 총 16개 종목에서 열띤 경기가 펼쳐졌다. 전국에서 약 9,268명(선수 1,481명, 지도자 487명, 심판 및 스텝 500명, 자원봉사자 200명, 기타 300명)이 참가해 성황리에 마쳤다.민윤재 학생은 “열심히 연습한 만큼 좋은 결과를 얻어 기쁘다. 힘들 때도 있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환동해지역혁신원(원장 최인욱 콘텐츠융합디자인학부 교수)이 개최한 생성형 인공지능(AI) 영화 제작 체험 특강이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9일 밝혔다.지난 18일(목)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환동해지역혁신원 파랑뜰에서 진행된 '나도 생성형 AI로 영화제작 해볼까?' 특강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발된 30명이 참여해 AI를 활용한 영화 제작의 전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이번 특강을 이끈 최재용 AI영화감독(한국AI영상제작협회 회장)은 로마영화제 '2080 New Family' 대상 수상작과 런던영화제 수상작 등 다수의 국제영화제에서 인정받은 AI영화 전문가다. 최 감독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생
경희대학교(총장 김진상) 일반대학원 규제과학과가 오는 9월 23일(화)부터 30일(화)까지 2026학년도 전기 일반대학원 신입생 모집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과정은 석사, 박사, 석박사 통합 과정으로 구분해 모집하며, 원서 접수는 유웨이어플라이에서 가능하다.전형은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방식 및 장소 추후 공지 예정)로 이어진다. 지원 자격은 국내·외 4년제 대학 졸업자 혹은 동등 이상 자격 소지자(학부 전공 제한 없음)가 지원할 수 있다. 제약 및 관련 산업 종사자들이 부분제 대학원생으로 학위 과정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수업의 형태를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고, 학생들의 네트워크 기회도 마련하고 있다.규제과학과는 지난 20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대표 단과대학인 트리니티융합대학이 25개 전공으로 구성된 국내 최대 규모 수준의 융합형 단과대학으로, 학생들에게 폭넓은 진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며 거듭난다고 19일 밝혔다.트리니티융합대학은 ▲자율전공학부 ▲AI소프트웨어융합학부(컴퓨터소프트웨어·AI헬스케어) ▲건축학(5년제) ▲건축공학 ▲의생명과학 ▲의료경영 ▲경영학 ▲행정학 ▲사회복지학 ▲경찰행정학부(경찰행정학·해양경찰학) ▲조리외식경영 ▲호텔관광경영 ▲스포츠레저 ▲스포츠재활의학 ▲스포츠지도 ▲항공운항 ▲항공정비 ▲항공교통물류 ▲미디어콘텐츠 ▲광고홍보 ▲CG디자인 ▲실용음악 ▲스마트항만공학 등 다양한 전공을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오는 10월 16일(목)부터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민과 시인이 함께 하는 지역 가치와 현대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동국대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단장 박광현)과 동국대 중앙도서관이 주최하고, 동국대 한국문학연구소가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의 언어·풍경·역사 등이 한국 현대시에 미친 영향을 조명한다.프로그램은 오는 10월 16일(목)부터 10주간 운영되며,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동국대학교 중앙도서관 3층 수불 컨퍼런스룸에서 강연이 진행된다. 이번 강연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한국 현대시에서 지역성과 깊이 연결된 시인 10명이 참여하여 자
한양대학교 한국어문화원(원장 김태경)은 관세청(국어책임관 정구천)과 함께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는 ‘2025년 국어책임관 활성화 지원사업’을 수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국어책임관 활성화 지원사업’은 2021·2022년 ‘정부 공공기관 대상 어려운 용어 개선 지원사업’에서 출발해, 2023년부터 본격화된 국책 사업이다. 공공기관 내 공공언어 개선과 쉬운 우리말 쓰기 문화 확산을 도모하고, 국어책임관의 역할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양대 한국어문화원은 올해 관세청과 협력해 이 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수출입과 개인 통관 업무 및 해외 여행객이 급증함에 따라 관세청의 행정 서비스를 이용하는 일반 국민이 빠르게 늘어나고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원장 박삼열)은 ‘2025 서울시 희망의 인문학–행복과정’(사업책임자 장경남 학사부총장) 교육 일정을 6월 25일부터 9월 3일까지 11주간에 걸쳐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희망의 인문학’ 사업은 서울시의 교육복지 사업으로, 자활을 준비하는 시설 노숙인, 쪽방촌 거주민, 공공근로자 등 사회적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주관 대학이 제공하는 인문·체험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업은 참가자들의 심리적 회복과 자존감 증진, 공동체 경험을 통한 사회 복귀 의지 고취를 목표로, 대학교육의 공공성과 지역사회 연대 실천을 강화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숭실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지난해에 이어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이향숙)는 지난 9월 17일(수) 교내 ECC 이삼봉홀에서 ‘호크마교양대학 글로벌학부 신입생 환영회’를 개최하고 입학한 외국인 유학생들을 환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2학기 새로 입학한 20여 개국 출신, 254명의 학부 외국인 유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과 친목 도모를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이해영 호크마교양대학장의 환영사로 시작해 입학처 재학생 서포터즈 ‘이화로사’의 학교 소개와 중앙댄스동아리 ‘액션(Action)’의 축하공연으로 이어졌다. 2부에서는 레크리에이션과 조별 퀴즈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해영 학장은 신입생들에게 “새로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