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학교(총장 김윤배)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과 가족을 그리워하는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한가위 송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청주대는 이날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국땅에서 힘들게 공부하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기숙사 1층 식당에서 송편, 식혜, 과일 등을 마련해 ‘한가위 송편 나눔 행사’를 진행해 주목을 받았다.이날 행사에는 중국, 몽골, 베트남, 미얀마 등의 유학생 1,000여 명이 참석해 송편, 식혜, 과일 등을 맛보며 한국 명절에 대한 덕담을 나누며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중국 유학생인 장민(27)씨는 “중국에도 추석 명절과 비슷한 중추절이 있어 이맘때면 고향과 가족들 생각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정숙희)가 포항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손잡고 청년들의 취업 준비를 체계적으로 돕는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4일 밝혔다.한동대는 지난 1일 교내에서 고용노동부 주관 '2025 하반기 청년고용정책 한마당'을 공동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재학생과 지역 청년 120명이 참여하며, 정부의 다양한 청년 지원정책과 대학 취업 프로그램 등이 소개됐다.행사에서 주목할 점은 학년별로 필요한 지원이 명확하게 구분됐다는 것이다. 1·2학년 학생들은 실제 직무를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미래내일일경험' 프로그램에 큰 관심을 보였고, 3·4학년 학생들은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국민내일배움카
덕성여자대학교(총장 김건희) 약학대학 약학대학생회 '파란' 주관한 ‘제8회 덕약인의 밤’ 행사가 지난달 26일(금) 오후 6시 덕성하나누리관 누001호에서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덕약인의 밤’은 약학대학생회를 주축으로 2008년부터 매년 약학대학 교수를 비롯해 약학대학생, 동문 선배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된다.이날 제8회를 맞이하는 덕약인의 밤은 ‘응답하라 1954’라는 주제 아래 2020학번부터 2025학번까지 다양한 학년의 재학생과 교수, 동문 선배들까지 자리를 함께했다.행사는 1부 개회공연 및 레크레이션, 2부 토크콘서트와 함께 그 외에도 사전프로그램, 동아리플리마켓, 덕약사진관 등 풍성하게 진행됐다.행사
한양대학교(총장 이기정)는 유엔사회개발연구소(UNRISD), MBC, 은평구와 함께 국내 대학 중 유일하게 글로벌 청년 포럼 ‘IFWY(International Forum We, the YOUTH)’의 공동주관 기관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이날 오전 상암 MBC 신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IFWY 조직위원회 출범식에는 4개 주관기관(UNRISD, MBC, 한양대, 은평구)의 조직위원들이 참석했고. 한양대에서는 공동 조직위원장으로 이기정 총장, 조직위원으로 김민수 부총장과 조현식 사단법인 온기 대표(국제학부 10)가 함께했다.이기정 총장은 축사를 통해 “기존의 틀에 머물지 않고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청년들이야말로 변화의 주역”이라며, “이번 IFWY는 청년들의 상상력과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2일 오후 7시 30분, 서울시 송파구에 소재한 롯데콘서트홀에서 개교 60주년 기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성신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특별연주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긴 추석 연휴를 앞두고 개최된 이번 특별연주회에는 지역주민을 비롯하여 성신구성원과 국제학생 등 1,500여 명의 내외국인 관람객이 참석해, 탄탄한 연주력으로 클래식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성신여대 성신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수준 높은 연주를 감상했다.성신여대는 올해 개교 60주년을 맞아 다양한 문화 행사 개최를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을 해오고 있으며, 이번 특별연주회도 대학이 가진 문화적 자산을 지역사회와 나눈다는 일환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환동해지역혁신원(원장 최인욱)이 지난 9월 30일 파랑뜰 드림홀에서 개최한 'AI와 문화예술' 시민강좌가 큰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 이번 강좌는 인공지능을 단순한 기술이 아닌 문화·예술적 창작 도구로 접근하며, 새로운 창의융합교육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또한 포항시민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글의 최신 생성형 AI '제미나이(Gemini)'를 활용해 이미지·비디오 제작부터 애플리케이션 개발까지 다양한 실습도 이뤄졌다. 참가자들은 개인 노트북을 활용해 AI 도구를 직접 다루며 실시간으로 창작물을 완성하는 경험을 했다. 강좌는 'AI와 창작의 만남', '시민이 직접 만드는 디지털 콘텐츠'라는 두 축으로 진행됐으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는 국제학부 영어데이터융합전공이 지난 9월 16일 교내 광개토관에서 전문가 특강 ’AI 번역 시대의 필수 역량: GATES(Global AI Translation Editing Specialist)’를 진행했다고 밝혔다.특강을 진행한 대학영어연구소 소속 조성은 전문가는 전 산업 분야에서 국제화와 디지털화가 가속되면서, 번역 시장 또한 그 영향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국경이 필요 없는 AI 시대에 번역 시장에서 중요한 역량은 ‘MTPE(Machine Translation Post Editing)’라며, ‘AI를 활용해 언어를 가공·편집하는 능력이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국내 최초 AI 번역 편집 공식 자격 과정 ‘GATES(Global AI Translation Editin
한양대학교 융합전자공학부 정예환 교수 연구팀과 의과대학 심장내과 임영효 교수팀이 스텐트 그라프트를 이용한 대동맥류 치료(EVAR) 후 발생할 수 있는 치명적 합병증인 혈액 누출(endoleak)을 실시간으로 감지할 수 있는 초박막 무선 센서 기술을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대동맥류 치료법인 EVAR은 개복 수술보다 회복이 빠르고 합병증이 적어 널리 시행되고 있다. 그러나 스텐트와 혈관 벽이 완전히 밀착하지 않으면 혈액이 새어 나와 대동맥류 파열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Type-I 엔도리크는 환자의 약 3%에서 발생하며, 방치 시 사망률이 27%를 넘는 치명적 합병증이다. 현재는 수개월 간격으로 CT·MRI 촬영을 통해 확인하는 방식이어서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는 지난 9월 30일(화) 오후 1시, 중앙대 301관 803호에서 글로벌 디지털 아티스트 플랫폼 ‘The Rookies’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The Rookies의 사브리나 스칼파리(Sabrina Scalfari, 감독)와 앨윈 헌트(Alwyn Hunt, Adobe 파트너십 및 3D·Immersive 총책임자, The Rookies 공동 설립자)가 직접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MSIT)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후원하는 ‘메타버스융합대학원 지원사업’에 선정된 중앙대 메타버스융합대학원을 주축으로, 첨단영상대학원과 라이즈(RISE)사업팀(창조산업인재양성)이 함께 참여했다. 이를 통해 중앙대학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정숙희)가 고용노동부 주관 '졸업생 특화프로그램'과 연계해 실전 중심 면접 역량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지난 9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케이티에스테이트 인재개발원에서 개최된 '실전취업캠프'는 실제 채용 현장을 그대로 재현한 프로그램으로, 졸업생들의 취업 경쟁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이번 캠프에는 한동대 졸업생 취업집중반 AMJ 8기와 BMJ 7기 소속 18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면접 준비 이론교육을 시작으로 1분 자기소개 시나리오 작성, 인성·역량 면접 트레이닝, 스트레스(압박) 면접, 그룹 토론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면접 유형을 직접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소비자산업학과 1학년 재학생 4명으로 구성된 ‘옳소올소’팀이 지난달 19일, 한국소비자원이 주관한 ‘2025년 대학생 디지털 홍보대사’ 공모전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소비자원은 올해 5월,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공모를 통해 10개의 학생홍보대사팀을 선발했으며 활동기간 동안 학생홍보대사팀들이 제작한 다양한 콘텐츠를 평가해 완성도와 정보 전달력, 창의성을 두루 갖춘 성신여대 ‘옳소올소’팀을 최종 ‘대상’ 수상팀으로 선정했다. 성신여대 소비자산업학과 1학년 학생(박민교, 이소정, 박윤서, 문시아)으로 구성된 ‘옳소올소’팀은 한국소비자원 학생홍보대사로 선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 RISE사업단은 8월부터 9월까지 2개월간 서산 지역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총 5회에 걸쳐 진행한 ‘K-POP 릴레이 메이커스’ 창의(Creative) 분야 교육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남 RISE 사업 중 ‘K-16 지역완결형 인재양성’ 과제의 일환으로, 지역 청소년의 음악창작 역량과 문화예술 감수성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8월에 ▶제1회 ‘지역 청소년과 함께하는 K-POP 음악 콘텐츠 창작 랩–대산고’(8월 22일) ▶제2회 ‘청소년 밴드 레코딩 실습 워크숍–서산문화복지센터’(8월 29일)에서 진행됐다.9월에는 ▶제3회 ‘지역청소년 K-POP 인재양성을 위한 창작·실연 아카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 RISE사업단(단장 전성률 교학부총장) 교원창업기업인 ㈜엠피웨이브가 지난 9월 30일 조달청이 주최한 ‘2025 대한민국 AI 혁신조달 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올해 처음 열린 ‘2025 대한민국 AI 혁신조달 대전’은 공공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인공지능(AI) 기반 상품 발굴과 조달시장 판로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약 150여 점의 제품이 출품되어 기술적 강점 및 혁신성, 공공부문 적용 방안 및 기대효과 등의 전문가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5점의 본선 제품을 선정하였고, 지난 9월 30일에 SETEC 특설 무대에서 최종 심사와 발표를 거쳐 서강대 교원창업 기업인 ㈜엠피웨이브의 ‘깨끗耳(ClearSense Au
단국대 석주선기념박물관(관장 박성순)은 특별전 ‘한국 가곡을 들으셔’를 지난 9월 26일부터 12월 19일까지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일제강점기 한국인의 애환을 위로하고 희망을 노래했던 한국 가곡을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또한 1920~1940년대 한국 가곡의 태동과 발전을 이끈 음악가들의 자료와 당시 녹음된 원음을 간직한 레코드(SP판)를 직접 감상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한국 가곡(歌曲)은 1920년대 등장한 새로운 장르로 한국 시에 곡을 붙여 예술성을 높인 가곡을 의미한다. 초기 한국 가곡은 성악 가곡뿐 아니라 동요, 신민요, 대중가요까지 포괄하는 노래를 지칭했으며, 근대 제국주의 강압 속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트리니티융합대학 항공운항전공이 최근 항공사 취업 성과와 교육 혁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항공운항전공 학생들이 국내 항공사에 잇따라 합격하며 전문 조종 인력 양성의 성과를 입증했으며, 현재도 다수의 항공사 공채가 진행 중이어서 추가 합격 소식이 기대된다.항공운항전공은 미래 항공산업을 이끌 조종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이론과 실습을 균형 있게 교육하고 있으며, 특히 조종사로서 반드시 갖추어야 할 Professional, Respect, Safety의 가치관을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해 학생들이 전문성과 책임감을 동시에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지난 8월 14일, 가톨릭관동대학교는 한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