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법인 이화학당은 장명수 이사장 이임식 및 김은미 이사장의 취임식을 10월 29일(수) 이화여자대학교 ECC 이삼봉홀에서 거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학교법인 이화학당 임직원과 이화여자대학교 전·현직 총장을 비롯해 주요 대학 총장, 정부 부처 및 주요 기관장, 정·재계 인사, 동창 및 교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이향숙 총장의 인사 말씀에 이어, 반기문 제8대 유엔사무총장의 축사, 장명수 이사장의 이임사와 김은미 이사장의 취임사, 감사패 전달, 축주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향숙 총장은 인사 말씀을 통해 “지난 14년간 이화학당을 든든히 이끌며, 이화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헌신해 주신 장명수 전임 이사장님께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지난 10월 20일부터 11월 말까지 졸업생 및 지역 청년 총 100명을 대상으로 개인 맞춤형 ‘AI 취업 카운셀러 솔루션’ 과정을 무료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성신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주관하고 ㈜에이블제이와 공동으로 운영하는 이번 과정에 참여를 희망하는 졸업생 및 지역 청년(19세~34세)는 오는 11월 21일(금)까지 구글폼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성신여대가 운영하는 ‘AI 취업 카운셀러 솔루션’은 AI가 대화를 주도하며 참여자의 경험과 학습 데이터를 분석해 적성에 맞는 직무와 직군을 탐색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다.특히 실제 기업 입사지원 수준의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를 AI 기반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제8회 세계인문학포럼(The 8th World Humanities Forum)’이 오는 11월 4일(화)부터 6일(목)까지 3일간 경상북도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교육부, 경상북도, 안동시가 공동주최하며,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숭실대 사무국의 추진 아래 행사 전반이 진행된다. 이번 포럼에는 전 세계 22개국 150여 명의 인문학자가 참여하며, 인공지능(AI) 기술이 촉발한 문명사적 전환기에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는 지적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포럼의 주제는 “AI 대전환 시대의 인문학”과 “공존을 위한 모색”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서 ‘우리가 무엇을 위해 어디로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실용음악전공은 오는 10월 31일(목)까지 강릉의 대표 라이브 클럽 ‘알로하라운지’에서 ‘2025 클럽뮤직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 호흡하며 문화예술로 소통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지난 23일과 24일에는 재학생 팀이, 30일에는 졸업생 공연팀이, 31일에는 주말반 성인학습자들이 무대를 이어간다. 이번 행사는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연 구성으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가톨릭관동대학교 실용음악전공 조성오 교수는 “이번 페스티벌은 지역의 관광공간을 활용한 예술 활동의 기회를 넓히는 동시에, 학생들에게 실무 중심의 현장 체험 교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는 내달 7일과 8일 양일간 서강대학교 공연장 ‘메리홀 대극장’에서 장르 간 경계를 허문 다섯 편의 무용공연 ‘The Stage with Second Nature : SEASON2’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서울특별시와 서울문화재단이 후원하고, 2025년 공연장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된 세컨드네이처 댄스컴퍼니(대표 김성한)와 공동으로 주관한다. 90분간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현세대 무용가들의 창의적인 시도를 한데 모아 관객들에게 종합선물과도 같은 무대를 펼친다.이우재 & 팝핀현준 팀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참여하고, 윤나라, 김보라, 최재혁, 이동하 안무가는 새롭게 합류했다. 특히 현대무용과 스트릿댄스가 결합된 무대는 장르 간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필리핀 현지 대학과 손잡고 AI 기반 교육혁신을 통한 개발도상국 교육격차 해소에 나섰다.한동대 유네스코 유니트윈 사업단은 지난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필리핀 어섬션대학교에서 '2025 OCW/OER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Active and Adaptive Learning'을 주제로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서 교수와 대학의 역할 변화 및 기술 기반 교육 혁신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진행됐다.한동대 유네스코 유니트윈 사업단과 HI 교육혁신원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21세기 고등교육에 필요한 학습자 참여 촉진 방안과 데이터 기반 맞춤형 피드백 시스템 구축 방법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Pa
가톨릭관동대 RISE사업단(단장 김규한)은 28일 세계한인경제인대회 개최지인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World OKTA) 일본 도쿄지회(지회장 정경원)와 글로벌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협약식에는 김규한 가톨릭관동대 RISE사업단장과 정경원 월드옥타 일본 도쿄지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해 MOU 협력 분야 등을 공유하고 협약체결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글로벌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교육사업 ▲가톨릭관동대 RISE 관련 중소기업(가족회사)의 해외 진출 지원사업 ▲글로벌 R&D 사업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융합보안공학과 김학경 교수가 지난 10월 21일, 제80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경찰행정 발전 업무 유공’에 기여한 공로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을 했다고 28일 밝혔다.김학경 교수는 지난 2023년부터 경찰청 국제협력 자문협의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경찰청의 국제교류 및 재외국민 보호 정책 발전에 기여하고 특히 국제 치안 협력체계 강화와 글로벌 범죄 대응 역량 제고에 공헌한 점 등이 높이 평가되어 이번 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김 교수는 “이번 표창은 대학에서 학과 학생들과 함께 연구하며 쌓아온 국제협력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성신여대 융합보안공학과 학생들이 글로벌 현장에서 역량을 발휘
상명대(총장 김종희) 서울캠퍼스는 27일(월)부터 다음달 8일(토)까지 2026학년도 수시모집 입학전형고사를 실시한다고 이날 밝혔다.27일 오전 9시 국가안보학과의 체력검정 고사종목을 시작으로 무용예술전공, 음악학부, 미술학부, 스포츠건광관리전공 등의 실기전형이 치뤄진다. 오는 31일(금)과 11월 1일(토)에는 각 학과별 논술전형이 진행되며, 마지막 날인 11월 8일(토)에는 면접고사가 시행된다.상명대 서울캠퍼스는 이번 수시모집에서 814명 모집에 1만 6,434명이 지원하여 20.19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본 입학전형고사에는 총 10,694명이 응시한다.상명대 김종희 총장은 27일 입시현장을 둘러보며, "수험생 한명 한명이 최선을 다해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 스타트업칼리지 가천코코네스쿨이 오는 31일 오후 1시부터 5시 30분까지 대학 AI관 6층에서 ‘제12회 GCS THE Forum(Tech-Human-Enterprise Forum)’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Next Big Wave: Wellness – 다음 유니콘이 태어나는 산업’을 주제로, 고령화와 기후변화, 팬데믹 이후 변화한 삶의 방식 속에서 주목받고 있는 웰니스 산업의 혁신 방향과 창업 기회를 다룬다. 건강, 돌봄, 멘탈, 식품,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창업가, 투자자가 참여해 산업의 현황과 미래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행사는 장대익 가천대 스타트업칼리지 학장의 인사말로 시작된다. 이어 이보람 써드에이지 대표가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AI융합학부 김준영 교수(연구책임자)가 수행한 ‘로봇 친화 빌딩 산학과제’가 현대자동차 우수 산학 과제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현대자동차·기아 로보틱스랩과 협력하여 로봇 친화적 건축 환경 구축을 목표로 진행한 산학협력 과제로, 현대자동차 내에서 진행된 다수의 산학과제 중에서 20개 우수 산학 과제 중 하나로 선정됐다.이와 관련하여 김 교수는 HMG TECH SUMMIT의 신모빌리티 세션 발표자이자 좌장으로 참석, ‘로봇 친화 건축 및 빌딩 사업 특화 기술 표준 및 서비스 시나리오 복합 연구’를 주제로 연구성과를 발표했다.HMG TECH SUMMIT은 현대자동차그룹이 매년 개최하는 기술·지식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스포츠재활의학전공은 지난 10월 24일(목) 마리아관 컨버전스룸에서 모나 용평 스키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스포츠 재활 및 산업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과 현장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향후 동계스포츠 종목과 관련된 재활·트레이닝 교육과정의 공동 개발, 실습 기회 제공, 상호 인력 교류 등을 통해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스포츠재활의학전공 학생들은 동계 종목 선수들의 재활 및 트레이닝과 관련된 실무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이를 통해 재활치료와 운동 트레이닝의 연계성을 체계적으로 학습하며
학교법인 이화학당은 장명수 이사장 이임식 및 김은미 이사장의 취임식을 오는 10월 29일(수) 오전 11시 이화여자대학교 ECC 이삼봉홀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학교법인 이화학당 임직원과 이화여자대학교 전·현직 총장을 비롯해 주요 대학 총장, 정부 부처 및 주요 기관장, 정·재계 인사, 동창 및 교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사장 이·취임식은 이향숙 총장의 인사 말씀에 이어, 반기문 제8대 유엔(UN) 사무총장의 축사, 장명수 이사장의 이임사와 김은미 이사장의 취임사, 감사패 전달, 축주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장명수 이사장은 1964년 이화여대 신문학과를 졸업하고 1963년부터 한국일보 기자로 재직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 기계공학과는 지난 10월 22일(수) 오후 1시부터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국제치안산업대전(K-PEX 2025)’서 ‘서강대학교 치안 R&D-피지컬 AI 융합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경찰청과의 협력 하에 진행되었으며, 미래 치안 산업에서의 AI 융합 기술과 피지컬 AI(Physical AI)의 역할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세미나는 강성원 서강대 기계공학과장의 개회사로 시작되었으며, 김상엽 서강대 기계공학과 교수의 발제 이후 전문가 패널들이 참여한 ‘미래 치안 R&D를 위한 AI 융합 및 피지컬 AI 교육 커리큘럼 개발’ 세션이 이어졌다.패널에는 경찰청 관계자와 항공대 교수진 등이 참석해 경찰
한양대학교 ERICA 디자인대학 영상디자인학과(학과장 노승관)는 지난 5월 22일 아모레퍼시픽이 주최한 ‘설화수 컬처프로젝트 2기’에서 박경민·최하연 학생이 참여한 팀 ‘다올(Da-All)’이 최종 전시 기회를 얻는 4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설화수 컬처프로젝트’는 한국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시대에 맞는 방식으로 전통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대학생 문화 창작 프로그램이다. ‘우리가 직접 만들고 알려나가는 한국의 문화’를 주제로, 매년 새로운 소재를 통해 젊은 창작자들의 감각과 시선을 조명한다.2025년 시즌 2의 주제는 ‘민화(民畵)’로, 팀 다올은 〈복가도(BOKGADO)〉라는 작품을 제작했다. <복가도(BOKGADO)>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