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 국제대외협력처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8일, 서울시 성북구에 소재한 수정캠퍼스에서 지역청년 및 재학생을 대상으로 ‘성신 크리스탈 포럼(Crystal Forum)’ 동문 회원 초청 멘토링 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성신 크리스탈 포럼’은 성신 동문 및 퇴직 교직원, 기업·기관 전문가 등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성신의 사회관계망을 확장한다는 목표로 2024년에 출범한 단체이다. 이 단체는 현직 교수, 변호사, 대표이사, 공공기관 및 대기업 임원 등 활발한 사회활동을 하고 있는 성신여대 동문이 주축으로 참여하고 있다.이번 멘토링 행사에는 현직 세무 회계사무소 대표, 민영방송 편성제작국 부국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지난 15일 효암채플 및 효암별관에서 개최한 '세계인의 날(Festival of Nations)' 행사가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15년의 역사를 이어온 이번 축제는 세계 각국의 문화적 다양성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글로벌 문화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더 그레이티스트 쇼(The Greatest Show)'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이사야 66장 18절 말씀에 담긴 의미를 바탕으로, 전 세계 문화의 아름다움을 함께 나누고 축하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한동대 국제학생연합(ISU)이 주관한 이 행사에는 아프리카, 미국, 중국, 필리핀, 몽골, 인도네시아, 라틴, 네팔, 중앙아시아, 일본, 말레이시아, 태국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스포츠지도학전공은 2025 학술제를 지난 11월 19일(화) 오후 2시, 마리아관 컨버전스룸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제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학술 축제의 일환으로, 스포츠 분야의 전문성과 리더십을 갖춘 미래 지도자 양성을 목표로 진행됐다. 행사는 스포츠지도학전공 학생들이 학기 동안 연구하고 준비한 다양한 프로젝트와 실습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현장 경험과 이론을 결합한 실천적 학습의 결과를 선보였다. 특히 학생들은 지역사회의 스포츠 활동과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주제로 한 발표와 시연을 통해, 전문 지도자로서 필요한 문제 해결능력과 조직 관리 능력을 강화했다
상명대(총장 김종희)는 지난 20일 서울캠퍼스 미래백년관 갤러리 월해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원스톱서비스(One-Stop Service)를 위한 'WIDEEP 상명비교과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비교과통합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다양하게 지원되는 취업지원, 현장실습, 학생상담, SM-CDR,교양교육, 해외봉사, 지역사회공헌 등의 비교과 프로그램을 재학생들에게 한자리에서 홍보하고 상담할 수 있도록 알찬 대학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또한 참여 학생들의 만족도를 위해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함께 진행됐다.행사를 주관한 박건숙 상명대 비교과통합지원센터장은 “이번 설명회는 우리 대학의 비교과 프
단국대 축구부(감독 박종관)는 지난 20일(목) 오후 2시 천안캠퍼스 대운동장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축구 U-리그 왕중왕전’ 결승전에서 울산대학교를 3:2로 제압하며 U리그 1부 우승을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단국대는 올해 추계대학축구연맹전(백두대간기),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황가람기), U리그1 6권역 우승에 이어 U리그 왕중왕전까지 제패해 대학축구 4관왕을 달성하며 대학축구 최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또한 U리그에서 2009년 왕중왕전 초대 우승, 2022년 우승에 이어 세 번째 우승에 이어 U리그 왕중왕전 최다 우승팀이라는 기록도 세워 이번 대회의 우승은 더욱 값진 성과로 분석된다.이날 경기는 단국대는 후반전 13분
가톨릭관동대학교 사회복지학전공이 트리니티 아카데믹 페스티벌과 연계한 '제17회 한마음제 및 심리사회극'을 지난 20일(목) 오전 10시, 창조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한마음제 및 심리사회극은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미래 핵심역량 기반 교육 성과공유’라는 목표로 준비됐으며, 예비 사회복지사인 재학생들이 현장과 지역의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하는 학술 축제 형식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 심리사회극은 집단 속에서 발생하는 사회적 문제와 관계 갈등을 극적 상황으로 재현하고, 구성원들이 직접 역할을 맡아 연기하며 심리적 이해와 치유를 도모하는 실천교육으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실제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는 오는 11월 24일부터 28일까지 ‘2025 제15회 서강청년영화제’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영화제는 HUSS 사회구조사업단과 서강대학교 RISE 사업단이 주최하고, 서강대학교 커뮤니케이션센터와 서울광역청년센터가 주관한다. 협찬사로는 국내 1위 빈백 브랜드 폴리몰리와 더마톨로지컬 테라피 스킨케어 브랜드 브릴로즈가 함께한다.영화제 개막에 앞서 사전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씨네토크에서는 전문가의 시각에서 바라본 특정 영화에 대해 관객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다. 지난 10월 22일 서울광역청년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첫 번째 씨네토크에서는 김민선 단국대학교 심리치료학과 교수와 지인구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12일(수) 오후 3시 30분, 갤럭시코퍼레이션(대표 최용호)와 ‘엔터테크 융합생태계를 선도하는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동국대 윤재웅 총장과 윤상보 갤럭시코퍼레이션 부대표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류와 엔터테크 융합생태계를 선도하는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공유하고, 혁신적 교육·연구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윤재웅 총장은 “한류가 융성하는 지금, 동국대는 한류융합학술원 등 연구기관을 설립하고 한류 학문을 신설하는 등 한류와 소프트파워를 강화하는
숙명여자대학교(총장 문시연)는 2025년 개발협력주간을 맞아 교육부가 주최하는 '제12회 교육 ODA(공적개발원조) 컨퍼런스'를 한국연구재단과 공동 주관해 오는 11월 27일(목)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 나루볼룸에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2014년부터 대한민국 교육 ODA 성과를 공유하고, 교육 협력의 미래를 논의해 온 대표적인 국제 컨퍼런스다. 올해 행사는 대한민국이 2009년 OECD 개발원조위원회(DAC)에 가입한 11월 25일 '개발협력의 날'을 기념하는 2025 개발협력주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앞서 교육부 '2025 글로벌교육지원사업' 과제를 수주한 숙명여대 글로벌거버넌스연구소는 UN 지속가능 목표 달성을 위해 교육 분야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가 영화 교육의 메카로서 역량을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다.중앙대는 첨단영상대학원 학생들의 작품 10편이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에 진출한 데 이어 국내외 영화제에서 잇달아 본선 진출 및 공식 초청되는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작품들이 주요 영화제마다 이름을 올리며, 첨단영상대학원의 창의적 영화 교육과 창작 역량이 입증되고 있다는 평가다.오는 11월 27일 개막하는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에는 역대 최다인 1,805편의 출품작 중 첨단영상대학원 학생 작품 5편이 선정됐다. 5편으로는 ▲남서정 감독의 <울며 여짜오되> ▲문재웅 감독의 <정과 망치> ▲이승채 감독의 &
연세대학교(총장 윤동섭)는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을 기념해 오는 12월 4일(목) ‘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는가? – 기억과 연대’를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은 12월 1일부터 11일까지 이어지는 ‘2025 연세노벨위크(Yonsei Nobel Week)’의 핵심 행사로, 한강 문학이 제기해 온 인간과 사회, 기억과 폭력의 문제를 국제적 맥락에서 재조명하고 문학이 연대와 이해의 가능성을 어떻게 확장할 수 있는지를 탐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심포지엄은 연세대와 연세노벨위크 조직위원회가 공동 주최하고, ㈜모나미가 후원한다. 행사는 연세대 백양누리 그랜드볼룸에서 오후 1시부터 6시 10분까지 진행되
을지대학교(총장 홍성희)는 지난 2일 상암월드컵공원에서 열린 JTBC 서울국제마라톤대회에서 김인식 을지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을지대 임상병리학과 교수)이 42.195㎞ 풀코스를 완주했다고 밝혔다.김 단장은 강의와 연구, 산학협력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꾸준한 자기관리와 훈련을 이어온 그는 이날 흔들림 없는 페이스로 끝까지 완주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번 도전은 단순한 스포츠의 성취를 넘어, 2026년 을지대의료원 설립 70주년과 2027년 을지대학교 개교 60주년을 앞둔 시점에서 ‘멈추지 않는 도전과 책임’이라는 을지정신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김인식 단장도 “마라톤은 긴 시간 꾸준함과 인내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17일 학생들의 반도체 산업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반도체 분야 현직자 멘토링’을 운영했다고 밝혔다.비전타워 강의실에서 열린 이번 프로그램은 반도체대학 교수진과 반도체 관련 기업에서 근무 중인 졸업생 멘토, ‘반도체 프런티어 1기’ 학생들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프로그램은 ▲현직자의 반도체 직무 소개 ▲기업 실무 경험 공유 ▲재학생 대상 진로 상담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국내외 반도체 기업에서 근무 중인 졸업생 멘토 9명은 설계, 제조, 장비 등 다양한 분야의 실무 경험을 공유하며 후배들에게 구체적인 취업 전략과 직무 역량 강화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트리니티융합대학 CG디자인전공은 지난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마리아관 로비에서 2025 학술제 ‘파노라마(PANORAMA)’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학술제는 영상, 3D모델링, 그래픽디자인, 인터랙티브 콘텐츠 등 전공 교육의 성과를 집약해 보여주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AI영화, 애니메이션, 모션그래픽, 실험 영화 등 다양한 형태의 작품이 전시되어 많은 관람객의 관심을 받았다.올해 전시 주제로 선정된 ‘파노라마(PANORAMA)’는 단순히 넓은 풍경을 바라본다는 의미를 넘어, 학생들의 창작물을 다층적·입체적 시선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하는 전시 철학을 담았다. 관람객은 작품을 한 방향에서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지역혁신 집중학기’의 성과로 울릉도의 새로운 가치와 가능성을 제안하는 디자인 전시회 ‘울릉올랭 디자인 울릉 탐구생활’을 이달 27일부터 울릉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학생들이 울릉도의 관광·문화·공공디자인·지역자원을 직접 조사하여 지역문제를 발견하고 창의적 디자인 해법을 제시한 결과물로, 대학이 지역 현장 속에서 혁신을 만들어가는 지역혁신 집중학기 모델의 대표적 성과로 평가되고 있다.지난 5일 한동대 제네시스랩 1층에서 1차로 1주일간 개최되었던 이번 전시는 오는 11월 27일부터 12월 12일까지(2, 3차) 울릉군 한마음회관 1층에서 순회 전시로 진행해 지역 주민들에게도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