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 학생들로 구성된 프로젝트 팀 ‘무한당’(팀장 김성규)이 종이 신문의 물리적 한계를 넘어선 디지털 확장 플랫폼 ‘QRoad(큐로드)’를 개발하고, 오는 12월 11일 가천대학교에서 최종 성과 발표회를 갖는다.이번 프로젝트는 카카오임팩트와 옥천신문이 주관하는 ‘테크포임팩트 캠퍼스(Tech for Impact Campus)’ 수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가천대 ‘무한당’ 팀은 서울대, KAIST 등 국내 유수 대학 팀들과 함께 충북 옥천군의 옥천신문을 비롯한 지방 저널리즘의 문제를 기술로 해결하는 과제에 참여했으며, 지난 한 학기 동안 현장을 오가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담은 서비스를 구현해 냈다.‘무한당’ 팀이 주목한 핵심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AI융합학부 학생 연구팀이 제1저자로 참여한 연구 논문이 컴퓨터과학 및 인공지능 분야의 세계적 학술대회인 ‘ACM/SIGAPP SAC 2026’ 발표 논문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ACM/SIGAPP SAC’은 응용 컴퓨팅 분야에서 세계 연구자들이 최신 연구를 발표하는 권위 있는 국제 학술대회로 올해는 제출 논문의 약 24%만이 발표 논문으로 채택됐다.이번 발표 논문으로 선정된 성신여대 AI융합학부 학생 연구팀의 논문은 ‘A Novel Self-Supervised Learning Framework for Pattern Recognition of Neurodegenerative Disease via Graph-based Phenotype-Genotype Relation Modeling(그래프 기반 표현형-유전형 관계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사회복지학전공은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이 확산되는 시대에도 인간만이 수행할 수 있는 공감·돌봄의 전문영역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기술은 발전하지만, 상처를 이해하고 삶의 변화를 돕는 일은 결국 사람의 몫이다. 고령화, 빈곤, 청소년·가족 문제 등 복잡한 사회문제가 커지는 지금, 사회복지학은 미래가치가 더욱 높은 핵심 전공으로 자리하고 있다.AI가 데이터를 분석할 수는 있지만, 복잡한 사회문제를 조정하고 다양한 사람들의 마음을 읽어 해결 방향을 제시하는 일은 오롯이 인간 전문가의 몫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가톨릭관동대 사회복지학전공은 기술로는 대신할 수 없는 ‘휴먼서비스 전문직’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홈페이지(ssu.ac.kr) 정보 제공용 챗봇과 규정(rule.ssu.ac.kr) 검색용 챗봇을 개발·도입하며 대학의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 혁신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이번 챗봇 도입은 숭실대가 추진해 온 AI 리터러시(AI Literacy) 강화 정책의 연장선으로, 구성원 누구나 AI를 일상에서 활용하고 학습할 수 있는 디지털 캠퍼스 구축의 핵심 단계로 평가된다.숭실대는 AI 리터러시를 단순한 교육 과정이 아닌, 대학 운영과 학습 생태계 전반에 적용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추진해 왔다. 이번에 도입된 챗봇은 학생과 교직원이 자주 찾는 주요 정보를 손쉽게 검색·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정보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이윤선)는 지난 12월 3일, 50주년기념관에서 ‘2025학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공유 페어(FAIR)’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핵심 전략인 S.T.A.R.를 바탕으로, 학생·교수·직원이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교육혁신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S.T.A.R. 전략은 서울여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핵심 추진 체계로, ▲자기주도 학습설계 지원체계 강화(Self-directed Learning Design Support) ▲교수·학습 혁신 및 AI 고도화(Teaching-Learning Innovation) ▲초연결 융합교육 체계 강화(All-connected Convergence Education) ▲교육혁신 전략 추진 및 체계적 환류 기반(Robust Feedback Sys
숙명여자대학교(총장 문시연)는 주요 글로벌 기업의 리더가 참여하는 진로·취업 프로그램 '2025 산업군 탐색 아카데미'를 6주간 운영했다고 밝혔다.현직 인사 전문가들이 재능기부로 학생들과 만나 산업 현장의 경험과 인사이트를 전하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주목받았다. 이 아카데미는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0월 31일(금)부터 6주간 매주 금요일 서울 용산구 숙명여대 캠퍼스에서 진행됐다. 아카데미는 ▲램리서치(반도체 장비), ▲한국 코카-콜라(음료), ▲폭스바겐그룹(자동차), ▲뭰헨재보험(금융·보험), ▲슈나이더 일렉트릭(에너지·자동화), ▲창신(제조) 등이 각 산업군을 대표해 참여했다. 프로
단국대(총장 안순철)는 AI 분야 첨단 연구 생태계 구축을 위해 미래전략연구기관으로 ‘AI융합연구원’을 신설했다고 밝혔다.단국대 ‘AI융합연구원’은 첨단 전략기술 분야 가운데 하나인 인공지능 분야의 AI 핵심 코어 연구와 AX(인공지능전환) 등 AI 연구를 총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연구원 산하에는 ▲모바일, ▲자율주행·드론, ▲AI 보안, ▲에너지·환경 AI, ▲인간중심 AI, ▲메타버스 AI, ▲AI 산학협력센터, ▲사회과학·예체능융합 AI, ▲AI 로봇, ▲MIND-X초지능융합혁신 등 미래 산업을 아우르는 전문 연구센터가 설치된다. 이를 통해 단국대는 대학의 핵심 특성화 분야인 ▲반도체, ▲미래자동차, ▲디지털 헬스케어 등과 연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트리니티융합대학 행정학전공이 2026학년도 정시모집을 앞두고 공공기관과 공무원 진출을 희망하는 수험생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1978년 설립 이후 40년 넘게 정책학·행정학 분야 인재를 양성해 온 행정학전공은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비판적 사고력, 합리적 의사결정 능력, 문제해결 역량을 중심으로 실무형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전공 교과에는 행정학개론, 정책학, 조직론, 전자정부론, 지방행정론 등 공직과 공기업 취업에 직접적으로 연계되는 과목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학생들은 기초에서 심화까지 체계적으로 행정 전문성을 키울 수 있다. 더불어 ▲고시특강, ▲모의시험, ▲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는 지난 12월 9일(화), 서강대 학생창의연구관(AI IMPACT COMPLEX) 건립을 위해 30억 원을 기부한 김광호(경영 72) 총동문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김광호 회장은 31~33대 서강대 총동문회장을 연이어 맡으며 동문 사회의 화합과 서강대의 발전을 이끌어 온 인물이다. 특히 발전기금 기부를 꾸준히 이어오며 ‘후배들이 더 넓은 세계를 마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는 의지를 실천해 왔다. 행사에서 심종혁 총장은 ‘도전한다고 모두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도전하지 않으면 성공은 없다’는 감사패 문구를 통해 김 회장의 신념을 언급하며 “비전 2030+의 핵심 사업인 학생창의연구관 건립을 위해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이향숙)는 휴먼기계바이오공학부 학부생이 지도교수와 함께 세계적 국제학술지에 제1저자 논문을 게재하는 이례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화제의 주인공 이화여대 휴먼기계바이오공학부 서유정 학부생 연구원과 이상륜 교수가 공동으로 수행한 연구는 최근 기계공학 및 역학 분야 상위 약 5% 이내인 최상위 저널 ‘박판 구조물(Thin-Walled Structures)’ 학술지에 출판되며 학내외 주목을 받고 있다.연구팀은 가볍고 높은 강성·강도를 동시에 구현할 수 있어 미래 항공·자동차·로봇 산업에서 주목받는 격자-트러스 메타물질(metamaterial)에 주목했다. 특히, 코어–쉘(core–shell) 형태의 격자 구조는 내부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지역혁신 교과목 <콘텐츠 창업과 브랜딩> 수강생들이 개발한 네트워킹 플랫폼 '포항커넥트'가 대학 SW페스티벌 융합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수상작인 '포항커넥트(앱 이름: 마주)'는 오프라인 만남을 통해서만 네트워크가 형성되는 신뢰 기반 네트워킹 플랫폼이다. 기존 온라인 네트워킹 서비스의 가짜 프로필 문제와 피상적 관계 형성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QR 인증 기반의 직접 만남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이 플랫폼은 QR 인증 시스템, 시각화된 관계도, 인간관계 분석 기능 등을 갖추고 있으며, 한동대·포스텍·선린대·포항대 학생 및 지역 혁신 생태계 구성원을 주요 타깃으로 한다.‘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지난 9일(화) 오후 3시, 마리아관 320호 강의실에서 조리외식경영학전공 재학생 80명을 대상으로 ‘확장되고 연결되는 진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조리·외식 분야의 미래 방향성을 모색하고, 학생들의 진로·경력 설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에는 장정법 홍보팀장과 대외협력본부장 김호석 교수가 연사로 나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달했다.이날 장정법 홍보팀장은 ‘직업보다 중요한 것은 방향’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직업 선택에 앞서 스스로의 삶을 어떤 가치와 방향성에 두고 움직일 것인지가 무엇보다 중요하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한국정보처리학회와 재단법인 미래와소프트웨어가 주관하는 제5회 운당학술상 시상식에서 융합보안공학과 이일구 교수가 ‘운당논문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운당학술상’은 국내 최초 IT 서비스 기업인 KCC정보통신 창업자 운당 이주용 회장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지난 2021년에 제정된 ICT 최고 권위의 상으로 ICT 학문 및 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연구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이번 수상에서 성신여대 융합보안공학과 이 교수는 ▲보안, ▲인공지능, ▲정보통신 분야에서 최근 수년간 우수한 연구 성과를 지속적으로 발표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운당논문대상’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특히 최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트리니티융합대학 실용음악전공은 최근 교육 체계를 대폭 혁신하며 창작·공연·콘텐츠 제작을 아우르는 융합형 음악인 양성에 나서 전국적 관심을 받고 있다.특히 정시모집을 앞두고 예술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수험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와 함께 이 전공은 해외 진출과 연계한 창작 중심 교육, 학생 실기역량에 기반한 무대 실습 강화, AI를 활용한 음악제작 프로그램 등을 통해 기존 지역 중심 교육을 넘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교육 모델로 재정비되고 있다. 공연 중심 교육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음반 제작·프로듀싱·콘텐츠 기획·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능력까지 확장한 점이 최근 진학 준비생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는 이번 겨울방학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해외파견 프로그램을 통해 총 18개국 47개 대학으로 308명의 학생을 파견한다고 밝혔다.가천대는 겨울방학 동안 하와이 호놀룰루의 하와이가천글로벌센터에 단기어학연수 프로그램(Hawaii Gachon Elite Course) 참가 학생 72명을 보낸다. 학생들은 오는 12월 마지막 주부터 두 차례에 걸쳐 파견되며, 하와이주립대학교 및 하와이가천글로벌센터에서 진행되는 현지 문화 체험과 어학연수를 통해 글로벌 역량을 키운다. 이와 함께 일본 리츠메이칸대학교, 중국 북경어언대학교, 대만 명전대학교,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어바인, 영국 리즈대학교, 호주 그리피스대학교 등으로 단기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