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을 맞아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났다. 가톨릭관동대는 이번 입시에서 기존의 틀을 깨는 '트리니티(Trinity) 통합형 교육모델'을 전면에 내세웠다. 이는 단순한 학과 통폐합이 아니다. 학문 간 경계를 허물어 학생들이 융합적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돕고, AI 기술과 인간적 가치가 공존하는 미래 인재를 길러내기 위한 과감한 결단이다. '학생 성공'을 최고의 가치로 삼고, 입학부터 졸업까지 학생 스스로 배움의 지도를 그릴 수 있도록 돕는 가톨릭관동대의 혁신적인 교육시스템이 정시 지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통합형 교육혁신 생태계로 미래를 여는 가톨릭관동대학교가
단국대학교(총장 안순철)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총 1,759명(죽전 863명, 천안 896명)을 선발한다고 23일 밝혔다.교육기회배려자, 농어촌학생, 특수교육대상자(죽전), 특성화고졸재직자는 수시모집 이월인원을 선발한다. 원서접수 기간은 2025. 12. 29(월)~31(수)이다.◆ 단국대학교 입학처장 장철준 교수◆ 죽전캠퍼스 정시모집 안내죽전캠퍼스는 수능위주(일반) 가군(192명), 나군(253명), 다군(349명) 등 총 794명을 선발하며, 실기/실적위주(일반)은 가군(29명), 다군(40명) 등 69명을 선발한다. 수능위주(일반)은 수능 100%로 선발하며 체육교육과는 수능(70%)과 실기(30%)를 각각 반영한다. 실기/실적위주(일반)은 모집단위에 따라 각각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지난 22일 개최된 ‘2025 대구·경북·강원권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 포럼’에 참여해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추진해 온 교육혁신 성과와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포럼에는 가톨릭관동대학교 김지은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 박진서 부단장, 권민석 팀장을 비롯해 총 7명의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대학혁신지원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성과와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 대학 간 교육혁신 협력 방안과 확산 전략을 논의했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이상옥 학생성공지원센터장이 ‘통합형 교육혁신 생태계 구현을 통한 트리니티 인재 양성’을 주제로 우수사례 성과 발표를 진행해 가톨릭관동대학교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 서울캠퍼스 생활예술전공은 지난 9일부터 18일까지 교내 미래백년관 지하 1층 월해갤러리에서 ‘2025 제1회 SM DnA 동문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텍스타일아트와 가구조형 분야 동문 및 재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전시로, 오랜 기간 중단되었던 생활예술전공 동문전의 전통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의미 있는 재출발의 자리였다.이번 전시에는 총 35명이 참여해 졸업생 15명과 재학생 20명이 각자의 작업 세계를 담은 작품을 선보였다. 전시 오프닝은 12월 12일 오후 5시에 진행됐으며, 다수의 동문 선후배가 참석한 가운데 상명대 김종희 총장이 축사를 전하며 동문전의 재개를 축하했다.생활
◆2026 정시 특집 인터뷰_노신경 미래인재처장(성신여대 동양화과 교수)비욘드포스트는 ‘글로벌 국가 경쟁력이 곧 대학의 인재 양성'이라는 시대적 공감대에 동참하며 글로벌 대학의 경쟁력을 갖춘 대학을 기획 특집으로 탐방해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는 2026학년도 정시 특집 '성신여자대학교' 편으로 노신경 성신여대 미래인재처장과 인터뷰를 진행했다.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기)는 올해 창학 89주년, 개교 60주년을 맞아 ‘글로벌 성신’과 ‘AI 기반 융합 인재 양성’을 양대 축으로 하는 대대적인 혁신에 나섰다. ‘성신(誠信)·지신(知新)·자동(自動)’의 창학 이념을 바탕으로 정직하고 믿음직하며, 스스로 미래를 개척하는 여성 인재
2025년 12월 사이버대학교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서울사이버대학교, 2위 경희사이버대학교, 3위 서울디지털대학교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사이버대학교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사이버 대학교 브랜드평판 분석은 지난 11월 23일부터 12월 23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18,316,568개를 분석했다. 사이버 대학(Cyber University)은 인터넷을 이용해 강의를 듣고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교육 방식을 제공하는 대학을 이른다. 온라인 대학으로도 불린다. 인터넷을 통해 교수자가 제공한 교육 서비스를 학습자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학습하고, 일정한 학점을 이수
최근 부동산, 건설, 도시재생, 감정평가 등 부동산 분야 현장 전문가들의 실제 경험과 성찰을 담은 책이 출간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바로 단국대 부동산·건설대학원(원장 김호철) 학술동아리의 ‘그로스세미나(Growth Seminar)’가 출간한 현장 중심의 실무 노하우를 담은 도서 '그로스세미나-우리들의 부동산 이야기'(렛츠북)이다.이 책에는 PF금융, 도시재생, 감정평가, 건축·조경, 정비사업, 해외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직접 겪은 고민과 시행착오, 실천적 해법이 생생하게 담겼다. 기존 이론서나 투자 중심의 부동산 서적과 달리, 집필진의 실제 경험을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내 독자들의 공감을 높인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사범대학이 12. 22.(월) 강릉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교육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가톨릭관동대학교 사범대학 전보애 학장, 일반대학원 지속가능환경학과 최광희 주임교수, 김정아 입학처장과 강릉지속가능발전협의회 김태경 회장, 장철현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교류 협력 협약은 가톨릭관동대학교 사범대학과 강릉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상호 이해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인재 육성 및 일자리 창출, 지속가능발전 분야 지역 의제 해결 등의 제도적 기반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사회의 우수 인재 양성 공동 노력 ▲현장 실무 중심의 지속가능발전
[2026 정시특집_상명대 2026학년도 정시모집 안내]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정원내·외 포함 서울 560명, 천안 490명 등 총 1,050명을 선발한다고 22일 밝혔다.정시모집 원서접수는 2025년 12월 29일부터 10시부터 31일 18시까지 3일간 실시한다.서울캠퍼스는 지능·데이터융합학부 휴먼지능정보공학전공이 휴먼AI공학전공으로 명칭이 변경됐으며, 천안캠퍼스는 조기취업형계약학과전형이 정원외로 신설됐다.■ 일부 학과 명칭·입학정원, 학사구조 개편상명대학교는 2026학년도 일부 학과의 명칭 및 입학정원, 학사구조 개편 등이 이뤄졌다. 서울캠퍼스는 지능·데이터융합학부 휴먼지능정보공학전공이 휴먼AI공학전공
[2026 정시특집_성신여대 2026학년도 정시모집 안내]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 접수를 2025년 12월 29일(11:00)부터 2025년 12월31일(18:00)까지 3일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정시모집에서는 일반학생전형(정원 내)으로 가군 370명, 나군 208명, 다군 42명 등 총 620명을 선발한다. 창의융합대학은 가군 자유전공(210명), 나군 첨단분야전공(51명)을 모집한다. 창의융합대학 학생들은 1학년 동안 폭넓은 학문적 탐구와 전공탐색 과정을 거쳐, 2학년 진급 시 본인의 적성과 진로에 맞는 전공을 선택한다. 자유전공은 간호·사범 계열을 제외한 모든 학과에, 첨단분야전공은 첨단분야 전공(수리통계데이터
한국융합영상예술학회(회장 이기호 백석예술대 교수)는 지난 12월 20일 백석대학교(서울캠퍼스)에서 ‘초지능 시대의 융합예술: AI, 인간, 그리고 우주의 새로운 문법’을 주제로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우주시대의 도래를 눈앞에 둔 시점에서, 영상예술이 기술·과학·철학과 어떻게 교차하며 우주 시대의 새로운 소통 양식을 창출할 것인지에 대한 학술적 논의가 펼쳐졌다.이번 학술대회에는 백석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영화·영상학전공 대학원생, 명지대학교 대학원 융합헬스케어학과 석박사생 및 교수진, 그리고 학회 회원들이 참석했다.이날 회원들은 ▲AI 기반 영상기술 ▲인간-기계 상호작용 ▲우주 탐사 시대의 예술적
◆글로벌 대학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한 특집 인터뷰 #4_김지은 학장(가톨릭관동대 트리니티융합대학)비욘드포스트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을 앞두고 ‘글로벌 국가 경쟁력이 곧 대학의 인재 양성'이라는 시대적 공감대에 함께 글로벌 대학의 경쟁력을 갖춘 대학을 탐방하며 특집을 진행하고 있다.본지는 첫 대학 탐방 기획 특집 ‘글로벌 대학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한 특집 인터뷰’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편의 네 번째 인물로 트리니티융합대학 김지은 학장을 만났다.최근 대학 교육의 패러다임이 급변하는 가운데, 가톨릭관동대학교는 단순한 조직 개편을 넘어 근본적인 '학습 구조의 전환'을 선언했다. 그 중심에는 특수목적대
이화여자대학교 입학처(처장 배현아)는 2026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자들을 축하하고 대학생활을 안내하는 프로그램인 ‘이화와 함께 꿈을 향해 비상하라(이하 이꿈비)’를 지난 12월 16일(화) 대강당에서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2026학년도 이꿈비는 올해 수시모집 모든 전형에서 최초 합격한 예비 이화인들을 대상으로 850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200여 명 등 총 1,000여 명 이상이 참석해 많은 관심과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배현아 입학처장의 개회사와 이향숙 총장의 환영사, 최윤정 입학정보부처장의 학교 소개를 시작으로, 법학과 서을오 교수의 ‘미리 듣는 대학 강의’, 재학생 및 졸업생 선배와의
경희대학교(총장 김진상)는 용인중앙시장과 함께 진행한 ‘용인시 전통시장 REP(Reputation)-UP’ 프로젝트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5년 우리동네 1사-1시장 협력 프로젝트 2.0 성과공유회’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우리동네 1사-1시장 협력 프로젝트는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상생과 ESG에 관심 있는 기업, 대학 등을 전통시장·상점가와 연결해 자원과 재능을 공유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경희대 시각디자인학과와 용인중앙시장 상인회가 협력해 서비스디자인 방법론을 적용한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 및 방문자 경험 개선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용인중앙시장 상인, 방문객 150여 명을 대상으로 시장
연세대학교(총장 윤동섭)는 지난 12월 17일(수) 오후 2시, 연세대 경영관 용재홀에서 ‘연세 AI Policy Campus 출범식 및 AX 혁신대상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AI 시대에 맞춰 공공 정책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공공부문의 AI 전환(AX)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세대 미래정부연구센터, 공공문제연구소, 국가관리연구원이 주관하고 행정학과 BK21 교육연구단과 한국정책학회가 함께했으며, 글로벌 기업인 구글이 후원해 그 의미를 더했다.행사는 총 3부로 진행됐다. 1부 출범식은 홍순만 연세대 국가관리연구원장의 사회로 시작되었으며, 문명재 연세대 미래정부연구센터장의 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