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제연구소장 조윤정 ▲기초과학연구소장 고병준 ▲건강과학연구소장 천주영 ▲로컬디자인정책연구소장 이원호 (이상 2026년 1월 1일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스포츠지도학전공 남자 컬링팀이 2025-2026 KB금융그룹 컬링 슈퍼리그에서 대학 팀 사상 유례없는 투혼과 기량을 선보이며 한국 컬링계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 시즌 단 1승에 그쳤던 팀이 불과 1년 만에 3승 5패라는 놀라운 성적을 거두며 실업 강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시즌 가톨릭관동대 남자 컬링팀(김학준·박진환·박종현·이한주·문시우)은 리그 유일의 대학팀이었지만, 더 이상 ‘경험을 쌓는 팀’이 아니었다. 서울시청, 의성군청, 그리고 올해 국가대표팀인 경북체육회를 연달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도장깨기’에 성공했다. 패한 경기 역시 대부분 한 끗 차이 승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는 기계공학과 김도영(기계 20) 학생이 산업통상자원부, 오토데스크(AUTODESK), 한국생산성본부(KPC)가 공동 주관한 ‘2025 3D Design for the Future’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3D Design for the Future’는 AI 기술과 3D 모델링을 활용해 미래 산업의 청사진을 그리는 대회다. 이번 대회는 미래 운송수단을 비롯해 차세대 방산·로봇, 반도체·전자·통신, 에너지 혁신 등 첨단 분야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전국의 대학(원)생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심사위원회는 1차 심사와 산학연 전문가 5인으로 구성된 2차 본심사를 통해 ▲기술적 완성도 ▲미래 산업 기여 가능성 ▲AI 및 디지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을 통해 총 1,200명의 신입생을 선발하며 12월 29일(월) 오전 10시부터 12월 31일(수) 오후 5시까지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세종대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일반학생 전형(가/나/다군) ▲군계약전형인 국방AI융합시스템공학/국방AI로봇융합공학/항공시스템공학 특별전형(가군) ▲사이버국방 특별전형(나군) ▲농어촌학생 특별전형(가/나/다군) ▲특성화고교졸업자 특별전형(가/나/다군) ▲특성화고교졸재직자 특별전형을 통해 1,200명을 선발한다. 세종대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학과 선발뿐만 아니라 ▲인문사회계열 ▲경상호텔관광계열 ▲자연생명계열 ▲IT계열 ▲공과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한국기독교박물관 앞 숭실토론광장에서 '2025-2학기 숭실 정책토론광장: 란츠게마인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재전과제도, 도입해야 한다’를 주제로 진행됐고, 스위스 직접민주주의 전통에서 유래한 ‘란츠게마인데(Landsgemeinde)’ 방식을 적용했다. 학생들이 현장 공개토론 후 표결에 직접 참여하고, 이후 온라인 투표까지 이어지는 구조로 운영돼 학사 정책 의사결정 과정에서 학생 참여를 확대하고 공론장의 기능을 강화했다.행사는 ▲경과보고(김주영 총학생회장) ▲기조발언(박현지 총학생회 정책국장) ▲패널토론 ▲청중 자유토론 ▲최우수·우수토론자 시상 순으로 진행됐으며, 약 260명의 학생
이화여자대학교 미래교육연구소(소장 신태섭)는 KT(대표이사 김영섭)와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의 AI 윤리의식 함양과 책임 있는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AI 윤리 교육 커리큘럼’을 새롭게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커리큘럼은 청소년의 발달 단계와 눈높이를 고려해 AI 윤리의 정의와 필요성, 핵심 가치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학생들이 AI 기술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스스로 고민해 보고, AI를 주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체험형 학습 활동을 중심으로 설계됐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AI를 단순히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윤리적 판단과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AI를 주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 데 목적이
연세대학교(총장 윤동섭)는 지난 12월 26일부터 3주간 ‘2025 국제동계대학(Winter Abroad at Yonsei)’ 개최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2013년부터 시작된 연세대 국제동계대학은 국내 최대 규모의 겨울 국제 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에도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하며 36개국에서 1,5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특히 싱가포르, 호주, 홍콩 등 세계 유수 대학에서 온 우수한 학생들이 대거 참가한다.참가 학생들은 ▲경제·경영학 ▲공학 ▲사회과학 ▲한국학 등 다양한 전공 분야의 영어 강의를 수강하며, 연세대와 해외 대학의 저명한 교수진이 강의를 맡는다. 이번 국제동계대학에서는 학문적 깊이와 최신 연구 동향을 반영한 강의
덕성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종길)는 국제통상학전공 ‘FTA 통상실무(캡스톤디자인)’ 수강 학생들이 지난달 8일, 국립순천대학교 사회과학대학에서 열린 2025년도 (사)한국경영컨설팅학회 추계공동학술대회 대학생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동시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9일 밝혔다.이번 대회에서는 전국 36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치며, 덕성여대는 단 2개 팀만이 출전해 동시 수상하는 기록을 세워 의미를 더했다. 이들 학생은 모두 국제통상학전공 “FTA 통상실무(캡스톤디자인)” 수업을 듣는 수강생들로 1팀은 ‘태양광 패널 재활용 가로등의 FTA 비즈니스 모델’을 주제로 발표해 우수상을 받았다. 또 다른 2팀은 ‘기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석좌교수를 역임한 김순권 박사((사)국제옥수수재단 대표)가 국가브랜드진흥원이 주관하는 '제10회 2025 국가브랜드컨퍼런스'에서 글로벌 리더 인류공헌 리더십상 부문 대상 수상자로 만장일치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국가브랜드진흥원은 2013년 문화체육관광부 설립 허가를 받아 설립된 연구기관으로, 국가브랜드컨퍼런스는 대한민국 브랜드를 빛낸 개인, 단체, 기업의 공로를 기리기 위한 행사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이번 행사는 그간 손흥민, 김연아, 이정재, 이영애, 이민호, 박인비, 백건우, 정경화, 조성진, 김연경, 조수미, 최민정, 임윤찬 등 각계 명사들이 수상해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국가브랜드진흥원
서강대학교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을 통해 총 728명을 선발한다고 29일 밝혔다. 수능(일반)전형은 수시 이월 인원 반영 기준으로 포함해 633명을, 정원 외 특별전형은 95명을 모집한다. 서강대는 지난해 반도체특성화대학에 선정됨에 따라 2026학년도에 반도체공학과를 신설한다. 반도체공학과는 ‘나’ 군에서 13명을 모집하여, 반도체 소자, 공정, 설계 및 시스템 등 반도체 영역 전반에 걸친 유기적인 기초 및 심화 교육을 통해 차세대 반도체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또한 2026학년도 정원 내 입학생 중 일정 요건(입학 후 두 학기 연속 재학, 매 학기 15학점 이상 이수, 평균 평점 2.5 이상 유지)을 충족한 재학생에게는 2027년 1월 중 1,0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본교 문과대학이 불교종립학교로서의 정체성과 문화예술 전통을 살린 인문학 프로젝트 ‘글로벌 ABC80’ 사업을 2026년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동국대학교 건학 120주년과 문과대학 창립 80주년을 맞이해, 인문학의 새로운 가치 창출과 세계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1946년 해방 직후 설립된 동국대 문과대학(학장 김춘식·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교수)은 그동안 한국의 문학·문화·역사·철학·예술 분야에서 수많은 학자와 인재를 배출하며 국내 인문학 발전을 견인해 왔다. 이번 ‘글로벌 ABC80’ 프로젝트는 이러한 전통을 기반으로 ‘트리플 A(Art, AI, Asia)’의 비전 아래, 불교(Buddhism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오늘 12월 29일(월) 오전 9시부터 31일(수) 오후 11시 30분까지 202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올해 정시모집에서는 정시모집요강에 사전 공지된 모집인원을 기준으로 ▲의학과(일반전형 16명, 지역인재전형 2명) ▲간호학과(일반전형 20명) ▲체육교육과(실기전형 18명) ▲스포츠레저학전공(실기전형 10명) ▲스포츠재활의학전공(실기전형 10명) 등을 선발한다.다만, 이 외 모집단위의 최종 모집인원은 수시 이월 인원 반영 후 확정·공고되므로, 지원 전 반드시 대학 입학처 홈페이지의 정시모집 공지(최종 모집인원)를 확인해야 한다.특히 올해 가톨릭관동대는 의학과 정시에서 수능(지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수리통계데이터사이언스학부 김동하 연구팀의 논문이 세계 최고 권위의 인공지능학술대회 ‘AAAI(Association for the Advance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2026’의 메인 트랙(Main Track) 발표 논문으로 채택됐다고 29일 밝혔다.AAAI는 인공지능(AI) 분야의 세계적 학술 단체로 매년 대규모 학술대회 개최를 통해 AI 분야 최신 연구와 기술, 응용 사례를 공유하고 있으며 이번 ‘AAAI 2026’에는 세계 각국의 AI 연구자·개발자들이 제출한 약 31,000편의 논문 중 4,167편이 최종 발표 논문으로 선정됐다. 이번에 채택된 성신여대 김동하 교수 연구팀의 논문 ‘Memorize Early, Then Query: Inlier-Memoriz
◇상명대 ▲ 산학부총장 최은정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최근 강원도 지역 대표 건설기업인 주식회사 수석종합건설이 대학 발전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총 3천만 원의 발전기금 기부를 약정하고, 지난 12월 19일 첫 기부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2025년부터 매년 1천만 원씩 3년간 납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대학의 교육 경쟁력 강화와 학생 지원,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소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이날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수석종합건설 홍덕기 대표는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기부 의사를 다시 한 번 강조했고, 총장 및 관계자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홍 대표는 현재 가톨릭관동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에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