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가 2023학년도 교원임용시험에서 87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지역별로는 서울 15명, 경기·인천 65명, 충남 3명, 강원·충북·전남·제주 각 1명이다.65명이 합격한 사범대학은 한문교육과 5명, 특수교육과 21명, 수학교육과 12명, 과학교육과 13명, 체육교육과 14명이 각각 합격했다. 교직과정을 이수한 비사범계열에서도 9명이 합격했다.(식품영양학과 3명, 컴퓨터과학과 1명, 간호학과 1명, 영어과 1명, 중국어과 1명, 공공관리학과 1명, 생명과학과 1명)교육대학원 및 특수교육대학원의 동문 13명도 임용시험에 합격해 교단에 진출했고, 전공별로는 미술교육 4명, 영양교육 3명, 상담심리 1명, 국어교육 1명, 화학교육 1명, 음악교
단국대학교는 21일 18개 학부, 55개 학과에 죽전 2,578명·천안 2,530명 등 새내기 5,108명이 죽전·천안 양 캠퍼스 체육관에서 4년 만의 대면 입학식을 치렀다. 2023학년도 입학식에는 김수복 총장과 장세원 교학부총장, 박승환 천안부총장, 안순철 대외부총장, 김오영 산학부총장 등 교무위원들이 참석해 신입생과 학부모들을 환영하고 맞이했다. 김수복 총장은 “독립운동가가 설립한 명문사학 단국대학에 입학한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대학 생활은 미래와 꿈을 설계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이니만큼 입학 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여러분의 꿈에 다가가길 바란다”고 격려했고, 이상배 총동창회장도 “지금까지의
송곡대학교 유아교육과(학과장 전혜경)와 (사)한국숲유치원협회 강원지회(회장 송곡대학교 유아교육과교수 박선미)는 최근 송곡대 계수나무유아숲체험원에서 2022년 제3회 강원 유아숲체험의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강원지역의 유아숲교육 활성화와 제4차 표준보육과정 및 2019 개정누리과정 적용을 위해 마련됐다. 이는 2019년 제2회 이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중단됐다가 3년 만에 열린 것이다. 행사에는 강원지역 유아 약 270여명을 비롯해 원장, 교사, 학부모 등 성인 100여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숲놀이, 전래놀이, 밧줄놀이 등 놀이과정은 물론 자연물 놀잇감 제작, 말 먹이주기 체험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
경기 성남시 소재 가천대학교는 융·복합 시대에 걸맞은 유능한 교원을 확충하고자 올해 교수 100명을 뽑는다고 31일 밝혔다.전공 상관없이 '자율분야선택제'로 선발하는 교수가 78명, 전공별로 선발하는 교수가 22명이다.자율분야선택제 교수는 경영대학, 공과대학, 바이오나노대학, IT융합대학, 의과대학, 약학대학, 간호대학 등 7개 단과대학 32개 학과(부, 전공)에서 선발한다. 가천대는 지난해에도 54명의 자율분야선택제 교수를 선발한 바 있다. 이들은 학문 간 융·복합연구 등에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해 학과 수요나 전공에 상관없이 연구와 강의 역량을 토대로 선발된다.전공별 교수 22명은 사회과학대, 공과대 등 9개 단과대
도나 코퍼레이션(대표 김동희)는 송곡대학교(총장 왕덕양)와 베트남 문화산업 발전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18일 베트남 하노이 롯데 그랜드 호텔에서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도나 코퍼레이션과 송곡대학교의 임직원 및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베트남 문화 산업 발전과 인재양성 및 해외 취업을 위해 송곡대학교의 'K-뷰티과'와 2023년에 신설되는 '실용예술학과'와 연계해 인력 및 기술 교류, 장단기 교육 프로그램 운영, 학생 해외현장실습, 어학 연수 및 유학 지원, 해외 취업을 주요내용으로 산학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송곡대학교는 강원도 춘천시에 위치한 사립 전문대학으
중국공장 직거래 플랫폼인 아이엠바이어가 청년창업 지원에 나선다. 중국 후이총그룹(慧聰集團) 한국 수권사인 (주)케이플랫폼(대표 김영한)은 청년창업자에게 40여명 단위로 입주 가능한 소호 사무실을 제공하는 아이엠바이어 이커머스 아카데미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아이엠바이어 이커머스 아카데미는 현직 고매출 셀러가 관리자가 돼 셀러 교육생들과 함께 중국공장 직거래 방법, 최신 마케팅 기법, 상품 소싱 방법, 악성 재고 처리 방법 등 각종 정보와 노하우를 교육하게 된다. 비대면 온라인 플랫폼인 아이엠바이어를 통해 컴퓨터만 있으면 중국에 직접 가지 않고도 원하는 상품을 생산하는 중국 내 현지공장을 빠르게 찾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