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학교 교육대학원이 지난 19일 2025학년도 전기 신입생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행사에는 신입생과 전임교수, 강사 등 약 50여 명이 참석해 대학원 생활 전반에 대한 안내를 받았다.오리엔테이션은 민경석 교육대학원장의 환영사로 시작됐으며, 교수진 및 원우회 소개, 학사 일정, 수강신청 방법 안내 등이 이어졌다. 이후 전공별 모임을 통해 교강사와 신입생들이 직접 만나 전공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세종대 교육대학원은 직장인도 학업을 병행할 수 있도록 평일 야간 수업을 운영하며, 졸업 시 교육학석사가 수여된다. 또한 2025학년도부터는 AI미래교육 전공과 글로벌한국문화교육 전공을
우석대학교 일반대학원 수소모빌리티공학과가 (재)전북테크노파크의 ‘지역특성화산업 전문인력양성사업(취업연계형 특성화과정)’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이 사업은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테크노파크가 기업과 대학 간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지역 산업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우석대 수소모빌리티공학과는 사업을 통해 대학원생들에게 장학금 지원과 함께 지역 기업들과의 취업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지난해에는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주)가온셀에서 PEMFC 및 DMFC 시스템 분석, 스택 제작 및 테스트 등의 현장실습을 진행했다. 또한,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중국 대련의 수소연료전지 기업
성균관대학교 미래정책연구원이 27일 오후 3시 ‘권력구조 개헌’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지난 6개월간 전문가들이 집중 연구한 ‘정부형태 헌법개정의 방향’을 중심으로 개헌의 필요성과 방향, 시기 및 대통령제와 분권형 대통령제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포럼은 김정현 교수(전북대)의 사회로 진행되며, 강원택 교수(서울대), 김종철 교수(연세대), 장영수 교수(고려대), 전학선 교수(한국외대), 함성득 교수(경기대), 이황희 교수(성균관대), 윤왕희 박사(미래정책연구원 선임연구원) 등이 참여한다. 학계 중진들이 권력구조 개편을 중심으로 토론을 펼칠 예정이며, 이번 논의가 향후 개헌 논의의
경복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21일 졸업식을 맞아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센터 홍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졸업생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행사에서는 SNS 채널 가입 이벤트, 맞춤형 취업 정보 제공, 졸업생 대상 설문조사, 굿즈 증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실시간 Q&A 세션을 통해 졸업생들의 취업 및 진로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는 상담이 활발히 이루어졌다.이날 행사에서는 졸업생 138명을 대상으로 취업 실태 및 희망 진
삼육대학교 산학협력단 및 RISE사업단이 태강삼육초등학교와 ‘늘봄학교’ 교육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초등학생에게 체계적인 돌봄과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삼육대는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늘봄학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수업 전과 방과 후 저녁 7시까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돌봄을 제공하는 제도로, 지난해부터 초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도입됐으며 올해 2학년까지 확대됐다. 내년부터는 모든 학년으로 대상이 확대될 예정이다.협약에 따라 삼육대 산학협력단은 태강삼육초 1~3학년 돌봄교실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18일부터 26일까지 총 4회차에 걸쳐 ‘동물
인천대학교가 지난 20일과 25일 이틀간 기업가형 소상공인 모집을 위한 ‘2025 인천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총 78명의 예비 창업자가 참석해 창업 지원 프로그램과 신청 절차에 대한 정보를 얻었다.설명회는 신사업창업사관학교 모집 공고 안내, 특화 프로그램 소개, 사업계획서 작성법 특강으로 구성되었으며,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창업 지원 절차와 혜택을 확인하는 한편, 사업계획서 작성법에 대한 실용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었다.인천대는 신사업창업사관학교를 통해 창업자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하고, 송도 트리플스트리트 플리마켓 운영, 상권 분석 아카데미 등
서울시립대학교가 연구 행정의 접근성을 높이고 연구자 중심의 서비스를 강화한 ‘모바일 산학협력시스템’을 19일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연구자들은 연구과제 관련 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조회하고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됐다.이번 시스템 도입은 지난해 서울시립대 산학협력단이 실시한 ‘연구행정서비스향상을 위한 연구자 애로사항 모니터링’ 결과를 반영한 후속 조치다. 연구자들이 연구과제 신청 및 진행 현황을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이 포함됐다. 주요 기능은 연구과제 신청 및 예산 변경 현황 조회, 참여 인력 및 학생 연구원 정보 확인, 지급 신청 및 카드 미정산 현황 조회, 연구과제
부산대학교는 정주철 공과대학장이 전국국공립공과대학장협의회 제33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7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3월 1일부터 1년간이다.전국국공립공과대학장협의회는 1992년 설립된 협의체로, 전국 31개 국·공립대학의 25개 공학계열 학장이 참여해 공과대학 간 교류 및 협력을 통해 공학교육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정 신임 회장은 2010년 부산대 도시공학과 교수로 부임해 2023년부터 공과대학장을 맡고 있으며, 부산대 캠퍼스부본부장을 역임했다. 또한,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을 지냈으며, 현재 국가탄소중립위원회 지역위원과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부회장으로 활동 중이다.정 회장은 “공과대학 간 협력을 강
한국폴리텍대학은 지난 26일 성남캠퍼스에서 한국잡월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소년들의 직업교육과 진로 탐색 기회 확대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한국잡월드 내 폴리텍대학 직업체험관 구축, 청소년 진로탐색 프로그램과 폴리텍대학 교육과정 연계, 신입생 모집 홍보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기반으로 청소년 대상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실제 산업 환경과 유사한 경험을 제공해 진로 선택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겠다는 계획이다.특히 폴리텍대학의 다양한 교육과정을 청소년들에게 소개하고, 미래산업 관련 직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도를
서울예술대학교가 지난 26일 중앙광장에서 신입생 입학식을 열고 새로운 시작을 맞이한 학생들을 축하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예대 총학생회가 기획했으며, ‘준비, 출발!’(READY, START!)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오전에는 슬로건 하강식을 시작으로 캠퍼스 투어와 전공별 레드카펫 행진이 펼쳐졌으며, 오후에는 공식 입학식이 이어졌다. 본식에서는 총장의 입학 허가 선언과 신입생 대표 선서, 동문들의 축하 영상 상영 등이 진행돼 신입생들의 입학을 기념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올해 입학식에서는 졸업생들이 기부한 학교 굿즈를 신입생들에게 전달하는 부대행사가 열려 선후배 간의 유대감을 높였다. 또한, 가수 이예
세종대학교는 지난 25일 김대종 경영학부 교수가 충남 아산시에서 열린 ‘2025 제17차 이사회·정기총회 및 디스플레이포럼’에서 ‘트럼프 25% 고관세, 한국 생존전략, 2025년 경제전망’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충남디스플레이산업기업협의회가 주최했으며, 와이엠씨 등 협의회 회원사 CEO와 실무자, 충남테크노파크 디스플레이혁신공정센터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사회에서는 삼성디스플레이와 세메스가 새로운 임원으로 선임됐으며, 기업협의회는 디스플레이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김 교수는 특강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 정책이 한국 경제와 안보에
상지대학교가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하는 ‘2025년 농업계 대학 교육지원사업’의 미래전문농업경영인과정 운영 대학으로 선정됐다.이 사업은 2020년부터 정부가 추진해 온 교육 지원 프로그램으로, 농업계 대학 재학생이 졸업 후 농산업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대학을 선정해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공모에서는 미래전문농업경영인과정과 융복합 부문으로 나누어 평가가 진행됐으며, 그 결과 미래전문농업경영인과정 10개 대학과 융복합 부문 3개 대학 등 총 15개 대학이 최종 선정됐다.상지대는 △동·식물 스마트팜 실습 시설 구축 △중·소동물 사육 강의동 조성
원광디지털대학교가 학생들의 학습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 전자책 868종을 새롭게 구입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보다 다양한 학술 자료와 교양 도서를 온라인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원광디지털대 전자도서관은 국내 주요 학술 데이터베이스(RISS, DBpia, KISS)와 다양한 전자책을 보유하고 있으며, 인터넷이 가능한 환경이라면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언제든 이용할 수 있다. 해외 거주자나 야간·주말 학습자도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학생들이 직접 필요한 도서를 신청할 수 있는 ‘희망도서 신청’ 제도를 운영해, 전자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된 도서는 구매 검토를 거쳐 추가될 예정이다.원광
2025년 2월 전문대학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경복대학교, 2위 서울예술대학교, 3위 부천대학교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전문대학에 대한 2025년 2월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전문대학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은 지난 1월 27일부터 2월 27일까지의 전문대학 브랜드 빅데이터 54,364,197개를 분석했다. 전문대학은 대한민국에 있는 고등교육기관의 일종이다. 고등교육법 제47조에 의거해 설립된 전문대학은 기술과 직업 실무를 중점으로 교육한다. 중견 직업인을 양성하고자 전문 이론과 기술을 교수·연구하는 고등교육기관이다. 수업 연한은 통상 2년에서 3년이고 일부에서는
평택대학교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 운영대학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졸업 후 2년 이내 미취업자를 비롯해 지역 내 구직 청년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평택대는 졸업생들의 노동시장 진입을 돕는 동시에 지역 기업과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지속 가능한 고용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한다. 이를 위해 △졸업생 구직 현황 분석 △직무 역량 강화 및 취업 스킬 향상 △1:1 맞춤형 취업 상담 △현직자 멘토링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평택대 취창업지원단 관계자는 “졸업생과 지역 내 미취업 청년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