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대학교와 신한대학교가 지난 19일 의정부 경민IT고등학교와 협약을 체결하고, ‘협약형 특성화고 사업’과 ‘경기도 RISE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경동대 이영훈 산학부총장, 신한대 김종규 라이즈사업단장, 김완수 교장을 비롯한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교육부가 주관하는 협약형 특성화고 사업과 경기도가 추진하는 RISE사업은 지역 기반 산업에 적합한 인재를 양성하고 취·창업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지역발전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두 사업의 연계성이 높은 만큼, 대학과 특성화고, 산업체, 지자체가 협력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필수적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대학교와 한국전력, KT가 지난 19일 서울대에서 전력산업 특화 AI 개발 및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에너지 대전환 시대에 맞춰 전력망의 스마트화와 분산 에너지 확산에 대응하고, 전력산업에 최적화된 AI 솔루션과 인프라를 개발해 국가 전력시스템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Hybrid Cloud) 기반 전력산업 특화 AI 솔루션과 보안 시스템 개발·실증 ▲전력·AI 융합 신사업 모델 발굴 및 공동 연구개발(R&D) ▲산학연 협력을 통한 인력 양성과 혁신기업 지원 등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Hybrid Cloud 기반 전력산업 특화 AI 솔루션 및 보안 시스템
전남대학교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예술대학 예향홀에서 피아노 전문 연주단체 ‘아미치 디 피아노(Amici di Piano, 피아노의 친구들)’가 주최하는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전곡연주회를 연다.이번 연주회에서는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1756-1791)가 작곡한 총 18곡의 피아노 소나타가 연주되며, 전남대 음악학과 교수진과 강사진, 광주·전남 지역 연주자, 전남대 음악학과 졸업생 및 재학생 등 18명의 피아니스트가 참여해 각 곡을 저마다의 해석으로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이번 공연은 광주광역시의 후원으로 ‘문화소외계층 어린이와 함께하는 음악회’로 기획됐다. 클래식 음악을 접할 기회가 적은 어린이들을 초청해 감상의 기회를
광주과학기술원은 포스코퓨처엠과 이차전지소재 분야의 지역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지난 19일 GIST 행정동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임기철 GIST 총장과 정성호 연구부총장, 정용화 대외부총장, 김재관 대외협력처장, 엄광섭 신소재공학과 교수 등 GIST 관계자와 ㈜포스코퓨처엠 홍영준 기술연구소장, 남은실 인사문화그룹장, 김병환 연구기획그룹장, 박성흠 대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산학협력을 강화하고 공동 발전을 도모하는 한편, 지역사회와 연계한 인재 양성에도 협력할 계획이다. 협약에는 ▲GIST-㈜포스코퓨처엠 e-Battery Track 운영 ▲장학생 등록금·장학
원광대학교 한중관계연구원은 지난 18일 현대경제연구원과 함께 2025년 제7기 유라시아 청년 아카데미 설명회를 재학생을 대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유라시아 청년 아카데미’는 한-중앙아 협력포럼사무국이 주최하고 현대경제연구원이 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 청년들이 차세대 중앙아시아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등 중앙아시아 5개국에 대한 깊은 이해를 높이고 전문성을 갖추도록 돕는 기회를 제공한다.이 프로그램은 학력이나 전공에 관계없이 34세 이하의 청년을 선발하며, 비수도권 인재는 우대된다. 해외연수는 일부 자부담을 제외하고 전 과정이 국비로 지원된다.설명회는 원광대 HK+공동세미나실에
동국대학교는 지난 18일 동국대학교 약학관 1층 대강당에서 ‘2025 동국대-경기혁신포럼 정담회’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정담회는 경기혁신포럼과 동국대학교 BMC(바이오메디캠퍼스)의 협력을 통해 지역산업의 혁신과 활성화를 위한 R&D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속 가능한 기술 개발과 사업화 전략을 공유하며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경기도 의정 발전을 위한 정보 교류 및 정책 제안 ▲경기도 주요 현안 진단 및 분석, 정책 개발 활용 ▲정책 연구 성과 공유 및 정책 개발 세미나 및 토론회 ▲정책 전문가 양성, 학생 참여 프로그램 운영
안양대학교는 스포츠단 검도부 소속 장지원 선수가 2025 검도 국가대표 상비군에 선발됐다고 밝혔다.장지원 선수는 한국대학검도연맹이 주최한 ‘2025 검도 국가대표 상비군 선발대회’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며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선발됐다. 이번 성과는 안양대학교 스포츠단 검도부의 꾸준한 노력과 집중적인 훈련의 결실로 평가된다.장지원 선수는 지난 15일 조별리그 방식으로 진행된 선발대회에서 2학년임에도 불구하고 침착한 경기 운영과 강한 집중력을 발휘하며 조 1위로 상비군 자격을 획득했다.그는 "이번 기회를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더 많은 경험을 쌓고 기량을 갈고닦아 안양대학교
미국에서 대학원 과정을 밟기를 원하는 유학생들의 관심이 올해 들어 무려 40%나 감소했다는 분석이 나왔다.이같은 감소는 지난해 11월 미국의 국제교육 비영리단체인 NAFSA에서 발표한 통계와 대조적이어서 미국 유학에 대한 인식이 크게 바뀌고 있는 게 아닌 지 주목된다.19일(현지시간) 대학월드뉴스(UWN)는 '스터디포탈' 자료를 인용, 이같이 보도하고 이로 인해 미국 대학들의 재정 상황이 악화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NAFSA는 지난해 11월 조사에서 미국 대학에 등록된 외국 유학생 수가 2023~2024년 기간 동안 이전 대비 6.6% 증가했다고 분석했다.이 단체는 또한 미국에서의 석사이상 과정을 밟는 유학생들이 미국 경제에 연간 430억달러에
서울시립대학교 인문학연구소 도시인문학연구사업단은 오는 21일 자연과학관 국제회의장에서 국내학술대회 “디지털폴리스와 포스트-정의론: 생태, 돌봄, 인식의 정의를 위하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학술대회는 디지털 시대의 도시 공동체가 직면한 문제를 탐색하고, 미래 도시의 인문학적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로, 연구사업단은 1단계에서 디지털 시대 인간 존재와 포스트휴먼적 조건을 개념화하고, 디지털 도시공간에서 발생하는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문제 및 사이버폭력 등 도시 병리 현상을 비판했다. 2단계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미래 도시의 인문적 가능성을 탐색하며, 이번 학술대회는 2단계 연구의 마지막 연차를 마무리하는 행사
인천대학교가 지난 18일 대학 본관에서 재외동포협력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차세대 동포 인재 양성 및 양 기관의 관련 업무 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보유한 인적·물적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차세대 동포와 국내 청소년들이 한민족 정체성과 글로벌 리더십을 갖춘 세계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협약의 주요 내용에는 ▲차세대 동포 육성사업 추진 ▲우수 인재 유치를 위한 장학사업 운영 ▲양 기관 간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업 발굴 등이 포함됐다.박종태 인천대 총장은 협약식에서 “재외동포협력센터와 함께 차세대 동포 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관련 사업을
국립부경대학교는 19일 대학본부 2층 회의실에서 학생회와 총장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브라운백 미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미팅에는 국립부경대 총학생회와 단과대학 학생회, 동아리연합회 소속 학생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배상훈 총장과 함께 도시락을 먹으며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브라운백 미팅은 간단한 점심을 함께하며 편안하고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된다.학생회 학생들은 이날 시설과 환경 개선, 학생 행사 지원, 대학 정책 참여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배상훈 총장과 협의하며 요청 사항을 전달했다.황동현 총학생회장은 “총장님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국민대학교 HUSS 기후변화대응사업단은 지난 14일 본부관 203호 회의실에서 기후환경비서관실, 환경부 등과 함께 대학 내 환경 업무 개선을 위한 업무 협의를 진행했다.이번 협의에는 이창흠 기후환경비서관과 김호은 환경부 국장, 이재경 담당관과 국민대학교 손진식 기획부총장, 정재일 기획처장, 강윤희 단장, 김선애·정하윤 연구교수, 윤정국 팀장이 참석했다.협의의 주요 내용은 대학 내 일회용품 감축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과 실천 계획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국민대학교가 실천하고 있는 기후 위기 대응 관련 교과 및 비교과 활동들에 대한 의견 교환이 있었다. 또한, 대학 내 다양한 연구 지원 방안과 추진 과정에서 겪고 있는
국립한밭대학교와 충청대학교가 상호 교류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대학은 지난 18일 오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생 교류와 연계 교육과정 개발, 산학협력 확대 등을 통해 지역혁신 인재 양성 및 초광역 협력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오용준 한밭대 총장, 김윤기 교학부총장, 임준묵 산학연구부총장 등 한밭대 관계자와 송승호 충청대 총장, 조성옥 교학처장 등 충청대 관계자가 참석했다.양 대학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생 교류 및 연계교육과정 개발·운영 ▲교과 및 비교과 프로그램 교류 ▲지역사회 기여 및 산학협력 증진을 위한 공동 사업 추진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오용준 한밭
김포대학교 평생교육원이 2025년 경기도 평생배움대학(GCC) ‘2040 빛나G캠퍼스’ 수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를 통해 20~40대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경기도 평생배움대학(GCC, Great Gyeonggi Citizen College)은 도내 인프라를 활용해 도민의 평생학습권을 보장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급변하는 디지털·고용 환경에 대응하고 배움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며, 실용적이고 특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2040세대의 다양한 평생학습 수요를 충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김포대 평생교육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조향사 자격증 기반 퍼스널컬러 융합 전
대진대학교는 지난 17일 한국공학대학교 박철우 부총장을 초청해 ‘RISE와 대학혁신’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전략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학 교무위원과 대학본부 보직자, RISE 추진단 교수진과 연구원, 학생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박철우 부총장은 강연에서 RISE 사업이 대학 혁신과 지역 발전을 연계하는 국가적 프로젝트임을 강조했다. 그는 "RISE는 지역 산업 및 경제적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혁신 전략을 기반으로, 산·학·연·관 협력을 활성화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산업 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이라며, 이를 성공적으로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