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박물관이 올해도 ‘목요시네마 뮤즈’를 통해 다양한 주제의 영화를 무료로 상영하며 지역민과의 소통에 나선다. 목요시네마 뮤즈는 국립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에 전북대박물관 강당에서 진행된다. 개막작은 3월 6일 오후 2시부터 상영되며, 전북대학교 학생뿐만 아니라 지역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상영 일정과 세부 내용은 박물관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올해 ‘목요시네마 뮤즈’는 매달 색다른 주제를 선정해 시민들에게 풍성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한다. 주요 상영 주제는 3월 ‘세계 여성의 날 기념, 트리플F등급 여성영화’, 4월 ‘언론에
서울시립대학교 국제도시과학대학원은 지난달 28일 법학관 컴퍼런스룸에서 ‘2027 국토교통부 사업개발을 위한 기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개도국 공무원 연수생들이 발굴한 사업을 국내 기업들과 연결하고, 국내 기업들의 국제 개발 사업 참여를 촉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간담회에는 삼안, 지오멕스소프트, 한국종합기술, 동명기술공단, 문엔지니어링,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 토펙엔지니어링, 포스코이앤씨, 한국수출입은행 등 다양한 기업들이 개도국에서의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효과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하였다.또한, 서울시립대 국제도시과학대학원의 도시개발 및 스마트 인프라 정책 석사과정을 이수 중인 13명의
명지대학교 수소산업혁신인재양성사업단은 지나달 14일 자연캠퍼스 창조예술관에서 ‘명지 Hy-STAR 수소산업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경기도·용인시 수소산업 발전을 위한 혁신기술’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명지대 수소산업혁신인재양성사업단, 탄소중립·에너지 ICC, 한국가스안전공사 수소안전기술원이 주최하고 명지대 사업단이 주관하였다.행사는 명지대 사업단 교수진과 학생들 간의 간담회로 시작되었으며, 개회식과 수소산업혁신인재사업단의 성과 발표가 이어졌다. 이후 심포지엄은 두 개의 주요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첫 번째 세션에서는 수소 안전 정책과 기술 발전 현황을 다루었고, 한재식 한국
안양대학교 글로벌대학원 K콘텐츠비즈니스학과는 오는 14일부터 4월 25일까지 매주 금요일, 안양대 아리소강당에서 K콘텐츠 문화예술 전문가 초청 오픈특강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대학원생과 학부생, 교직원, 안양 시민들을 대상으로 수준 높은 교양 강좌를 제공하고, 안양시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K콘텐츠비즈니스학과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의 질적 향상을 목표로 하며, 학과의 홍보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특강은 3월 14일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저녁 5시부터 7시까지 진행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특강은 문화예술계의 내로라하는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진행된다. 첫날인 3월 14일에는
한신대학교 경기캠퍼스 평생교육원이 ‘2025 경기도 평생배움대학 5060 새롭G 캠퍼스’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었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민의 생애 주기별 맞춤 교육을 제공해 삶의 질 향상 및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한신대 평생교육원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경기도민의 평생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경기도 평생배움대학(GCC)은 ‘더 나은 경기를 위한(Great gyeonggi)’, ‘시민의 지성을 향상 시키는(Citizen)’, ‘제2의 기회를 설계하는 열린 대학(College)’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생애 주기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한신대 평생교육원 프로그램은 ‘한신대와 함께하는 경기도
대전과학기술대학교가 신학기를 맞아 유학생들의 원활한 학습을 돕기 위해 창의교수학습지원센터 주관으로 혁신적인 교육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유학생들이 언어 장벽 없이 학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된 다양한 시스템과 프로그램을 포함하고 있다.주요 기술로는 ‘글로벌 음성 번역 시스템’이 도입되어, 강의 내용을 실시간으로 번역할 수 있게 되었으며, ‘외국어 동영상 자막 프로그램’도 개발되어 교수자의 동영상 강의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다. 이 프로그램은 강의 내용을 다국어로 실시간 변환하여 제공함으로써 유학생들이 더욱 원활하게 강의를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대전과기대 창의교수학습지
경복대학교가 4일 남양주캠퍼스 우당아트홀에서 2025학년도 제34회 입학식을 열었다. 이번 입학식은 본 행사와 학부별 행사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입학생을 비롯해 학부모, 주요 보직자, 학과장, 교수진 등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행사는 국민의례와 경복정신 제창을 시작으로 환영사, 입학허가 선언, 축사, 장학증서 수여, 대표 학생 입학 소감문 낭독, 입학 축하 예식인 ‘이니시에이션 세레머니(Initiation Ceremony)’, 교가 제창 순으로 이어졌다. 특히 교수진과 신입생이 단상에서 직접 악수를 나누는 이니시에이션 세레머니는 경복대만의 독특한 행사로 눈길을 끌었다.전지용 경복대 총장은 축사에서 “경복대학교는 창의와 혁신을 바탕
상지대학교가 4일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한국기후변화연구원과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성경륭 총장과 이상석 부총장, 노병철 대학원장을 비롯한 상지대 관계자들과 김동일 원장, 송명준 경영지원실장, 박수진 기후정책연구실장 등 한국기후변화연구원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ESG(환경·사회·거버넌스) 관련 연구 및 프로젝트 공동 수행,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인력 교류 및 협력사업 추진, 기후변화 관련 정보 공유 및 학술 세미나 개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상지대는 이미 원주시탄소중립지원센터 운영, 농업탄소중립인력양성사업단 운영, 탄소중립실증대학 선포 등 기후변화 대응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왔
전주대학교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5년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 대학’ 운영기관으로 선정되며 3년 연속 해당 사업을 수행하게 됐다.‘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 대학’은 디지털 역량이 부족한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실습 중심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주요 교육 과정으로는 국내·외 이커머스 플랫폼(스마트스토어, 아마존, 이베이, 쇼피) 활용법, 상세 페이지 제작, 디지털 마케팅, 라이브커머스 운영, 정부지원사업 신청을 위한 사업계획서 작성 등이 포함된다.올해 전주대는 4월부터 10월까지 7개 반을 운영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특히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디지털전환지원센터를 운영하
서울디지털대학교 탐정학과 총동문회가 지난달 28일 서울 파티앤프렌즈 카루스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탐정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올해 총회는 ‘K탐정의 미래와 비전’을 주제로 80여 명의 동문 및 학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총회는 1부 공식행사와 2부 네트워크 형성 시간으로 구성됐다. 최순호 학과장은 기조발표에서 “K탐정의 미래는 학술적 지식과 실무 현장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강화될 것이며, AI 기반 조사 기법과 탐정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진 2부에서는 탐정산업의 발전 방향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실무자들은 조사 서비스업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을 논
가톨릭관동대학교 호텔관광경영학전공 한진영 교수가 (사)한국MICE관광학회 제10대 학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025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2년간이다.한국MICE관광학회는 2001년 창립된 연구단체로, MICE 및 관광산업의 학술연구와 산업 발전을 위해 산·학·연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교수, 연구원, 대학원생, MICE 관련 기업인 등이 참여해 정책 제안 및 산업 연계 연구를 수행하며, 한국 MICE산업의 질적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한 교수는 취임 소감을 통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MICE·관광산업은 디지털 전환, 지속가능한 성장, ESG 경영, 지역 MICE산업 활성화 등 다양한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며, “학회가 연구와 실무를
경상국립대학교가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4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IEQAS)’에서 인증 대학으로 선정됐다. 인증 유효기간은 2024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2년간이다.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는 국제화 역량이 높은 대학을 선정해 우수 외국인 학생 유치를 확대하고 국내 학생들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평가 항목에는 대학의 국제화 전략, 국제교류 활동, 유학생 교육과 지원 인프라 등이 포함되며, 일정 수준 이상의 성과를 인정받아야 인증이 부여된다.이번 인증을 통해 경상국립대는 외국인 유학생 사증(VISA) 발급 절차 간소화, 정부초청장학생(GKS) 사업 신청 시 우대 혜택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광주여자대학교 물리치료학과 재학생들이 연구한 논문이 지난달 28일 국내 학술지 ‘대한통합의학회지’에 게재됐다. 대한통합의학회지는 KCI(Korea Citation Index) 등재 학술지로, 근골격계 및 신경계, 정신사회, 보건과학, 건강스포츠 분야 등 다양한 연구를 다루고 있다.이번 연구는 물리치료학과 4학년 이재화, 이현경, 김다예 학생이 수행한 것으로, ‘물리치료학과 여대생들의 지각된 스트레스와 자기-자비, 심리-사회 성숙도 간의 관계’를 분석했다. 연구 결과, 지각된 스트레스가 높을수록 자기-자비와 심리-사회 성숙도가 낮았으며, 자기-자비 능력이 높을수록 심리-사회 성숙도 또한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특히, 자기-자비의 하위
상지대학교는 지난달 28일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과 함께 초등학생의 성장과 발전을 지원하는 ‘늘봄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주관한 상지대 강원충청권 교육기부 거점지원센터는 2020년 강원도 최초의 교육기부센터를 유치한 이후 현재까지 46개 초등학교, 약 2만635명의 학생에게 교육기부 및 늘봄 프로그램을 제공해왔다. 또한, 교육기부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0년부터 3년 연속 ‘매우우수대학’으로 선정되는 등 성과를 거두었다.강원도교육청은 도내 17개 교육지원청과 함께 ‘THE 자람 늘봄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신경호 교육감은 “우수 사례를 바탕으로 초등학교에
서울시립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이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유망 창업가를 육성하기 위해 ‘2025 시대‘창’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14일까지이며, 총 28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창업 공간과 창업지원금, 교육 및 멘토링, 투자 유치 기회 등이 제공된다.서울시립대 캠퍼스타운사업단은 지난 7년간 창업 지원 인프라를 확장해 왔다. 특히 2024년에는 창업기업들의 매출과 투자 유치가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하며 성과를 냈다. 이를 기반으로 2025년에는 보다 체계적인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모집 대상은 창업 7년 미만의 초기 창업팀으로, 대표자가 만 39세 이하인 팀뿐만 아니라 예비창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