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학교가 지난 1일 스포츠 브랜드 포티스(지노스포츠)와 산학협력 협약(MOU)을 체결하고 배드민턴 선수단을 위한 스포츠용품 기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스포츠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협약식은 국제대 국제관에서 열렸으며, 임지원 총장, 김동춘 산학취업처장, 이기세 스포츠지도학과장, 김형준 교수와 포티스 박종필 대표, 박선화 팀장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포티스는 국제대 배드민턴 선수단에 용품을 지원하고, 경기력 향상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또한, 포티스 제품을 선수단이 선제적으로 사용하며 품질을 검증
가톨릭관동대학교 조리외식경영학전공이 강릉시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한 빵 350개를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빵은 완두앙금빵, 옥수수소보로빵, 통앙금빵 등 3종류로, 조리외식경영학전공 재학생들과 김남준 교수, 미르페유 대표이자 동문인 이윤재 졸업생이 함께 준비했다.김남준 교수는 “학생들과 함께 작은 정성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따뜻한 빵 한 조각이 힘든 시간을 버티는 데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윤재 대표는 “모교에서 배운 기술과 가치를 실천할 기회가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조리외식경영학전공은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산업디자인과가 2일부터 4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대구국제안경전 ‘DIOPS 2025’에 참가해 학생들의 아이웨어 디자인 작품 20점을 전시한다.대구국제안경전은 아시아 3대 안경 박람회 중 하나로, 전 세계 1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는 대규모 행사다. 최신 안경 디자인과 기술을 한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는 자리로, 산업 관계자들 간의 교류도 활발하게 이뤄진다.이번 전시는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계명대학교 안경디자인 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난해 처음 개설된 ‘아이웨어디자인’ 수업의 결과물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출품작 중 상당수가 ‘2024 K-Eyewear’ 공모전에서 산
상지대학교가 강원도민일보, 강원디지털전환위원회, 더존과 협력해 오는 4월 17일 ‘제1회 강원특별자치도 원주 시민 대상 AI 활용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이번 워크숍은 시민들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고, AI 기술이 실생활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실용적인 관점에서 다룬다. 행사는 4월 17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상지대 나래관 2층과 3층 강의실에서 진행되며,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한다.‘일상에서 만나는 AI: 실용적인 AI 플랫폼 활용 전략’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워크숍에서는 ▲홍석미(컴퓨터공학과) ▲신종천(문화콘텐츠학과) ▲이재은(평생교육상담학과) ▲이현(산업융합디자인학과) 교수가 강사로 나선다. 참여
계명대학교가 2025년 대구 연구개발특구 이노폴리스 캠퍼스 지원사업의 ‘인력양성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지역 산업이 필요로 하는 실무 중심의 인재 양성체계를 구축하고, 대학이 지역 산업 기술혁신의 거점 역할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이노폴리스 캠퍼스 인력양성사업은 대학과 산업계 자원을 연계해 ▲산업현장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 ▲인턴십 운영 ▲취업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 기업이 요구하는 기술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다. 계명대는 테크노폴리스, 성서첨단산업단지, 대구국가산업단지 등 주요 산업집적지와의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기업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지역 정착형 인재를 육성할
전남대학교가 고용노동부의 ‘졸업생 특화프로그램’ 사업에 우선 협상 대상 대학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8,4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연간 300명의 졸업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졸업생 특화프로그램’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통해 취업 준비생과 니트(NEET) 청년들에게 구직 의욕 고취, 경력 설계 지원, 일 경험 제공 등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직접 찾아가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진로 및 취업 상담 ▲경력 설계 전문 상담 연계(생활 적응·경제·창업·심리 등) ▲취업 역량 진단 ▲직무 특화 일 경험 ▲현직자 멘토링 ▲입사지원서 및 면접 컨설팅 ▲청년고
광주대학교 사진영상학과가 신입생 모집과 입시 지원, 산업체 협업 등을 강화하기 위해 SBS 아카데미 컴퓨터아트학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신입생 모집 및 입시 상담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고, 학과 홍보와 산업체 연계를 통한 창의적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협력 프로그램에는 입시 상담, 현장실습, 인턴십, 특강, 학과 간 교류 등 실무 중심의 교육 지원이 포함되며,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전문 지식을 효과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돕는다.광주대 사진영상학과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SBS 아카데미 컴퓨터아트학원과 협력해 산업체 및 예술계와의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실무 중심 교
경북대학교가 대학원 진학을 고려하는 학생들을 위해 ‘대학원 입시홍보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오는 8일과 9일 대구캠퍼스 글로벌플라자 경하홀에서 열리며, 10일에는 상주캠퍼스 복지회관 앞에서 진행된다.이번 박람회에는 대구캠퍼스에서 영어영문학과를 포함한 49개 학과·전공이, 상주캠퍼스에서는 생태과학과 등 7개 학과가 참여한다. 각 학과는 부스를 운영하며, 대학원생들이 직접 전공별 특징과 연구 방향, BK21사업 등 대학원생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대학원생과의 직접적인 상담을 통해 연구 환경을 간접 체험하고, 진로와 학업 계획에 대한 조언을 들을 수 있다.김병오 경북대
경복대학교가 ‘THE 2025 NYF-K-NBA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에서 UNIVERSITY COLLEGE 부문 1위에 선정되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시상식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선정하는 행사로, 경복대는 AI 기반 교육과 디지털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전지용 총장은 시상식에서 “경복대의 비전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잠재력을 전문가로!’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경복대는 AI 도입과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교육 환경을 구축하며 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
전주대학교 경영대학이 지난 2일 자유관 201호에서 금융권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금융기관 beSTAR 1기’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프로그램의 취지와 주요 활동 내용이 소개되었으며, 금융권 진출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올해 새롭게 도입된 ‘금융기관 beSTAR’는 ▲금융기관 현장실습 ▲현직자 특강 및 멘토링 ▲자격증 취득 지원 ▲취업 컨설팅 등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역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설명회에는 40여 명의 재학생들이 참석해 금융권 취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
선문대학교가 경상도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긴급 장학금을 지원한다. 이번 조치는 정부가 지난 3월 31일 해당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 데 따른 것으로, 학업 지속을 돕기 위한 긴급 지원 방안으로 마련됐다.대학 측은 2일 “산불 피해로 인해 경제적·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학업을 중단하지 않도록 생활비 지원 성격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 지원은 재난 발생 시 대학이 수행해야 할 사회적 역할을 고려한 조치라는 점도 강조했다.지원 대상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울산광역시 울주군 ▲경상북도 의성군 ▲경상남도 산청군·하동군 거주 학생 중 산
경동대학교가 새로운 온라인 학습 시스템을 통합 구축해 지난달 1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학습관리시스템(LMS), 콘텐츠관리시스템(LCMS), 콘텐츠개발관리시스템(CDMS) 개발은 온라인 강좌를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학생들에게 편리하고 질 높은 수강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새롭게 도입된 온라인 학습 시스템에서 LMS는 온라인 강의 수강과 학습 데이터 관리를 지원하며, LCMS는 체계적인 콘텐츠 저장, 검색 기능을 제공하고 재사용성을 극대화한다. 또한 CDMS는 교수진의 강의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고, 품질을 심사·인증하는 기능을 담당한다.민준식 e-러닝센터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온라인
인천대학교가 ‘2025년 K-NBA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에서 거점국립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인천대는 2022년 첫 수상 이후 4년 연속 거점국립대 부문 1위를 기록하며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은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페스티벌(New York Festivals)이 주최하고 조선일보가 후원하는 권위 있는 시상으로,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를 바탕으로 매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분야별 브랜드를 선정해 발표한다.인천대는 국립대학 법인화 전환 이후 인천시와 정부의 적극적인 재정 지원과 구성원들의 노력으로 교육, 연구, 취업 및 창업, 대학평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어 왔다. 지난
경상국립대학교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라이즈사업)에서 경상남도로부터 올해 206억 원을 지원받아 4개 프로젝트, 17개 세부과제를 수행한다고 3일 밝혔다.라이즈사업은 지역과 대학이 협력해 인재 양성, 지역 전략산업 육성, 취업·창업, 정주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는 사업으로, 2025년 3월부터 2030년 2월까지 5년간 진행된다. 경상남도는 ‘지역과 대학을 위한 RISE, 도약하는 경남’이라는 비전 아래, 대학 자율혁신을 통해 지역발전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경상국립대는 이를 위해 3월 1일 ‘RISE사업단’을 발족했으며, 공유대학 2.0 체계 구축, 평생교육 거점대학 육성, 외국인 유학생 유치, 창업교육 거
한신대학교 창업보육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5년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 창업보육센터’로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창업보육센터의 인프라 및 입주기업 지원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진행됐으며, 한신대 창업보육센터는 전담 인력 확보, 사업화 지원 실적, BI 내·외부 교류 실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한신대 창업보육센터는 1999년 11월 개소한 이후 예비 창업자와 창업자를 대상으로 원스톱 창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술 창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창업기업을 위해 사무공간 제공, 멘토링, 시제품 제작 및 마케팅, 사업화 연계,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