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창원대학교 인문대학은 지난 5일 창원파티마병원과 인문학 강좌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식은 창원파티마병원 7층 스콜라룸에서 진행되었으며, 김선희 국립창원대학교 인문대학장과 박진미 창원파티마병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인문학 강좌 개설 및 운영을 위한 상호 협력, 병원 시설과 행정 지원 제공, 교수진 및 교육 콘텐츠 제공, 강좌 홍보 및 참여 확대를 위한 협력 등이다. 이 협약을 통해 창원파티마병원의 의료진과 직원들이 인문학적 소양을 쌓고 소통의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박진미 창원파티마병원장은 “인간의 생명을 지키는 의료 종사자들에
성균관대학교와 한국기계연구원이 반도체장비 분야의 공동연구 및 학연특화과정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5일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유지범 성균관대 총장과 류석현 한국기계연구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첨단 반도체 산업 발전을 위한 연구 협력과 실무형 연구 인력 양성을 목표로 추진됐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반도체장비 기술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를 활성화하고, 최신 반도체 공정과 장비 기술을 익힐 수 있는 학연특화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협약을 통해 연구 성과 극대화 및 반도체장비 분야의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도 확대된다. 특히, 산학연 협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지난 5일 서산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2025 서산학습종합클리닉센터 기초학력지원단 위촉식을 실시했다.2025 서산학습종합클리닉센터 기초학력지원단으로 총 11명을 위촉했고, 4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초․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이번에 위촉된 기초학력지원단은 학습종합클리닉센터 학습코칭단과 지역아동센터와 함께 하는 라온배움교실 지원단을 통합한 형태로 운영하며 각 학생들의 학습 수준을 파악하고, 이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학습 능력에 맞춘 교육이 이루어지고, 기초학력을 향상시키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선문대학교가 아산시, KTC수면산업진흥센터,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과 함께 수면·스파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산업 관련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현장 중심 실무교육 제공, 지역 전문 인재 양성, 관·학·연 연계를 통한 지역경제 발전 도모 등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협약 체결 후 선문대 물리치료학과 유재호 교수가 재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강의에서 유 교수는 실무 중심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문성제 선문대 총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협력을 넘
대구가톨릭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4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에 선정됐다.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는 국내 고등교육의 국제적 신뢰도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유학생 관리의 모범적 기준을 제시하고 제도화하는 목적으로 운영된다. 대구가톨릭대는 불법체류율, 중도탈락률, 신입생 기숙사 제공률 등의 평가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이번 인증을 통해 대구가톨릭대는 2025년 3월부터 1년간 정부 초청 장학생 등 교육부 사업 선정에서 우대받고, 유학생 비자 발급 시 서류 간소화 등의 혜택을 받는다. 또한, 해외 한국유학박람회 참여 우대, 정부초청장학금(GKS) 수학 대학 선정 시 추가 가
경상국립대학교가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창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가좌캠퍼스 중앙도서관 1층에 ‘진로·취업·창업 상담 부스’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 부스는 글로컬대학 사업의 지원을 받아 마련됐다.권진회 총장은 “경상국립대는 학생들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며, 특히 취업률 제고를 위해 학생들이 있는 곳으로 전문가가 직접 찾아가는 상담 시스템을 도입했다”며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능력에 맞게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진로·취업지원실은 “학생들이 실질적인 진로 탐색과 취업·창업 준비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상담 부스를 운영한다”며 “취업 컨설턴트, 국
국립군산대학교 국립대학육성사업추진단은 지난 5일 교내 고춘곤홀에서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포럼 '잇다 그리고 더하다’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난 1년간 추진된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5학년도 운영 방향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장호 총장은 축사를 통해 “성과포럼을 통해 2025학년도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학생들에게 육성사업 프로그램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새로운 교육환경 구축에 기여한 교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이날 행사에는 학생과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대학육성사업 우수 프로그램 발표와 특강이 진행됐다. 이노레드 김태원 CEO가 초청 연사로 나서 학생들
동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한미프렉시블과 ‘지역정주 인재 육성 및 산학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기업과 대학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부산·경남권 실무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협약식은 최근 동서대 뉴밀레니엄관에서 열렸으며, 정도운 동서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과 방치성 ㈜한미프렉시블 부사장이 참석했다. ㈜한미프렉시블은 김해 주촌면에 본사를 둔 전자제품 핵심 부품 생산 전문 기업으로, 음식물 처리기와 살균가습기 등을 자체 생산하며, 중국과 베트남에도 제조법인을 운영하는 글로벌 기업이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국립순천대학교는 3월부터 평생교육스쿨에서 운영하는 비학위 과정 및 평생교육 강좌가 대학 교육과정에 상당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이를 대학 학점으로 인정할 수 있도록 규정을 개정해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제도 개정은 국립순천대가 전남·광주지역 최초로 글로컬대학사업에 선정된 이후, 대학과 지역사회 간 경계를 허물고 재학생과 지역민이 실효성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교육 정책을 추진해온 일환이다. 이 제도 개정은 특히 고등교육이 특정 세대에 국한되지 않고 전 생애에 걸쳐 제공되는 보편적 서비스로 변화하는 국내외적인 흐름을 반영한 것이다.대학 관계자는 “평생교육 강좌를 대학 학점으로 인정하는 데 우려도 있었지만
청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은 6일 학내 미래창조관에서 12개 농업회사 법인과 함께 농상(農商) 양성 표준교육과정 운영에 따른 수료생 사후관리 및 지역사회 농특산물 활용과 농촌교류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청주대 홍양희 산학협력단장, 김재학 관광경영학과 학과장, 양정윤 교수 등 학교 관계자와 농업회사 법인 대표들이 참석했다.협약의 주요 내용에는 대학생의 현장학습과 현장견학 제공, 농특산물 유통 정보와 교육 지원, 농촌관광 콘텐츠 발굴 및 프로그램 개발, 농촌지역 활성화를 위한 인적자원 교류 및 컨설팅 지원 등이 포함된다. 청주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농업회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상공인 디지털
전주대학교 관광경영학과가 지난달 28일 재학생들의 항공산업 현장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항공서비스실습실’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실습실은 보잉 B747 기종을 모델로 설계되어, 항공기 출입문, 오버윙 탈출구, 객실 모형, 산소마스크, 방송 시스템, 비상 장비 등 실제 항공기와 유사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전주대는 이 실습실을 통해 항공산업 및 항공 객실승무원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보다 현실감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항공산업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류인평 전주대 관광경영학과 학과장은 “학생들이 항공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질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
동덕여자대학교가 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의 ‘2025년 해외 일경험 지원사업(WELL: Work Experience & Learning Ladder)’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청년들에게 해외에서의 일경험과 직무체험 학습 기회를 제공하여 경력개발의 사다리 역할을 수행하고자 하는 목표로 진행된다. 올해에는 22개 기관이 해외 일경험 지원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동덕여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해외 인턴 및 취업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고, 어려운 해외 취업에 대한 장벽을 낮추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 사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미국의 기업에서 4개월에서 1년까지 유급 인턴십을 진행할 수 있으며, 참여 기업과의 협력으로 학생 지원금 및 체
세종대학교 AI융합전자공학과 하진용 교수가 설립한 심혈관 중재 의료기기 스타트업 레이와트(Raywatt)가 85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로 레이와트의 누적 투자금은 100억 원을 넘어섰으며, 성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한국투자파트너스, IBK기업은행, SBI인베스트먼트, L&S벤처캐피탈, 리인베스트먼트, 오다스톤 인베스트먼트 등 주요 투자사들이 이번 투자 라운드에 참여했다. 투자사들은 레이와트의 광간섭단층촬영(OCT) 기반 심혈관 진단 기술과 인공지능 솔루션의 높은 성장 가능성을 주목하며, 이 기술이 의료 산업에 미칠 영향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레이와트의 핵심 제품인 심혈관 OCT 영상 진단 의료기기 ‘패
한성대학교는 지난 5일 태국을 공식 방문하여 주태국 한국대사관, 한국문화교육원, 한국콘텐츠진흥원 태국비즈니스센터와 창조산업을 중심으로 한 교육·문화 콘텐츠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6일 밝혔다.한성대학교 대표단은 주태국 한국대사관에서 한-태 교육 및 교류 활성화 방안을 협의했으며, 한국문화교육원에서는 한국어 교육과 유학생 유치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한국콘텐츠진흥원 태국비즈니스센터와는 학생 창업 프로그램, 태국 시장을 겨냥한 콘텐츠 제작, 한류 문화 및 콘텐츠 행사 공동 참여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이창원 총장은 “한성대는 글로벌 교육 허브로서 한국과 태국 간 실질적인 교육·문화 교류를
광주대학교는 광주광역시와 협약을 체결하고, 고용노동부의 ‘청년성장 프로젝트 사업’으로 운영되는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센터’를 2025년에도 계속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청년성장 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하여, 15~39세 미취업 청년들이 구직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프로젝트는 취업과 창업, 일상 회복을 돕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청년들이 노동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광주시는 올해 청년성장 프로젝트에 총 30억 원을 투입하며, 이 중 24억 원은 국비로 지원된다. 청년일자리스테이션은 청년들이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거점 공간으로,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맞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