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학교가 ‘THE 2025 NYF-K-NBA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에서 UNIVERSITY COLLEGE 부문 1위에 선정되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시상식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선정하는 행사로, 경복대는 AI 기반 교육과 디지털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전지용 총장은 시상식에서 “경복대의 비전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잠재력을 전문가로!’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경복대는 AI 도입과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교육 환경을 구축하며 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
전주대학교 경영대학이 지난 2일 자유관 201호에서 금융권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금융기관 beSTAR 1기’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프로그램의 취지와 주요 활동 내용이 소개되었으며, 금융권 진출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올해 새롭게 도입된 ‘금융기관 beSTAR’는 ▲금융기관 현장실습 ▲현직자 특강 및 멘토링 ▲자격증 취득 지원 ▲취업 컨설팅 등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역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설명회에는 40여 명의 재학생들이 참석해 금융권 취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
선문대학교가 경상도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긴급 장학금을 지원한다. 이번 조치는 정부가 지난 3월 31일 해당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 데 따른 것으로, 학업 지속을 돕기 위한 긴급 지원 방안으로 마련됐다.대학 측은 2일 “산불 피해로 인해 경제적·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학업을 중단하지 않도록 생활비 지원 성격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 지원은 재난 발생 시 대학이 수행해야 할 사회적 역할을 고려한 조치라는 점도 강조했다.지원 대상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울산광역시 울주군 ▲경상북도 의성군 ▲경상남도 산청군·하동군 거주 학생 중 산
경동대학교가 새로운 온라인 학습 시스템을 통합 구축해 지난달 1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학습관리시스템(LMS), 콘텐츠관리시스템(LCMS), 콘텐츠개발관리시스템(CDMS) 개발은 온라인 강좌를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학생들에게 편리하고 질 높은 수강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새롭게 도입된 온라인 학습 시스템에서 LMS는 온라인 강의 수강과 학습 데이터 관리를 지원하며, LCMS는 체계적인 콘텐츠 저장, 검색 기능을 제공하고 재사용성을 극대화한다. 또한 CDMS는 교수진의 강의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고, 품질을 심사·인증하는 기능을 담당한다.민준식 e-러닝센터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온라인
인천대학교가 ‘2025년 K-NBA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에서 거점국립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인천대는 2022년 첫 수상 이후 4년 연속 거점국립대 부문 1위를 기록하며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은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페스티벌(New York Festivals)이 주최하고 조선일보가 후원하는 권위 있는 시상으로,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를 바탕으로 매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분야별 브랜드를 선정해 발표한다.인천대는 국립대학 법인화 전환 이후 인천시와 정부의 적극적인 재정 지원과 구성원들의 노력으로 교육, 연구, 취업 및 창업, 대학평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어 왔다. 지난
경상국립대학교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라이즈사업)에서 경상남도로부터 올해 206억 원을 지원받아 4개 프로젝트, 17개 세부과제를 수행한다고 3일 밝혔다.라이즈사업은 지역과 대학이 협력해 인재 양성, 지역 전략산업 육성, 취업·창업, 정주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는 사업으로, 2025년 3월부터 2030년 2월까지 5년간 진행된다. 경상남도는 ‘지역과 대학을 위한 RISE, 도약하는 경남’이라는 비전 아래, 대학 자율혁신을 통해 지역발전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경상국립대는 이를 위해 3월 1일 ‘RISE사업단’을 발족했으며, 공유대학 2.0 체계 구축, 평생교육 거점대학 육성, 외국인 유학생 유치, 창업교육 거
한신대학교 창업보육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5년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 창업보육센터’로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창업보육센터의 인프라 및 입주기업 지원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진행됐으며, 한신대 창업보육센터는 전담 인력 확보, 사업화 지원 실적, BI 내·외부 교류 실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한신대 창업보육센터는 1999년 11월 개소한 이후 예비 창업자와 창업자를 대상으로 원스톱 창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술 창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창업기업을 위해 사무공간 제공, 멘토링, 시제품 제작 및 마케팅, 사업화 연계,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며
경성대학교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5년도 글로벌 인재 취업 선도대학’ 사업 수행 대학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글로벌 인재 취업 선도대학’ 사업은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역량 강화와 실무 경험 연계를 통해 중소벤처기업에 전문 인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선정으로 경성대는 정부 지원금 1억 5천만 원과 대학 부담금 1억 원을 포함해 총 2억 5천만 원을 투입, 외국인 유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지역 산업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외국인 유학생 취업지원센터를 신설하고, ▲직무 역량 향상 교육 ▲맞춤형 한국어 교육 ▲인턴십 및 현장실습 기회 제공 등의 프로그램을
서울시립대학교 기계정보공학과 리광훈 교수가 3일 열린 대한기계학회 유체공학부문 춘계학술대회에서 여송상을 수상했다.여송상은 산업체와 학계의 협력 연구를 통해 탁월한 업적을 이룬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2016년부터 대한기계학회가 시상하고 있다. 리 교수는 BOG(Boom-Off Gas) 에너지 활용, VCS(Vapor Compression System) 기반 단열 기술, 동특성 해석을 통한 액화수소 충전소 효율 개선 연구 등에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리 교수는 수상 소감에서 **“액화수소 기반 수소충전소 기술과 선박용 대형 액화수소 저장 용기 개발에 연구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관련 연구를 지속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원광대학교가 인공지능(AI) 기반 CarHub 시스템을 활용해 기업의 수요를 교육 과정에 반영하는 산업 친화형 맞춤 교육을 추진한다.CarHub 시스템은 교수의 수업 설계, 학생의 진로 관리, 기업의 인재 탐색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통합형 솔루션으로, 기업이 등록한 과제를 교수와 학생이 팀을 이뤄 교과 과정과 연계해 해결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실무 역량을 키우고, 교수는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하며, 기업은 인재를 실시간으로 평가하고 선발하는 기회를 갖는다.원광대는 CarHub 시스템을 리빙랩(Living Lab) 및 캡스톤 디자인과 연계해 교육과 실무 경험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
인하대학교가 2025년도 첨단산업·디지털 핵심 실무인재 양성훈련(K-디지털 트레이닝)의 일환으로 게임 분야 국비지원 교육생을 모집한다.인하대 미래인재개발원이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실감형 콘텐츠 게임기획 전문가 ▲인공지능 실감형 콘텐츠 게임프로그램 개발 ▲실감형 콘텐츠 3D 게임 그래픽 디자이너 ▲VR·AR 3D 게임 애니메이션 전문가 양성 등 총 4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현재 기획, 개발, 모델링 3개 분야의 교육생을 모집 중이며, 애니메이션 과정은 5월 중 별도로 선발할 예정이다.이 과정은 국민내일배움카드를 통해 전액 국비로 지원되며, 비전공자도 약 10개월 동안 체계적인 훈련을 거쳐 실무에 필요한 포트폴리오를 완성
세종대학교가 지난 1일 실용금융학 및 정치경제학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한국거래소, KB국민은행, 금융감독원, 한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등 주요 금융기관을 방문하는 현장 견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견학은 학생들이 이론 중심의 강의를 넘어 실제 금융기관의 운영 방식을 체험하고, 경제 시스템을 직접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 학생들은 각 기관의 전문가로부터 조직 역할, 시장 기능, 주요 업무에 대한 설명을 듣고, Q&A 세션을 통해 실무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는 기회를 가졌다.한국거래소에서는 증권시장 운영 과정과 주식 상장 절차, 전산 거래 시스템을 배우고, KB국민은행에서는 디지털 금융서비스와 고객 맞춤형
넷플릭스 의학 드라마 중증외상센터를 연출한 이도윤 감독이 부산대학교를 찾아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시대의 변화와 창작의 경계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부산대 영화연구소는 이도윤 감독을 초청해 오는 10일 오후 4시 교내 예술관 효원예술극장에서 부산대학교 영화연구소 정기 콜로키움 CINE-NETWORK ON 행사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부산대 영화연구소는 2021년부터 초연결 시대의 동아시아 네트워크 연구를 위해 정기 콜로키움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강연은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영화 및 영상 콘텐츠 산업의 변화를 심층적으로 다룰 예정이다.강연에서는 OTT 플랫폼의 확산과 함께 변화하는 영
삼육대학교가 영남권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재학생에게 최대 100만 원의 특별장학금을 지급한다고 3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2025학년도 정규 등록 재학생 중 올해 3월 이후 산불 피해를 입은 가구의 구성원이다. 인원 제한 없이 해당 조건을 충족하는 모든 학생에게 장학금이 지급된다.생활비 지원을 목적으로 한 이번 장학금은 피해 정도에 따라 최소 50만 원에서 최대 100만 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신청을 원하는 학생은 신청서와 피해사실확인서 등 관련 증빙서류를 다음 달 2일까지 제출하면 된다.제해종 총장은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이번 장학금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삼육대는 학
호남대학교 소방행정학과 이종화 교수가 지난 2일 행정안전부 재난대비 훈련 중앙평가단 위원으로 최종 위촉됐다. 이번 위촉으로 이 교수는 향후 2년간 안전한국훈련과 상시훈련에 대한 컨설팅 및 평가를 수행하게 된다.이 교수는 현재 행정안전부 중앙안전교육점검단과 중앙평가단 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광주광역시 건축안전자문단, 경제자유구역청 건축위원, 광산구 지속가능발전위원, 국토안전관리원 건축물관리점검 평가위원, 전라남도 소방기술심의위원 등 다수의 공공기관과 학술단체에서 소방방재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이 교수는 “이번 중앙평가단 위원 위촉을 통해 이상기후로 인한 재난 대응력 강화를 돕고, 이를 통해 축적한 지식